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이슈 & 시사상식 5월호 (통권 제171호) - 공기업ㆍ대기업ㆍ언론ㆍ대입 시사상식 | NCS+인적성+논술+면접 대비
시사상식연구소 지음 / 시대고시기획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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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항상 과월 호로 출간되는 <이슈 & 시사상식> 시리즈, 이 책은 취준생을 비롯해 직장인 및 일반인들까지 누구나 쉽게 그리고 함께 볼 수 있는 가이드북이다. 다양한 분야의 변화상을 조명하며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한 조언, 현실적인 문제에 대한 관찰 및 평가, 인식의 전환 등 개인적인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실무적 자기계발 및 관리, 역량강화 등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괜찮은 가이드북이다. 이번 5월에도 다양한 사건과 이슈들이 부각되었다. 책을 통해 주요 사건을 알아 보자면 다음과 같다. 


지난 4월에 있었던 보궐선거에 대한 이슈로 시작한다. 선거 결과 야당이 독식을 했고 현 정부와 여당에 대한 정권 심판론적 의미가 강했던 선거는 다가올 대선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또한 수에즈 운하 선박 좌초로 인해 세계 물류는 비상이 걸렸고 관계된 일본과 대만은 보상문제, 법적책임 문제로 인해 논란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LG전자의 스마트폰 사업 철수, 미얀마 내전국면에 대한 언급, 중국의 역사왜곡으로 인해 중국풍 설정 논란이 된 드라마시장에 대한 소개, 주식열풍은 계속되면서 동학개미들의 활동은 계속된다는 점, 신장 집단학살 공식화로 인해 미국과 중국은 인권문제에 대한 대립각을 보이고 있다는 점 등이 그것이다.


그리고 갈수록 중요하지만 사람들의 인식에서 무감각해진 부분이 바로 개인정보에 관한 부분이다. 페이스북 이용자 개인정보 유출 논란으로 인해 우리도 피해를 겪고 있다는 사실에 대한 소개, 일본은 늘 그렇듯이 독도 관련 역사왜곡을 지금도 진행중이며 고교교과서 검정 발표를 통해 그들의 야욕을 공식화 하고 있다는 소식까지, 주로 국제관계에 대한 사건사고가 많았던 한 달이며 이는 우리에게 일정한 시사점을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로의 확대, 해석을 통해 사건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야 하며 상식적인 수준에서도 반드시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 할 문제일 것이다.


이밖에도 이 책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주로 취업과 관련된 내용이 그것이다. 대기업 적성문제, 공기업 NCS문제, 공무원 영어시험, 한국어능력시험, 한국사 시험, 자소서에 대한 조언 및 첨삭, 이달의 자격증 정보를 통해 취준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분야나 스펙이 무엇인지, 이직을 바라는 직장인들도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조건 등이 무엇인지 책을 통해 요약적으로 배울 수 있을 것이다. 항상 다양한 분야의 핵심가치를 자세히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취업준비, 정보수집, 다양한 사회변화 및 문제에 대한 인식을 함께 하며 급변하는 세상의 변화상에 맞춰 개인이 할 수 있는 준비나 대응은 무엇인지 판단해 보자. 믿고 볼 수 있는 교재라서 적극 추천하고 싶고 <이슈 & 시사상식> 을 통해 나를 위한 자기계발 및 관리, 성공이 무엇인지 생각하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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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펜딩 타임 - 절대적 부의 영역을 창조한 시간 사용의 비밀
대니얼 해머메시 지음, 송경진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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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공평한 시간가치, 이는 범죄에 대한 형량을 예로 든다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아무리 가진 자라도 시간가치에 대한 제약은 공정하다는 느낌을 주며 가난한 자 또한 부자들과 유일하게 비빌 수 있는 것이 바로 시간가치이다. 그래서 우리는 시간을 잘 써라, 지금은 초라해도 미래의 결과를 위해 시간투자나 관리를 잘해야 한다는 말은 계속해서 듣고 있는 것이다. 이 책도 스펜딩 타임이라는 말처럼 시간가치에 주목했고 구체적인 관리법과 부를 달성하기 위한 방법론, 일이나 업무처리 과정에서 시간낭비를 막고 효율성과 결과까지 얻을 수 있는 전략에 대해 조언하고 있는 책이다.


