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을 위한 라이브커머스 싹쓰리 5가지 전략
김지아 외 지음 / 메이킹북스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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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상품을 쉽게 구매하거나 판매할 수 있는 시대, 우리는 좋은 미디어와 플랫폼의 등장, 소셜커머스 및 소셜미디어의 등장으로 더 많은 제품을 쉽게 주고 받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특히 이 책은 소상공인을 위한 라이브커머스 전략을 소개하며 달라진 시장환경, 고객들의 수준 및 인식, 관련 종사자들은 어떤 마인드를 통해 업을 영위해야 하는지, 이에 대해 진지하게 조언하고 있는 책이다. 책에서는 기본적으로 라이브커머스 이해하기를 비롯한 다양한 방식과 전략에 대해 말한다. 또한 지금처럼 치열한 경쟁상황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

특히 홈쇼핑, 쇼호스트들의 역할, 경쟁적으로 자신의 역량과 판매전략을 알리고 있지만 성공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며 이를 이론적으로 알아도 자신이 실무적으로 활용할 만한 역량을 갖추고 있어야 성공적인 판매행위, 마케팅 효과 등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라이브커머스 시장에 대한 이해, 해당 플랫폼이 주는 긍정적 효과, 가치, 이를 통해 시작하는 방법론과 방식에 대해서도 함께 말하고 있다. 특히 고객관리 및 서비스 마인드, 영업력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사항이지만 사람들은 이를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기본적인 라이브커머스에 대한 이해와 공부, 이를 바탕으로 성장을 추구하는 전략을 펼쳐야 한다. 또한 책에서 말하는 놀라운 판매전략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효과적인 프로모션, 게릴라 방송을 통한 재미와 혜택, 관심유도, 한정수량 판매전략 등 심리적인 부분까지 치밀하게 계산해서 판매행위를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고객에 대한 전략적 관리, 철저한 대응을 통해 단골고객을 확보하거나 신규고객 유치의 방안으로는 어떤 전략을 선택해야 하는지, 이 책을 통해 쉽게 이해하며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높아진 고객들의 수준이나 의식, 구매패턴 등을 인정하며 더 나은 차원에서 제공할 수 있는 제품의 질이나 서비스의 수준 등도 점검해야 한다. 예전처럼 감성에만 호소할 수도 없고 뻔한 속임수를 통해 일시적인 성장이나 성공을 추구해서도 안 될 것이다. 직접 경험하며 느낀 부분들에 대한 저자들의 조언, 이는 다양한 분야에도 적용할 수 있고, 개인의 창업이나 사업, 기업 단위에서도 성장과 성공에 결정적 영향을 제공하는 판매력, 영업력에도 대입해서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소상공인을 위한 라이브커머스 싹쓰리 5가지 전략> 책을 통해 배우며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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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 모르는 인생을 바꾸는 대화법 - 말 잘하는 사람들의 여덟 가지 공통점
스쿤 지음, 박진희 옮김 / 미디어숲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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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힘은 대단하다. 누가 말하냐에 따라서 듣는 이의 반응은 달라지며 똑같은 메시지를 전달해도 전혀 다른 메신저 효과를 낳는 것은 어쩌면 당연할 것이다. 이처럼 말하기의 중요성과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현실에서 이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이에 대한 논쟁이나 직접적인 말하기 표현법은 개인마다 다르다는 입장에는 모두가 공감할 것이다. 책의 저자는 말하기의 능력이나 본질, 상황묘사 등 전달력에 주목하고 있고 이는 우리가 어떤 과정을 거치면서 말해야 하는지, 아니면 전략적인 말하기, 듣는 이들로 하여금 집중시키는 화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책에서 말하는 말하기 법칙은 다음과 같다. 논리와 유추, 장면묘사, 좋은사례, 예측불과와 질문, 그리고 이득과 공감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독자들에게 구체적인 말하기 방법에 대해 조언한다. 이처럼 언급되는 모든 방식이 좋은 말하기 방식을 종용하지만, 질문에 대한 키워드를 더 주목할 필요가 있다. 개방적인 질문인지, 폐쇄적인 질문인지, 질문 요령으로 소개되는 6가지 키워드에는 배움의 자세를 보인다, 적절한 질문으로 문제의 요점 확인, 직설적 질문 대신 돌려서 질문하기, 난처한 질문에는 반문하기, 숫자를 이용해 질문하기, 기대하는 답으로 유도 질문하기 등이 그것이다.

