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크 오프 - 치열한 온라인 시장에서 마케팅 차별화를 위한 12가지 법칙
이상규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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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는 온라인 마케팅 전략과 시장에 대한 조언이라 유용한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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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세미술관
iAn 지음 / 북치는마을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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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표현의 양식이 존재하며 때로는 전문적인 느낌이 들어 어렵다는 편견이 강한 미술분야에 대한 이해, 이 책은 기본적으로 서양미술을 통해 미술사의 발전과정과 성장사례, 관련 미술가나 예술가들의 사상과 삶에 대한 표현 등을 통해 더 쉬운 관점에서 미술을 전해받을 수 있는 방식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 미술 인문학 가이드북이다. 책에서는 주로 서양미술을 통해 미술의 가치와 의미, 미술가들의 행적과 삶의 마인드를 답습할 수 있고 이에 우리는 현대미술의 과정으로 발전하면서 어떤 가치에 의미를 부여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이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해 보게 된다.


물론 미술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의 경우 복잡하다는 느낌이 들겠지만, 단순한 그림이나 작품을 통해 개인이 받아들이는 정도나 교양의 차이, 이를 직관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잘못된 방식이 아니라는 점을 말하고 싶다. 각 작품이나 그림이 주는 특징이나 시대상을 표현한 점이 있지만 이를 해석하기나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서 전혀 다른 해석이 가능하다는 점을 알아야 작품의 다양성을 바탕으로 한 미술의 가치에 대해 현실적으로 느끼면서도 삶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게 된다는 점에서 이 점은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자 자세일 것이다.


이 책도 이런 관점을 바탕으로 주로 그림을 통해 해당 작품에 대해 표현하고 있으며 누구나 알만한 미술가 및 예술가들의 행적을 간략히 언급하며 교양미술로의 접근, 미술이야기를 통해 어떤 형태로 우리가 일상적으로 마주하며 소통의 연결고리로 활용할 수 있는지, 이 점을 중심으로 표현하고 있는 것이 특징적인 책이다. 때로는 매우 전문적인 지식이나 정보를 전달해야 하는 경우가 있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중적인 관점에서 이를 요약하거나 잘 표현하는 것을 더 선호하기도 한다. 이처럼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미술에 대해 요약적으로 간결하게 배우며 표현할 수 있다면, 미술 인문학적 가치가 멀게만 느껴지진 않을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는 역사적인 느낌도 강하며, 시대 풍자나 비판, 사회의 모순과 부조리에 대한 저항, 인간 내면의 본성이나 심리, 정서 등에 대한 표현, 이런 과정이 발전하면서 오늘 날의 현대미술로의 진화가 가능했을 것이다. 누군가에게는 취미생활로, 또 다른 누군가에겐 비즈니스적 요소로 결합되어 활용되는 미술이야기, <허세 미술관> 을 통해 배우며 미술이 주는 삶의 가치와 저자가 표현하고자 하는 미술 인문학적 의미가 무엇인지 쉽게 배우며 판단해 보자. 기존의 책들과는 다른 간결함이나 쉬운 해석이 돋보이는 가이드북이라 해당 분야 입문자들에게 권하고 싶은 미술 가이드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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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미 영어 기초편 - 모든 영어 공부의 첫 시작
이선미 지음 / 타보름교육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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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대한 고민이 많은 분들에게 괜찮은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는 학습교재이다. 이 책은 알만한 분들은 이미 실행하고 있는 생활영어 공부법, 더 나은 형태의 영어공부 전략이 무엇인지 확실히 배울 수 있는 영어공부 가이드북이다. 저자의 경우 오랜 기간 전문성을 검증받은 인물로 평가할 수 있고 이미 많은 분들이 직접 공부하며 더 나은 영어공부의 효율성과 결과물을 경험하고 있기에 특히 영어공부에 대해 스트레스가 심한 모든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교재이다.


책에서는 기초 영어편이라는 구성을 통해 영어공부에 있어서 기초가 부족한 분들에게 어떤 형태로 공부의 시작 및 관리를 해야 하는지 이에 대해 자세히 알려준다. 영문법이나 영단어 공부법부터 생활영어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구사법, 또는 자격증 취득이나 각종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는 가장 기초가 되는 영어공부 전략에 대해 조언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모든 언어가 그렇듯이 꾸준히 공부를 해야 더 나은 성과달성이나 원하는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을 알았으면 한다.


요즘처럼 쉽게 정보와 지식을 구하는 시대에서 사람들은 이상하게 좋은 재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더 요행이나 요령을 바라는 공부법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얻으려고 하나, 이는 영어공부에 있어서는 명확한 한계점을 마주하게 된다는 점을 먼저 알려주고 싶다. 공부의 끝이 없듯이 영어공부의 경우 제대로 된 교재를 통해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더 중요한 것은 공부계획을 통해 실천하는 행동력과 일관성 있고 꾸준하게 학습하는 전략을 통해 영어실력을 키울 수 있다는 점이다. 