특히 일에 대해 주문하는 시간배분이나 노동에 사용되는 시간은 우리의 일상에서부터 삶이라는 거창한 단위로 보더라도 가장 절대적인 기준이 된다. 누군가의 시간을 사용하는 것은 마땅한 비용을 지불하게 하며, 우리가 늘 접하는 유튜브나 다양한 형태의 미디어를 보더라도 무료라는 함정이 보이지만 사실은 사람들의 시간을 사용하며 스트리밍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절대적인 기준이 되며 이런 시간들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할 것인지, 단순한 일이나 노동의 형태로 해석하는 방법론이 아닌, 개인들이 바라는 재충전이나 휴식의 의미에서도 시간은 똑같이 유효하다는 사실을 체감하게 된다.


때로는 누군가의 도움으로 시간을 단축하거나 아낄 수 있고, 혼자서 하는 몰입의 과정을 통해 결과와는 별개로 시간을 낭비하게 되는 것 또한 누구나 겪는 흔한 현상으로 볼 수 있다. 책에서는 성장이나 성공, 부의 법칙이나 궁극적으로 바라는 부자가 되기 위해선 시간가치와 관리에 주목하라고 계속해서 말하고 있다. 돈이나 물질적인 영역, 사람에 대한 평가나 활용도는 하나의 단위로 무조건 묶기에는 여러 문제들이 존재한다. 하지만 시간은 절대적이며 불변한다는 인식을 통해 모두가 쉽게 공감하는 부분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나 경험담을 보더라도 효율적인 업무분담, 분업과 협업을 동시에 병행하며 더 나은 결과와 결과적 성공을 이룬 사례들이 많음을 알 수 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에는 한계가 있지만 여러 사람들이 함께 한다면 시간을 아낄 수도 있고 더 다양한 관점에서 사물이나 현상에 대한 관찰, 평가 등을 다양하게 해석하며 더 나은 대안책을 만들 수 있다는 점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물론 일정 수준 이상으로 성장한 경우에는 개인 단위에서의 역량이나 리더십이 더 중요하겠지만 아무 것도 없는 단계, 이제 막 시작하는 수준에서는 절대적으로 사람들의 도움과 활용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낮은 단계에서부터 높은 단계까지, 시간가치와 관리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말하는 이 책을 통해 <스펜딩 타임> 의 개념와 의미가 무엇인지 배우면서 판단해 보자. 실질적인 자기계발 및 관리에도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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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종결하는 약국 브랜딩 - 진심약사 현진의 신개념 경영 처방전
심현진 지음 / 행복에너지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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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나 약국이라는 직업, 이름에 집착할 필요가 없는 책이다. 저자도 자신의 직업을 가졌지만 더 나은 삶과 결과적 만족을 얻기 위해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서 끊임없이 소통하고 있는 사람으로 어떻게 하면 많은 이들과 공감하거나 교류할 수 있는지, 왜 전문적인 업을 갖고 있지만 브랜딩 효과나 브랜드화, 전략적인 마케팅 기법 등을 활용하려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서 배우며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다. 특히 사업을 계획하는 분들이나 창업, 지금 하고 있는 업과의 연관성, 새로운 업에 도전하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은 기본적인 경영 마인드와 관리기법에 대해 조언하고 있어서 배울 점이 많을 것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약사나 약국에 대한 이미지는 단면적이다. 처방만 잘하면 된다, 굳이 전문직이라서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는데, 무리수를 두는 것은 아닌가 하는 부정적인 생각도 들 것이다. 하지만 시대는 빠르게 급변하고 있고 사람들의 생각과 정서, 가치관 또한 빠른 속도로 올라가거나 확장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직업적 안정성이 보장하는 심리로 인해 안주하는 순간 위기와 위험은 다가오는 법이다. 물론 직업을 사업의 형태로 전환하거나 이를 새로운 부수적인 개념으로 확장하는 것은 또 다른 모험을 동반하는 법이다. 


