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격 수업 - 품위 있고 존경받는 성공을 만드는 삶의 비밀
오리슨 S. 마든 지음, 추미옥 옮김 / 행복한작업실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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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느끼게 되는 비슷한 감정과 경험상, 그리고 타인에게 평가받거나 상대를 평가하는 단면적인 반응까지, 사람들은 늘 주관적인 태도나 경험을 바탕으로 일정한 성향이나 성격, 이를 종합적으로 결론짓는 인성에 대해 말하곤 한다. 물론 그들의 이런 평가나 내가 누군가를 판단할 때, 그게 무조건 맞다고 볼 순 없지만 일정 부분 비슷하거나 대체로 맞아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서 간과할 순 없을 것이다. 하지만 제대로 알아야 평가할 수 있듯이 우리는 인성이나 인격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으며 이를 현실에서 적용할 수 있다면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이 책을 통해 그 의미에 대해 배우게 될 것이다.


책에서는 인격 수업이라는 표현을 거창한 단위로 소개하지 않는다. 일반적인 상황, 누구나 평가받거나 평가할 수 있는 그런 단위의 영역에서 일상적으로 말하지만 교훈적인 메시지나 의미해석에 대해선 제법 진지한 관점에서 결과를 말하고 있어서 특색있는 부분이 다수 존재한다. 책에서는 인격과 매력으로 시작해 자기애에 대한 평가, 담대함의 기준, 이기심에 대한 정의, 예의나 심리학에 대한 조언, 습관과 성공의 중요성, 옷차림과 외모에 대한 생각, 시간에 대한 조언 및 전반적인 자기관리의 중요성과 방법론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사람마다 추구하는 목적이나 삶의 가치관은 달라도 일정한 성장이나 변화, 혹은 성공을 경험한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중요시 하는 부분이 존재하며, 그 중에서도 인성은 가장 기본이 되면서도 절대적인 영역이 되기에 일반적인 관점에서 필요에 따라선 이미지 메이킹과 같은 인위적인 노력을 해야 하기도 한다. 물론 긍정적인 효과와 결과를 보장받을 수 있다면 이 같은 행위가 나쁜 것도 아니며 궁극적으로 나를 위한 자기관리의 덕목, 더 나은 자아를 실현시키거나 마주하기 위한 필수적인 행위로 보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또한 잘못 알고 있었던 사실에 대한 수정이나 내가 잘하는 장점을 유지하는 힘, 또한 이런 과정에 대한 습관화와 생각의 전환, 이를 행동하는 행동력에 따라 결과 값이 달라진다고 조언한다.


자신에 대한 지나친 자만심이나 근거없는 자신감은 경계해야겠지만 불필요한 비난적 사고, 부정적인 생각과 행동은 나를 망치는 원인이 될 것이다. 누구나 갖고 있는 잠재력과 미래를 향한 노력과 삶에 대한 설계, 이를 막연하게 기대하기보단 구체적으로 어떤 점을 관리하며, 저자는 왜 인격과 인성의 가치에 주목하며 독자들에게 교훈적 메시지를 제공하려 하는지, 우리는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생각해 봐야 한다. 책을 통해 이런 점에 대해 배울 수 있고 자신에 대한 평가와 관리에도 기본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자기계발서로 읽으며 활용해 보자. 단순한 성공과 실패라는 이분법적 사고가 아닌, 나를 위한 실질적인 삶의 자세와 성장을 위한 도구로 활용하려는 관점의 변화가 필요할 것이다. 읽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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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부터 자유로워지는 일습관 - 행복지수 세계 1위 핀란드의 업무 노하우
호리우치 도키코 지음, 김정환 옮김 / 자음과모음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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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꿈같은 느낌이 강한 책이다. 우리의 현실을 생각하면 말도 안되는 느낌이 강하며, 물론 수평적인 기업문화나 새롭게 탄생한 스타트업 기업이나 신생기업, 벤처기업의 경우에는 이런 선진국들의 사례를 적극적으로 도입해서 활용하는 사례도 있지만 대중적, 보편적인 관점에서는 여전히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보이는 경영방식이다. 하지만 책에서 언급되는 핀란드의 사례를 마주하다 보면 우리도 언젠가는 바꿔야 하는데 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책에서 말하는 직장인의 업무력, 노하우, 일에서 멀어져야 효율성이 올라간다는 의미, 오후 4시면 일이 끝나는 일습관, 이로 인해 직장인의 행복지수는 올라가며 더 많은 시간을 다른 곳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까지, 책이 주는 느낌이 이상적인 부분도 존재한다.


