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 신세계 - 국내 최고 경제 전문가들이 말하는 부의 확장 전략
김영익 외 지음 / 리치캠프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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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높은 요즘이다. 저마다의 방법론이나 전략 등이 존재하지만 무조건적인 성공투자는 존재할 수 없고 갖은 변수나 위험 등에 노출되어 있는 현실을 고려할 때, 책을 통해 어떤 투자전략과 정보를 활용하며 저자들의 말하는 부의 확장전략을 추구해야 하는지, 일정한 투자 가이드라인을 제공받게 될 것이다. 기본적으로 책에서는 대중들이 가장 관심있어 하는 주제인 주식시장과 주식투자에 대해 소개하며 글로벌 경제의 현황, 이런 변화가 우리경제나 투자에 미칠 영향력에 대해서 분석하며 투자의 가치관이나 전략 등을 비교해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시대변화의 속도는 가속화 되고 있고 어떤 형태로 경제현상이나 변화가 일어나고 있으며 미래가치나 미래예측을 위해서 투자하는 입장에서 어떤 분야를 알아야 하는지, 또한 전문적인 내용의 경우 어떤 형태로 공부하며 실무적으로 활용해야 하는지, 이에 대해서도 진단하고 있다. 또한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투자의 원칙을 소개하며 어떤 투자 마인드가 필요하며 강세장과 약세장에서의 투자전략과 대응법, 투자 실패와 성공의 사례를 비교 분석하며 더 나은 성공투자, 가치투자, 대안투자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투자의 원칙에 있어서 중요한 가치는 바로 경제현상과 경제 자체에 대한 이해도가 필수적이라 볼 수 있다. 특히 우리 경제는 미국경제에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구조로 이뤄져 있고, 나아가 세계경제의 동향이나 변화상을 잘 포착해야 더 나은 투자전략을 세우며 대응할 수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이는 부의 순환논리나 새로운 형태의 사이클을 의미하기도 하며 실무 상황에서 어떤 종목이나 분야에 투자를 할 것인지, 나름의 원칙도 중요하지만 변화에 대응하는 유연한 자세를 가져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책에서는 경제사로 볼 수 있는 주식시장의 역사에 대해서도 간략히 언급하며 초보투자자들이 어떤 형태로 투자의 접근하며 실무투자를 행해야 하는지, 이에 대해서도 의미있는 분석을 통해 소개한다. 


남들이 한다고 해서 하는 묻지마 투자나 전문가에게만 무조건적으로 맡기는 투자법 등은 이제 지양해야 한다. 누구나 쉽게 정보와 지식을 구할 수 있는 시대상이 되었고 이는 일정한 이론적 공부와 실무적 경험을 요구하는 또 다른 어려운 과제를 제시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기본적으로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 그리고 미래가치로 저자들이 손꼽은 친환경 문제, 새로운 형태의 소비, 미래 유럽에 대한 언급 등은 새로운 투자정보와 전략에 있어서, 어떤 가치를 우선에 두며 행동해야 하는지, 일정한 가이드라인을 잘 제공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투자의 신세계> 많은 분들이 투자 가이드북으로 활용할 만한 책이며, 특히 투자 초보자나 입문자들에게 더 적합한 책으로 볼 수 있다. 책을 통해 배우며 투자에 대해 새로운 관점으로 접근하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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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God 스물 - 스무 살 사용 설명서
최세라 지음 / 창해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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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20대들에게 어른이나 연장자의 조언이 달갑게 만은 느껴지진 않겠지만, 그래도 더 나은 삶을 위한 조언이나 연장자들의 경험은 젊음을 무기로 살아가는 당찬 20대들에게 일정한 교훈과 삶의 선택에 있어서 무엇이 중요하며, 어떤 가치를 우선에 두면서 살아가야 하는지, 때로는 긍정적인 작용과 효과를 바탕으로 선한 영향력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이 책도 부모의 관점, 어른의 관점에서 아끼는 자식이나 청춘들에게 조언하는 에세이집으로 시대가 변했어도 달라지지 않는 환경적 요인, 사회적인 부분, 그리고 살아감에 있어서 어떤 자세가 필요한지 등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는 점에서 괜찮은 의미를 갖고 있는 책이다. 