하지만 사람들이 원하는 바가 무엇이며 다양한 정보와 지식이 실시간으로 빠르게 퍼지는 시대 흐름을 감안할 때, 저자의 판단은 괜찮아 보이며, 굳이 관련 업의 종사자가 아니더라도 내가 하고 있는 일과의 연계를 통해 더 많은 것을 배우거나 결과적으로 얻을 수 있다는 의미에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책의 말미에 저자는 불안에 대해 묘사하고 있다. 불안하다는 것은 잘되고 있다라는 의미로의 해석, 물론 모든 상황이 그렇다는 건 아니다. 다만 자신을 믿고 나아가는 경영, 솔직하게 표현하며 고객과 마주하는 용기, 다양한 채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이유와 목적의식, 이는 글쓰기나 말하기, 디자인, 설계, 경영, 마케팅 등 다양한 형태로 재가공, 재탄생 시킬 수 있는 것이다. 


개인의 브랜드화, 이를 비난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물론 직업의식 결여나 윤리적인 문제,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면서 이익을 보는 경우에는 예외지만 말이다. 하지만 저자의 이런 새로운 시도는 경험적 내공을 쌓게 하며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며, 어떤 삶을 추구하고 있는지,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는 부분이다. 또한 약국이나 관련 업에 대해 관심이 있는 분들의 경우 어떻게 사업으로의 확장성을 갖거나 내가 바라는 사업 성공을 그릴 것인지, 책을 통해 관련 지식도 함께 배워 볼 수 있을 것이다. <한 권으로 종결하는 약국 브랜딩> 읽으며 배우면서 다양한 형태로 생각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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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발로 떠난 트래킹 - 베테랑 트래커 장군이가 알려주는 국내 여행지 50
이수경.이장군 지음 / 참새책방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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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와중에도 여행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경험이나 감정은 중요하다. 혼자서 하는 여행, 사람들과 함께 하는 여행, 그리고 책에서 언급되는 반려견과 함께 하는 여행 등 여행의 목적이나 방법, 방식도 다양하다. 단순히 자연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감정을 느낄 수 있고 순간을 추억하는 사진과 그림묘사, 장소에 대한 소중한 기억이 모여 여행이 주는 의미와 재미를 더해줄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도 반려견과 함께 한 여행 과정에 대해 소개하며, 국내 여행지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언급하고 있다. 하이킹, 트래킹 등 관련 용어도 많은 요즘, 개인마다 선호하는 방식에 따라 자유롭게 여행을 추구하면 되는 것이다.


답은 없고 형식에 집착하기보단 나를 위한 여행, 떠나면서 경험할 수 있는 것들, 여행을 준비하며 느끼는 설레는 감정까지, 내가 사랑하는 이와 함께 한다면 그 의미는 더할 것이며 여행도 중독이라는 말처럼 계속해서 떠나고 싶은 욕구가 생길 것이다. 또한 이 책은 그리 어려운 의미를 전하지 않는다. 누구나 쉽게 읽으며 공감할 수 있고 반려견과 함께 보이는 자연을 느끼면서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공감할 수 있고 여행을 통해 각자 다르다고 생각했던 이들과도 교감하며 공통적인 정서나 감정을 쉽게 공유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여행준비 과정에 대해서도 간략히 언급하는데,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하이킹 전에 꼭 준비해야 하는 것들, 개와 함께 가기 좋은 트레일 선택, 반드시 지켜야 할 트레일 에티켓, 간단한 하이킹 준비물, 주로 개와 관련된 부분들이 소개되고 있고 위급 상황 및 응급처치에 관해서도 필요한 것들을 주문하고 있다. 그리고 국내 여행의 특성상, 산과 바다, 원하는 장소에 대한 선택은 자율적인 선택의 문제이며, 걷는 길과 오르는 길에 대한 언급을 통해 다양한 명소와 장소, 여행지에 대해서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주로 책에 등장하는 반려견으로 인해 눈을 떼지 못하겠지만 그래도 여행의 의미를 더하고 싶다면 간략한 정보, 필수적으로 알아야 될 사항에 대해선 사전정보의 개념으로 미리 알아두면 유용할 것이다. 


