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이슈 & 시사상식 10월호 + 무료동영상 - 공기업ㆍ대기업ㆍ언론ㆍ대입 시사상식 | NCS + 인적성 + 논술 + 면접 대비
시사상식연구소 지음 / 시대고시기획 / 2021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매달, 과월 호로 출간되는 이 책은 주로 취준생들을 위한 취업 가이드북이다. 또한 직장인들의 경우에도 이직이나 은퇴, 새로운 직종으로의 전환 등에 필요한 정보와 지식을 제공하며, 일반적인 관점에서도 우리 사회가 어떤 문제를 겪고 있으며, 시대변화나 트렌드적 요소는 무엇인지 등에 대해서도 종합적인 관점에서 소개하고 있는 것이 특징적인 책이다. 책에서는 주로 다양한 분야를 소개하지만, 자격증 및 수험서 정보, 취업정보, 기업들의 채용공고 등을 분석하며 취준생들이 어떤 형태의 스펙이나 자격증을 갖고 있어야 취업에 있어서도 유리한지, 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지난 한 달도 많은 일들이 있었고 국제이슈나 국내문제, 우리나라를 비롯한 주변국들의 이야기나 사회문제 등을 다양한 관점에서 소개하며 하나의 가치관이나 주장, 논리보다는 다양한 입장에서의 경청, 대화와 협력의 의미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긍정적인 방향성과 결과물에 대해 보다 냉정하게, 그리고 논리적으로 접근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요 이슈나 현안들에 대해 바라보는 안목을 가질 수 있고, 나와 생각이 다른 입장이나 주장에 대해서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이에 대해서도 접근하는 방법론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항상 사회변화나 문제에 대한 개인의 입장차이는 존재하며 사회적으로 어떤 위치에 있느냐에 따라서 바라보는 기준이나 해당 문제를 해결하려는 구체적인 행동력까지 달라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가짜뉴스에 현혹되지 않고, 해당 주제나 사건에 대해 본질적으로 바라보며 더 나은 대안책이나 일정한 가치관의 형성과 정립 등을 통해 취업을 준비하는 입장, 그 이상의 가치 실현이나 단순히 정보와 지식을 취합해서 해당 주제에 대해 이해하는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다는 점에서 책이 갖는 특장점이 뚜렷한 가이드북이다.


또한 현실적으로 스펙관리나 경력관리에 있어서 사람들은 어떤 국가자격증이나 일반자격증 등을 선택해서 공부하는지, 책에서는 공기업이나 공공기관, 대기업의 사례에 대한 분석, 기출문제 풀이 등을 통해 다양한 자격증에 있어서도 기본적인 공부계획이나 취업정보 및 준비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다는 점에서 취준생들에게 꼭 필요한 책으로 볼 수 있다. NCS, 면접, 논술, 인적성 등에 대한 준비, 또는 각종 사회이슈나 현안에 대한 정리, 요약 등을 통해 실무적으로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등 <2021 이슈&시사상식 10월호> 를 통해 학습하며 나를 위한 자기실현, 자기계발서로 활용해 보자. 많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라 읽으며 활용해 보길 바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지금 다시 계몽 - 이성, 과학, 휴머니즘, 그리고 진보를 말하다 사이언스 클래식 37
스티븐 핑커 지음, 김한영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21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는 사회속에서 우리는 어떤 형태의 가치관이나 삶의 자세를 갖고 살아가야 하는지, 저자는 이에 대해 명확하게 말한다. 특히 책에서 언급되는 이성, 과학, 휴머니즘, 진보, 그리고 이어지는 인문학적 가치나 사회학적인 변화상에 대해 개인이나 집단은 어떤 형태로 적응하며 살아가야 하는지, 또한 저자가 말하는 계몽주의의 참된 의미나 약간은 다른 형태로 변화하는 사회에 맞춘 새로운 가치관의 성립과 재정립 등을 시대정신이나 트렌드적 요소와도 결합시켜 판단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책이 주는 가치관이나 방향성이 명확하다. 


