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해커스 산업안전 기사.산업기사 필기 [1권 : 필수이론+적중문제] + [2권 : 과년도 기출문제] 세트 - 전2권 - 최신 출제기준 및 개정법령 완벽 반영 + 산업안전 기사/산업기사 무료 동영상강의 + 4개년(2020년~2017년) 기출문제 수록
이성찬 지음 / 챔프스터디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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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일반적인 직업군, 혹은 사무직의 경우 워낙 경쟁이 치열해서 다른 형태의 일자리나 직업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고 결국 미래에는 자신의 업을 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상당한 요즘, 기술직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누구나 알만한 자격증이지만 전공자의 경우에도 어려움을 느끼는 자격증으로 볼 수 있는 산업안전기사 및 산업기사 자격증, 해커스 자격증 시리즈물 교재로 함께 공부하며 해당 시험에 대비하거나 어떤 형태의 내용을 다루고 있는지 알아보자. 책에서는 해커스 산업안전기사, 산업기사 자격증에 대해 소개하며 필기과 실기의 과정이 있다는 점을 말하고 있다. 


일단 필기시험에 합격해야 실기시험도 준비할 수 있는 단계별 학습이라는 점과 비전공자들이나 실무적 역량은 충분하지만 자격증의 형태로 증명하고 싶은 분들은 해당 자격증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기본적인 내용에 대한 이해를 통해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범위나 효용성에 대해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 말하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필수이론이라고 정의되는 내용을 주로 소개하고 있으며 1파트에서는 안전관리론에 대해 말한다. 안전보건관리 개요, 무재해운동 및 보호구, 산업안전심리, 인간의 행동과학, 안전보건교육의 개념, 산업안전관계법규 등에 대해 구분하며 정의한다. 









그리고 2파트에서는 인간공학 및 시스템안전공학에 대해 말하며 안전과 인간공학, 작업환경관리, 시스템 위험분석, 위험성 평가 등을 말하며 3파트에서는 기계위험방지기술로 기계안전의 개념, 프레스 및 전단기의 안전, 운반기계 및 양중기 등을 말한다. 또한 4파트에서는 전기위험방지기술로 전기안전일반, 전기화재 및 예방대책, 전기설비의 방폭 등을 말하고, 5파트에서는 화학설비위험방지기술로 위험물 및 유해화학물지안전, 화학설비안전, 화재예방 및 소화 등에 대해 다룬다. 마지막 6파트에서는 건설안전기술로 건설공구 및 장비, 건설재해 및 대책, 건설구조물공사 안전, 운반 및 하역작업 등을 말한다. 


이처럼 우리가 현장에서 자주 사용되는 용어나 기기, 기계 등에 대한 소개를 통해 이론적으로 어떤 개념정리나 비교구분을 통해 학습해야 하는지, 각 파트별로 말하고 있고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파트에 대한 핵심정리,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시험은 어떤 유형으로 출제되는지 등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산업안전기사 및 산업기사 가이드북으로 볼 수 있는 책이다. <해커스 산업안전 기사 산업기사 필기 1,2권 세트> 를 통해 해당 자격증 시험에 대해 자신감을 갖고 실무 상황에서는 어떤 형태로 활용할 수 있는지, 그 내용 정리를 꼼꼼히 하며, 나를 위한 자격증 취득을 위해 해당 교재를 사용해 보자. 이론적인 내용도 많고 내용의 분량 또한 상당해, 공부에 오랜 시간을 투자해야 될 지도 모르지만, 믿고 볼 수 있는 해커스 교재를 통해 공부하며 나를 위한 경력관리에 활용한다면, 충분한 도움을 받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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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일 완성 주린이 탈출기 - 주린이에서 슈퍼개미로 성장하는 가장 쉬운 주식 가이드
이권복 지음 / 라온북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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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이 주식투자를 하는 시대, 주식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와 성공을 경험한 사람들의 무수한 조언과 사례로 인해 지금이라도 주식투자를 해야 하나? 하는 고민이 많을 것이다. 물론 주식투자를 한다고 해서 무조건적인 성공을 보장하진 않지만, 적어도 기본적인 공부와 이해를 통해 성공투자에 다가갈 수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학문에도 단계가 있듯이 주식투자에도 일정한 단계가 존재한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물론 전문가들의 조언이나 다양한 형태로 관련 정보를 찾아, 자신 만의 투자전략과 가이드라인을 설정하는 것도 좋지만 주식이 주는 의미나 가치가 무엇인지, 본질적인 부분에 대해서 기본기를 잘 다져야 한다.