하지만 모든 것이 변화하는 시대에 직장인들의 일하는 방식도 달라져야 하며 시간으로 승부하는 전략, 시간을 끌면서 야근하는 문화가 보편적인 우리에겐 모든 이들의 관심과 실행이 있어야 이런 변화가 가능할 것이다. 특히 관리자들이나 리더들의 솔선수범이 필요하지만 아직까지는 한국식 사고나 정서로는 반발도 심할 것이며 우리와 다른 다양한 조건들로 인해 어려운 점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책에서는 하나의 대안책으로 소개하며 일하는 방식, 업무처리 과정, 효율성, 직장인들의 시간관리 및 자기관리 등에 대해 소개하며 판단하게 한다.


심플한 사고방식과 의지가 만드는 긍정적 시너지 효과, 남는 시간은 공부하거나 나를 위한 투자, 혹은 재투자의 개념으로 시간을 보내는 습관, 업무와 연결되는 자기계발 및 공부, 성장전략 등 책에서는 다양한 조건들에 대해 말하며 현실적으로 활용해야 효율과 좋은 결과를 얻을 것이라 진단한다. 불필요한 과정, 시간을 잡아먹는 행위는 근절하며 최대한 선택과 집중을 해서 결과를 향해 빠르게 나아가는 힘, 처음에는 시행착오나 각종 잡음도 많겠지만 정착이 되는 순간 이런 기류의 변화는 부정보다는 긍정적 결과가 더 클 것으로 보인다. 어차피 시대는 더 빠르게 변하고 있고 사람들이 직접적인 형태로 일하는 방식에서 다양한 기술이 이를 대체하는 방식으로 옮겨가고 있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결국 시간이 돈이라는 말처럼 시간관리를 잘해서 일하는 시간에 비례한 효율성이나 결과추구가 무조건 맞거나 더 나은 것도 아니라서, 더 실용적인 방안에 대해 고민해 봐야 한다. 핀란드의 사례를 통해 다른 문화권의 일하는 방식도 배우며 우리 현실에 적용 가능한 부분이나 모델이 있는지, 이에 대해 미래를 생각하는 관점에서 통찰력 있게 그려 본다면 또 다른 대안책을 찾을 수도 있을 것이다. <오후 4시부터 자유로워지는 일습관> 한 개인의 변화나 관심이 아닌 모든 이들이 공감하며 이 같은 방향성에 대해서도 고민해 봐야 할 것이다.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삶의 여유와 행복, 그리고 휴식과 재충전의 의미를 느끼며 일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거나 변화를 시도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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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기도 모르는 진짜 영어 - 영어 같은, 영어 아닌, 영어의 이면에 대한 이야기
박혜민.Jim Bulley 지음 / 쉼(도서출판)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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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늘 사용하는 다양한 영어표현들, 한글과 함께 공용어적인 느낌으로 통용되는 표현도 있지만 고유의 영어의미를 그대로 전달하는 표현들도 존재한다. 이처럼 언어는 다양한 의미를 지니며 어원의 역사나 의미부여, 문화, 사회, 정치 등 그 의미가 파생되거나 독립적인 존재로 남아서 전해진 독특한 구성을 갖고 있는 문자이다. 이 책도 영어에 대해 더 쉽게 이해하며 의미풀이를 통해 활용할 수 있는 방안과 시대상에 맞는 영어번역, 번역 자체에 주목한 점이나 이를 우리말에 적용시켜 생각해 볼 수 있는 등 확실한 차별성과 장점을 강조하며 소개되고 있는 책이다. 


