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해커스 공인중개사 출제예상문제집 2차 공인중개사법령 및 실무 - 제 32회 공인중개사 2차 시험 대비ㅣ기출지문 빈칸노트 제공 2021 해커스 공인중개사 출제예상문제집
황정선.해커스 공인중개사시험 연구소 지음 / 해커스공인중개사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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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공인중개사 시험합격,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재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수험생들이 가장 신뢰하며 믿고 볼 수 있는 교재, 해커스 공인중개사 출제예상문제집으로 2차 공인중개사법령 및 실무 파트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는 책이다. 아무래도 해당 시험의 경우 전공자의 경우에도 방대한 분량으로 인해 공부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고, 비전공자의 경우에는 몇 배의 시간투자와 비용지출을 감당해야 하는 부담감이 작용한다는 점에서 좋은 교재를 통해 확실하게 공부하는 전략이 합격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으로 볼 수 있다. 


책의 구성은 공인중개사 시험일정 및 안내에 대해 기본적으로 언급하며 학습계획표를 통한 공부계획 및 전략 설정, 시험에 나오는 포인트 68개 제공 등을 통해 파트별로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이에 대해 공부전략을 알려주고 있다. 1편에서 언급되는 공인중개사법 파트의 경우 총칙, 공인중개사 자격제도, 중개업, 지도 감독, 공인중개사 협회, 보칙 및 벌칙 등을 소개하며 2편에서는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로 부동산 거래 신고제도, 외국인 등의 부동산 취득, 토지거래허가제도, 벌칙에 대해 말한다. 또한 3편에서는 중개실무를 말하며 총설, 중개의뢰, 중개대상물의 조사 확인, 중개활동, 거래의 체결, 부동산 거래 관련 실무법, 경매 및 공매 관련 실무 등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리고 부록으로는 기출지문 빈칸노트를 제공해 수험생들이 어떤 형태로 공부해야 하는지, 혹은 공부하다가 막히는 경우 어떻게 피드백을 받거나 자기 진단 및 점검을 해야 하는지, 합격을 위한 구체적인 공부플랜을 설정하며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책의 내용이나 구성에서 버릴 게 하나도 없다고 보면 될 것이다. 1차 합격을 위한 공부법이든, 1, 2차 동차합격을 위한 공부계획이든, 중요한 것은 교재를 통해 완벽에 가까운 공부를 해야 원하는 합격의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갈수록 사람들의 관심이 몰리며 시험에 대한 난이도 문제도 언급되고 있는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 해커스 공인중개사를 통해 활용해 보자. 


기본적으로 공인중개사 법령 및 실무 파트의 경우 실무를 위한 직무이해도나 직무 연관 법률에 관한 소개, 암기를 요구하는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어, 어쩌면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파트이기도 하다. 기본서를 통해 개념정리를 확실히 하는 것도 좋지만, 상대적으로 시험이 얼마 안남은 입장에선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시험에 대한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더 나은 방법일 것이다. <2021 해커스 공인중개사 출제예상문제집 2차 공인중개사법령 및 실무> 교재를 통해 공인중개사 시험공부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우면서 나를 위한 자격증 취득을 위해 공부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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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미래를 가장 먼저 만나는 대한민국 - 우리 모두가 별처럼 빛나는 나라
이광재 엮음 / 메디치미디어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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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성장을 통해 많은 것을 얻은 우리나라, 경제 성장과 발전, 민주주의의 성공적 정착, 이로 인해 사람들이 누리는 삶의 질도 좋아졌지만 여전히 산적한 사회문제나 부의 양극화, 불평등, 또 다른 형태의 격차 사회가 당면한 것도 현실의 모습이다. 이 책도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우리나라를 만들고 모든 이들이 만족하며 사랑할 수 있는 국가와 국민의 모습을 구현할 수 있는지, 이에 대해 저자는 다양한 분야를 언급하며 변화의 필요성, 단순한 변화가 아닌 혁신, 그 이상의 가치로 볼 수 있는 정치혁명과 쇄신에 대해 조언하며 달라질 미래 환경에 우리는 어떤 형태로 살아가야 하는지, 이에 대해 말한다. 