이 책도 이런 관점에서 가장 기초적인 부분, 투자의 방법과 전략, 다양한 형태의 기업정보나 산업전망에 대한 분석을 통해 주린이라고 볼 수 있는 초보투자자들이 어떻게 투자의 방향성을 설정해야 하는지, 이에 대해 조언하고 있는 책이다. 기본적 분석, 기술적 분석, 혹은 기업정보 모니터링, 다양한 산업의 변화상이나 유망산업과 사양산업이 무엇인지, 또한 외부 변수나 위험에 대한 이해도 등을 면밀히 살펴야 위험이나 투자실패를 막거나 최소한으로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식투자에 있어서 먼저 주식에 대한 공부가 필수적이라 볼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주식에 대한 기본적인 접근법과 주식종목에 대해서 주로 언급하고 있다. 결국 실무투자, 이어지는 가치주에 대한 분석이나 성공투자로 이어지기 위해선 기업에 대한 이해와 분석, 산업변화와 동향등 어쩌면 경제학적인 부분 + 경영학적인 이해도와 통찰력이 요구될지 모른다. 또한 성공투자자들이 말하는 조언, 세계적인 투자 전문가들은 어떤 형태로 현재와 미래가치에 대해 판단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투자자들이 어떤 형태로 가치평가를 매기는지, 이에 대해 정확히 알고 대응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그래도 이런 주식공부에 대해 어려움을 느끼거나 염증을 느낀다면, 책을 통해 계좌개설의 방법이나 기본적으로 많이 하는 투자종목에 대한 선정, 사람들이 안전하다고 믿는 가치주가 무엇인지 등 가장 기초적인 부분을 학습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책이 갖는 특장점이 명확하게 존재하는 가이드북이다. <48일 완성 주린이 탈출기> 라는 제목처럼 단기간에 승부를 보는 전략보다는 꾸준히 공부하며 활용하는 가이드북으로 추천하고 싶고, 책을 통해 주식투자에 대해 몰랐던 부분은 내 것으로 만들고, 알고 있던 장점의 경우에는 투자전략이나 방향성 설정에 활용하며 최대한의 수익을 추구하는 형태로 활용해 보자. 주로 초보투자자들을 위한 주식투자 가이드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며, 배우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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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이뤄주는 놀이동산 홀리파크
이한칸 지음 / 델피노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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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소설이 주는 가치나 인생 조언, 혹은 메시지에 대해 경험한 분들은 공감할 것이다. 왜 다양한 생각을 해야 하며 때로는 동심으로 돌아가서 본질이나 현상을 바라보는 눈을 가져야 하는지, 이 책이 그런 느낌을 주는 책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가벼운 소설로 보이지만 우리가 어른으로 살면서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으며 누군가를 위해 어디까지 내가 배려하거나 혹은 희생할 수 있는지, 이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는 점에서 삶에 대한 직관이나 경험적 조언 등을 표현하고 있는 책으로 볼 수 있다. 


물론 주제나 배경, 등장하는 인물을 보더라도 일상적인 삶의 부분, 혹은 누구나 거치는 어린 시절을 떠올리기 쉽지만 전혀 다른 형태의 인물을 만나면서 삶에 대해 생각하거나 타인에 대한 이해를 통해 감정을 공유하며 내면적 성숙, 사람이라서 해야 하는 가치나 사랑의 의미가 무엇인지 등을 배우게 된다. 이런 과정을 통해 나라는 존재에 대해 판단하게 되며 나와 다른 세상이나 사람에 대한 이해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서도 공감하게 된다는 점에서 교훈적 의미를 전하고 있는 환상소설로 본다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 








