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을 위한 회계 - 일 잘하는 팀장은 숫자로 일한다 팀장의 서재 3
다니구치 사토시 지음, 박재영 옮김 / 센시오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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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를 통해 배우는 경영전략과 실무 비즈니스 활용방안을 배울 수 있는 가이드북으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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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스피치 수업
김정아 외 지음 / 슬로디미디어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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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에도 힘이 존재하며 일정한 방식을 통해 같은 메시지를 전달하더라도, 전혀 다른 효과, 더 나은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할 것이다. 누구나 성공적인 커리어 관리나 자기계발을 위해서라도 말을 잘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지만 이를 전문적으로 배워도 어려워 하는 분들이 존재하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배운다는 느낌보다는 보고 대충 따라하면 된다는 인식이 강할 것이다. 하지만 시대는 변했고 더 높은 차원의 경쟁, 사람들의 요구와 평가가 달라질수록 말의 힘은 변하지 않고 오히려 더 나은 방향성이나 방법론을 통해 개인들에게 성장이나 성과달성, 성공 등을 보장하게 하는 자기 내공의 힘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 책도 이런 관점에서 스피치, 발표, 말하기, 협상, 화술 등 개인마다 원하는 영역에서 어떻게 하면 더 나은 표현을 통해 내 능력을 보여주거나 좋은 결과로 만들 수 있는지, 이에 대해 조언하고 있는 가이드북이다. 책에서는 저자의 경험을 통해 인사조차 어색했던 자신이 어떻게 전문강사가 되었는지, 발표를 통해 달라진 전환점, 인정받는 스피치의 기본조건과 자세, 그리고 올바른 질문의 힘과 활용법, 경청하는 이들은 어떤 관점에서 말하는 사람을 평가하거나 집중하는지 등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목소리의 중요성, 노래하듯이 스피치 하는 방법, 감정을 넣어 말하기 등 상황이나 사람, 분야 등에 달라지는 말하기 방식에 대해 구체적인 예시를 들고 있다는 점도 현실적으로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농담을 하더라도 분위기에 맞는 센스를 갖추거나 멘트를 쳐야 한다면 어떻게 적절히 활용할 것인지, 비즈니스 스피치의 자세, 직업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말하는 방식이나 멘트, 스피치 능력을 갖추게 되었다면 그들이라고 해서 처음부터 잘했을 리는 없을텐데 어떤 방법과 생각을 통해 표현력을 높였는지, 책을 통해 배우게 될 것이다. 


품격있는 말하기, 두려움을 극복하는 표현법, 사소한 습관이나 연습을 통해 변화시킬 수 있는 말하는 화법, 그리고 상대에게 내 의견을 전달하려는 의지, 협상 등에서 자주 사용하는 비언어적 표현과 언어적 표현에 대한 구분 및 전략 등 책을 통해 스피치가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지, 이를 실무적 상황이나 일상적 생활에서도 적용하며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알려줄 것이다. <나의 첫 스피치 수업> 을 통해 배우면서 지금 나에게 필요한 조건이 방식이나 전략인지, 아니면 자신감 결여로 인한 태도 문제인지 스스로를 점검해 보자. 누구나 쉽게 읽으며 공감하고, 배울 수 있는 가이드북이라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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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 게 아니라, 조금 서툰 겁니다 - 한입심리학이 _ 삶에 서툰 _ 보통의 어른들에게
조지선 지음 / 책으로여는세상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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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지만 우리는 각박한 삶에서 타인에게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거나 자신의 과거를 망각한 채, 보이는 그대로 평가하거나 무시하는 등의 태도를 보이곤 한다. 이는 속으로는 그런 의도가 아니지만 타인에게는 또 다른 상처를 준다는 점에서 부정적으로 작용하며 결국에는 소통이나 공감보다는 경쟁과 이기는 전략 등으로 인해 더 메말라 가는 형태나 결과로 이어지게 한다. 그래서 항상 자신에 대한 돌아봄, 타인에 대한 인정과 이해, 다름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살아가는 연습을 하며 실제 생각을 올바른 태도나 행동으로 표현할 수 있는 관리론에 주목해야 하는 것이다.


