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64
이정훈 지음 / 메이트북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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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만큼이나 많은 분들이 실무투자 종목으로 선택하고 있는 코인투자, 다양한 상품의 종류나 서로 다른 유형에 대한 분석도 좋지만 실제 초보투자자나 입문자의 입장에서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 / 암호화폐 투자를 어떤 형태로 해나가야 하는지, 이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정리나 이해가 더 필요할 것이다. 이 책도 이런 관점에서 가상화폐 및 암호화폐 투자에 있어서 어떤 방식이나 전략을 사용해야 하며, 반드시 동반되는 위험 및 변수관리의 경우 어떻게 해야 효율적으로 대응해 나갈 수 있는지, 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조언하고 있는 투자 가이드북이다.


특히 코린이의 경우 알아 두면 유용한 기본 개념 8가지, 가상화폐의 속성 8가지, 가상화폐투자 첫걸음, 가상화폐 시세원리, 분석방법 및 투자방법, 그리고 위험요인과 관련 시장의 미래에 대한 조언 등 실무투자에 있어서 반드시 알아야 하나, 사람들이 놓치기 쉬운 부분에 대해 저자는 상세히 알려주며 해당 투자종목을 어떤 형태로 이해하며 활용해 나가야 하는지, 일정한 가이드라인을 잘 표현하고 있다. 또한 요즘처럼 많은 이들이 묻지마식의 투자나 자칭, 타칭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에 의해 투자에 대해 유혹을 받지만 제대로 모르는 분들이 많은 현실에서 일정한 공부가 왜 필요하며 투자관리에 있어서도 중요한지, 책을 통해 쉽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보는 관점에 따라서 디지털 시장의 금으로 볼 수도 있고 여전히 허상이다, 말도 안되는 세력들에 의해 좌우되는 시장이다 등 다양한 평가와 분석이 공존하지만, 이미 해당 기술을 기반으로 많은 것들이 변하고 있고 그래도 불안한 감정이 들 경우 직접적인 투자보다는 해당 시장과 종목에 대한 분석 및 공부를 통해 어떤 흐름으로 시장이 형성되며 투자의 기회 또한 존재하는지, 이에 대해 접근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즉 투자는 개인의 선택이자 책임이 따르는 영역이다 절대적 선이나 가치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의미를 바탕으로 해당 투자종목과 시장상황에 대해 판단해 봤으면 한다.


<비트코인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64> 비트코인을 비롯한 코인투자 및 코인시장, 그리고 가상 / 암호화폐에 대한 거의 모든 정보와 지식을 요약적으로 알려주고 있는 이 책은 투자 가이드북으로의 활용도 좋고, 반신반의 하는 종목으로 볼 수 있는 해당 종목에 대해 현실적으로 이해하며 투자 가이드라인을 계획해 보는 것으로 활용해도 괜찮을 것이다. 특히 초보투자자나 입문자들에게 적극 권하고 싶은 책이며, 투자심리나 전략, 정보와 방식 등 개인 투자자들이 원하는 정보와 전략에 대해 배우면서 실무적으로도 활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배우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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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벨리즘의 오징어게임
빅토 비안코 지음, 김진욱 옮김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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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요즘 시대를 관통하는 키워드들을 통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마키아벨리즘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렵고 복잡한 철학적 의미를 현실적으로 배우면서 판단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제목처럼 남다르며 요즘 유행하는 오징어게임의 사례를 통해 군주론적 가치를 표현하고 있는 것이 특징적이다. 삶은 낭만이 아니라 현실이며 경쟁과 생존에서 이기기 위한 전략은 무엇인지, 인생을 윤리나 도덕, 관념 등으로 규정하기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는 곳이 바로 사회이며 이런 사회생활이나 개인의 삶에 있어서 결국 나를 위한 더 나은 가치 구현이나 삶의 자세가 무엇인지, 이에 대해서도 판단해 보게 된다.


