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인공지능의 시대 미래직업 다이어리 2 - 방송국PD, 인공지능의사, 연예부기자, 웹소설 작가, 교육콘텐츠개발자, 연료전지개발자 미래직업 다이어리 2
김준수 외 지음 / 다빈치books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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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형태의 미래가 빠르게 펼쳐지고 있다. 이는 코로나로 인해 가속화 된 느낌이 강하며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분들에게 어떤 형태로 자신의 삶을 설계하거나 진로탐색, 직업선택 등의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또 다른 과제를 던지고 있다. 이 책도 메타버스나 인공지능, 데이터, 4차산업 등 다양한 키워드들이 등장하고 있음을 알 수 있고, 이를 통해 개인이 선택할 수 있는 직업이나 진로, 유망업종이나 직종에 대한 분석 등의 과정이 왜 필요하며, 절대적으로 중요한지, 이에 대해 현실적인 공감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직업이나 진로는 불변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한다.


시대는 빠르게 급변하며 사람들의 생각이나 트렌드, 의식 등의 과정도 항상 변수나 위험에 대응하는 매뉴얼로 작동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이는 사람들이 모여서 이루는 공간이나 사회적인 통념이나 집단, 공동체 등에서도 표출되어 나타날 수 있는 부분이라 하나의 가치관이나 절대성에 매몰되기보단 항상 유연한 마인드와 개방적인 사고와 태도를 통해 자신을 성장시키거나 더 나은 직업선 선택, 단순한 관점에서 보더라도 중요한 개인적인 밥벌이를 위해 어떻게 준비하며 살아가야 하는지, 이에 대해서도 종합적인 판을 그려볼 수 있을 것이다. 








사람마다 삶의 가치관과 추구하는 목적과 결과가 다르듯, 누군가는 물질적인 부분을 절대적으로 둘 것이며, 또 다른 누군가는 사회적 기여나 내면적 가치를 우선에 둘 것이다. 이를 비교하며 무엇이 더 우월하거나 낫다의 반응이나 평가가 아닌, 다양한 형태로 사라지는 직업이나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직종이나 업종은 무엇인지, 이에 대한 빠른 판단을 통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장점이나 능력, 재능, 환경 등의 여러 요소들을 고려한 접근과 사고가 필요할 것이다. 특히 책에서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가장 관심 가질 만한 직업들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겉으로 보여지는 화려함보다는 어떤 형태로 해당 직업을 영위하거나 그 목표치에 다가갈 수 있는지, 이에 대해서도 아낌없는 조언을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의 다양한 활동과 활용, 지금도 각광받는 직업이 있지만 미래가치나 트렌드적 요소를 고려할 때, 사람들은 유망직업이나 진로탐색에 있어서 어떤 가치를 최우선에 두며 자기계발 및 관리의 시간을 활용하거나 보내고 있는지, 책을 통해 현실적인 정보와 지식을 배우며 나를 위한 성찰이나 성장의 자세를 통해 더 나은 형태의 삶을 설계해 나가야 한다. <메타버스 인공지능의 시대, 미래직업 다이어리> 를 통해 읽으면서 나를 위한 직업선택의 합리적인 판단, 현실적인 기준이나 미래가치 등은 무엇인지 배우면서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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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시터 걱정은 그만 - 깐깐하고 똑똑하게 베이비시터 고르는 방법
민정숙 지음 / 라온북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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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한 입장에서 자녀나 아이교육, 육아와 관련된 정보는 늘 고민일 것이다. 특히 엄마들의 경우에는 경력단절의 우려, 육아의 고충과 어려움 등으로 인해 베이비시터를 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고 요즘처럼 아이 관련 다양한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는 흐름을 볼 때, 쉽게 생각해서 아무나 채용할 수도 없는 노릇이라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아이돌봄서비스, 혹은 아이돌봄을 실행할 수 있는지, 이에 대해 자세히 알고 대처하는 자세가 우선일 것이다. 이 책도 베이비시터 관련 정보를 정보를 제공하며 구체적으로 어떤 형태로 활용할 수 있으며 더 나은 육아방식과 정보에 대해서 조언하고 있는 책이다.


