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필터 - 위기에도 10,000%성장, 인스타그램 시작과 성공
사라 프라이어 지음, 이경남 옮김, 임정욱 감수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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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소통의 시대, 그리고 쌍방향 소통을 통해 우리는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거나 교환하며 더 나은 가치를 즐기거나, 다양한 분야에 접목시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기도 한다. 이 책도 인스타그램의 사례를 통해 알아보는 기업 경영전략으로 볼 수 있고 개인적인 입장에서도 새로운 부의 미래를 그리거나 나만의 아이디어나 개성, 강점화 전략이 있다면 시도할 만한 요소는 무엇이며, 어떤 기회를 잡으며 성공을 그려나갈 수 있는지, 이에 대해 조언하고 있다. 세상 변화를 주도하는 사람들, 뜻하지 않게 기회를 잡은 사람들, 여전히 표류하고 있는 분들까지, 책을 통해 어떤 형태로 새로운 플랫폼이 구축되는지, 이 변화상에 대해 주목할 필요가 있다.


사람들이 원하는 기술이나 결과물이 무엇이며 내가 직접 사용하면서 겪거나 느꼈던 불편함, 이를 해결하기 위한 모방력이나 창의력, 서로 다른 두 분야의 만남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융합적 결과물 등 이 책도 단순한 발견을 통해 얻은 성공적인 결과에 대해 언급하며, 하나의 분야라도 제대로 된 전문성을 갖추고 있어야 세상 변화를 이끌거나 편승할 수 있다고 말한다. 취미생활로의 접근이든, 나만의 특기를 살리기 위한 방안 등 중요한 것은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을 하며 그들이 니즈나 필요로 하는 대상을 제공해 주는 능력에 따라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어떤 이들은 하나만 잘해도 성공하는 시대이다. 또 어떤 이들은 여러 능력을 두루 겸비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등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통해 변화의 시대에서 살아남는 전략과 행동력에 대해 말할 것이다. 정답은 없지만 인스타그램의 사례를 보더라도 혼자서 하는 일에는 한계가 명확하다는 점, 전혀 다른 분야가 만나더라도 새로운 형태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점, 결국 공유와 소통을 기본으로 하는 플랫폼 구축과 소셜미디어의 힘을 좋은 쪽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점 등 다양한 형태로 판단하며 경영전략의 새로운 전략과 모방을 통해 얻거나 변화를 추구할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보여지는 시각화 전략, 이미지를 통해 정보를 빠르게 전달하는 능력, 최대한 쉬운 필터링 과정을 통해 누구나 쉽게 공감하며 자신의 의견을 표출할 수 있는 공간의 형성 등 우리가 일상적으로 활용하거나 누리는 소셜미디어의 형태와 유사한 플랫폼의 등장 등을 쉽게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순기능이 있다면 역기능도 존재하지만 이는 사후관리 문제로 보는 것이 맞고, 중요한 것은 정보와 지식의 활용력, 실시간 소통의 중요성, 고객이나 사람들이 바라거나 원하는 플랫폼이 무엇인지, 이에 대해 현실적으로 판단하며 그들의 입장에서 접근하는 전략일 것이다. <노 필터> 기본적인 경영전략 및 관리 가이드북, 그리고 새로운 형태의 창업전략, 관리기법 등은 무엇인지 책을 통해 배우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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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 - 작게 시작해서 더 큰 기회를 만들다
폴 자비스 지음, 이강덕 옮김 / 성안당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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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이나 창업을 하는 분들이나 이를 생각하고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은 괜찮은 의미를 제공해 줄 것이다. 갈수록 사회는 고도화 되며 어떤 면에서는 집약적인 형태로 체계화 되고, 또 다른 의미에서는 개인의 역량과 협업의 가치가 동시에 요구되는 등 단순한 경영관리의 틀을 초월한 단위로 성장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사업이나 창업을 생각하거나 개인의 업을 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믿지만, 실제 어떤 형태로 경영관리를 해야 하는지, 이에 대해서 어려워 하는 분들도 다수 존재하고 있다. 이에 이 책은 작은 단위에서부터 이룰 수 있는 부의 성공 및 사업의 확장, 성장 등의 가치에 주목하며 조언하고 있는 책이다. 


