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카 시대 나로서기 - 셀프리더십 명상지침서
배병옥 지음 / 지식플랫폼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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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대한 어려움, 다양한 고민과 불안한 심리의 작용, 누구나 겪는 시대 흐름에 대한 정서이자 삶의 성장통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런 심리를 풀려고 하거나, 무조건 피하거나 확실한 정답 만을 찾으려 하지만, 어쩌면 우리의 삶은 복잡하면서도 다양한 장애물의 연속일 수 있고 이를 빨리 깨닫거나 나름의 방법으로 극복하거나 잘 관리하는 사람 만이 성장이나 긍정의 결과에 다가갈 수 있는 그런 의미를 갖고 있는듯 하다. 적어도 이 책은 명상이라는 심리적 안정, 마음관리, 감정에 대한 몰입, 이런 과정을 답습하며 얻을 수 있는 나를 위한 자기관리가 무엇인지, 이에 대해 말하고 있다.


특히 1인 가구의 증가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변화상으로 인해 사람들이 느끼는 심리적 불안이나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자신에 대한 불신, 사람에 대한 거리두기, 결국 혼자서 많은 것을 해야 한다고 믿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과정을 통해 행동해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어려워 하는 것도 사실이다. 책에서는 존재인식 - 자기인정 - 의지강화 - 미덕추구 - 가치실현을 강조하며 구체적으로 어떤 마인드 리셋과 생각을 행동으로 표출하는 관리법을 가져야 하는지 조언하고 있다. 


나에 대한 돌아봄과 성찰의 자세, 잘하는 것을 강화하면서도 부족한 점은 채우려는 노력, 인간관계에 있어서는 적당함과 적정선을 유지하면서도 관계와 소통, 연결의 가치를 계속해서 이어나가는 행위, 자신이 추구하는 삶의 가치나 성공의 기준이 무엇인지, 이를 구체화 하는 작업을 통해 더 나은 삶을 그려나가는 이유와 삶에 대한 자세를 수정하며 성장과 변화, 그리고 이어지는 성공의 가치를 구현할 수 있다고 말한다.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는 삶의 자세, 비움과 채움을 반복하면서 얻을 수 있는 경험적 내공, 이런 삶에 대한 새로운 리셋들이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결국 나로서기라는 의미에 대해 공감하며 인생은 혼자이며 때로는 고독함의 연속이라는 현실적 의미도 이해하는 순간, 나에 대한 인정과 타인에 대한 포용과 배려의 자세를 바탕으로 다양한 형태로 내가 추구하는 삶의 방식을 향해 나아갈 수도 있고, 어떤 부분에서는 용기있는 행위를 통해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그려볼 수 있을 것이다. <뷰카 시대 나로서기> 급변하는 시대상과 트렌드에 맞는 요건, 그리고 불변하는 가치에 대한 몰입과 주목을 통해 나를 위한 자기계발 및 관리의 자세와 덕목이 무엇인지 판단해 보자. 삶을 위한 기본적인 의미와 현실에 맞는 부분을 사례로 들고 있는 책이라 배우면서 활용해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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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망치 - 리더·인재·조직을 단단하게 만드는 20개의 망치
김영수 지음 / 창해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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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이유, 그리고 이런 과정을 현대적으로 해석하며 활용할 수 있는 능력과 역량에 대한 접근, 이 책은 리더와 리더십에 대해 주문하면서 역사를 적극 활용해서 독자들에게 조언하고 있는 책이다. 리더가 되기 위한 사람들의 노력과 리더가 되었지만 오만과 독선으로 인해 몰락한 사례, 실패한 경영관리법 등 우리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람들의 유형에 대해 판단하게 된다. 하지만 반대급부로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는 또 다른 귀감이 되며 현실적으로 어떻게 경영관리에 활용하며 다양한 형태의 관리론에 적용할 수 있는지, 또 다른 답을 알려주기도 한다.