20대라는 이름이 주는 느낌과 반응은 다양하나, 당당함과 자신감, 물질적으로는 부족하더라도 정신적으로는 절대적인 성숙이나 다양한 경험을 통해 더 나은 성장과 변화를 이룰 수 있는 시기로 볼 수 있다. 이는 하고자 하는 일, 했던 일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이를 통해 자신의 선택이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는 점에서 활발한 활동을 해야 하는 이유나 생각을 행동으로 실천해 나가는 과정이 얼마나 절대적이며 중요한지, 이런 현실적인 부분에 대해서 판단하게 된다. 물론 예전과 다른 시대적인 정서나 분위기는 존재해도, 비슷한 흐름으로 작용하는 것들이 여전히 많다는 점과 이는 어른들이 미리 경험하며 후회했거나 아쉬운 감정으로 남은 것들에 대해서도 알아보게 될 것이다. 









20대라는 의미의 장점, 나라는 존재가 무엇이며 어떤 삶을 지향하며 살아갈 것인지, 물론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상이나 어른들이 바라는 또 다른 사람이 될 수도 있지만 더 나이 먹고 후회하기 전에 내가 누구인지를 빠르게 이해하며 하고 싶은 일, 도전해 보고 싶은 분야에 대해 열정적으로 임할 수 있는 용기와 실천적인 자세, 이런 과정을 통해 더 성장하는 사람, 혹은 어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겪게 될 현실적인 사례에 대한 조언부터 꿈이나 이상적인 의미를 어떻게 해석하며 행동해야 하는지, 저자가 말하는 솔직한 조언과 직언, 이를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이 어떤 생각과 행동을 해야 하는지, 이에 대해서도 모두가 공감하며 생각해 볼 수 있다. 


항상 처음이라는 의미가 주는 동기부여나 가치, 삶의 자극, 그리고 이어지는 다양한 인간관계의 형성과 경험은 한 개인의 관점에서도 중요하다. 누구나 처음은 존재하기에 너무 위축되거나 의기소침한 모습을 보일 필요도 없고 나를 믿으면서 다양한 이들의 조언을 긍정적으로 해석하며 변화를 추구하는 자세, 또는 실천적인 행동력을 통해 경험을 채워가며 나라는 존재가치에 대한 인식 등 책 자체가 주는 직언은 꽤 괜찮은 의미를 갖고 있다. <갓God 스물>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며 젊음과 청춘, 삶과 인생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마인드로 살아가는 자세가 필요한지, 읽으며 스스로를 되돌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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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드 씽킹 - 직관과 논리를 뛰어넘는 제3의 사고법
가게야마 테쓰야 지음, 이정현 옮김 / 21세기북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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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급변하는 사회의 모습이나 대중들의 관점, 복잡한 문제가 산적한 현실 등을 고려할 때, 우리는 더 나은 결정과 판단, 이에 수반되는 행동력 등을 통해 개인이 바라는 성과나 목표달성을 위해 살아간다. 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메뉴얼을 배워도 현실에서 적용하기 어려운 점이 많고 자신에 대해 안다고 자부하지만, 이를 실무적 역량이나 일처리, 또는 다양한 관계에서 활용하기란 보통 일이 아니다. 그래서 이 책은 다른 관점에서 더 나은 선택과 행동력, 필요한 조건과 역량 등에 대해 조언하고 있는 책이다. 