특히 기본적으로 공감대 형성, 소통한다는 느낌을 주는 것이 중요하며 불필요한 전문용어나 지식에 대해선 적당선을 유지하며 말하는 자세, 꼭 필요하다면 활용하지만, 때에 따라서는 과감히 삭제하며 최대한 쉽게 풀어낸다는 의미로 말하는 방식이 중요할 것이다. 또한 공감과 동정심은 다르다는 부분에서 우리는 감정에 호소만 하고 있는 건 아닌지, 공감의 가치를 통해 소통한다는 말하기나 대화법이 무엇인지, 이를 명심하며 내가 지금 하고 있는 말하기에 대해 돌아봐야 한다.

많은 말을 한다고 해서 말을 잘하는 것도 아니며, 똑똑하게 말하면서도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전략적 말하기, 사고가 필요할 것이다. 전달력은 높이면서도 경청하는 자세에 대해서도 주목하며 주고 받으며 함께 한다는 의미를 줘야 하며 상황이나 사람, 다양한 환경이나 변수를 고려한 말하기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모든 조건이 완벽한 경우는 매우 드물며, 결국에는 내가 주도자가 되어 전하고자 하는 주제나 논리에 대한 전달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부족한 부분은 채우면서, 그리고 내가 잘못 알고 있었던 정보나 화법에 대해선 교정한다는 의미로 배우면서 활용해 보자. 일상에서부터 활용할 만한 방법론이 많아 배우면서 성장하는 느낌을 접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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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문제를 아이들에게 어떻게 가르칠까? : 한국 편 위안부 문제를 아이들에게 어떻게 가르칠까?
방지원 지음 / 생각비행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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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우리 후손들에게 올바른 역사를 가르치며 옳고 그름에 대해 분명한 평가와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다. 특히 아이를 둔 부모의 입장에서는 역사 전문가도 아니며 어떻게 하면 예민한 주제나 사건에 대해 알기 쉽게 역사교육을 할 것인지, 이에 대한 고민이 깊을 것이다. 적어도 이 책을 통해 막연하게 일본은 잘못됐다, 그들은 우리의 적이다 라는 개념이 아닌, 어떤 사건이 일어났으며 말하기 부끄럽지만 반드시 올바른 역사교육을 심어주겠다는 강한 사명감을 갖고 읽으면서 함께 해 보길 권하고 싶다.

책에서는 말 그대로 위안부 문제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다. 이를 왜곡하는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이 존재하며 일본에게 어떤 청탁을 받았는지 모르지만 우리 조상들이 겪었던 강제동원, 징용, 성노예 등의 피해 사건들에 대해 왜곡하거나 돈을 받고 일했다 라는 말도 안되는 궤변으로 본질을 흐리는 사람들이 다수 존재한다. 하지만 역사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을수록 왜곡되지 않고 올바른 역사관을 통해 계승되거나 보전되는 법이다. 아이들에게 가르친다는 개념이 어렵거나, 주제가 무거워서 겁이 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럴수록 솔직하게 사건에 대해 말해주며 지금까지도 생존해 계시는 분들을 위해서라도 제대로 알리려는 방법을 선택해야 할 것이다. 일제가 저질렀던 만행, 전 아시아 지역에 대한 제국주의화, 물자와 인력을 수탈했고 지금도 이 같은 전쟁범죄에 대해 죄의식이나 반성하지 않는 자세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주변 피해 국들에게 또 다른 아픔과 상처를 주고 있는 것이다. 더 이상의 침묵은 무의미 하며 널리 알리며 그들이 지우거나 숨기고자 하는 역사적 사실과 사건에 대해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교육적으로 알리는 행위가 우선되어야 할 것이다.