물론 다른 교재들도 있지만 이 책의 경우 영어 기초편을 바탕으로 다양한 형태에서 활용하는 어휘나 문장, 단어, 문법 등에 대해 종합적인 관점에서 최대한 쉽게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독자들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잘 표현하고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이선미 영어 기초편> 을 통해 영어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도 날리며 나를 위한 외국어 실력향상, 생활영어의 활용, 영어회화 및 각종 자격증 취득, 시험대비를 위해 배우며 활용해 보자. 꾸준히 학습할 수 있는 영어공부 메뉴얼이 인상적인 책이라 많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영어교재 가이드북이다. 배우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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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팔리는 부동산은 따로 있다 - 지금 집값보다 더 높게 파는 홈스테이징 재테크
장미정 지음 / 라온북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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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생활에서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큰 영향을 주는 분야가 바로 부동산 시장이다. 상대적으로 유동성이 적어 보이기도 하며 정부정책이나 경제현상에 따라 거품론이 일기도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실거주 목적의 매입이나 실물 투자의 물건으로 인식하며 접근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에 기존의 투자 방향성이나 전략을 유지하는 것도 좋지만 저자의 말처럼 다른 관점에서 부동산 시장을 바라보거나 관련 경매물건에 대한 이해의 확장을 통해 다가가 보는 것도 괜찮은 대안전략을 마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는 조금 특이한 관점에서 접근한다고 볼 수도 있는 점이 있다. 바로 홈스테이징이라는 용어를 통해 부동산 시장과 투자전략을 새롭게 재편하고 있다. 인테리어나 주택이나 집 모델링, 리모델링 형태로 인식할 수도 있으며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죽은 물건의 부활, 또는 새로운 입지조건이나 공간해석 등의 접근을 통해 가치를 높이는 전략에 대해 조명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공간이나 장소에 대한 새로운 관점의 전환으로 볼 수 있고, 상대적으로 저평가 된 물건에 대해 새로운 효용성을 불어 넣는 대안투자적 개념으로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괜찮은 의미를 전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형태의 상권분석, 인구분포나 도시계획 등을 바탕으로 어떤 형태의 물건을 매입해야 하는지, 전문가들조차 의견이 분분한 영역이라 절대적인 기준을 갖기란 쉬운 일은 아니지만 부동산 및 경매투자 시장에도 새로운 형태의 트렌드가 존재한다는 점에 대한 이해와 집이나 주택 자체를 어떤 형태로 바라보며 재해석 할 것인지, 이에 대해 일정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초보투자자나 입문자의 경우에도 쉽게 배우며 실무적으로도 활용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책에서 말하는 내용 자체가 현실적으로 다가온다.


<잘 팔리는 부동산은 따로 있다> 분명 사람들이 보는 눈은 비슷하거나 투자에 있어서도 필수적으로 원하는 조건 등이 존재한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당장의 투기적 목적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도 활용할 수 있고 직접 홈스테이징의 가치를 답습하며 새로운 기회적인 요소가 있다는 점도 배우면서 더 나은 형태로의 투자관리나 전략을 수립해 보게 된다. 부동산 투자 및 경매 투자를 바라보는 새로운 기준, 그리고 인테리어나 리모델링의 관점을 어떤 형태로 실물투자에 접목시켜 볼 것인지, 책을 통해 배우며 기본적인 구성과 요건에 대해 이해하며 투자적 관점에서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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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하는 글쓰기
탁정언 지음 / 메이트북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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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사람은 배워야 한다, 누구나 공부를 통한 성장이나 경험적 내공을 위해서라도, 우리는 살면서 배움의 가치에 대해 끊임없이 조언받거나 생각하며 살아가게 된다. 물론 맞는 말이며 현실적으로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자 무에서 유를 창조해 낼 수 있는 길일 것이다. 하지만 구체적인 방법을 알더라도 생각처럼 실행하지 못하는 분들도 많고, 삶이 바빠서 또는 미루는 습관으로 인해 좋은 기회나 타이밍을 놓치는 부분도 존재하기에, 이 책은 그런 의미를 바로 잡고 나아가 더 높은 수준의 자존감 수업, 자기 만족과 가치를 실현하는 삶의 자세가 무엇인지, 이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단순한 글쓰기, 화려한 필력이나 남들에게 보여지는 조건이나 부분에 대한 주목보다는 때로는 기본으로 돌아가 초심을 유지하거나 나라는 존재가 어떤 가치의 삶을 원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철저한 자기관리적 성향과 성찰의 자세를 통해 개인의 삶을 돌아보는 자세가 필요하다. 이는 어떤 일을 하더라도 자기계발과 성장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단위이자, 다양한 인간관계를 통해 일정한 성과나 성장을 지향해야 결국 자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더 원만한 일처리나 관계술 자체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책의 저자는 이 점을 잘 표현하고 있다. 










단순한 성장이나 물질적인 성공을 위한 글쓰기가 아닌, 배움의 가치와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며 글쓰기를 통해 무엇을 쓰며, 누군가에게 보여주거나 표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하고자 한다면 더 신중한 자세를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그런 삶의 지혜를 갖추라는 의미로도 볼 수 있다. 왜 생각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나를 위한 성장과 내가 바라는 삶의 주도적인 부분을 위해서라도, 우리는 인생 자체를 낭비하거나 쉬운 방법으로만 살아가려는 그런 본능을 잘 절제해야 하는 필요성이 있는 것이다. 


물론 다소 철학적이며 구체적인 글쓰기의 방식보다는 삶에 대해 조언하고 있는 점에서 실망스럽게 보일 수 있으나, 항상 기억해야 할 것이다. 기본과 원칙, 그리고 나에 대한 온전한 몰입과 이해를 통해서만 더 나은 형태의 자기계발이나 글쓰기, 독서 등의 행위를 통해 성장을 추구하거나, 본인 스스로가 체감하며 나아진다는 경험적 내공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명상하는 글쓰기> 를 통해 나를 위한 자기계발과 관리의 자세, 그리고 중요한 글쓰기의 방향성과 전략에 대해 함께 배우며 더 나은 판단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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