지금도 우리는 급변하는 세상의 변화속에서 어떤 자세를 갖고 살아가야 하는지, 제법 혼란스럽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전 지구를 강타한 코로나 사태도 그렇고 인공지능발 과학 기술의 변화상, 자본주의적 가치가 고착화 되면서 겪게 되는 긍정과 부정의 현상 및 결과들에 대해서도 어떤 방향성이나 전략이 더 나은 삶을 보장하는지, 이에 대해 어려워 하는 분들이 많은 것이다. 이에 기본적으로 중요한 영역, 공통적으로 알아야 되는 변화상에 대해 소개하며 개인 자체도 중요하지만 사회변화나 집단, 기업, 국가 등으로 이어지는 공동체나 집단의 가치관이나 변화상에 대해 먼저 알아둬야 한다고 말한다. 












어떤 사회가 진정한 의미에서 진보적인 사회인지, 그리고 우리가 믿었던 것들이 무너지게 되는 순간, 새로운 변화에 있어서 사람들은 다양한 판단과 행동적 실행을 결심하게 된다. 이에 필요한 것이 바로 과학 기술의 활용법이나 새로운 것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능력 등이 동반된다. 그렇다고 해서 기존의 감성이나 이성, 가치관 등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며 새로운 형태로 진화하는 아날로그적 느낌의 모든 것들에 대한 조명이나 디지털 시대의 결과물과는 배치되는 것들에 대해서도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이며 활용해야 하는지, 이를 철학적인 느낌, 혹은 심리학이나 인문학적 가치에 대해서도 함께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거의 모든 분야와 장르를 넘나드는 그런 의미의 가이드북으로 볼 수 있다.


특히 자본주의의 심화로 인해 사람들은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화되며 내 삶의 질이나 건강과 관련된 부분, 삶과 생존에 있어서 결정적인 분야에 있어서는 변화보다는 현실안주나 안정을 지향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에 또 다른 형태로 진화하는 세상의 변화상은 개인들에게 가치관의 혼란이나 변화 자체를 어떤 형태로 활용하거나 나를 위해 사용할 것인지, 그 방법론에 대해서도 복잡한 느낌을 주는 것이 사실이다. <지금 다시 계몽> 책을 통해 현재와 지난 과거, 그리고 다가올 미래에 대해 어떤 형태로 배우면서 실생활에 활용해야 하는지, 다양한 분야의 변화상을 배우며 스스로에 대해 진단해 보자. 냉정하면서도 이성적인 느낌으로 여러 분야를 소화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많이 배우며 새로운 판단을 고려해 보게 될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미국 흑인의 역사 - 진정한 해방을 향한 발자취 이와나미 시리즈(이와나미문고)
혼다 소조 지음, 김효진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1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가 아는 미국사회와 그들의 역사, 이에 많은 부분에서 배울 점도 존재하지만 여전히 개선이 필요한 영역 또한 존재한다. 물론 우리의 역사를 보더라도 사회가 발전할수록, 더 복잡한 사회문제가 발생하기 마련이지만, 이 책은 인류의 보편적 가치와 평등의 의미, 그리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불평등과 차별에 대한 문제를 인권문제적인 측면에서 바라보며 그 대상으로 흑인 인권문제에 대해 말하고 있는 책이다. 미국의 역사에서 흑인들은 많은 기여를 했고, 이런 과정을 통해 그들의 노고와 희생을 인정받아 노예제 폐지, 차별문제가 수면 아래로 가라 앉은 느낌이다.


하지만 왜 지금까지도 미국사회는 흑인 차별문제, 인권문제, 혐오와 범죄로 이어지는 복잡한 사회문제로 진화하게 되었는지, 이 책을 통해 읽으며 그들의 역사와 지난 과거를 통해 알아보게 된다. 물론 최근 우리의 정서나 생각에는 기존의 흑인문제와는 별개로 흑인들 자체의 미개함이나 그들이 행하는 동양인이나 아시안계에 대한 무차별적인 테러와 혐오, 폭력적인 소요와 사태로 인해 많은 이들이 흑인에 대한 차별과 혐오를 정당화 하기도 한다. 하지만 일부의 일탈을 일반화 해서도 안되며 그 본질적인 문제가 무엇인지 알아야 더 나은 대응과 좋은 결과를 마주하게 된다는 점에서 이 책은 많은 의미를 현실적으로 판단하게 한다. 