책에서도 이런 점에 주목해 리더에게 필요한 20가지 방법론을 주문하며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부분부터 쉽게 접근하며 활용해 볼 수 있는 점들까지, 다양한 관점에서 조언하고 있다. 독특한 점은 고전이나 역사적 사례를 현대적 방법에 맞게 재해석 했다는 점이며, 이는 조직이나 인재, 리더의 자질, 리더십의 본연적 가치 등 개인마다 추구하는 다양한 형태나 방법으로 활용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유의미한 가치를 갖고 있다. 책에서는 자질론에 대해 언급하며 명기, 위공, 납간, 석원, 남과, 신범 등의 개념을 소개하며 관계론에 대한 언급으로 양현, 성구, 천거, 적대, 문병조휼, 예존, 수해 등을 말한다. 


또한 조직론을 말하며 시관, 과거, 고적, 포양, 장상, 경벌, 엄징 등을 소개한다. 이 의미는 한자 표기라는 점을 감안해서 읽길 바라며 책에서 말하는 그 의미가 무엇인지, 그리고 이런 과정을 왜 중요시 하며 우리는 어떤 의미를 답습하며 지금 나에게 필요한 덕목이나 조건, 자질 등에 대해 판단해야 하는지 배워 보자. 어려울 수 있는 고전이나 동양철학 및 사상적 의미, 또한 역사적 사건과 인물탐구를 통해 어떤 가치를 리더와 리더십에 적용하며 배워야 하는지, 그 의미가 어려울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저자는 책에서 많은 것을 주문하지 않고 20가지를 다 활용하지 않더라도 개인마다 필요한 부분을 선택해서 배울 수 있도록 최대한 쉽고 간결하게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아무나 리더의 자리에 오를 수 없고, 잘못된 리더십은 많은 이들을 고통속으로 몰아가는 법이다. 올바른 리더의 모습, 그리고 리더십을 어떤 형태로 발휘해야 해당 조직과 사람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지, 우리는 새로운 관점에서 리더와 리더십에 대해 판단할 필요가 있다. <리더의 망치> 를 통해 배우면서 역사와 경영관리의 만남으로 생각하며 판단해 보자. 현실에서 활용 가능한 교훈적 메시지를 제공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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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는 불행하게 사는 것에 익숙하다 - 마음이 ‘건강한 어른’이 되는 법
강준 지음 / 박영스토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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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된다는 의미, 정형화 된 방식보다는 다양성을 존중하면서도 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세상과 사람을 판단하는 눈을 가져야 한다. 그래야 더 나은 삶을 추구할 수 있고 경험적 내공과 성장을 통해 인격적인 부분이나 외형적 결과물, 내가 살아가는 의미에 대해 자신감을 갖고 긍정적인 생각과 작용을 통해 인생에 대해 의미있는 행위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도 불행과 행복의 깊이있는 의미를 통해 어떤 인생을 살아가야 하는지, 그리고 나라는 존재와 타인을 바라보는 기준, 행복을 찾으려면 어디에서 접근해야 하는지 등을 소개하며 삶의 방향성과 방식에 대해 조언하고 있는 책이다.


