죽기 전에, 더 늦기 전에 꼭 해야 할 42가지
이택호 지음 / 미래의서재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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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소중한 인생을 살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합니다.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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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료
박창범 지음 / 군자출판사(교재)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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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는 변했지만 변하지 않고 오히려 더 퇴보하거나 사람들의 높아진 의식수준을 따라오지 못하는 분야가 존재한다. 바로 의료의학 분야가 그것이며 이는 대중들의 바람과는 별개로 그들의 권리주장에만 혈안이 되어 또 다른 사회갈등이나 소모적 논쟁을 벌이며 사람들에게 나쁜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다. 다양한 의료사고, CCTV 문제, 대리시술 및 수술 등 지금도 계속해서 보도되며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있지만 여전히 그들의 철옹성 같은 배짱과 기존의 가치만 추구하려는 집단적 행동은 우리들에게 반발심만 키우고 있는듯 하다. 


이 책도 논란 의료라는 말처럼 의료계, 의학계의 현실을 고발하며 어떻게 하면 더 나은 대안책을 찾거나 사회적 합의, 상생의 길을 도모할 수 있는지 일정한 방법론을 알려주고 있다. 물론 모든 의료 종사자들을 일반화 하며 폄하할 순 없어도 자격이 의심가는 사람들이나 절대적으로 해서는 안되는 의료윤리를 위반한 자에 대해서 만큼은 사회적인 강경책이 필요하며 다시는 관련 업계에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하는 새로운 제도나 시스템이 필요해 보인다. 책을 읽으면서 누구나 이 같은 감정에 공감할 수 있으며 이렇게까지 사태가 확산될 동안 그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한심해 보이는 것도 현실이다. 




단순히 특정 분야를 저격하는 것도 아니며 달라지는 시대상이나 발전상을 고려할 때 변해야 하는데 여전히 돈에만 미쳐있는 모습이나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고 막대하는 그들의 권위의식, 되도 안하는 논리나 주장은 더 이상 대중들에게 공감되지도 않고 오히려 반발심만 부를 것이다. 문제를 제대로 인식하고 이를 위해 내려 놓을 것이나 포기할 것은 과감히 비우는 자세를 통해 새로운 것을 채우면서 올바른 의식과 직업윤리관을 가져야 할 것이다. 너무 많은 일들이 지금도 벌어지고 있고 그들의 권위의식, 특권의식, 자신들이 뭐라도 되는냥 또 다른 형태로 사람을 우습게 아는 한, 몰락과 쇠퇴는 불보듯 뻔한 결과가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은 반드시 알아야 하는 의료사고나 분쟁의 사례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고 현실문제가 너무나도 많지만 이를 극복하기 위해선 우리가 어떻게 해당 분야와 종사자들을 바라봐야 하는지 일정한 기준점을 제공해 줄 것이다. 보기에 따라서 책의 내용이나 책을 통해 느낀 감정이나 생각들이 불편할 수도 있지만 그만큼 해당 분야와 종사자들이 많이 타락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더 이상 대중들을 기만하려 하지 말고 좋은 머리를 사회적 기여나 발전, 사람들에게 나눈다는 의미로 사용했으면 한다. 정말 할 말도 많고 대대적인 개혁이 필요한 고인물로 보는 입장이라 책의 내용 자체가 매우 씁쓸하게 다가오기에 많은 분들이 읽으며 각자의 생각을 정리하며 해당 업과 의료사고, 논란 등에 대해 판단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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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료
박창범 지음 / 군자출판사(교재)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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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적 관점에서 알아야 할 의료계의 현실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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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데거, 제자들 그리고 나치 - 아렌트, 뢰비트, 요나스, 마르쿠제가 바라본 하이데거
리처드 월린 지음, 서영화 옮김 / 경희대학교출판문화원(경희대학교출판부)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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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역사를 통해 특정 사건이나 일정한 인물에 대해 평가를 내리는 이유는 분명하다. 실수나 실패의 과오를 씻고 더 나은 삶을 계승하거나 교훈을 통해 되풀이 하지 않으려는 노력에서 기인한 것이다. 이는 한 개인이 할 수 있는 영역도 아니며 구성원들이 모여 이루는 사회라는 관점에서 교정하거나 새로운 방식으로 수정할 수 있기에 매우 중요한 덕목으로 볼 수 있다. 이 책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철학자, 사상가로 활동했던 인물과 독일 나치라는 매우 무거운 집단의 연결고리를 분석하며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는 책이다. 


일각에서는 하이데거가 나치와는 무관하다고 보는 사람들도 존재하지만 전혀 개연성이 없었다고 부정할 수도 없기에 책을 통해 그의 사상과 당시의 시대상, 나치가 상징하는 의미나 관련 인물 및 사건들에 대해 연결지어 생각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누군가는 말한다. 어쩔 수 없이 부역을 하거나 개입을 했다고, 당시에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었고 흔적도 없이 사라질 수밖에 없었다고 말이다. 물론 그들을 무조건 비난하거나 옹호하자는 의미가 아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역사를 밝혀지기 마련이며 우리는 이런 사례를 통해 사상과 인물, 사회, 역사 등의 의미를 하나의 단위로 생각하는 힘을 가져야 한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렇게 해도 된다의 개념보다는 왜 그렇게까지 했을까? 더 나은 대안책은 없는지, 발전을 추구하는 자세와 과오를 인정하며 성찰을 통해 되풀이 하지 않으려는 구체적인 노력이 더 중요할지 모른다. 물론 책에서 말하는 다양한 사건들과 이념, 사상, 철학, 역사 등으로 표현되는 가치들이 더 크고 무겁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지만 때로는 구분해서 보거나 철저한 비교를 통해 옳고 그름을 밝히는 것이 더 가치있는 행위일지 모른다. 지금도 지난 과오를 철저히 반성하며 더 나은 국가와 사회가 되려는 독일의 태도를 바라볼 때, 왜 그들이 대단하며 모두에게 인정받고 있는지, 책을 통해 유추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복잡한 관계로 보이는 유대인과 유럽인들의 사고와 편견, 그들의 역사에 있어서 어떤 가치가 우선되었기에 이런 비극적 과정과 만행이 자행되었는지 우리는 역사를 통해 반면교사의 모델로 삼아야 한다. 지금도 독일 나치라는 용어는 역사를 좋아하는 분들이나 밀덕의 입장에선 매우 흥미로운 주제로 통한다. 하지만 이를 더 깊이있게 이해하며 사상과 결집시켜 판단해 본다면 막연하거나 무조건 즐겁게만 보이진 않을 것이다. 책을 통해 무슨 의미와 메시지를 우리들에게 알리려고 하는지, <하이데거, 제자들 그리고 나치> 이 책을 통해 읽으면서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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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데거, 제자들 그리고 나치 - 아렌트, 뢰비트, 요나스, 마르쿠제가 바라본 하이데거
리처드 월린 지음, 서영화 옮김 / 경희대학교출판문화원(경희대학교출판부)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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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사상도, 사람도 없음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깊이있는 분석과 통찰력,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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