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애브노멀 - 팬데믹의 그림자 서플라이 쇼크를 대비하라
요시 셰피 지음, 김효석.류종기 옮김 / 드루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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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점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위기를 기회로 승화하는 기업들의 경영전략을 배울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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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곁에서 내 삶을 받쳐 주는 것들 - 고전에서 찾은 나만의 행복 정원
장재형 지음 / 미디어숲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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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의미가 무엇이며 산다는 의미 또한 무엇인지, 때로는 우리가 당연시 여기는 것들에 대해 의문이 생기는 요즘이다. 누구나 이론적, 학문적 배움이나 경험적 체감 등을 통해 더 나은 삶을 그리지만, 항상 삶에는 변수가 존재하며 때로는 인간관계에서 오는 내적인 요인으로 인해 모든 것들을 놓아버리게 된다. 물론 이런 악순환이나 부정적인 구조를 없애며 더 나은 삶을 그리기 위해 우리는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하며 배움이나 경험을 통해 채우려고 하나, 제대로 활용해야 나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되지, 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할 경우, 더 큰 어려움과 부정적인 감정과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이 책도 이런 관점에서 저자의 주관적인 요소나 경험담 정도로 볼 수 있지만, 책에서는 누구나 겪게 되는 그런 사례와 경험적인 부분들을 바탕으로 삶의 의미와 행복론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자신에 대한 성찰이나 점검, 필요한 관리법이나 삶의 처세, 또는 살아가는 방식에 있어서 구체적으로 어떤 변화의 자세를 통해 성장이나 더 나은 결과를 추구하며 살아가야 하는지, 이에 대해서도 일정한 방법론과 삶의 방향성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괜찮은 의미를 전하고 있다.


어떤 이들은 외적인 부분이나 결과에 의해 좌절하기도 하며, 또 다른 이들은 내적인 부분, 심리나 정서적인 악영향을 통해 포기하기도 한다. 물론 인간은 완벽할 수 없으나, 이런 부정적인 기운과 감정들을 희석시키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예전의 사례를 통해 참고하거나 배울 점이 존재하는 것이다. 책에서는 고전의 사례를 통해 유명인들은 어떤 판단을 내렸으며, 누구나 아는 격언이나 명언 등을 어떻게 현실에서 활용하며 나를 위한 자기계발이나 관리론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이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한다.


때로는 사색과 사유를 통해 나를 돌아보는 시간 갖기, 상대에 대해 너무 이해하거나 맞추려고 하기보단 나에게 몰입하며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 보는 자세의 필요성, 일적인 부분이나 원하는 미래나 성과가 있다면 이를 위해 나에게 필요한 덕목과 조건, 자질적인 부분은 또 무엇인지 등 <내 곁에서 내 삶을 받쳐 주는 것들> 을 통해 읽으며 스스로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치유와 힐링, 심리적 요소를 위한 힐링서로도 괜찮고, 철저한 자기관리나 계발을 위해 배우면서 활용하는 가이드북으로도 괜찮은 이 책을 통해 읽으면서 스스로의 상태에 대해 판단하며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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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에 끝내는 대화의 기술 - 일, 사랑, 관계를 기적처럼 바꾸는 말하기 비법
리상룽 지음, 정영재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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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변화를 통한 성장이나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 또는 잘하고 있는 부분의 경우 강점화 및 차별화 전략을 통해 더 나은 삶을 바랄 것이다. 이 책도 단순히 보기에는 화법이나 화술 등 인간관계에 대한 처세, 어떤 형태로 관계술을 해야 나를 위해서도, 나와 관계된 가까운 지인이나 처음 보는 이들과의 대화에서도 더 나은 과정과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는지, 이에 대해 폭넓게 분석하며 현실에서 활용 가능한 화술과 처세술, 그리고 가장 중요한 말의 가치와 활용법에 대해 조언하고 있다.


어떤 주제에 대해 대화를 한다고 할 때, 우리는 상대가 누구이며 어떤 형태의 화법을 통해 말하거나 경청의 자세를 유지해야 하는지 고민하게 된다. 물론 사람마다 다른 가치관이나 상황이나 사건, 주제 등을 바라보는 태도나 자세에 따라 맞춤형 메뉴얼도 좋지만, 기본적으로 대화나 설득의 방식에 있어서 나라는 존재는 어떤 형태를 습관화 하거나 내 생각과 의견을 전달하기 위해 활용하고 있는지, 일단 자신에 대한 기본적인 점검과 관리가 필수적이라 볼 수 있다.


책에서도 성공한 개인의 사례나 경험담을 통해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사람들과의 소통력, 대화법, 또는 일적인 부분에서는 어떤 형태로 활용할 수 있으며 기본적으로 중요한 자신 만의 화법과 자신감의 중요성, 상대와의 소통와 공감능력, 문장이나 말 자체에 대한 이해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괜찮은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때로는 요약적으로 간결하게 하는 화법이 중요할 수 있고, 또 어떤 이들은 꼼꼼한 워딩이나 더 자세한 정보를 갈망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상황이나 장소, 상대방에 따라 약간의 차이를 두는 방식으로의 활용전략이 필요하다.