책의 저자도 책에서 다양한 형태의 심리적 요소에 주목하고 있다. 위로와 행복, 공감과 성공, 습관심리학의 형태로 독자들과 교감하고 있으며 이는 우리들도 어떤 형태에 주목하며 나를 위해 심리학을 긍정적으로 활용해야 하는지, 일정한 판단을 요구하게 한다. 지금의 내 상태를 알아야 타인에 대한 공감이나 이해가 이어질 수 있고 결국 더 나은 형태로 좋은 과정과 결과를 경험하며 사람관계에도 좋은 영향력을 제공할 수 있다는 의미있는 교훈을 되새겨야 할 것이다. 


굳이 멀리서 찾을 필요도 없이 우리는 늘 인문학에 대한 열망과 갈증에 메말라 있다. 성공한 사람이나 변화를 통해 더 나은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 그들도 처음부터 잘하지 않았고 노력과 관리를 통해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한 이들이라고 봐야 한다. 결국 나에 대한 관리나 몰입, 성찰의 자세가 삶의 성공과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근본적인 힘이라는 사실에 공감하며 책을 읽는다면 저자가 말하는 의도가 무엇인지, 또한 어렵게만 보였던 심리학에 대해서도 더 쉽게 이해하며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작은 습관이라도 지키는 행동력, 자신에 대한 성찰의 자세, 타인에 대한 이해나 공감의 태도, 결국 이런 과정을 통해 위로나 치유의 개념을 현실적으로 체감할 수 있고, 나아가 자신이 그리는 삶에 대해서 주도적으로 설계하며 의욕과 열정을 되찾는 긍정적인 작용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다. 평범하다고 느끼는 삶이나 무기력한 자세에서 벗어나기 위한 필수적인 덕목과 조건이 무엇인지, 책을 통해 마주해 보자. 저자가 말하는 의미가 일방적인 느낌도 아니며, 상호작용과 소통, 공감능력을 극대화 해서 얻을 수 있는 성공적인 인생관, 삶의 가치관 등이 무엇인지, 이에 대해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못난 게 아니라 조금 서툰 겁니다> 를 통해 삶의 의미와 성장과 성공을 위해 필요한 자세가 무엇인지 느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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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 현대 주식시장의 핵심 메커니즘을 밝히다 막스 베버 선집
막스 베버 지음, 이상률 옮김 / 문예출판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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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는 주식투자의 개념이나 주식시장의 존재, 하지만 이 같은 현상이 제도로 정착되기에는 많은 이들의 노력이 있었고 제도 개선이나 일정한 관련 법률의 제정 등의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오늘 날과 같은 모습을 이루게 된 것이다. 이 책도 거래소라는 제목처럼 보는 관점에 따라 약간의 차이점을 발생하지만 기본적으로 주식과 증권, 상품거래소의 개념이 어떤 과정을 거치면서 진화했으며, 이 같은 행위가 낳은 다양한 경제효과와 자본주의적 개념과 질서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책에서 언급되는 사례와 사건을 통해 당시 독일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났으며 상업을 중시했던 사람들의 정서를 더 자극하거나 또 다른 이윤을 추구하기 위한 세력, 혹은 상품의 교환과 거래를 활성화 하기 위한 방안으로 거래소라는 공간에 주목했고 이는 경제학적으로 봐도 매우 진보적인 형태로 발전해 왔음을 알게 된다. 물론 경제이론이나 사상을 보는 관점에 따라서 사회주의적 요소를 좋아하는 분들도 존재하며 철저한 시장논리, 순환현상 등을 통해 자율에 맡겨야 한다는 입장도 존재할 것이다. 국가나 정부의 개입을 보는 시각의 차이가 존재하듯이 당시에도 거래소를 바라보는 평가가 달랐음을 알아야 한다.


오늘 날에도 주식시장이나 종목, 심지어 투자의 관점에서 보더라도 사람들은 주식 자체를 부정하진 않지만 이를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도 존재하며 투기냐, 투자냐의 갈림길에서 어떤 가치 판단을 내려서 사회 안정이나 사람들이 원하는 방식의 과정과 결과를 도출해 낼 것인지, 이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거래소> 라는 이 책을 통해 읽으며 자본주의의 역사, 주식시장이 걸어온 길에 대해 답습하며 경제를 비롯해, 금융, 시장, 정치 및 사회에 어떤 영향력과 결과물을 제공했는지 이를 알아본다면 괜찮은 의미를 전해받게 될 것이다.