책에서는 일반적인 의미부터 기본적인 자세, 뇌과학적 방법 등을 배우며 활용할 수 있는 놀라운 변화상에 대해 진단한다. 기본적으로 중요한 직관력, 논리력, 자신의 주장을 행동하며 결과까지 얻는 법이나 이는 업무력이나 일하는 방식에서의 적용, 혹은 나를 위한 자기계발 및 관리에도 그 가치와 효용성이 무한하다는 점을 의미한다. 개인마다 추구하는 삶의 가치관이나 목적은 달라도 공통적으로 필요한 속성이 존재하듯이 우리는 자신에 대한 진단과 점검을 바탕으로 더 나은 형태의 결정과 선택을 반복하며 살아가는 존재들이다. 








때에 따라서는 창의력이나 아이디어, 상상력 등이 필요할 수도 있고 어떤 분야에서는 기본적인 원칙이나 가치, 또는 대중적 정서나 심리적인 요인 등을 감안해야 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또한 복잡한 문제는 단순함에서 그 해결 방안을 찾을 수 있고, 반대적 해석이나 접근도 유효할 수 있다는 열린 사고와 자세를 바탕으로 다가갈 필요가 있다. 물론 이런 과정은 일정한 교육이나 배움, 시간투자 및 비용지불을 동반하게 될 수도 있다는 점에서 무조건적인 일반화는 경계해야 하나, 이 책이 갖는 특장점은 뇌과학적인 접근, 창의적 사고를 바탕으로 얻을 수 있는 유무형의 가치와 결과들에 대해 조언하고 있다는 점에서 괜찮은 의미를 전달하고 있다. 


개인적인 부분부터 협상이나 비즈니스 상황에서 어떤 형태로 선택해야 하는지, 그리고 모든 이들에게 필요하면서도 외면할 수 없는 인간관계에도 해당 메뉴얼과 새로운 변화법을 적용하며 더 나은 과정과 결과를 추구할 수 있는 장점까지, <써드 씽킹> 을 통해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의미가 무엇인지 확실하게 배울 수 있으며 나를 위한 삶의 자세나 자기계발 및 관리에도 현실적으로 적용해 보게 될 것이다. 삶의 만족, 행복관, 인생이라는 긴 터널을 마주하는 우리의 용기와 필요한 자세가 무엇인지 책을 통해 읽으며 배우거나 나를 점검하는 계기로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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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 거야! job? 시리즈 37
허재호 지음, 배재근 감수 / 국일아이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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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입장에서 내 아이나 자녀의 교육은 절대적이다. 특히 요즘처럼 모든 분야가 급변하는 세상에서 어떤 형태로 교육을 활용해야 하며 아이나 자녀의 진로 및 직업탐색, 선택 등의 과정에 접근해야 하는지, 쉽게 판단이 서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물론 아이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도록 조언하거나 유도하는 것도 좋지만, 어쩌면 이 분야의 경우에는 미래가치도 있고, 우리가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영역이라 비전 또한 상당한 분야로 볼 수 있다. 바로 책에서 언급하는 환경과 관련된 직업이 그것이다. 보는 관점에 따라 해당 분야를 과소평가 할 수도 있고, 절대적인 생존문제로 바라보며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단순한 취미가 직업으로 이어질 수 있고, 관련 분야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나 관심도 등을 통해 환경문제나 환경을 바라보는 기준, 관련 전문가나 종사자가 되려면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아이들의 관심을 유도하며 해당 업에 대해 판단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책이 갖는 특장점이 명확하다. 또한 분야의 특성상 국내에서 일하는 형태나 행위로 이어질 수 있지만, 환경문제나 주요 이슈, 관련 주제의 경우에는 국제적인 활동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물론 거창한 의미를 강조하는 것은 아니며, 작은 관심과 실천, 이런 행위가 반복될 경우 진로탐색이나 직업선택에 있어서도 다양한 기준이나 관점 등을 살펴보며 준비하거나 대응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또한 아이들의 경우, 어른들과 다른 상상력이나 아이디어, 미래를 바라보는 순수함이나 일반적인 관점을 초월하는 잠재력 또한 상당하다는 점에서 해당 분야를 통해 접근하는 직업과 진로, 유망직종에 대한 분석은 현실적이면서도 이상적인 부분이라 평가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누구나 쉽게 말할 수 있지만 행동하기 어려운 분야라는 점에 대한 인식과 꾸준한 관심, 이어지는 배움과 공부의 과정을 통해 더 깊이있게 판단해 보게 될 것이다. 