더 이상 육아는 여성들의 영역도 아니며 다양한 형태로 육아휴직, 출산휴직 등의 개념을 통해 부부 공동의 영역으로 인식되고 있지만 여전히 엄마육아가 우세한 점도 간과할 수 없고 아이의 성장기에 중요한 환경적 요소, 변수로 여겨질 수 있는 부분, 엄마육아가 더 낫다는 평가 등이 존재하는 인식을 고려해도 더 나은 형태의 육아방식에 대한 활용도는 필수적이라 볼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의 인성교육, 놀이문화, 모성애 등 필요로 한 부분이 존재한다. 이를 충족시킬 수 있는 베이비시터의 활용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준비하며 자신의 시간적, 비용적인 부분을 고려한 최적의 선택을 내려야 한다. 








여기에 더해지는 각종 정부지원금이나 혜택, 다양한 기관이나 단체를 활용해서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정보나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아이의 건강관리나 건강문제, 안전에 대한 부분 등 신경써서 추진해야 할 부분도 상당히 많다는 것을 체감하게 된다. 또한 사람을 고용한다는 것은 또 다른 비용적인 부분에서의 갈등이나 충돌이 생길 수도 있는 만큼, 이에 관한 적정선이 어디인지 미리 알아보고 대응할 것을 권하고 싶다. 또 다른 의미에서 엄마육아가 될 수 있는 베이비시터 활용 육아의 경우, 평소에 함께 하지 못한다는 점을 생각할 때, 주말이나 휴일의 경우에는 애착육아의 방식을 통해 아이들이 심리적, 정서적 안정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대처가 필요하다. 


생각보다 우리 아이들은 예민하며 부모의 사랑과 관심을 절대적으로 바라는 순수한 존재들이다. 경제적인 부분을 아예 배제할 순 없더라도, 그게 전부가 아닌, 더 나은 아이돌봄이나 육아환경을 통한 활용법과 부모가 가져야 하는 기본적인 덕목이나 조건 등이 무엇인지, 이를 현실적으로 판단하며 활용하려는 부모들의 자세가 필요할 것이다. <베이비시터 걱정은 그만> 이 책을 통해 육아의 고충도 이해하며, 관련 정보나 서비스, 지원정책에 대한 분석과 이해도를 통해 더 나은 형태로 활용해 보자. 워킹맘들의 가장 큰 고민이자 주제로 볼 수 있는 아이돌봄서비스, 육아정보 관련 정보와 활용법, 책을 통해 쉽게 읽으며, 배우면서 공감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육아 가이드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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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 남편, 불면증 아내 - 디지털 헬스케어 전쟁의 저자, 노동훈이 알려주는 숙면 여행 안내서
노동훈 지음 / 행복에너지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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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무더운 날씨에는 생활습관이나 환경이 흐트러지거나, 스트레스, 면역력 약화 등 다양한 형태의 질병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계속되는 코로나로 인해 사람들의 심리적, 정서적인 부분도 예민해 질 수 있고 이로 인해 불필요한 감정변화나 부정적인 마인드로 인해 또 다른 질병 등이 생겨날 수도 있는 만큼, 규칙적인 생활의 습관화, 긍정적인 마인드와 행동력, 꾸준한 건강관리를 통해 더 나은 삶을 지향해야 할 것이다. 이 책도 이런 관점에서 우리에게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고, 건강관리의 기본이 되는 잠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날 수 있지만, 생활 공간이나 환경이 변하면서 겪게 되는 수면장애, 숙면을 하지 못하는 부분, 스트레스나 고민, 걱정 등의 심리적 요인으로 인해 발생하는 수면의 불규칙성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날 수 있는 부분이라 가볍게 생각해선 안될 것이다. 책에서도 수면환경에 대한 언급이나 수면과학, 잠의 의미, 불면치료, 코골이와 무호흡증, 불면증 등 다양한 형태의 질병과 관련 정보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수면주기 패턴, 최적의 수면환경, 습도조절 및 산소공급 등 환경을 조성하는 구체적인 방안까지 조언하고 있어서, 잠으로 인해 고생하는 분들에겐 유용한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또한 잠에 대해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수면 시간이 길다고 해서 무조건 건강한 방식이 아니라는 것과 숙면과 수면, 불면에 대해 구체적으로 비교하며, 관련 정보에 대해 알고 싶은 분들에게 생활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조언하고 있는 것도 특징적인 부분이다. 인간은 기계가 아니라서 휴식 및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야 하며, 잠은 그런 의미에서 절대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걱정이나 스트레스, 다양한 강박으로 인해 이런 패턴이나 흐름 자체가 무너질 경우, 건강문제로 이어질 수도 있지만, 결과적으로 개인이 바라는 삶의 행복이나 만족, 원하는 결과에 도달하기 위한 모든 것들이 무너져 내릴 수도 있다는 점에서 우리가 경각심을 갖고 관련 정보를 잘 이해하며 활용해야 한다. 