책에서는 큰 주제로 코로나, 정치, 경제, 성평등, 스포츠, 유행어, 음식, 문화, 숙어 등으로 구분하고 있다. 세대별로 축약해서 쓰는 표현도 있고 약어를 따서 통칭하는 의미도 존재하며 시대변화에 맞춰 새롭게 생겨난 신조어 개념도 존재한다. 물론 영어의 역사에 대해 배우며 어원에 대해 자세히 아는 것도 좋지만 대중적인 관점에서 더 쉽게 배우며 활용할 수 있다면 영어공부의 재미를 더하며 실용영어 및 생활영어에 있어서도 그 활용도가 높아질 것이다. 또한 영단어나 영숙어 등의 표현을 익히면서 하나의 문장이나 표현, 구조에 대해 이해할 수 있고 이를 활용하며 영어공부에 대한 자신감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물론 이 책은 영어회화나 공부보다는 어원에 대한 풀이와 현대적 관점에서 해석하는 의미전달, 그리고 자체적인 언어사나 언어학, 기호학적인 측면을 더 강하게 표현하고 있는 책이다. 글로벌 시대를 맞아 번역의 기술이 발달하면서 굳이 영어공부를 안해도 번역기를 돌리며 의미전달이나 표현에 대한 분석이 가능하지만 그래도 문화적인 차이로 인해 자칫 콩글리시로 오해받거나 우리말로는 해석이 되는데 영어표현이나 표기로는 불가능한 것들이 많은 것도 현실이다. 책의 저자도 이런 갈증을 풀기 위해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했으며 최대한 정확하고 알맞은 표기를 바탕으로 영어의 언어체계를 분석했음을 알 수 있다.


다양한 사례와 예시의 적용, 그리고 영어권 국가들이 자주 사용하는 일상적인 표현과 농담, 조크라고 말할 수 있는 것들, 우리 정서와 닮은 점도 있지만 확연한 차이를 보이는 점도 존재해서 어려울 수도 있을 것이다. 책을 통해 조금 더 다가가며 영어와 친해진다는 의미로 읽거나, 영어공부를 비롯해 언어공부 자체가 어렵고 싫은 분들에게는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들이 많은 만큼 책을 통해 쉽고 간단하게 배우며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번역기도 모르는 진짜 영어> 독특한 구성을 자랑하는 이 책을 통해 영어가 주는 의미나 언어학적인 분석 등을 통해 영어가 무엇인지 배우면서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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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해커스 공인중개사 7일완성 핵심요약집 2차 - 공인중개사 2차 공인중개사법령 및 실무 / 부동산공법 / 부동산공시법령 / 부동산세법 / 2021 최신판 2021 해커스 공인중개사 핵심요약집
황정선 외 지음 / 해커스공인중개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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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분들 또는 부동산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유용한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시험을 준비하는 분들은 2차 시험에 대비한 철저한 학습플랜이 중요하며 부동산업 종사자나 관심있는 분들은 실무 부동산 투자나 관리에 있어서 어떤 점을 파악해야 하는지, 공인중개사라는 직업이 어떤 일을 하는지, 이에 대해 책을 통해 요약적으로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물론 1차 시험에 비해 어렵다는 평가도 있고 반대로 2차 시험이 더 수월하다고 말하는 수험생들도 존재하는 만큼, 직접 교재를 통해 공부하며 판단해 보길 바란다. 책에서는 2차 시험 합격을 위한 핵심요약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다. 


총 4과목으로 구성되었고 1과목에서는 공인중개사 법령 및 실무 파트로 공인중개사법,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중개실무에 대해 소개한다. 2과목은 부동산공법 파트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도시개발법,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건축법, 주택법, 농지법을 소개한다. 그리고 3과목은 부동산공시법령 파트로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부동산등기법을 말한다. 마지막 4과목은 부동산세법 파트로 조세총론, 지방세, 국세 등을 소개하고 있다. 각 과목마다 비슷한 용어가 많고 헷갈리기 쉬운 점이 많아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해커스가 제공하는 학습플랜 가이드라인을 활용한다면 합격에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단순히 기본서를 달달 외우거나 해당 교재를 통해 통으로 이해하라는 의미의 학습전략이 아니다. 출제비중의 강약에 따른 핵심이론 압축정리를 통해 공부의 쉬운 접근을 돕고 있으며 다양한 무료학습자료 및 필수합격정보 제공, 온라인과 오프라인 강의제공을 통해 독학으로 공부해도 괜찮을 만큼의 구성을 갖추고 있는 책이다. 또한 단원별 핵심이론, 암기와 개념 정리를 위한 반복학습 적용, 그리고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지문들을 선별하여 수록한 휴대용 빈출지문 부록 등 처음부터 시험장까지의 모든 단계를 책임지며 소개하고 있는 것이 특징적이다. 