책으로 모든 역사를 배우면서 교훈을 얻기에는 한계가 명확하지만 우선 관심을 갖고 위안부 문제에 대해 흔들리지 않는 주관을 갖고 자세히 배우는 것이 우선일 것이다. 또한 부모도 아이와 함께 배우며 잘못된 역사관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닌지, 왜 사람들이 위안부 문제에 대해 예민한 반응을 보이며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해 적개심을 갖고 있는지, 이 책을 통해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주제가 무겁지만 아이들의 교육에도 중요한 과정이라는 인식, 그리고 함께 배우며 제대로 된 역사관을 심겠다는 의지가 필요할 것이다. 위안부 문제에 대한 솔직한 접근과 주장, 이 책을 통해 배우면서 위안부 문제에 대해 이해하며 관련 시기의 역사에 대해서도 더 자세히 배워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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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안 사셔도 괜찮아요
박현정 지음 / 미래와사람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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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고 이에 사람들도 생각이나 의식, 수준 등이 진화하며 전혀 다른 차원에서 제품이나 물건을 사거나 해당 물건에 대해 품평을 남기며, 서로가 서로에게 정보를 교환하거나 공유하며 더 높은 차원에서 좋은 것을 얻으려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 이는 공급하는 입장에서는 새로운 변화나 전략, 고객응대 기술을 요구하기도 하며 이에 변화하지 않으면 도태되거나 성장이나 성공을 그리는 입장에선 부정적인 결과 만을 답습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중요한 영업력이나 세일즈, 판매전략, 마케팅 및 브랜드화 전략에 주목해야 하며, 이 책은 이에 대해 최대한 쉽게 설명하며 일정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다. 


책에서는 고객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기본적인 영업 마인드, 서비스 전략 등을 다양한 관점에서 말하지만 고객이 원하는 니즈나 욕망에 대해 주목하며 제법 전략적인 경영 마인드와 노하우에 대해 조언하고 있다. 고객의 속마음을 알아가는 과정, 눈치와 센스가 요구되는 부분이다. 또한 편하게 구경해도 된다는 말을 통해 고객에게 거부반응을 줄이며 부담주지 않는 행동을 통해 고객을 관찰하며 욕망을 자극하는 심리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그리고 고객의 재방문을 유도하는 기술, 필요한 화법 등에 대한 소개를 통해 호기심을 자극하거나 관심있는 제품에 대해 계속해서 집중하도록 유도하는 전략도 현실적인 공감을 이끌어 낸다. 


기본적인 영업 마인드와 영업력, 미소 짓는 표정관리 등을 통해 피곤할 수도 있지만 내가 바라는 성공과 결과를 위한 철저한 프로의식, 서비스 마인드가 기본적으로 필요하며, 이는 온라인 시장이 대세인 요즘, 과연 유효할까? 하는 의문이 들겠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는 점과 사라져 가는 오프라인 시장에서 어떤 변화를 통해 사람들의 발길을 머물게 하며, 이로 인해 이어지는 제품 구매나 원하는 것을 제공할 수 있는지, 이에 대해 배우면서 종합적인 판단을 내려볼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사람들이 혼동하는 것이 있는데, 그렇다고 고객에게 거부감을 주거나 강매적 행위를 통해 이윤에만 매몰되어 있는 것은 아니며, 당당하게 표현하며 속이지 않는 행위를 통해 소통하며 기본적인 신뢰감을 형성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함을 알게 될 것이다. 


