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만 원으로 시작하는 아파트 투자 프로젝트
김수영 지음 / 리더스북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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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및 코인투자가 대세인 요즘, 여전히 안정적인 투자처로 관심을 받는 분야가 있다. 바로 부동산 투자가 대표적이며 특히 아파트 투자의 경우 내집 마련의 꿈을 이루기 위한 당연한 수순, 과정으로 볼 수도 있지만 현실적으로 매우 힘든 것이 사실이라 어떻게 투자를 해야 원하는 목적달성이나 수익창출, 결과를 얻을 수 있는지, 그 구체적인 방법론과 투자전략이 궁금할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부동산 실무투자, 가치투자, 성공투자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배울 수 있고 집약적으로 바라보는 아파트 투자의 관점에서 벗어나 전국 단위로 시야를 넓히며 나름의 대안투자처를 모색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을 갖고 있는 책이다. 


물론 기본적인 부동산 투자에 대한 이해나 공부가 뒷받침 되어야 가능한 점들이 많고 아무리 이론적인 공부가 완벽하다고 하더라도, 실무투자에서는 갖은 변수나 위험이 존재하고 있다는 점에서 투자에 대한 기본적인 관리능력이 병행되어야 한다. 책에서 아파트 투자를 정의하며 입지요소를 강조하고 있다. 기본이 된다는 의미로 풀이하며 입지에 대한 이해도가 있어야 상권분석이나 지역분석, 개발지역이나 도시계획 등에 대한 정보도 쉽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점에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되는 부분이다. 








그리고 구체적인 지역정보와 분석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며 어떤 물건을 고를 것인지, 다양한 아파트 물건이 존재하는 흐름이나 지역별 특색이나 가격에 대한 정보 등 실무투자에 있어서 투자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정보와 지식을 함께 제공하고 있어서 초보자나 입문자의 경우에도 쉽게 배우며 핵심가치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는 장점도 갖고 있다. 구체적인 지역명이나 도시명에 대한 소개는 직접 책을 통해 접하길 권하고 싶고, 중요한 것은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아파트가 갖는 상징성이나 대중적인 관점에서 어떤 물건을 고평가 하거나, 여전히 저평가 받고 있는 지역권이나 물건에는 어떤 장점과 미래가치가 있는지, 이를 비교하며 판단하는 투자전략을 세워야 한다. 


또한 현실적으로 서울 및 수도권의 경우 감당할 수 없는 집값으로 인해 투자 자체를 포기하는 분들이 많지만, 이를 보완하거나 대체하는 투자처로 지방에 대한 소개를 포괄적으로 하고 있어서 부동산 시세파악, 아파트 물건분석, 해당 지역이나 도시의 미래가치, 도시개발 및 계획 등 다양한 부가요소, 변수적인 부분을 배우며 아파트 투자에 대한 종합적인 안목을 키울 수 있는 가이드북이라 많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3000만 원으로 시작하는 아파트 투자 프로젝트> 물론 한 권의 책을 통해 모든 것을 완벽하게 대응하긴 어려워도, 알아 두면 실무투자에서 활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관련 정보와 지식을 제공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이 갖는 긍정적인 의미는 상당하다고 볼 수 있다. 책을 통해 배우며 실무투자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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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우면 비로소 깨닫는 것들 - 발상의 전환으로 독특한 사고를 하는 장자
천인츠 지음, 문현선 옮김 / 미래문화사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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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살기 팍팍한 느낌, 사람에 대한 불신이 커지는 요즘, 우리는 어떤 가치를 위해 살아가는 존재이며 나라는 존재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거나 살아야만 하는 존재인지, 이에 대해서 생각해 봐야 한다. 되는 대로 살아가는 삶도 괜찮지만 때로는 초심으로 돌아가거나 기본을 중시하며 살아가는 태도, 또 다른 의미에서는 비움이나 채움 등의 과정과 경험을 통해 배우거나 얻을 수 있는 삶의 교훈이나 가치나 무엇인지 이에 대해서도 판단해 보는 연습과 다양한 시행착오를 통해 삶에 대한 의미, 나라는 존재가치에 대해서 계속해서 생각을 해야 더 나은 인생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도 이런 일반적인 관점에서 철학적인 의미를 표현하고 있으며 장자의 조언과 사례를 통해 우리가 보통의 삶, 평범한 삶을 꿈꾸지만 왜 이런 기본 조차도 지키면서 살아가기 힘든 것인지, 나에 대한 몰입이나 타인의 평가, 타인과의 관계, 나아가 다양한 형태로 배울 수 있는 배움의 의미나 감정이나 마음관리 등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의미가 무엇인지, 다소 철학적일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 책에서는 조언하며, 개인이 바라는 더 나은 삶이나 성공을 위해 나아가는 방향성, 태도, 자세 등에 대해 판단하게 한다. 