수험생들의 선택에 따라 1차를 먼저 공부하는 분들도 있고, 2차부터 학습하는 분들도 존재한다. 개인의 선택에 맞게 공부해도 무방하며 중요한 것은 해당 자격시험을 너무 쉽게 봐서도, 어렵게만 느껴서도 안된다는 것이다. 믿을 수 있는 해커스 공인중개사와 함께 공부하며 공부의 방향성, 일관된 학습, 핵심요약집을 통한 개념과 용어정리, 적절한 암기와 이해의 병행 등을 통해 각 파트와 과목에서 어떤 유형이 자주 출제되는지, 반복학습 하며 공부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2차 시험의 경우에는 과목도 많고 비슷한 지문이나 유형, 용어들이 많은 만큼 자세히 공부하며 정리하는 습관화가 중요할 것이다. <해커스 공인중개사 7일완성 핵심요약집 2차> 를 통해 공부하며 해당 자격시험을 준비하며 합격에 다가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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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해커스 공인중개사 7일완성 핵심요약집 1차 - 공인중개사 1차 부동산학개론ㅣ민법 및 민사특별법ㅣ2021 최신판 2021 해커스 공인중개사 핵심요약집
신관식.채희대.해커스 공인중개사시험 연구소 지음 / 해커스공인중개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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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좋은 교재가 될 것이다. 이 책은 해커스 공인중개사 1차 시험에 대비한 7일 완성 핵심요약집으로 1차 과목에 대한 접근과 이해, 공부법 등을 소개하며 요약집을 토대로 시험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분들에게 유용한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책에서는 1과목과 2과목을 소개하고 있으며 1과목에서는 부동산학개론에 대한 소개를 2과목에서는 민법 및 민사특별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공부해야 하는 분량이 많은 만큼 기본기를 확실히 다진다는 의미로 교재를 통해 공부하며 시험합격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공받아 보자. 


먼저 1과목에서는 부동산학개론에 대해 포괄적인 개념을 소개한다. 부동산학총론, 부동산경제론, 부동산시장론, 부동산정책론, 부동산투자론, 부동산금융론, 부동산개발 및 관리론, 부동산감정평가이론 등에 대해 말하며 각 파트마다 어떤 내용이 가장 많이 출제되는지, 암기를 요구하는 영역이 많고 각종 그래프를 통해 이해를 요구하는 부분도 있다는 점을 명심하며 공부해야 할 것이다. 물론 기출문제 풀이집과는 다르게 기본적인 개념과 용어정리를 중점에 두고 있어서 이론적으로 기본기가 부족한 분들에겐 핵심요약집이 더 나은 선택이 될 것이다. 







그리고 2과목에서는 민법총칙, 물권법, 계약법, 민사특별법에 대해 소개한다. 특히 민법총칙과 민사특별법은 실무와도 연관성이 높고 다양한 법적인 조항에 대한 구분과 이해를 동반해야 합격에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법 파트를 주로 다우고 있어서 무조건적인 암기 파트로 볼 수 있지만 실무적 역량이나 관련 법에 대한 이해, 상관관계 등을 생각하며 공부해야 막히지 않고 보다 수월한 학습이 가능할 것이다. 각 파트마다 요구하는 공부방식의 차이도 존재하며 수험생의 수준에 따라서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손도 대지 못할 정도로 확연한 변별력을 갖고 있는 파트라고도 볼 수 있다. 


물론 독학으로 공부하기에도 좋지만 전공자와 비전공자의 수준 차이가 존재하며 부족한 부분은 해커스에서 제공하는 강의를 통해 채우면서 반복학습을 해야 할 것이다. 또한 7일완성 학습플랜을 간과하지 말고 책에서 조언하는 가이드라인을 따라 일관성 있게 공부할 것을 권하고 싶고 출제경향 반영분석, 최신 개정법령에 대한 조항 등도 빠짐없이 살피며 공부해야 할 것이다. 어떤 이들은 동차 합격을 위해 공부를 하는 경우도 있고 또 어떤 이들은 1차와 2차로 나눠서 공부하는 분들도 존재한다. 중요한 것은 확실히 공부하며 철저한 합격 위주의 학습플랜과 전략이 필요하다는 점이며 믿고 볼 수 있는 해커스 공인중개사를 통해 공인중개사 1차 시험 합격의 꿈을 이뤄 보자. <2021 해커스 공인중개사 7일완성 핵심요약집 1차> 교재, 해당 시험을 준비하는 모든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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