책에서는 다소 직설 화법을 통해 삶의 다양한 사례와 경험, 가치 판단이나 선택적 요소에 대해 어떻게 행동하며 자신을 위한 이윤추구나 이기는 전략을 펼쳐야 하는지, 잘 표현하고 있다. 다소 강한 느낌, 남성적인 이미지가 강하지만 우리가 왜 이런 환경에서 살아가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선택하거나 변화를 통해 나를 챙기면서 살아가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서도 철학적인 부분, 현실적인 요소 등에 대해 함께 진단하며 판단하고 있다. 냉정한 자기계발서로 볼 수 있고 지금도 다양한 환경이나 사람에 대한 스트레스, 각종 사회생활에서 오는 강박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다면, 책을 통해 자신에 대해 점검하거나 더 나은 내공을 쌓는 방안이 무엇인지, 고민해 봐야 한다. 












또한 절대적인 기준이나 가치가 되는 가족에 대해서도 인간적인 면에 대한 소개나 자본주의 사회에서 이를 외면하거나 애써 자기합리화 등의 선택을 통해 또 다른 고통이나 피해를 외면하거나 회피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당당히 맞서며 살아가는 자세의 중요성과 내가 바라는 삶을 위해 나는 얼마나 노력하거나 결과를 위해 처절하게 다가가고 있는지, 적절한 동기부여나 자극의 요소를 통해 군주론적 가치가 주는 현실 사회에서의 적용방안, 오징어게임의 생존 방식에 왜 전 세계인들이 열광했는지, 결국 비슷한 인간심리나 본성 등에 대해서도 읽으면서 생각해 보게 된다.


<마키아벨리즘의 오징어게임> 지금의 상황을 변화하거나 더 나은 성장, 물질적인 성공이나 결과적 만족을 위해 살아가고 싶은 분들에겐 괜찮은 자기계발 및 관리서가 될 것이다. 인생은 낭만적이도 않고, 멀리서 보면 희극적 요소가 많지만, 가까이에서 본 인생은 비극과 부정적인 요소가 많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왜 냉정한 판단을 통해 이기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 해서라도 승부수를 띄워야 하는지, 일반적이진 않지만 전혀 다른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삶에 대한 평가와 조언, 책을 통해 배우며 나를 위해 필요한 덕목과 조건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형태로 활용해 볼 수 있는지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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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벨리즘의 오징어게임
빅토 비안코 지음, 김진욱 옮김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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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대해 현실적으로 이해하며 쉽게 배울 수 있는 자기계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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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피아노가 좋아서 - 문아람이 사랑한 모든 순간 그저 좋아서 시리즈
문아람 지음 / 별글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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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하고 싶은 것만 하거나 하나만 잘해도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다는 평가가 많았다. 하지만 요즘 시대를 보라, 하나의 업을 통해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는 사실을 체감하게 된다. 어떤 분야에 가더라도 우리는 필연적인 경쟁을 통해 성공과 실패라는 결과를 마주하게 되며, 결국 내가 잘하는 일, 좋아하는 일, 또는 지금 하고 있는 일 등 어떤 일을 통해 삶에 대한 자신감도 갖고 더 나은 형태의 인생을 설계해 볼 수 있는지, 이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의 현실적인 고민일 것이다.


왜 이런 얘기를 하는지, 이 책을 통해 그 의미에 대해 공감하거나 더 나은 형태의 삶에 대해 고민해 보게 될 것이다. 저자는 음악이 좋아서 시작했던 예술 분야에 대한 관심과 노력, 때로는 갖은 부침과 어려움을 겪으면서 고생하기도 했지만, 결국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 존재이며 어떤 방식으로 살아가야 하는지, 이에 대해 일정한 배움과 경험을 통해 성장의 가치를 이뤄냈고, 이는 많은 이들에게 어떤 방식의 삶을 살 것이며 나라는 존재에 대한 이해나 평가, 미래가치 등에 대해서도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고민하는 이들에게 일정한 방향성과 경험에서 배운 조언 등을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단순히 좋아하는 것을 할 수 있다면 그보다 삶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도 없을 것이다. 덕업일치라는 말처럼 이를 구현해 낼 수 있다면 남보다 높은 수준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동시에 얻을 수 있고 일정한 삶의 설계를 통해 원하는 결과를 자동적으로 이루게 하는 또 다른 의미에서의 성장이나 결과의 성공 또한 추구해 볼 수 있기에, 책의 저자가 말하는 한 분야에 대한 몰입과 고민, 이런 과정에서 무엇을 얻고, 또 무엇을 비우며 삶에 대한 내공을 쌓아왔는지, 이에 대해 공감해 보게 된다.