모든 일이나 관계의 시작은 나라는 존재에서 비롯된다는 사실, 특히 인간관계에서 지나친 호의나 배려, 존중은 오히려 역효과를 부를 수 있고 일을 하는 과정에서도 너무 많은 것을 완벽하게 하려고 하면, 오히려 사소한 것에서 모든 문제나 사건은 시작된다는 의미까지, 그렇다고 대충 살 수도, 일할 수도 없는 시대에서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유연성을 갖거나 다양한 형태의 배움과 경험을 통해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는지, 이에 대해서 읽으면서 판단해 보게 될 것이다. 성장을 통해 변화를 이룬 사람, 일정한 성공을 거둔 사람들의 사례를 보더라도, 항상 그 출발점은 자기 자신에게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나다움의 가치, 표현의 의미, 관계에서 중요한 심리적 요인, 일을 하면서도 어떤 형태로 일을 해야 하며 세상변화나 사람들의 요구나 니즈에 대응하는 방안에 있어서도 더 합리적인 선택을 할 것인지, 철저한 계산을 통해 결과를 만들 것인지, 각자의 기준과 가치관은 다르지만 어쩌면 비슷한 의미에서는 공통적인 패턴이나 흐름이 존재한다는 사실이나 결국 나라는 존재가 어떤 생각과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매우 보편적인 의미를 강조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비우면 비로소 깨닫는 것들> 을 통해 읽으면서 나에 대한 몰입과 더 나은 삶을 위한 덕목과 조건 등은 무엇인지 판단해 보자. 복잡한 세상과 시대 흐름,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에 맞춰 어떤 형태의 삶을 살아야 하는지, 일정한 조언과 교훈적 메시지를 제공하고 있어서, 읽으며 공감할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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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 기분 좋은 대화가 일상이 되면 달라지는 마음 대화법
김현정 지음 / 슬로디미디어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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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도 과정과 절차가 필요하며 일상적인 부분이나 인간관계에서도 말의 힘, 대화의 필요성과 중요성은 계속해서 언급되는 부분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각자 만의 방식이나 개성이 존재하며 살아온 환경적인 부분 또한 달라서 쉽게 통하거나 모든 것이 공통적으로 적용되기보단 때로는 갈등이나 대립, 불필요한 언쟁이나 표현 등을 통해 각을 세우기도 한다. 물론 서로 다름에 대한 인정과 존중, 배려의 마음자세가 우선이지만 세상은 생각처럼 되지 않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또한 모두가 같지 않고, 여유가 없거나 타인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는 점을 이해할 때, 어떻게 말을 해야 더 나은 결과를 마주할 수 있는지, 우리는 판단해야 한다. 