또한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해서도 새삼 느끼거나 되돌아 보게 되는데, 우선 그들은 기회의 땅, 이민자에겐 관대한 정책을 펼치는 나라, 세계 경찰국이자 패권국 등 다양한 형태에서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성지로 평가받는 초일류 국가로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세상에 완벽한 유토피아가 존재할 수 없듯이 여전히 사람들이 살아가는 공간과 사회에서는 자신과 다름에 대한 인정보다는 부정, 혐오와 차별 등을 통해 심리적, 정서적 우월감이나 만족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에서 우리들 또한 인권문제나 차별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무조건적으로 희생당하거나 이용당했던 지난 역사 만큼은 아니라도, 여전히 미국사회는 백인 우월주의 의식이 깔려있고 이들의 흑인차별로 인해 흑인들 또한 동양인이나 아시안계에 대한 차별적 행위로 자신들의 스트레스를 푸는 것은 아닌지, 그리고 이러한 과정 자체가 종합적인 악순환의 모습이자 결과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가볍게 넘길 수 있는 사안도 아닐 것이다. <미국 흑인의 역사> 를 통해 미국의 민낯, 그들의 역사속에서 흑인은 어떤 과정을 통해 지금과 같은 모습, 그리고 평가를 받게 되었는지, 읽으면서 미국의 역사도 배우지만 더 중요한 가치는 인류 보편적 가치인 인권문제와 차별문제에 대해 냉정하게 판단하며 배워보는 자세일 것이다. 책을 통해 무거운 주제일 수 있는 해당 문제에 대해 공감하며 판단해 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루마퓨전 한 걸음 더 - 모바일 영상 편집, 이제 고급 스킬까지 마스터한다
이재면 지음 / 비제이퍼블릭 / 2021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와 미디어가 넘치는 시대, 개인들도 1인미디어를 활용해 자신의 가치를 높이거나 업으로의 활용, 부가수익이나 주수익 등을 추구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했다. 이에 많은 분들이 어떻게 하면 나만의 콘텐츠 제작, 영상제작 및 편집 등을 배우며 실무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또는 일상적인 취미생활이나 잘하는 영역, 전문지식 등을 대중들과 소통하며 정보와 지식을 배우거나 활용하는 방법, 또는 이런 과정을 통해 더 높은 수준의 수익이나 결과, 자신 만의 플랫폼 등을 만들 수 있는지, 궁금할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단순히 보자면 영상제작 및 편집 가이드북으로 볼 수 있는 책이다.


물론 책에서 말하는 내용 자체가 버거운 분들도 존재하며, 기본적으로 컴퓨터 활용능력이나 모바일 사용에 있어서 기계를 다룰 줄 알아야 한다는 점과 다소 전문적인 용어나 지식 등으로 인해 시간투자를 많이 해야 하는 경우도 발생하게 된다. 하지만 이 책이 갖는 장점을 파악해서 활용해 본다면, 예전보다 나은 효과와 방법론에 대해서 판단해 볼 수 있고, 구체적으로 어떤 프로그램이나 유형, 미디어의 종류 등을 활용해야 하는지, 비교하면서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확실히 도움되는 가이드북일 것이다. 




누구나 쉽게 사용하는 유튜브, 인스타, 틱톡의 사례를 통한 접근과 활용법, 구독하는 고객의 입장도 좋지만 직접 자신의 생각이나 아이디어, 일적인 부분에서 영상제작 및 편집 기법 등을 통해 활용할 수 있다면 왜 필요한 지식이나 역량인지, 그리고 지금도 성공적인 관리를 통해 꾸준히 크리에이터의 삶을 영위하는 분들도 더 나은 결과를 위해, 어떤 형태로 제작해야 하는지 등을 함께 배워보게 된다. 또한 시대변화나 정서, 사람들이 바라는 니즈, 트렌드적 요소를 적절히 알려주고 있는 <루마퓨전 한 걸음 더> 를 통해 보기 좋은 콘텐츠 및 미디어 제작, 여러 종류의 플랫폼이 존재하나, 자신에게 맞는 분야나 장르가 확실히 존재한다는 점에서 계속해서 모방하거나 따라하며 활용할 것을 권하고 싶은 가이드북이다.