저자 자체가 워낙 유명한 인물이라 믿고 본다는 의미도 강하지만 오늘 날의 관점과는 다른 점도 존재하며 개인마다 처한 상황이나 입장에 따라서 이를 부정, 혹은 긍정으로 보는 시각 차이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읽어 보길 바란다. 한 분야에 대한 집중적인 언급이 아닌 사회학적으로 다양한 연결고리,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준다는 의미에서 접근하고 있고 어렵고 복잡한 경제현상과 논리에 대해 비교적 쉽게 소개하며 노동자들의 관점을 최대한 반영해서 말하고 있다는 점을 느끼게 될 것이다. 현대 주식시장의 핵심 메커니즘, 이 책을 통해 읽으며 판단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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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페이지 국어 365 - 핵심만 쏙쏙 짚어내는 1일 1페이지 365
장동준 지음 / 메이트북스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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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우리말 사용법, 입시나 취업을 위한 국어공부, 이 책을 통해 배우며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는 1일 1페이지라는 컨셉을 통해 국어공부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 기본적인 것들에 대해 상세히 소개하며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문학과 매체, 독서와 화법, 작문을 통해 어려운 국문학이나 국문법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고 특히 입시나 내신 공부에 신경써야 하는 청소년들에게 국어공부의 방향성을 제공해 준다는 점에서 책을 통해 도움을 받게 될 것이다. 특히 점수라는 결과를 내야 하는 국어공부는 일상적인 느낌보다는 학문적 느낌이 강한 것도 사실이다.


어떻게 하면 결과를 낼 수 있는지, 기본적인 책의 구성을 통해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채운다는 의미나 과욕보다는 1일 1페이지라는 공부계획을 통해 꾸준히 공부하며 결과를 내겠다는 접근방식이 더 효과적일 것이다. 본인이 잘하는 분야에 대해선 장점을 극대화 한다는 전략으로 또한 부족한 분야에 대해선 배우면서 일정한 체계를 갖춘다는 의미로 활용한다면 괜찮을 것이다. 그리고 취준생이나 직장인의 경우에도 국어 사용이나 공부가 완벽하지 않다는 점을 고려할 때, 책을 통해 기본국어, 기초국어의 형태로 공부하며 자신에게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진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문학 작품의 경우 다양한 작품을 소화해야 하기 때문에 일정한 체계에 주목하며 어떤 방식으로 시험출제가 예상되는지, 문법의 경우에는 띄어쓰기나 맞춤법 등 우리가 기본이라 느끼는 부분에 대해 완벽하게 공부한다는 접근과 독서나 작문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과정으로 자주 사용되기 때문에 이를 위해선 많이 읽고 쓰는 연습, 혹은 문장의 구성이나 문법적 사용의 예시를 답습하며 공부의 효과를 높이는 작업에 주목해야 할 것이다. 반드시 알아야 하는 요소와 1일 1페이지라는 적당한 공부계획은 어려울 수 있는 국어공부에 대해 최대한 쉽게 접근하며 소개하고 있다는 점에서 공부계획 자체에 중점을 둔 책이라고 볼 수 있다. 


의욕처럼 단기간 독파가 가능한 학문도 아니며 어쩌면 가장 공을 들여야 하는 과목이자 학문이며 잘하는 이와 못하는 이의 차이가 뚜렷하기 때문에 출제자의 입장에서도 변별력 강화를 위해 가장 활용하기 쉬운 분야가 바로 국어이다. 책을 통해 배우면서 나를 위한 공부법에 주목하며 어렵다고 느꼈던 국어공부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갖고 책에서 소개되는 공부 가이드라인을 통해 활용한다면 지금보다 나은 결과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핵심만 쏙쏙 짚어내는 1일 1페이지 국어 365> 책을 통해 배우며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며 공부하는 가이드북으로 사용해 보자. 국어공부의 모든 것을 담아내고 있는 책이라 많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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