특히 이 책은 여러 직업과 직종, 미래가치 등을 잘 표현하고 있는 시리즈물이며 해당 출판사에서 아이나 자녀교육을 위해 활용할 수 있는 최적의 가이드북이라 자부하는 책이다. 또한 부모나 어른들도 함께 배우며 미래가치를 판단해 볼 수 있고, 현실적인 관점에서도 내 아이의 생각이나 취미, 어떤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의미를 잘 제공하고 있다. <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 거야!> 를 통해 읽으며 어떤 관련 정보와 지식을 전하고 있으며, 직업과 진로에 대해 평가하고 있는지 경험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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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간첩단 조작 사건
황병주 외 지음 / 책과함께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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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되지 않은 국가권력이 무고한 시민들에게 어떤 형태로 잘못된 힘을 과시할 수 있는지 알아볼 수 있는 책이다.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사건은 아니지만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또 다른 의미에서 역사적 교훈을 주는 사건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리 역사를 마주할 때, 해방 이후의 시기에 대해선 잘 모르거나 상대적으로 무관심한 모습을 보인다. 아무래도 정치적인 요소나 진영논리, 이념적 잣대 등에서 완벽히 대응할 수 없는 점과 이분법적 사고로 의도와는 다르게 불필요한 오해와 갈등을 야기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럴 것이다.


하지만 경제성장과 민주화를 모두 이룬 지금의 관점에서 격동의 근현대사 시기의 주요 사건에 대해 자세히 알아두는 것도 역사를 이해하는 관점에서 교훈적 메시지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삼척사건은 공안통치가 당연하게 이뤄졌던 시기의 역사로 국가권력과 국가폭력이 어떤 형태로 시민들을 억압할 수 있는지, 이를 잘 표현한 사건으로 볼 수 있다. 역사 바로 잡기, 잘못된 역사를 제대로 알리며 이해하기, 피해자들에게 적절한 사과와 위로, 보상이 이뤄질 수 있는 제도적 보완 등 책을 통해 어떤 형태로 국가가 존재해야 하며 관련 종사자들은 무엇을 위해, 그리고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지에 대해 판단해 봐야 할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분단국가로 유지되는 현실성이나 북한의 존재 자체는 정치인이나 권력를 가진 자들의 입맛에 따라 얼마든지 조작이나 왜곡될 수 있다는 점과 멀쩡한 사람도 사회적으로 매장하거나 조리돌림과 같은 엄청난 명예훼손을 쉽게 자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사건이 주는 절대적인 가치는 존재한다. 당시 시대적인 분위기나 사회적 혼란, 이를 어떤 형태로든 안정화 하겠다는 명분에서 이 같은 행위를 저질렀겠지만, 무고한 사람들을 피해자로 몰며 자신들의 권력 안정과 정치적 도구로 악용했다는 점에서 맹목적 비판을 피하긴 어려울 것이다. 


이데올로기적 치안문제, 이념 경쟁의 피해자, 국가권력이 시민들에게 향하는 순간 어떤 위험과 피해가 발생하게 되는지, 이 책을 통해 충분히 답습하게 될 것이다. <삼척 간첩단 조작 사건> 여전히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히거나, 존재 자체조차 모르는 현실에서 책이 주는 절대적인 교훈과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또 다른 역사적 사건일 것이다. 피해자들의 억울한 세월을 누가 보상할 것이며, 어떤 형태로 그들의 마음을 채워줄 수 있을까 하는 아쉬움이 강한 사건으로 많은 분들이 읽으며 해당 시기의 역사를 이해하는 가이드북으로 활용했으면 한다. 평범했던 사람들도 당할 수 있고, 앞으로도 비슷한 일들이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다는 경각심을 바탕으로 해당 도서를 진지하게 접하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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