잠을 잘 자는 것도 또 다른 의미에서 축복이라고 보는 사람들이 많은 요즘, 현대인들이 겪는 스트레스에 대해 접근하며 판단할 수도 있고, 규칙적인 생활습관이나 걷기, 가벼운 운동, 스트레칭 등을 통해 잠에 대해 일정한 관리를 할 수도 있을 것이다. 너무 당연해서 우리가 간과하는 부분들에 대한 언급, 다양한 치료기법과 잠에 대한 건강상식, 질병으로 인식할 수 있는 점에 대한 소개 등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몸관리, 몸상태, 수면에 대해서 함께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코골이 남편, 불면증 아내> 나를 위한 기본적인 자기관리 및 건강관리 가이드북으로 읽으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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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불편하게 - 지구를 지키는 일상 속 작은 실천들!
키만소리 외 지음 / 키효북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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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까지는 다음 세대를 걱정하는 의미에서 기후변화라고 정의했지만, 최근에 일어나고 있는 일련의 사태나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와 재난사례 등을 마주할 때, 이는 우리가 당면한 현실 과제이자, 가장 위험한 위기적 상황으로 볼 수 있다. 이에 전문가를 비롯한 각 사회의 주체들도 기후위기라고 정의하며 어떻게 하면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작은 단위에서의 실천이나 국가나 기업 단위에서 해야 하는 협약 및 기후변화를 극복하거나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인 접근이 활발히 일어나고 있는 모습이다. 책에서도 누구나 쉽게 읽으며 공감할 수 있는 비유와 예시를 통해 기후위기에 대해 정의한다.


누군가는 개인이 실천한다고 해서 더 나은 세상이 될까? 하는 회의적인 평가도 있겠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작은 단위의 개인들의 실천이 주는 파급효과나 자연적 선순환의 구조, 혹은 환경문제나 변화에 대해 체감하며 능동적으로 대처하겠다는 의지가 동반된다면, 더 나은 사회와 미래를 그려볼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개인 단위에서 어떻게 하면 환경과 지구를 생각한 방식으로 삶을 판단하거나 살아가야 하는지, 재활용 문제나 쓰레기 문제, 조금은 불편해도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책에서는 조언하고 있는 것이다. 