아무리 뛰어난 사람도 혼자서는 완벽하게 대응하지 못하며 또 다른 누군가의 도움을 필요로 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인터넷의 발달과 다양한 형태로 정보와 지식을 교류할 수 있는 시대상이나 기술이나 기계의 힘을 빌려, 사람이 없이도 돌아가게 만드는 구체적인 행위적 관리를 통해 더 나은 결과를 추구할 수도 있는 것이다. 물론 반대적 개념도 존재한다. 여전히 일을 하는 방식에 있어서 사람의 힘은 절대적이라 무조건 기술적인 부분에만 관리하거나 투자한다고 해서 무조건적인 성공을 보장하진 않는다. 그래서 우리를 조화나 균형감각 등을 답습하며 이를 실무적 경영관리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 것이다. 








책에서도 기본적인 경영관리의 이해, 개성을 표현하는 방식, 자율과 책임에 대한 언급, 올바른 리더십의 구현, 시대변화나 트렌드에 맞는 리더의 모습과 자질, 종합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많은 변수나 위험에 대응할 수 있다는 점과 사업의 규모나 범위에 대한 설정, 작은 단위의 실행과 성과달성을 통해 어떻게 큰 단위의 기회를 얻으며 개인들이 바라는 결과적 성공을 이룰 수 있는지, 이에 대해 쉽게 알려주고 있다. 특히 1인 기업은 모든 공정이나 일처리 과정에서 오는 자율과 책임이 동시에 부여되는 형태로 진행될 수밖에 없고, 때로는 다양한 변수나 시행착오, 실패를 경험하며 포기하고 싶은 감정도 마주하게 될 것이다. 


무조건적인 긍정과 부정, 모두를 경계하며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관리법이나 부족한 점을 채워나가는 연습과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과감한 결단력 등 요구되는 자질도 많을 것이다. 책을 통해 개인이든, 기업이든 경영관리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가 무엇인지, 그리고 1인 기업이라는 형태와 정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내가 바라는 업으로의 전환, 아이디어나 개성이 있다면 잘 살릴 수 있는 방법론과 관리법은 무엇인지, 진지한 자세로 고민해 보자. <1인 기업> 누구나 쉽게 정의하지만 실무적으로는 표현하거나 관리하기 힘든 용어일지 모른다. 실무를 위한 맞춤형 경영관리 가이드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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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처럼 살아간다 - 의심과 불안과 절망을 건너는 8가지 방법
게리 퍼거슨 지음, 이유림 옮김 / 덴스토리(Denstory)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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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일상의 반복, 누구나 살아가기 어렵다고 외치는 현실 사회에서 우리는 어떤 형태의 삶을 추구해야 하는지, 그리고 절망에 빠진 사람이나 행복하다고 믿으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도 자연이 주는 절대적 가치에 대해선 쉽게 공감하게 될 것이다. 이 책도 책의 제목처럼 자연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인문학적 가치와 인간 세계에서 통용되는 상식과 기본에 대해서도 한 번 쯤은 되돌아보게 하는 그런 유의미한 가치를 제공하고 있는 책이다. 우리가 자연에 대해 생각하는 부분은 개인마다 다를 것이다. 


누군가는 단순히 즐기는 여유와 힐링의 의미로 받아들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는 자연을 통해 삶의 답이나 방향성을 찾으려 할 것이다. 그만큼 자연은 인간에게 절대적인 영역이며 상호작용을 통해 더 나은 삶과 성장, 번영의 가치를 추구하게 하는 동력이 되는 대상이다. 인간이 함부로 정복하거나 마음대로 사용할 수 없는 대상이기도 한 자연의 변화상과 이치, 이를 통해 우리는 개인마다 다른 삶의 목적 속에서도 배울 점은 수용하며 자연처럼 산다는 의미가 어떤 삶을 지향해야 하는지, 그 물음에 대해서 다소 철학적인 느낌이 들지라도 진지한 자세로 생각해 봐야 한다.  