기본적으로 중요하다고 언급한 경제와 외교, 그리고 해답은 정치에 있다는 말에 누구나 쉽게 공감할 것이다. 정치가 바로 서야 모든 이들이 겪는 현실문제나 경제적인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고, 변수로 떠오른 코로나발 보건 분야의 중요성, 코로나가 미치는 경제의 부정적 효과와 달라지는 시장환경, 또한 복지정책은 어떤 형태로 구현해야 공동체도 살리면서 개인들도 공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지, 이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지금까지 해왔던 우리의 과정도 업적이라 평가할 수 있으나, 새로운 재도약이나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선 정치가 바로 서야 한다는 부분에는 일정한 공감대 형성이 가능할 것이다. 








특히 민생과 직결된 경제 분야에 대한 혁신의 필요성, 주거문제, 새롭게 대두되는 환경문제에 대한 진단과 점검, 교육 분야는 어떤 변화를 거쳐야 하며, 신자본주의적 형태로 진화하고 있는 시장환경이나 경영관리의 법칙 등에 대해서도 그 중요성과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이에 인구문제를 생각해 볼 수 있고 당면한 시대정신으로 볼 수 있는 일자리 문제와 해결방안, 부의 양극화를 막고 공정사회로 갈 수 있는 법질서 확립, 또 다른 형태의 불평등이나 격차에 대해서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결국 해답은 정치에서 그 근본적인 원인에 대해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서 언급되는 정치는 단순한 진영논리나 이념전쟁이 아닌, 정치인문학적 의미로 해석하는 것이 맞고, 이를 현실경제에서 보편적인 사람들이 수긍하거나 공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의 전환, 그렇다면 정부의 역할론이 중요하며 이에 파생되는 다양한 형태의 주체들이나 기관들도 협력하며 사람들이 원하는 니즈나 방향성이 무엇인지, 이에 대한 관심과 고민을 통해 마주해야 할 것이다. 침체된 경제상황, 체감 경기의 둔화, 현실경제에서 느끼는 서민들의 팍팍한 삶, 이를 외면하는 순간, 우리는 도약보다는 정체나 퇴보의 시기를 마주하게 될 지도 모른다. <세계의 미래를 가장 먼저 만나는 대한민국> 이 책을 통해 외면하고 싶지만 반드시 진단하며 해결방안을 마련해야 하는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져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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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주식사전 - 2030 유망 업종과 종목을 단어로 이해하는
장지웅 지음 / 여의도책방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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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에 대한 관심과 성공을 거뒀다는 사례가 계속되고 있다. 역대급으로 진행되고 있는 주식시장과 투자에 대한 대중적 관심, 그렇다면 투자를 고민하는 분들이나 지금 막 주식 투자시장에 입문한 분들은 어떤 형태로 관련 시장을 바라보며 투자의 가치판단을 내려야 하는지, 이에 대한 기본기를 갖추는 태도가 우선일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빅데이터 주식사전> 이라는 개념을 도입해 주식에 대한 거의 모든 정보를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기본적으로 주식시장은 어떤 흐름으로 변화하며 투자 마인드나 조건, 투자유형이나 종목에 대한 분석 등을 통해 실무투자로 이어져야 하는지, 이에 대해 말하고 있는 책이다.


주식투자의 경우에는 타이밍이 중요하며 다양한 분석기법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낳기도 하는 분야이다. 그래서 계속된 공부나 이론적인 부분을 많이 안다고 하더라도, 위험이나 변수가 존재하며 기본적으로 해당 종목에 대한 분석을 위해선, 관련 업종이나 기업에 대한 평가와 분석, 유망업종에 대한 일정한 계획을 통해 투자를 실행해야 리스크를 관리하거나 대비할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도 다양한 유망업종을 소개하고 있는 것이 특징적인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바이오, 그린뉴딜, 미래차, 언택트, 미디어, 소비재, 4차산업, 소부장, 5G 등을 언급하며 누구나 들어봤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산업인지, 어렵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이다. 