타인을 의식한 행위나 어떤 보상이나 결과를 얻기 위한 접근이 아닌, 생활속에서 실천하거나 습관화를 통해 이룰 수 있는 행동력에 주목해야 한다. 굳이 없어도 되는 것에 미련을 갖기보단 내가 하는 작은 실천이 더 좋은 환경과 사회적 모습을 이룰 수 있다는 믿음과 전문가나 환경론자, 학자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그에 못지 않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바탕으로 해당 문제와 사안에 대해 관심을 갖고 접근해 나가는 판단력이 필요하다.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이자 당면한 주제로 볼 수 있는 기후위기 및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 책을 통해 가볍게 읽으며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지구와 자연, 환경은 인간 만의 소유물이나 전유물도 아니며 모든 생명체가 각자의 영역에서 상호작용하며 살아가는 공간이라는 인식이 중요하다.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친환경 열풍, 에코를 바탕으로 만들어지는 제품의 사용, 재활용에 대한 생활화, 쓰레기를 잘 분리수거해서 버리는 행동력 등 개인 단위에서도 할 수 있는 것들이 충분히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생각에서 머물기보단 행동하는 실천력을 바탕으로 내가 할 수 있는 지구와 환경을 위한 기여의 방식이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읽으며 배워 보자. <적당히 불편하게> 조금은 불편하고 힘들어도,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표현된다. 누구나 생각의 전환을 통해 할 수 있는 영역에 대한 언급이라 배우며, 현실적인 판단이나 새로운 계획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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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스트림 - 반복되는 문제의 핵심을 꿰뚫는 힘
댄 히스 지음, 박선령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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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조직이나 기업의 입장에서도 중요한 것은 더 나은 변화를 통한 성장, 성과달성, 나아가 성공적인 경영방식을 이루는 것일 것이다. 이 책도 이런 관점에 동의하며 업스트림에 대해 정의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어떤 형태의 문제점에 대해 인식하며, 위험이나 변수, 변화 등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응할 것인지, 이에 대해 물어보고 있다. 또한 인재나 조직, 리더십과 리더, 경영전략과 혁신의 사례 등 폭넓은 관점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적 해결방안과 왜 이런 문제들이 계속해서 양산되는지, 이에 대해서도 보다 현실적인 관점으로 접근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유의미한 메시지를 갖고 있는 책이다.


책에서는 변화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면서도 인재와 리더, 시스템과 조직 등의 의미에 대해 종합적인 관점으로 말하면서도, 각기 다른 분업화, 세분화 전략을 통해 다양한 부정적 반응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조언하고 있다. 사람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한 언급으로 인재에 대한 언급, 문제를 유발하는 구조에 대한 지적과 재설계를 위한 시스템의 활용방안, 위험이나 변수를 예측하며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경보 시스템의 구축, 확실한 데이터라고 하더라도 의심하며 냉정한 판단력을 주문하는 허깨비 승리 방지, 코브라 효과에 대한 경계로 풀이되는 부작용 방지, 최종적으로 가장 중요한 단위로 볼 수 있는 돈에 대한 생각과 비용문제에 대해 어떤 형태로 대응할 것인지 등을 자세히 조언하고 있다. 








각기 다른 주체들이 하나의 방향성이나 더 나은 전략화를 이루는 것도 좋지만, 워낙 사회나 조직은 다양한 구성원들이 존재하는 만큼, 때로는 강한 리더십을 통한 위기관리 및 위험관리 능력, 관리자의 입장에서 냉정한 판단을 통해 다수를 위한 방향으로 가는 경영방식의 설계, 소수에게는 유용할지 모르나 다수의 입장에서는 아무 것도 아닌 그런 시스템이 될 수 있다는 인식의 전환 등을 통해 문제에 대한 접근과 해결방안에 대해 더 높은 수준으로 생각하며 행동하려는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고 보는 것이다. 지금도 기업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변화에 대응하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대중적 관점에서 좋은 평가와 나쁜 평가를 받는 기업들은 서로 공존하는 모습이나 양분된 모습으로 존재하고 있다. 


이는 아주 사소한 간극의 차이를 좁히지 못하거나 문제해결에 대한 인식 자체가 결여됐거나, 이를 해결할 의지가 없거나 고의적 방치를 통해 더 많은 것을 이루거나 얻을 수 있다는 계산이 있어서 그럴 것이다. 하지만 경영관리의 기본성을 망각하거나 사람들의 니즈나 의식, 트렌드적 요소 등에 둔감하게 반응하는 순간, 더 큰 위험과 실패의 결과를 마주하게 될 것이다. 책에서 언급되는 <업스트림> 의 가치는 새로운 시대에 맞는 전략적인 경영관리의 방식에 대한 조언이자, 기술적 기법으로 볼 수 있는 책이다. 책을 통해 배우며 어떤 가치에 주목하며 활용해야 하는지, 또는 더 나은 성과달성을 위해 필요한 역량과 관리법이 무엇인지 배우면서 판단해 보자. 시대변화와 트렌드에 맞는 경영관리 가이드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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