다양한 생명체의 존재, 각자 나름의 순환논리나 구조를 통해 자연의 한 부분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 인간은 이를 역행하는 행위를 하거나 때로는 인간 만을 위해 자연이 존재한다고 믿는 착각과 오류를 범하기도 한다. 또한 어떤 부분에서는 최근에 부각되고 있는 기후위기나 환경문제 등으로 파생되어 생각해 볼 수도 있고, 또 다른 의미에서는 자연이 주는 안락함이나 예술, 그 이상의 가치를 관찰하며 새로운 형태로 과정과 결과를 만들어 나가기도 한다. 단순한 힐링와 여유, 재충전과 심리적인 부분의 요건충족, 혹은 마음이나 감정상태에 대한 몰입과 성찰을 통해 더 나은 삶을 그려볼 수도 있는 것이다.


삶에 정답이 존재하지 않는 사회에서 자연을 통해 어떤 가치를 배우거나 활용할 것인지, 책을 통해 마주해 보자. 생각보다 많은 영역에 적용해 볼 수 있고, 다양성과 유연성, 받아들임과 비움, 그리고 채움의 과정을 통해 삶에 대해 긍정적으로 해석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거의 모든 인문학적 영역과 가치에도 영향을 주는 자연의 상징성과 절대성, 이를 간과하지 말고 나를 위한 삶의 조건이나 방향성 설정, 혹은 변화를 통해 추구할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이 있는지, 보다 깊이있는 관점에서 바라보며 생각의 전환, 그리고 이어지는 행동력을 통해 더 나은 삶을 그려 보자. <자연처럼 살아간다> 가볍게 읽으면서 교훈적 메시지를 얻을 수 있는 자연에세이, 일상에세이집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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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받을 권리 - 팬데믹 시대, 역사학자의 병상일기
티머시 스나이더 지음, 강우성 옮김 / 엘리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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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모든 분들이 고통을 겪고 있고 지금도 변이 바이러스로 인해 또 다시 격리되거나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백신접종 등 다양한 형태로 사회문제가 파생되고 있다. 최근에는 경제적인 문제로 연결되어 생계에 위협을 받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고 이로 인한 부의 양극화나 사회적 갈등, 보건분야의 중요성과 방역체계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데, 이는 우리나라 만의 문제가 아닌 전 세계적 이슈이자, 어쩌면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또 다른 경고로 간주되고 있다. 책의 저자도 의료 분야와는 전혀 상관없는 업종에 종사하고 있었지만, 뜻하지 않게 코로나로 인해 고통받으면서 자신이 경험한 병상생활에 대해 고백하며 사회적 문제, 의료체계의 모순과 구조적인 부분, 국가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사실 우리나라 만큼 의료체계가 잘 잡혀진 나라도 없을 것이다. 우리가 늘 선진국이라 생각했던 나라들이 코로나로 인해 그 민낯을 여과없이 드러냈고, 이로 인해 보건 분야가 강하게 주목받으면서 방역 모범국, 백신에 대한 연구개발과 투자, 새로운 형태로 대응하는 의료체계에 대한 관심과 고민, 이에 국가와 정부의 역할은 무엇인지 등을 많은 이들이 현실적으로 체감하며 공감하게 되었다. 책의 저자도 미국사회의 문제점, 의료체계의 모순과 구조적인 문제, 미국정부가 이토록 무능했던 이유가 무엇인지, 그 실망감을 책을 통해 표출하고 있는 것이다. 







