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터미 DNA - 초유기체 애터미의 혁신 경영의 비밀
애터미 주식회사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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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대한 근본적인 사고의 전환, 이는 시대변화를 추종하는 의미에서나 동종업계와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전략 및 수단으로 자주 활용되는 기법이다. 기본적으로 경영관리에 대해 준수하며 기본적 가치를 우선에 두지만 철저한 고객 중심의 사고를 통해 매출증진, 판매실적 상승 등 기업이 추구하는 단기적인 목표가 아닌,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많은 고객들을 확보하며 나름의 서비스 전략, 혁신방안 등을 활용해서 큰 그림을 그리는 기법으로 볼 수 있다. 이 책에 소개되는 기업의 혁신사례도 이와 함께 하고 있으며 어려운 시대라고 말하는 팬데믹 사회에서 기업들이 어떤 방향성과 비전을 갖고 실무적 전략 및 역량을 키워야 하는지, 많은 부분에서 생각하게 한다.


책에서 말하는 다양한 경영관리 기법이 있지만 아무래도 그 중심에 두는 것은 바로 사람의 가치와 원친적인 부분이다. 사람의 마음을 읽고 그들이 원하는 니즈를 빠르게 제공하는 능력이나 국내에 한정된 시장점유나 장악을 목표로 하지 않고 팬데믹 기조에 맞게 세계를 상대로 판매를 하며 장사나 영업 마인드에 있어서 어떤 점이 부각되어야 하는지, 또한 일하는 방식에 있어서도 일을 없애야 성과를 남기며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도 더 나은 대안을 찾거나 구체적인 소통을 통해 갖은 변수나 위기적 상황을 기회적 요소로 전환시킬 수 있다는 부분 등은 우리가 실무에서 가장 신경쓰며 관리해야 하는 덕목이자 조건이 될 것이다. 




여전히 우리 사회와 기업은 수직적인 기업문화가 강하게 존재하고 있으며 시대를 이끄는 선도 기업이나 주류 기업들의 동향을 보더라도, 왜 수평적 문화를 지향하고 있으며 사람의 가치를 우선에 두면서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는지, 책을 통해 그 근본적인 이유와 원인에 대해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철저한 고객의 입장에서 제품이나 기업을 평가하는 자세, 이는 올바른 리더의 모습이자 리더십의 발현상으로 볼 수 있지만 권위를 중시하며 보수적인 성향이 강한 우리 사회에서 실무적으로 어려운 점이 많고, 이에 반발하는 기존 세력들과의 갈등적 요소가 많아, 말처럼 쉬운 부분도 아닐 것이다. 


하지만 책에서는 물류라는 특성이나 유통업이라는 단순한 분야의 변화상이 아닌, 거의 모든 기업들이 새로운 관점으로 변화를 추구하고 싶을 때, 어떤 점을 최우선에 두면서 가치경영, 사람 중심의 협업적 경영관리를 펼쳐야 하는지, 가장 쉽게 표현하며 독자들에게 그 방식과 전략 등을 소개하고 있다. 어떤 면에서는 철저한 일 마인드, 냉정한 판단을 요구하지만, 또 다른 의미에서는 감성적인 부분이나 마음적인 요소에서 경영철학을 정하거나 유연한 태도를 보인다는 점에서 왜 해당 기업이 성장 및 성공을 거둘 수 있었는지, 읽으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애터미 DNA> 를 통해 시대변화와 트렌드에 맞는 경영관리 전략이 무엇인지 배워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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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 DNA - 초유기체 애터미의 혁신 경영의 비밀
애터미 주식회사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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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과 같은 어려운 시국에 필요한 혁신사례, 역량강화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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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컨버세이션: 대담한 대담
황창규 지음 / 시공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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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발전상, 이를 주도하는 기업과 사람들의 존재, 우리는 이런 대상들을 보며 혁신의 주체, 배워야 될 롤모델 및 멘토 등으로 정의한다. 글로벌 기업이나 기업인들의 미래 비전이나 행보에도 관심을 가져야 하지만 실질적인 삶에 있어서 우리에게 절대적인 기준점이자 영향력을 제공하는 국내 기업인들과 기업들의 동향에도 관심을 갖고 어떤 변화상이 펼쳐질 것인지, 이에 대해 대응하거나 개인적 차원에서 모방하며 배울 수 있는 가치, 새롭게 떠오르는 트렌드에 대한 적응력이나 활용 방안에 대해서 끊임없이 연구하며 몰입해야 한다. 책에서도 저자는 어려운 의미를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게 아니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지만 실무적 적용이 어려운 부분이나 비즈니스 상황에서 다른 변수나 현실적인 부분, 혹은 추상적인 의미를 어떻게 결과의 성공이나 성장사례로 만들 수 있는지, 이에 대해 주문하고 있다. 책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1장에서는 동행의 가치, 2장에서는 도전의 가치, 그리고 열정과 동행의 가치, 마지막 장에서는 혁신과 공헌의 사례를 통해 재투자적 개념이나 새로운 형태의 부가가치를 창출하지만 결국에는 사회적 기업으로의 역할론이나 공헌, 이를 혁신적 결과물로 만들어 내는 과정과 결과 모두에게 주목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어쩌면 현재의 모든 것들이 영원할 수도 없고 결국 사라진다는 의미를 갖지만 이를 대체할 새로운 수단이나 기술의 진화, 활용법은 계속해서 등장할 것이다. 그렇다면 변하는 가치에도 주목하지만, 불변의 가치에는 또 무엇이 있는지, 이를 비교하며 실무적으로 판단하는 통찰력을 가져야 기업의 경영전략이나 개인적 차원의 혁신사례 도입이나 모방 등에도 대응하거나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혼자서 많은 것을 하려는 의지나 관리에는 한계점이 많고, 결국 협업의 가치, 함께 한다는 의미를 기억하며 동행하는 힘이 얼마나 대단하며 멀리 갈 수 있는지, 우리는 이를 실무적으로도 체감하며 받아들여야 한다. 