어떤 부분에서는 이론적인 부분에 대한 공부도 필요하나, 기본적으로 실무적 활용능력이 더 우선되는 분야라는 점과 기초 편집기술 및 영상제작을 배우며, 더 높은 수준의 고급스킬, 응용법 등에 대해서도 판단해 보게 된다. 여전히 해당 분야에 대한 평가는 갈리지만, 기회적인 요소가 많고 누구나 사용하는 모바일 사용시대에서 기본적으로 배우거나 알아두면 유용한 점이 더 많다는 사실을 이해할 때,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실무적이면서도 직접적인 활용방안에 대해 배우면서 공감하거나, 확실히 내 것으로 만들어 보게 될 것이다. <루마퓨전 한 걸음 더> 영상제작 및 편집 등 미디어 환경에 맞는 실무 가이드북으로 접하며 사용해 보자. 해당 분야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실무 가이드북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모바일 미래보고서 2022 - 펜트업, 멈췄던 소비가 폭발한다 지갑을 열 IT 기술들
현경민 외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1년 9월
평점 :
절판








새로운 미래를 향한 사람들의 관심, 그리고 어떤 형태로 미래를 준비하거나 대응해야 하는지, 일정한 전략이나 방식에 대한 조언, 우리는 늘 새로운 것을 갈망하면서도 현재적 관점에서 생각하며 살아가는 존재들이다. 이 책도 이런 관점에서 미래를 예측하며 트렌드적 요소에 대한 분석과 이를 선도하는 기업들의 경우 어떤 형태의 경영전략과 혁신의 사례를 마련하며 자신들의 기회나 차별화 전략, 경쟁력 확보 등을 바탕으로 대중들과 소통하며 더 많은 이윤 및 부가가치 창출을 추구하는지, 책을 통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물론 책에서 등장하는 새로운 신조어나 트렌드적 용어로 인해 어렵다는 느낌을 받겠지만, 사실 누구나 쉽게 일상에서부터 접하는 그런 의미들에 대한 정리, 요약된 용어로 이해한다면 배움에 있어서 큰 무리는 없을 것이다. 책에서는 주로 메타버스 시대의 변화상, 인공지능발 기술의 효용성, 금융업의 변화, 빅테크 기업들의 동향과 전략, ESG 경영의 정의, 스트리밍 시대에 맞는 혁신모델과 사례에 대해서 주로 언급하고 있다. 이는 어떤 업에 가더라도 공통적으로 통용되는 가치나 정서, 사람들에게 있어서도 미래가치로 인정받거나 기회적인 요소로 부각되는 분야라는 점에서 그 의미에 대해 알아둘 필요가 있다. 










또한 누구나 사용하는 모바일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효율성과 편의성, 계속해서 신기술은 등장하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실무에서는 어떤 형태로 활용해야 하는지, 그리고 복잡한 용어로 인해 정리가 어려운 분들에게 이 책은 확실히 알아야 하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다는 점에서 실무적 상황이나 비즈니스 사례에 연동시켜 생각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책이다. 또한 아무리 IT 기술을 비롯해 인공지능 기술 등이 발전, 개발되더라도 결국에는 사람의 가치를 중심으로 하는 네트워크, 연결이라는 의미는 계속해서 진화하거나 더 높은 중요도를 갖게 된다.


책에서 이런 특징을 잘 비교하며 새로운 미래, 가까운 미래에는 어떤 변화상들이 일어날 것이며 이를 선도하고 있는 각 주체들은 어떤 기회적인 요소를 자신들의 경영철학과 전략에 담아낼 것인지, 이에 대해서도 현실적으로 잘 분석하고 있다. 인간이 하지 못하는 일을 대신하는 기술의 등장, 그래도 인간의 가치, 네트워크라는 의미에 대한 정리, 초연결 사회에서 우리가 누릴 수 있는 부분과 새로운 변수, 위험적인 측면으로 부각된 영역은 무엇인지, <모바일 미래보고서 2022> 를 통해 배우면서 판단해 보게 된다. 새로운 성장동력과 사회변화의 트렌드상, 사람들이 열광하는 부가가치나 기회적인 요소, 이어지는 경제, 금융 분야의 역할과 변화상, 소비문화나 패턴에 대한 평가와 진행상황 등 책을 통해 읽으며 다양한 분야의 변화상과 미래가치 등을 알아보게 될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