기본적인 자기계발과 관리, 자신의 성장을 통해 달라지는 화법이나 설득의 기술, 그리고 중요한 심리적 요인이나 정서적인 부분을 어떤 형태로 활용할 것인지, 책을 통해 읽으며 판단해 보자. <1시간에 끝내는 대화의 기술> 대화의 기술이라고 해서 거창한 단위를 강조하는 책도 아니며, 때로는 우리가 쉽게 놓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한 점검과 관리, 그리고 변화된 워딩이나 화법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유무형의 가치와 결과에 대해 잘 표현하고 있는 책이다. 책을 통해 배우며 더 나은 화법과 관계술이 무엇이며, 지금 당장 나를 위한 말하기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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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먼은 왜 헬리콥터로 돈을 뿌리자고 했을까 - ‘모두’를 위한 양적 완화 옹호론
프란시스 코폴라 지음, 유승경 옮김, 최인호 감수 / 미래를소유한사람들(MSD미디어)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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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이해함에 있어서 다양한 경제변수나 요건들에 대한 공부는 필수적이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화폐에 대한 가치나 이해도가 그것이며 때로는 중앙은행의 역할이나 기업들의 동향, 정부나 국가 단위에서 어떤 형태로 경제정책이나 모델을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사람들이 느끼는 경제에 대한 체감심리 또한 달라지는 것이다. 이 책도 갈수록 문제가 되고 있는 다양한 사회문제나 이슈에 맞서서 더 나은 형태로 경제를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조언하며 '양적완화' 라는 키워드에 주목하고 있다. 모든 이들이 양적완화를 통해 더 나은 경제생활이나 활동을 누릴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이다.


물론 화폐에 대한 실험이나 관련 경제정책의 경우 성공한 사례도 있지만 실패한 사례가 더 많고 볼 수 있다. 또한 우리나라의 경우 기축통화 발행 국가도 아니며, 수출이나 무역으로 먹고 사는 경제구조에서 양적완화 자체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이 강하며, 우리가 잘 아는 미국이나 일본의 사례를 통해 어떤 쩜을 수용하거나 배울 것인지, 아니면 단순한 포퓰리즘 현상이나 재정안정이라는 명분을 통해 또 다른 빚을 양산하는 것은 아닌지에 대해 진지한 자세로 접근하며 더 나은 정책적 판단이 요구되는 부분이다. 










특히 책에서는 중앙은행의 역할과 정책적 수행력에 주목하며 일반적인 관점에서 어떤 형태로 화폐, 또는 이와 연동된 금리나 금융시장 등을 이해하며 활용해야 하는지, 이에 대해서도 현실적인 판단을 해보게 한다. 물론 사회주의적 요소로 보는 입장도 존재하며 재정건전성 확보와는 상충되는 느낌이 강해 반발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에서 경제정책에 있어서 어떤 형태로 현재를 이해하며 가까운 미래를 예측할 것인지, 경제를 배우면서 예측해 볼 수 있는 현상이나 효과, 부작용 등에 대해서도 종합적인 판단이 필요한 시점이다. 굳이 모든 이들을 위해 돈을 뿌려야 하는지, 이런 효과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긍정적인 현상과 결과는 무엇인지, 이에 대해서도 새로운 시각과 평가가 필요한지도 모른다.


<프리드먼은 왜 헬리콥터로 돈을 뿌리자고 했을까> 일시적인 긍정적 효과인지, 아니면 점차 진화하는 자본주의의 행태나 경제에 대한 현실적인 부분들을 감안한 정부의 새로운 기능이자 정책적 의사결정인지, 책을 통해 읽으며 판단해 보자. 지금도 나라 빚이나 개인 빚, 기업들의 부채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물론 빚 자체가 무조건적으로 나쁜 것도 아니며, 빚이 있다는 것 역시, 또 다른 의미에서는 경제적인 역량이나 총량, 능력 등으로 평가받는 시대이다. 하지만 기존의 경제정책과는 상충되는 부분이 존재하며 사람들의 정서나 심리에도 부정적인 의미를 더 내포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책을 통해 읽으며 양적완화를 통해 얻고자 하는 더 나은 경제현상이나 정책적 지향점이 무엇인지, 배우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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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먼은 왜 헬리콥터로 돈을 뿌리자고 했을까 - ‘모두’를 위한 양적 완화 옹호론
프란시스 코폴라 지음, 유승경 옮김, 최인호 감수 / 미래를소유한사람들(MSD미디어)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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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경제에 대해 이해하며 배울 수 있는 유용한 경제금융 가이드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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