한 고객이 몰고 올 긍정적인 변화상을 계산하며 사람에 대한 존중과 중요성을 인식한다면 누구나 연습과 시행착오, 전략적 마인드를 통해 필요한 영업력을 키울 수 있고 이런 경험들은 어떤 업을 하더라도 자신을 지켜주는 내공적 역량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요즘처럼 모든 정보와 지식이 개방되며 빠르게 확산되는 사회에서 순간의 욕심과 이익을 위해 속이거나 잘못된 영업력으로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하기보단 필요한 부분에 있어서는 솔직하게 소개하며, 안되는 것에는 단호함을 보여주며 확실한 의사표현과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배우게 될 것이다. 책을 통해 어떤 마인드로 영업과 세일즈 능력을 키우며 실무에서 활용해야 하는지, 가이드북으로 활용하며 알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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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모델의 탄생 - 상상과 혁신, 가능성이 폭발하는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활용법
알렉산더 오스터왈더.예스 피그누어 지음, 유효상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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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업에 종사하든, 그리고 또 어떤 일을 하더라도 우리는 변화의 중요성을 체감하게 된다. 나에게 필요한 제품이나 가치의 경우 타인이나 상대방에게도 필요한 경우가 많고 결국 경영전략 및 관리에 있어서도 상대가 원하는 니즈, 대중들이 바라는 결과물, 이를 소통하는 과정에서 얻을 수 있는 긍정적인 전략이나 방향성이 무엇인지, 이에 대해 고민하는 것은 당연한 행위이다. 하지만 도태되는 기업이나 시장에서 나쁜 평가를 받는 기업이나 집단의 경우 항상 이와 반대되는 행보로 물의를 낳기도 하며, 알면서도 행하지 않기에 대중들에게 비판을 받거나 새로운 경쟁에서 밀려나 실패를 맛보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실무적으로 어떤 가치에 주목하며 이해해야 하는지, 기본적인 경영 마인드나 관리에 대해 주목해 보자. 


책에서는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의 정착 및 활용을 위해 동반되는 이론적인 측면과 실무적 상황에서 빛을 발휘하는 모델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특히 성공한 비즈니스 모델 패턴으로 언번들링, 롱테일, 멀티사이드 플랫폼, 무료 비즈니스 모델, 오픈 비즈니스 모델 등을 소개하고 있다. 용어부터 친숙한 것도 있지만 생소한 부분도 존재하기에 확실한 개념 정리가 요구되는 항목이다. 또한 비즈니스 모델 설계의 과정으로 고객 통찰, 아이디에이션, 비주얼 씽킹, 프로토타이핑, 스토리텔링, 시나리오 가치의 중요성을 소개한다. 지금 하고 있는 업과의 연관성, 미래가치나 성장 및 변화를 바란다면 각 항목마다 어떤 가치를 더 능동적으로 활용해야 하는지, 이에 대해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비즈니스 모델 전략으로 모델 환경, 모델 평가, 블루오션 전략에 대한 비즈니스 모델의 관점론, 여러 비즈니스 모델 관리를 통해 때로는 통합의 가치를 추구하거나, 또 다른 상황에서는 분업의 가치를 통해 필요나 결과에 의해 활용하는 방식이나 전략을 다양화 해야 한다는 부분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기본적으로 비즈니스 모델의 경우 우리가 경영학 수업에서 배웠던, 혹은 일상적으로 자주 접했던 용어들이 뼈대를 이루고 있다. 이를 너무 거창한 단위라 어렵다는 편견으로 바라보지 말고 실무적으로 어떤 점을 활용할 것이며 지금 나에게, 혹은 내가 속한 집단에 필요한 역량이나 전략이 무엇인지, 먼저 비교하며 구분짓는 행위가 우선되어야 할 것이다.


아무래도 깊이있게 접할수록 복잡한 느낌도 강하며 다양한 변수나 위험에 대해서도 함께 판단해야 하는 측면이 강해 누구나 쉽게 도전하지만 성장이나 성공의 결과를 얻는 사람은 소수에 지나지 않고 그렇다면 이들의 성공사례나 활용방안에 대해 모방하거나 연구하는 전략을 통해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과정의 중요성도 인식하며 활용해야 한다. 전문적인 용어나 개념이 많아 주저하게 될 지 몰라도, 확실한 것은 이 책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정리하며 배울 수 있다는 점과 철저히 실무에 맞춘 가이드북이라는 점에 공감하게 될 것이다. <비즈니스 모델의 탄생> 경영관리 및 전략의 기본기를 배운다는 접근으로 나를 위해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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