<그저 피아노가 좋아서> 가볍게 읽기에도 좋은 에세이북, 또는 음악이나 예술 분야에 종사하는 이들은 어떤 형태로 삶을 바라보며 자신에 대해 이해하고 있는지, 쉽게 접하기 힘든 그런 유형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우리가 읽으면서 간접경험 해볼 수 있다는 점도 괜찮게 다가온다. 삶의 대한 고민이나 미래의 내 모습에 대한 생각, 나를 위한 마음관리나 심리수업, 또는 구체적이면서도 현실적인 자기계발 및 성장의 자세를 어떤 형태로 추구해 나가야 하는지, 이 책을 통해 괜찮은 의미도 배우며 스스로의 삶에 대해 생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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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은행을 떠나지 않는 이유 - 1천만 원 종잣돈의 비밀
레간자 지음 / 치읓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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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를 꿈꾸는 많은 이들에게 이 책은 괜찮은 의미를 전하고 있다. 우리는 저금리 시대에 은행의 가치를 저평가 하거나 내 돈을 다른 투자종목이나 분야에 투자를 통해 더 나은 수익달성을 이뤄야 한다고 믿지만 실제 부자들의 경우에는 조금 다른 관점에서 돈을 대하며, 자신 만의 재무설계 및 자산관리, 미래 투자에 있어서 중요한 가치에 대해 접근하며 활용하고 있다. 이 책도 이런 취지에서 부자습관, 또는 부의 법칙 등의 기본적인 패턴에 대해 소개하며 아무래도 사회초년생이나 20대들의 투자관이나 은행을 바라보는 기준에 대해서 다른 관점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하고 있다.


책에서는 은행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예전과 달라진 그들의 업무전략이 방향성, 사람들이 바라보는 은행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 돈잔치 등의 이미지가 강하지만 결국 부자들은 은행을 통해 좋은 정보를 얻고 관련 지식을 쌓거나 자신이 이룬 부에 대해서, 철저한 피드백 및 점검, 관리의 자세를 통해 더 많은 부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목돈이 있어야 투자 자체가 가능하다는 점과 젊은 세대의 경우 어떻게 하면 종잣돈을 마련해서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돈관리나 투자전략 등을 수립해야 하는지, 이 점에 대해서도 판단하게 한다.


<부자가 은행을 떠나지 않는 이유> 다양한 이유가 존재하며 개인마다 다른 부의 패턴이나 법칙, 주관적인 요소나 경험에서 나오는 관리법이 존재할 것이다. 책을 통해 무조건적인 방법론에 대한 연구나 단순히 돈벌기, 유망종목에 투자하는 요령 등에 대한 접근보다는 돈이 주는 절대성과 자본주의 사회에서 어떤 형태로 영리하게 은행을 활용하며 내 경제활동이나 생활 등을 영위해 나갈 수 있는지, 이 점에 대해서 배우며 더 나은 가치 판단, 또는 냉정하면서도 현실적인 투자전략 등을 수립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저자의 경우 실제 경험적 사례를 통한 부자에 대한 분석과 평가 등을 통해 일정한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으며 결국 불황의 시대에서도 믿을 건 내 자산의 가치나 평가, 관리적 역량에 따라 전혀 다른 과정과 결과를 답습하게 된다는 점과 왜 은행을 통해 더 많은 정보나 더 나은 투자전략 등을 배우며 활용해 볼 수 있는지, 그 기본적인 단위나 의미에 대해서도 읽으면서 판단해 보게 된다. 부자들이 말하는 부의 법칙과 부자습관, 나에게 필요한 역량이나 관리법이 무엇인지, 책을 통해 읽으며 배워 보는 계기를 마련해 보자. 이 책은 다양한 투자처를 찾는 젊은 세대들에게 더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배우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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