아이들이 느끼는 순수함, 어른들이 얼마나 팍팍한 세상과 삶 속에서 자신 만을 위해 살아가는 존재들인지, 누구나 어린 시절에는 활발하거나 창의적인 아이, 혹은 호기심을 주체하지 못해 다양한 형태로 말썽을 일으킨 기억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어른이 되면서, 또는 일정한 교육 과정을 거치면서 하나의 가치나 사회나 타인이 원하는 규격화 된 사람으로 거듭나게 되는데, 이에 대해 개인들도 아쉬운 반응을 보이며 과거에 대한 추억과 기억에서 다양한 감정적 변화를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왜 어른들이 아이들의 관점에서 많은 것을 바라보며 판단해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판단하게 한다는 점에서 책이 갖는 절대성이 존재한다고 볼 수 있는 책이다. 


그리고 현실의 팍팍함이나 빠르게 급변하는 세상의 변화상에서 우리가 갈수록 인간애나 정, 순수함이나 인간 본연의 가치 등을 잃고 있는 요즘의 세태를 보더라도, 내면적 가치의 존중과 지킴, 감정을 공유할 수 있다는 부분, 타인을 위한 마음이나 배려, 아직까지는 세상이 살만하다는 믿음 등을 느끼며 이를 행동할 수 있다는 자신 만의 용기와 삶에 대한 희망, 긍정적인 면을 그려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소원을 이뤄주는 놀이동산 홀리파크> 책을 통해 가볍게 읽으며 삶에 대해 판단해 보자. 요즘처럼 힘든 시기에 읽으며 치유와 용기, 힐링의 가치를 답습해 볼 수 있는 책이라 많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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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이 어떻게 1년 만에 2권의 책을 썼을까
황준연 지음 / 와일드북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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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시대, 누구나 노력과 관리에 의해 일정한 성장을 이룰 수 있고 우리는 물질적으로 풍족한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여전히 자신의 삶에 대해 생각하며 어떤 점이 부족하며,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한 방안으로 어떤 접근법이 있는지, 이에 대해 고민하는 분들도 많을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조금 더 특별한 느낌을 제공하며 저자가 말하는 삶과 인생을 향한 조언, 변화를 갈망한다면 어떤 형태로 행동해야 하는지, 이에 대해 판단해 보게 될 것이다. 때로는 단순한 변화, 작은 습관화를 통해 많은 것을 얻거나 이룰 수도 있는 것의 우리의 삶이다.


공부에는 때가 존재한다는 말이 있지만 독서 활동이나 독서 행위에는 그런 시기적인 부분은 중요치 않고 실제 경험하며 행동하는 판단력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에 마주하게 된다. 단순한 독서를 통해 지적 갈망을 이룰 수도 있지만 다양한 분야의 경험이나 지식을 책으로 마주하며 좋은 생각을 했다면, 이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굳이 엄청난 양의 지식이나 전문적인 부분보다는 내가 경험하는 일상의 소소함이나 내 삶에 대한 회고록, 자서전적인 느낌을 주더라도 관계는 없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쓰기라는 행위를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긍정적인 부분이 많고, 나라는 사람에 대해 제대로 인지하며 삶에 대한 용기와 희망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글쓰기가 쉬운 것도 아니며, 마음 먹고 일정한 시간투자나 기본적인 쓰기의 형태에 대한 배움이 필요하지만, 이런 과정에서 오는 두려움으로 인해 시도조차 안한다면 삶은 변화하기보다 현실에 대한 안주나 안일한 마인드로 계속해서 살아가게 될 것이다. 누구나 희망하는 성공과 성장, 혹은 변화를 통한 좋은 습관의 정착 등을 바랄 것이다. 이를 너무 멀리서 찾기보단 일정한 시간을 투자하더라도 하루계획, 꾸준히 할 수 있는 노력과 관리를 이해하며 나를 위한 삶의 방향성 설정이나 가벼운 글쓰기라도 하더라도 직접 해보는 행동력이 필요한 것이다. 