환자의 권익보다는 상업적 의료체계로 인해 또 다른 사회갈등과 문제를 낳았고, 이에 방치되는 사람들의 존재나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무관심으로 인해 질병관리 자체가 안되고 있는 모습에서 미국사회를 강하게 비판하고 있는 것이다. 인간의 존엄성과 환자의 인권, 당연히 누려야 될 부분들에 대해서도 제대로 된 관리가 되지 못하는 점에서 어떤 형태로 이 문제를 받아들여야 하며, 또 적절한 해결책을 내야 하는지, 책을 통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의료보장은 인권이라는 말처럼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 미국사회는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에 또 다른 형태의 부의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어서 사람들이 느끼는 상대적 박탈감이나 국가나 정부의 존재에 대해 강한 회의감을 느끼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는 미국 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의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점과 왜 우리가 의료분야에 관심을 갖고 체계를 갖춰나가야 하는지, 그리고 의료체계 및 구조에 대한 냉정한 판단을 통해 지금도 백신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사회 혼란의 모습을 통해 더 나은 방향성을 찾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또한 저자의 말처럼 의료보장은 인권과도 직결되는 부분이며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과 돌봄, 의료진에게 적절한 권한을 부여하며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일처리의 범위나 제량적 부여 및 원활한 의사소통 등을 고민하며 유연하게 대처해 나가는 변화상과 결과를 이뤄내야 할 것이다. <치료받을 권리> 를 통해 읽으면서 팬데믹이 가져온 변화상과 현실의 민낯, 그리고 다양한 문제점은 무엇인지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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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의 품격 - 통쾌하거나 찝찝하거나 찌질하거나 위대하거나
박재항 지음 / 위북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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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는 입장에서도 똑같은 일을 계속하게 되면 지치거나 매너리즘에 빠지기 마련이다. 그래서 늘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사람이 신선한 느낌을 주는 것은 당연하며 우리들도 시대변화나 새로운 트렌드에 맞는 사회상에 맞는 인재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저자가 말하는 책의 논리와 구조는 명확하다. 어떻게 하면 더 나은 나를 발견하거나 일이든, 업무의 방향이든 좋은 결과를 위해 활용할 수 있는지, 비슷해 보이지만 전혀 다른 사고법, 창의력을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새로운 관점과 방식으로 일하거나 일상을 보내며 전환이 주는 묘미와 가치에 대해 경험해 보라고 말하는 것이다. 


단순히 새로운 것에만 매몰된다면 또 다른 문제를 야기하겠지만 기존의 방식을 바탕으로 색다른 것을 입힌다는 입장에서 바라본다면 크게 어렵지 않을 것이다. 특히 같은 일을 반복적으로 하는 사람들의 경우 일머리나 일처리 방식은 손에 익어 쉽게 할 수 있으나, 그 외의 일에는 무관심하거나 아예 생각조차 하지 않는 습관으로 인해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음에도 기회조차 잃어버리게 되는 악순환의 늪에 빠지기 마련이다. 그래서 늘 더 나은 가치, 새로운 방식에 대해서 받아들이거나 인정하는 태도를 바탕으로 모든 일처리나 일상에서의 삶을 살아가려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같은 현상이나 사물, 사람을 보더라도 편견에 사로 잡히지 않기 위해선 다양한 관점으로 해석하거나 생각하는 힘을 가져야 한다. 이는 타인을 이해하거나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의 성장도 이룰 수 있고 자신의 관점에서 바라 본 세상과 사람이 전혀 다른 방식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느끼면서 안주하는 삶보다는 도전과 성취, 나의 성장과 성공을 위해 살아갈 수 있게 하는 새로운 동기부여나 자극제로도 활용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책에서는 브랜드 효과에 주목하며 다양한 형태로 마케팅을 할 수 있고 판매업을 하고 있거나 창업이나 개인 사업을 고려하고 있다면 역발상이 주는 장점과 활용방안이 무한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다. 


아무리 내면적 성장이나 변화, 유연한 태도를 갖고 있더라도, 결과를 만들지 못하면 누구나 포기하거나 지치기 마련이다. 그래서 결과적 성과도 중요하며 성공을 위한 방향성에 따라 움직이는 행위도 좋지만 나라는 사람에 대한 인식과 사회변화나 트렌드를 읽으며 전혀 다른 관점에서도 답을 찾을 수 있다는 연습을 통해 더 나은 삶을 그려볼 수 있는 것이다. <반전의 품격> 어떤 형태로 살아가야 하는지, 그리고 전혀 다른 발상의 전환, 생각정리가 주는 긍정적 효과가 무엇인지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나를 위한 현실적, 실무적 자기계발과 성장론, 읽으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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