사람마다 다른 삶의 가치관이나 기준으로 인해 어려운 점도 많고, 사람들의 치열한 경쟁상태나 이를 종용하는 사회구조나 제도 등으로 인해 숨막히는 느낌도 강하지만 때로는 이를 견디는 힘이 필요하기도 하다. 하지만 이게 전부는 아니며 일부에 지나지 않고 항상 지나가는 과정이라는 의미부여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며 필요에 따라 중요한 성찰의 자세, 성장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자기경영에 대한 믿음, 불필요한 논쟁이나 감정소모를 피하기 위한 멘탈관리법 등을 고민해야 한다. 그래야 진정한 의미의 자신을 만나며 더 솔직하게, 그리고 용기있는 삶을 행동하며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지금 일을 하고 있는 경우, 학업에 매진하는 경우, 피곤한 사람들을 계속 만나야 되는 경우 등 개인마다 처한 상황이나 조건은 달라도 기본적으로 중요한 덕목과 조건, 자질, 그리고 불행과 행복에 대한 일반적인 의미부터 개인마다 상이한 가치로 다가오는 점들도 함께 존재한다. 불행하게 산다고 느끼지만 행복을 그리는 삶, 계속해서 불행하다고 믿는 경우 삶을 포기해 버릴 수도 있기에 부정의 무서움을 경계하며 자신을 믿고 살아가는 긍정의 힘과 작용을 추구해야 한다. 자기 자신을 알아야 타인에 대한 이해나 포용이 가능한 것은 기본적인 마인드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여유가 없고 항상 어떤 강박에 쫓기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우리의 삶이 왜 이렇게 각박하게 돌아가게 되었는지, 책을 통해 이 의미에 대해서도 읽으면서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인생에 정답은 없지만 내 의사를 확실하게 표현해야 하는 이유, 관계유지나 형성에 있어서 중요하고 필요한 심리적인 요소, 때로는 혼자 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사유의 정신과 사색 등을 통해 사물과 세상, 사람들을 바라보는 여유와 시간을 갖는 행위 등 개인마다 다른 치유와 힐링의 방법들이 존재한다. 결국 자신에게 맞는 것을 배우면서 적용하면 더 나은 삶과 결과를 지향할 수 있고 이런 과정을 통해 얻은 경험을 나를 지탱하게 하는 긍정의 내공이 되는 것이다. <사실 우리는 불행하게 사는 것에 익숙하다> 힐링과 치유를 위한 삶의 에세이집으로 읽어 보자. 괜찮은 메시지를 제공해 줄 책이라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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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홈스의 과학수사 - 홈스의 시선이 머무는 현장에는 과학이 따라온다
스튜어트 로스 지음, 박지웅 옮김 / 하이픈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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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나 탐정 분야에 있어서 가장 유명한 이름이 아닌가 싶다. 최근에는 과학수사나 기법이 발달하면서 미제사건에 대한 새로운 접근과 용의자 추적 등이 가능해 지면서 다양한 형태로 우리 삶에 도움이 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과학적 기법이나 탐정법이 익숙치 않았던 초기 단계에서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많았고 이에 도전하며 파헤치는 사람들 또한 부단한 노력을 통해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 적어도 이 책은 누구나 아는 이름, 셜록 홈스의 역사를 통해 어떤 형태로 과학수사가 진화하면서 발전해 왔는지, 이에 대해 알 수 있을 것이다.


과학이 주는 가치는 기술과도 궤를 함께 한다. 기술의 발달은 과학사의 결과물로 볼 수 있고 이는 다양한 분야에서 현실적으로 활용하거나 사람들의 인식과 생각의 틀을 변화시켰다. 지금도 단순한 의미에서 추리물이나 심리학 관련 책을 즐기는 분들이라면 이 책이 주는 목적성과 가치에 대해 충분히 공감하며 생각하게 될 것이다. 특히 책에서는 범죄 사건을 바탕으로 용의자, 증거, 결과라는 논리를 통해 다양한 형태로 접근하며 법과학적 의미부여, 새로운 사회의 구현 및 사람들에 대한 평가와 관찰에 대한 심리적인 요소 등을 자세히 말하고 있다.


무작정 열심히 하는 기법이나 관찰이 아닌 누구나 객관적으로 인정하며 상대에게 증명의 가치를 보여주면서 해당 기술의 성장과 결과물에 대한 확신을 들게 했다는 점과 법과학이라는 다소 생소한 분야의 정착화에도 엄청난 공헌을 했다는 점, 그리고 기본적인 수사의 방향성과 뼈대를 이루는 근간이 되었다는 점 등 단순한 발견과 의미부여가 아닌 우리가 현실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상황이나 사건, 인물에 대해서도 더 체계적인 생각을 하게 하였고, 이는 새로운 형태의 시스템이나 제도개선 및 보완 등으로 이어지며 오늘 날과 같은 모델이 자리잡게 된 것이다. 