내가 관심있는 분야일 수도 있고 하고 있는 일과의 연관성이 높을 수도 있다는 점에서 여러 분야에 대한 종합적인 통찰력을 가져야 투자에 있어서도 자신 만의 투자감각이나 주관, 실무역량을 키울 수 있는 부분이다. 또한 기본적인 주식용어나 개념에 대해서도 책의 말미에서 자세히 언급하고 있다. 우리가 경제나 경제학을 어려워 하는 이유가 바로 난해한 용어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이해할 때, 주식도 비슷한 분야의 흐름으로 볼 수 있고 경제분야나 경영분야에 대한 이해도가 높을 수록, 투자에 있어서도 빠른 판단이나 성공투자를 위해 활용할 수 있는 분야에 대한 범위설정, 투자계획 등을 보다 명확히 할 수 있는 것이다.


객관적인 지표나 정보와 수집과 활용, 여기에 요구되는 기본적인 지적 수준, 세상이 어떤 형태로 변화하고 있으며 대중들은 무엇에 주목하고 있는지, 이런 트렌드적인 부분이나 투자심리, 정서적인 요인까지 고려해야 성공투자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다. 초보자의 경우에는 어려운 점이 많고 독학으로 주식을 공부하는 분들에게도 쉽게 다가오진 않겠지만,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고 자신의 투자전략이나 계획 등에 대해 점검해 본다면, 지금보다 나은 투자방식을 선택해 결과적 성공이나 성장까지 경험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빅데이터 주식사전> 을 통해 배우면서 주식투자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책의 구성이나 이미지, 또는 표를 통한 설명이 훌륭해 많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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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장사의 진짜 부자들 - 성공하는 작은 식당 소자본 배달시장의 모든 것
장배남TV.손승환 지음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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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배우며 실무에서 어떤 형태로 활용해야 되는지, 현실적으로 판단해 볼 수 있는 가이드북이다. 요즘처럼 코로나로 인해 모든 업들이 변화를 추구하거나 있거나 도태되지 않으려고 갖은 방법과 수단을 동원해 더 나은 경영관리 전략이 무엇인지, 이에 대해 답을 찾고 있는 현실을 보더라도 책에서 말하는 방법론과 경영전략은 유용한 판단이라 볼 수 있다. 주로 배달에 대한 인식이나 관련 업에 종사하는 분들은 어떤 형태로 일을 해야 성공을 거둘 수 있는지, 이에 대해 자세히 조언하고 있다는 점에서 관련 창업정보나 경영방식, 새로운 형태의 일처리 방식 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또한 책에서는 소자본 창업의 가치와 의미에 대해 말하며 적은 투자로도 충분히 성공하거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과 프랜차이즈 경영에 대한 언급, 당근마켓을 통한 예시, 기본적으로 중요한 고객에 대한 이해나 고객관리, 서비스업에 종사하려면 어떤 마인드의 경영이 중요한지, 이에 대해서도 자세히 풀어내고 있다. 갈수록 노동의 가치가 하락하고 있지만, 그래도 어려운 시기적 조건이나 불황의 시대에서 직접적인 노동이나 기본적인 관리자 마인드, 혹은 철저한 고객분석과 확보를 통해 승부수를 띄워야 생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무적으로 어떤 발상과 행위가 중요한지, 판단해 보게 될 것이다. 