미래를 향한 도전과 준비, 예측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실제 생각을 행동으로 바꾸는 능력의 차이는 곧 결과의 차이와 차별을 낳는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기업이나 기업인이라고 해서 돈이나 이윤에만 매몰되는 것도 아니며, 사회적 공헌이나 활동을 통해 느끼게 되는 재투자의 개념이나 사람에 대한 중요성 인식, 이를 통해 대중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제공하며 모두가 만족하는 미래상을 긍정적으로 그려나갈 수 있는 것이다. 큰 그림을 잘 그리는 방향성, 섬세한 경영전략과 방침을 우선에 두지만, 기본적 가치와 더불어 혁신적 사례에 대한 유연한 태도와 수용력, 이 책을 통해 읽으며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경영관리 가이드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읽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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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컨버세이션: 대담한 대담
황창규 지음 / 시공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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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의 관점에서 예측하는 시대변화와 트렌드상에 분석이 인상적인 책입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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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마음이 어떠세요? - 상처 앞에서 선뜻 용기내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8가지 질문
유미 외 지음 / 내가그린기린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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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은 매우 주관적이다. 또한 사람은 누구나 자기 중심적 사고를 통해 주변 사람이나 사회를 평가하기 마련이며, 이는 개인적 환경이나 성장사, 조건 등 다양한 것들이 복합적으로 이뤄지며 나타나는 반응과도 같다. 그래서 우리는 상대와의 관계형성이나 유지를 위해서 서로가 노력해야 하지만, 바쁘다는 이유로, 혹은 상대를 가볍게 보거나 무시해도 된다는 말도 안되는 논리를 통해 나만의 기준으로 해석하거나 상대가 움직여 주길 바라기 때문에 다양한 인간관계에서 문제점이 드러나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관계만 잘해도 삶의 스트레스 상당수를 덜어낼 수 있는 데도 말이다. 


이 책도 마음이나 감정에 집중하면서, 결국 모든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관계의 어려움, 이로 인한 스트레스, 살아가는 의미에 대한 해석이나 삶의 자세나 방법이 무엇인지, 표류하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치유와 힐링, 희망과 용기라는 키워드 등을 활용하며 삶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어차피 삶에는 정답이 없고 어제의 적이 오늘의 친구가 될 수 있는 그런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그래서 더 사람을 믿기 어렵고 완전히 믿어서도 안된다고 말하는지 모른다. 물론 이는 개인의 선택과 판단, 그리고 따라오는 책임에 대해서도 철저히 개인에게 있을 것이다.


완벽한 조건이나 상황 만을 바란다면 변화는 이뤄질 수 없고, 타인에 대한 믿음이 없다면 아무 것도 이룰 수 없거나 멀리 가지 못한다는 사실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결국 자신의 마음상태, 감정에 대한 관리를 통해 타인에 대한 관용이나 이해, 해줄 것에 대해선 확실히 행하면서 믿음을 줘야 상대도 마음을 연다는 기본적인 논리가 있지만, 현실에선 이 같은 행위를 실천하거나 일관성 있게 나아가기 힘든 것도 사실이다. 물론 책을 통해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며 공감하는 것도 좋지만, 내 주변 사람들과 나라는 사람에 대해 성찰하거나 돌아보는 계기로 활용한다면, 책의 저자들이 원했던 방향성에 공감하게 될 것이다.


인생은 늘 괴롭고 피곤하다는 의미가 당연시 되는 요즘 사회에서 개인들은 각자의 삶의 자세와 방식을 추구하지만, 어렵거나 용기가 필요한 경우도 상당하다는 것을 체감하며 살아갈 것이다. 지금의 나보다 더 나은 나를 만나고 싶거나 변화를 실천하고 싶다면, 혹은 관계를 통해 삶의 만족과 행복한 인생에 대해 그려보고 싶다면 나를 제대로 아는 것 만큼이나, 상대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과 공감능력, 이해와 배려의 자세는 동반되어야 할 것이다. 지금 마음에 대한 통찰과 용기있는 질문, 책을 통해 읽으며 판단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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