세상과 사람을 바라보는 눈,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 법에 대한 상징성 부여, 또는 단순한 의미에서 심리학적인 요소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심리소설 및 추리를 즐기는 모든 분들에게 책에서는 다양한 의미를 제공하며 가볍게 읽지만 확실히 어떤 것에 대해 판단하게 하는 묘한 매력을 갖고 있는 책이다. 이론적인 부분과 현장수사의 중요성, 증거나 과학수사에 따라오는 다양한 용어나 의미에 대한 해석 등 책을 통해 읽으면서 <셜록 홈스의 과학수사> 가 어떤 상징성을 포함하고 있는지 만나 보자. 여전히 진화하며 끝없이 발전하고 있는 과학수사와 탐정에 대한 소개, 괜찮은 의미를 전해받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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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브레인 푸드 - 망가진 정신 건강을 회복시키는 음식의 놀라운 힘
우마 나이두 지음, 김지혜 옮김 / 북라이프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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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것의 중요성, 아무리 좋은 영양제를 먹어도 건강에 무조건 좋다고 믿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음식의 경우는 다르다. 좋은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는 행위 만으로도 다양한 질병관리를 할 수 있고 나아가 개인이 바라는 건강관리, 관련 정보를 제대로 배우면서 주변인들에게 조언하며 더 나은 삶을 그릴 수 있을 것이다. 이 책도 이런 취지를 담아 음식과 건강에 대해 소개하며 우리가 일상에서부터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질병, 사소한 병으로 취급했던 부분에 대한 언급을 통해 미리 대응하며 관리한다는 개념으로 다양한 방법론을 알려주고 있다. 


책에서는 뇌건강과 장건강, 우울증, 불안, 강박, 치매, 집중력 저하 등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상적인 패턴이나 흐름에 주목하며 관련 음식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건강관리 가이드북으로 활용하면 충분히 배울 수 있고, 따라하며 자신의 건강상태에 대한 점검과 올바른 식습관, 그리고 멘탈관리 및 정신건강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대한 소개,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방법과 음식, 치매와 뇌건강에 대한 언급은 가장 중요해 보이는 영역이다. 


그리고 우리가 흔히 겪지만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스트레스 관리 및 불면증에 대한 조언, 성 본능과 관리법, 뇌를 위한 브레인 푸드가 무엇인지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다. 왜 사람들이 건강식에 집착하며 좋은 식재료를 바탕으로 우리 몸에 좋은 음식을 먹어야 한다고 하는지, 나이가 들수록 더 현실적으로 체감하게 되는 부분이지만, 젊다고 해서 질병이 그 사람을 피해가는 것도 아니기에 미리 대응한다는 개념으로 책을 통해 건강정보도 배우며 자신의 건강관리를 주도적으로 설계하며 행동해 보는 행위가 필요할 것이다. 


<미라클 브레인 푸드> 식단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활습관의 교정이나 파생되는 간단한 운동법을 통한 몸관리, 체력이 심각하게 저하 될 경우 어떤 영향으로 인해 이런 현상과 증상이 나타나는지, 최근에는 건강 관련 정보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과 수요가 늘어나면서 관련 산업도 성장하고 있다. 물론 이런 변화는 좋은 흐름이지만 더 중요한 것은 개인이 올바른 판단을 통해 음식과 건강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며 활용하는 자세에 있을 것이다. 부족한 부분은 채운다는 의미로, 몰랐던 부분은 배우면서 알아가는 과정으로 등 이 책을 통해 많이 배우며 실생활에 필요한 건강정보 및 건강관리법에 대해 판단하게 될 것이다. <미라클 브레인 푸드> 어려운 의미를 소개하지 않아서 누구나 쉽게 배우며 건강 관련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읽으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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