책에서 어려운 부분을 소개하지 않는다. 누구나 생각은 하지만 행동하지 않은 부분이나 남들도 그렇게까지 하지 않는데, 굳이 왜 내가 해야 하는지 등의 생각이 드는 부분에 대해 말하며 말투의 중요성과 관계의 심리학, 처세술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바라보며 조언하고 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감정이 존재하며 때로는 타인에게 양보나 이해를 구해야 되는 상황과 마주하지만,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혹은 귀찮다는 이유로 자신의 주장이나 논리를 관철시키려는 쉬운 방식 만을 고집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더 나은 결과나 원만한 관계의 처세술, 성장을 경험한 분들의 경우 매우 합리적인 의사소통과 방식을 선호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특히 사업이나 창업처럼 단위가 큰 일을 수행하려면 사람에 대한 공감이나 이해능력이 중요하며 때로는 자신의 것을 양보하면서도 큰 그림을 그려나가는 행위가 절대적일 것이다. 이 책도 이성이 중요한 경우, 감정이 더 우선되어야 하는 경우 등을 사례로 언급하며 말투에 따라 전혀 다른 효과를 볼 수 있는 화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 것이다. 진실을 담아서 말을 하면서도 원하는 결과까지 얻고, 상대방의 마음까지 얻을 수 있다면 이보다 좋은 조건은 없겠지만, 요즘 세상에서 노력한다고 무조건 되는 것도 아니며 피곤하거나 귀찮을 수 있는 상대방의 요구조건을 수용해야 한다는 점에서 선뜻 활용하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다만 내 생각에 대한 일방적인 강요나 통보보다는 똑같은 사건이나 일처리 상황에서도 더 나은 말투나 화법이 존재한다는 인지를 통해 단호해야 할 경우에는 확실한 의사표현을 하면서도, 때로는 충분히 타협의 여지가 있거나 상대방을 존중하는 느낌을 줘야 된다고 판단이 들 경우, 양보하는 미덕을 통해 관계와 미래가치를 동시에 판단하며 언행하는 것이 더 나은 대안이 될 것이다. 물론 정답은 없지만 일정한 과정과 더 나은 방식이 존재하는 언어사용법과 말투에 대한 언급, <말투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를 통해 읽으며 어떤 형태로 활용할 수 있으며 나라는 사람은 어떤 형식의 말하기를 즐겨하는지, 이에 대해서도 함께 판단해 보자. 더 나은 방식과 방법론에 대해 배우거나 판단하며 스스로를 점검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도움되는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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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마이데이터다 - 금융, IT, 유통, 의료, 생활까지 ‘내 정보’가 한눈에 열리는 시대
고은이.류성한.유재경 지음 / 슬로디미디어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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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에도 새로운 미래에도 정보와 지식으로 표현되는 데이터의 가치는 유효할 것이다. 아무래도 어떤 일을 하거나 경영하는 관점에서, 혹은 자신의 능력이나 역량을 표현하는 수단에서도 데이터의 중요성은 계속되며 사람들도 더 나은 결과나 삶의 질을 높이는 수단으로 데이터에 주목하며 이를 활용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책 마련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물론 데이터 자체가 주는 긍정성과 장점도 존재하지만 이를 악용하거나 부정적으로 사용할 경우, 사회적 영향력 또한 악화될 것이라 정보보호와 수집, 활용 등에 있어서도 신중한 자세를 가져야 한다. 


책에서도 기본적인 마이데이터에 대한 정의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회적인 요소에 대한 소개와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특정 주체나 단체들의 데이터 수집과 활용, 이를 개인들도 어떻게 하면 활용하거나 부정적인 영향력을 막고 더 나은 형태로 재가공, 재생산 해낼 수 있는지, 이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 정책적인 사용과 사업적인 활용, 마이데이터로 인한 시장의 변화상과 대표적인 분야에 대한 언급으로 금융, 의료, 교통 분야의 변화상, 신규 시장으로의 가치나 기회적인 요소가 무엇인지, 이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있다. 








또한 혁신과 창조의 가치를 구현하기 위한 비즈니스 모델로의 활용, 지속 가능한 성장 및 공생의 방안으로 활용할 수 있는 마이데이터의 가치, 공유경제의 모델로 볼 수도 있고 다양한 주체들이 능동적으로 활용하며 정보와 지식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장점론, 그리고 최근에는 대중들이 쉽게 사용하는 다양한 앱기능적 연결과 상호작용 등을 통해 누구나 쉽게 정보와 지식을 활용하면서도 일정한 대가를 지불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며, 데이터 역시 자본주의적 영향과 요소에서 자유롭지 못하며, 오히려 이를 부각시키면서 순기능과 장점을 극대화 할 수 있다는 취지는 가까운 미래의 트렌드상을 정확히 반영하고 있는 모습이다. 