평범한 속에서 비범함을 찾을 수 있는 것도 우리의 삶이며 화려한 삶이 영원하지도, 모든 것을 보장하지도 않는 것 역시 우리의 삶일 것이다. <평범한 직장인이 어떻게 책을 썼을까> 라는 책의 제목처럼 누구나 기회는 존재하며, 때로는 이 기회를 주도적으로 설계하며 스스로가 만들어 가는 과정으로 이해한다면 저자가 책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대해 보다 현실적으로 이해하며 좋은 영향력을 제공받게 될 것이다. 거창하고 화려한 쓰기의 형태보다는 나라는 존재에 대한 알아감, 내가 쓴 글이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줄 수 있는지, 이에 대한 발상의 전환을 통해 시도해 본다면 삶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접하거나 경험적 내공도 얻게 될 것이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며 저자는 어떤 경험을 했는지, 책을 통해 만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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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클라우드 - 인공지능과 프리랜스 이코노미로 혁신한 다음 세대의 일터
매튜 모톨라.매튜 코트니 지음, 최영민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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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미래, 일자리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 혹은 일을 하고 있는 관점에서 어떤 형태로 일을 해야 하는지 등 이 책은 기존의 일처리 방식이나 업무, 협의, 회의 등의 가치가 주는 기존의 질서가 빠르게 달라지고 있음을 말하며 휴먼 클라우드, 머신 클라우드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이미 많은 회사나 기업에서 재택근무나 온라인을 통한 업무형태를 강화하며 나름의 해결책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비접촉 사회가 진행되면서 일에 대한 인식도 변하고 있는데, 굳이 대면하지 않아도 일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나 일을 하는 입장에서도 더욱 높은 차원의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결과물을 보여주면서 이 같은 흐름과 변화상은 계속해서 발전할 것으로 보인다.


책에서도 틀에 박힌 관행이나 관습을 없앨 수 있고 사내 정치나 사람들이 모이는 순간 발생하게 되는 소모적인 부분, 부정적인 부분을 없애는 방안으로 활용될 수 있다고 조언한다. 물론 기존의 질서나 가치가 급진적으로 바뀐다면 이에 반발하는 사람이나 세력들도 있겠지만, 이미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새로운 형태의 일처리 방식이나 업무처리에 대한 접근은 변화가 불가피한 요소가 많고 누구나 쉽게 공감하며 다양한 차원에서 정보와 지식의 활용, 개인의 역량과 능력을 더 높은 차원으로 발휘할 수 있다는 점 등 단점도 존재하지만 장점이 더 부각되는 형태로 흘러가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기업의 입장에서도 당장의 변화로 인한 혼란이나 기존의 형태에 익숙한 방식으로 경영관리를 하고 싶지만 그렇다고 이 같은 방법 만을 고수하기에는 무리가 따르거나 불안한 감정이 생기는 것도 사실이다. 기업의 관점에서는 일정한 장소와 공간에 직원들을 출근시켜서 일의 진행과정이나 일 외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좋은 영향력과 효과를 기대하겠지만, 개인의 관점에서는 불필요한 과정은 버리거나 없애며, 업무에 몰두하는 시간강화, 효율성이나 결과를 위한 실용적인 측면에서도 달라지는 환경적 요소가 더 선호될 수 있을 것이다. 각자의 입장차이가 존재하지만 명확한 사실은 새로운 형태로 달라지고 있다는 점이다. 


어떤 형태로 일하는 환경이나 조건, 방식 등이 달라질 것인지, 그리고 이에 대응하는 기업이나 조직은 어떻게 대응하며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고 있는지, 이 책을 통해 가까운 미래의 변화상에 대해 예측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대면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장점이나 강점도 많지만, 불필요한 잡음이나 정치질, 일 외적인 부당함, 인간관계의 본질적인 피곤함 등도 발생하는 만큼, 책을 읽고도 어떤 기준이나 변화가 더 적합할지, 이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될 것이다. 변화는 이미 진행되었고, 이에 편승하며 살아가야 하는 우리들은 어떤 기준으로 이런 변화상을 바라보며 대응해야 하는지 <휴먼 클라우드> 를 통해 읽으면서 배우고, 실무적 판단력을 높여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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