매출에 대한 부분, 구체적으로 경영관리를 하면서 발생하는 지출비용에 대한 언급, 순이익에 대한 접근이나 동종 업계나 경쟁 업계는 어떤 형태로 진화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원하는 배달시장이나 환경은 또 무엇인지, 다소 원론적이라 볼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읽으면서 판단하게 될 것이다. 결국 승자가 있다면 패자도 존재하지만 성장이나 변화, 결과적 성공을 바란다면 시대정신이나 변화에 맞는 가치 수용이나 철저한 고객관리를 통해 더 나은 방향성을 향해 나아가는 유연한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 이는 서비스업의 본질이자 기본으로 볼 수 있지만, 요즘 같은 시대에서 어려운 점이 많다는 것과 생각은 하지만 행동으로 뛰어들기 두려운 점도 존재하는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미리 배운다는 의미로 경영관리 가이드북, 창업전략에 대한 마인드 리셋, 어떤 형태로 내가 원하는 업에 활용하거나 철저한 배달시장에 대한 분석이나 배달업에 실무적으로 활용할 것인지, 배우면서도 나름의 생각정리나 판단력이 요구되는 부분이다. <배달장사의 진짜 부자들> 그들의 성공 노하우에 대해 결과에만 매몰되지 말고 어떤 과정과 실무적 감각, 역량을 동원해서 긍정적인 결과에 도달할 수 있었는지, 책을 통해 기본기를 다지면서 배워 보길 바란다. 온라인 시장에 대한 언급이나 오프라인 시장의 중요성과 활용법 등에 대해서도 함께 판단하며 경계를 넘나들며 경영관리를 해야 한다는 현실적 관리기법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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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가려거든 길이 되어라
김기홍 지음 / 행복우물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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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주는 재미와 의미, 그리고 여행을 통해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교훈에 대해 누구누 쉽게 공감하게 될 것이다. 이 책도 다양한 지역에 대한 답사적 느낌이 강한 여행에세이집으로 보는 즐거움을 통해 자신의 삶과 여행을 통해 어떤 경험을 할 수 있는지, 이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여행에 대한 목적, 다양한 문화를 접하며 생각할 수 있는 상대성과 다양성에 대한 이해, 이는 국내여행이 주는 의미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마주할 수 있는 부분이다. 또한 책의 특징적인 부분이 있는데 바로 다양한 여행지를 함께 소개하고 있는 부분이다. 


주로 유럽과 남미의 나라들을 소개하고 있지만 우리가 쉽게 갈 수 있는 지역도 아니며, 시간적, 비용적인 부분을 충족시켜야 갈 수 있는 곳이라 가보고 싶은 곳이지만 어떤 형태로 가야 하는지, 그리고 내가 가는 여행의 목적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이 있어야 실행 가능한 지역이기도 하다. 그래서 책을 통해 미리 사전정보를 배운다는 의미로도 활용할 수 있고 다양한 역사, 예술 유적지에 대한 답사, 관련 사건이나 인물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접근해 볼 수도 있는 책이다. 


또한 상대적으로 문화유산이나 유적지 자체가 잘 보존된 의미가 강한 유럽과 남미의 문화권, 물론 국내여행을 통해서도 이 같은 부분을 충족할 수도 있지만 우리와 다른 형태나 양식에서 얻을 수 있는 부분이나 자체적으로 보는 즐거움을 통해 배워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여행에 대한 개인들의 반응과 생각의 차이, 이를 잘 표현하고 있는 여행에세이집, 책을 통해 배움의 가치도 채우지만 궁극적으로는 여행을 통해 내가 얻거나 경험할 수 있는 부분, 어떤 의미의 삶을 그려볼 것인지, 이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다. 


아무리 글로 표현한다고 하더라도, 채워지지 않는 갈증, 이를 충족시키는 그림과 이미지에 대한 예시와 직설적인 표현을 통해 어렵게만 느껴졌던 역사나 예술, 문화 분야에 대해서도 기본적인 지식을 배우며 그곳에서 살아간 사람들은 어떤 의미의 인문학적 가치를 다른 이들에게 표현하고자 했는지, 이에 대해서도 입체적인 시각에서 접해 볼 수 있게 된다. <길을 가려거든 길이 되어라> 라는 책의 제목처럼 어떤 형태의 여행과 삶에 대해 주문하고 있는지, 그리고 저자는 무엇을 위해 여행의 가치를 알리고자 했는지, 이에 대해 접하며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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