어쩌면 우리는 이런 변화상 자체가 대승적인 차원에서의 변화상으로 볼 수 있고, 기업이나 정부 주도의 사회적 영향력 확대, 다양한 개인들이 참여하며 더 높은 차원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장점과 이를 공공의 역할이나 공익적 요소, 사회적 약자에게도 동등한 기회를 줄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 등을 두루 확보한다는 점에서 부정보다는 긍정적인 요소가 더 많은 사회변화의 모습으로 볼 수 있다. <이것이 마이데이터다> 를 통해 읽으며 구체적으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으며 관련 절차나 과정에 대한 배움을 통해 자신이 바라는 분야로의 전이, 활용방안에 대해서도 판단해 보자. 단점과 부정보다는 장점과 긍정적인 요소가 많은 분야로 정의하고 싶고 또 다른 기회적인 요소가 많아 그 활용도나 가치가 높아보이는 분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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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에 당첨되어도 회사는 잘 다닐 거지? - 마흔에 쓰는 방구석 속마음 일기
신재호 지음 / 파르페북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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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가장의 힘, 아무리 시대가 변하며 남녀의 역할이나 책임론이 무뎌졌다고 하나, 여전히 우리 사회에는 나이나 성별에 맞는 책임감이나 반드시 해야 하는 과정, 행위 등이 존재한다. 이 책도 중년의 에세이, 고민과 걱정을 바탕으로 하는 현실 에세이로 볼 수 있는 책이지만 누구나 쉽게 읽으며 공감할 수 있다는 점과 비슷한 나이대를 살아갈 경우 어떤 형태의 삶을 마주하며 살아가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서도 판단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괜찮은 의미를 갖고 있다. 남편이자 가장, 아들, 아빠이자 모든 것을 희생하거나 때로는 감내해야 하는 위치에서 묵묵히 살아가는 일반적인 모습을 생각해 보자. 


누구나 자신의 꿈과 하고 싶은 것들이 존재하지만 가족이나 누군가를 위해서 자신을 희생하거나 헌신하며 살아가는 분들이 존재한다. 생계를 위해, 내 가족을 위해 묵묵히 살아가는 그들에게 현실적인 고민은 바로 돈걱정이나 관리문제, 혹은 생계로 인해 겪는 다양한 부침이 그것일 것이다. 책에서도 일반적인 가장의 모습, 혹은 직장인들의 삶을 표현하며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으며, 물질적인 부분을 잊고 싶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는 부분에서 현실적인 고민과 걱정을 잘 표현했다고 볼 수 있는 책이다.








물론 자신의 삶에서 선택과 판단, 미래를 향한 결정은 본인의 몫이자 책임으로 볼 수 있으나, 더 나은 길로 가거나 삶에 대해 만족과 행복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면, 그보다 귀한 가치는 없겠지만, 요즘 현실을 고려할 때, 먹고 살기 어렵다는 말이 저절로 나오며, 어떻게 하면 내가 하는 일이나 하고자 하는 일, 혹은 주변 관계나 가족들을 위해 더 나은 삶을 살아갈 것인지, 이 고민은 계속될 것이다. 무조건적으로 긍정적인 생각을 하자, 작은 것에 감사하자고 생각하지만 사람은 원래 더 큰 욕심과 욕망이 있는 존재이며 기본조차 이뤄지지 않거나 지켜지지 못하는 순간, 삶에 대해서도 의욕을 잃거나 포기하게 되는 감정을 갖고 있다. 


그래도 누군가를 위해 헌신하며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책이 주는 가벼운 상상과 현실적인 모습을 풍자하는 모습에서 왜 살아가는 자체가 의미가 있으며 우리는 어떤 믿음과 미래, 행복을 위해 살아가는 존재들인지, 이에 대해서도 판단해 보게 될 것이다. 너무 당연해서 잊고 있었던 소중한 대상이나 감정을 상기시킬 수 있고 지금보다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어떤 마인드와 노력을 해야 하는지, 이에 대해서도 판단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대중적으로 가볍게 읽기에 좋은 책으로 평가할 수 있다. <로또에 당첨되어 회사는 잘 다닐 거지?> 주로 직장인들과 가장, 아빠들의 삶을 잘 표현한 이 책을 통해 공감의 시간을 가져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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