어떤 여행을 하더라도 마주하게 되는 것들이 존재한다. 바로 자연의 풍경과 아름다움, 함께 하는 이나 동물에 대한 관심, 그리고 그곳에서 마주하게 되는 비슷한 의미와 감정을 공유하고 있는 사람들이 그럴 것이다. 무조건 이타적인 성향을 가지라는 말이 아니다. 여행에 있어서 기본적으로 지켜야 될 부분들은 반드시 지키면서 내가 추구하는 여행의 의미와 재미를 더해 보자. 그러면 여행이 주는 긍정적인 효과와 행복한 감정을 누구나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사람과 동물이 함께 하며 자연을 통해 느끼는 여행의 가치에 푹 빠져 있다. <네발로 떠난 트래킹> 을 통해 읽는 재미보다 보는 즐거움에 빠지며 나만의 여행에 대해서 그려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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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내 등을 떠미네 - 아픈 청춘과 여전히 청춘인 중년에게
한기봉 지음 / 디오네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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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과 같은 시기에는 남들에게 함부로 조언을 해서는 안된다. 자신의 의도와는 다르게 오해를 받거나 젊은 청년들에게 싫은 소리를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생각해야 한다. 저마다의 나이와 세월, 경험을 쌓은 분들이 말하는 삶에 대한 자세나 의미해석, 각자 다른 영역에서 활동했지만 자신을 돌아보며 굳이 회고록이나 자서전을 출간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읽는 독자들이나 조언을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도 자신의 생각과는 다르기 때문에 더 배울 수 있는 부분이 많고 부족한 점을 채우거나 내가 믿거나 잘하고 있었다고 생각했던 부분에 대해서도 점검해 볼 수 있기에, 부정보다는 긍정적인 의미가 강한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조차도 피곤하다고 느끼거나 나와 관계없는 일, 물질적으로 이득이 되지 않는다면 관심조차 주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그래도 타인의 경험이나 생각에서 배울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이 존재하며 최고의 간접경험을 통해 시간도 줄이며 나를 위한 온전한 몰입이 무엇인지 답습해볼 수 있을 것이다. 바로 이 책이 그렇다. 현직에서 언론인으로 혹은 기자라는 직업을 갖고 많은 것을 보고, 느끼며 활동했던 저자, 결국 세월속에서 자신이 바라본 삶이 무엇인지, 그리고 두려워 했던 부분에 대한 성찰, 하지만 삶을 계속해서 살아가는 이유에 대한 솔직한 심정, 이를 잘 표현하고 있는 것이 이 책의 주요 요지이다. 


삶이란 고통과 시련의 연속이지만 그래도 살아 볼만한 가치들이 존재하며 사람에 대한 해석이나 사회변화를 바라보는 통찰력, 이와는 별개로 소소한 일상에서 나누거나 공유할 수 있는 가치들에 대한 주목, 자연적인 느낌, 또는 감성과 감정을 동원해서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그리고 입체적으로 말하고 있는 것이 인상적인 책이다. 비슷한 분야를 경험했던 분들에겐 같은 공감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며 전혀 다른 업의 경우에도 삶에 대해 생각하거나 사람들이 느끼는 삶과 사람, 사회에 대한 공허한 감정, 팍팍하지만 살아가야 하는 현실적인 부분에 대해서 주목하며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고통과 상처, 시련의 경험을 갖고 있다. 이를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서 삶의 과정이나 결과 또한 달라지는 것이다. 지금의 아픔, 성장통, 모든 것을 완벽하게 관리할 순 없어도, 어떤 가치를 우선에 둘 것이며 나는 누구인지, 내가 바라는 삶의 모습이나 성장 및 성공의 자세는 또 무엇인지 책을 통해 읽으며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당연하다고 느꼈던 부분, 자연스러움에 대해서도 되돌아 보게 하며 서로 다르지만 비슷한 길을 향해 천천히 나아가고 있는 존재들이란 사실에 비슷한 감정을 공유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 가볍게 읽기 좋은 에세이집, 하지만 확실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저자의 생각과 고백, 책을 통해 읽으며 나라는 사람이 누구인지, 어떤 삶을 원하는지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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