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대한 전환 대한민국 산업미래전략 2030 - 한국산업구조 전환의 마스터플랜과 G5 메가프로젝트 제시
한국공학한림원.산업미래전략위원회 지음 / 잇플ITPLE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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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에 대한 전망과 예측,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우리는 무엇에 집중하고 있는지, 그리고 부족한 부분은 무엇인지, 이 책은 산업구조를 바탕으로 우리 경제를 진단하며 더 나은 형태의 재도약이나 구체적인 실무전략 및 방안에 대해 언급하며 달라지는 시장환경, 경제 트렌드, 세계경제와 시장은 어떤 형태로 진화하고 있는지, 이를 비교하며 각 산업 분야에 대해 일정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다. 책에서는 우리가 강점으로 볼 수 있는 산업의 정체, 또는 도태되어 가는 이유가 무엇이며 이를 위해 어떤 형태의 관리나 투자가 필요한지, 잘 표현하고 있다.


또한 왜 산업구조 재편이나 이를 이해하며 더 나은 형태로 경영전략을 펼쳐야 하는지, 결국 개인들이 느끼는 체감경기 현황이나 일자리 문제, 실업문제 등 우리의 생활에서 밀접한 연관성을 주는 분야에 대한 전망과 국가경제나 기업경제 단위에서 더 나은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기대되는 유망직종이나 산업은 또 무엇인지, 반대로 한계에 봉착해서 어렵지만 국가나 기업이 억지로 투자하며 유지하려는 산업은 무엇인지, 이에 대해서도 배우면서 더 나은 판단을 해보게 된다. 













전문 경영인의 존재, 이미 글로벌 기업이나 외국의 사례를 보더라도 관련 전문가나 인재양성을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지만 우리 기업이나 국가 정책의 경우 여전히 부족한 점이 많고, 말로만 4차 산업의 시대라고 하지만, 여전히 변화에 인색하거나 기존의 가치를 위해 악순환적 투자를 감행하고 있는 산업도 존재한다는 점에서 우리의 현실이나 미래를 위한 시대정신, 과제적 요소는 무엇인지, 산업구조를 통해 더 나은 판단을 해보게 된다. 왜 경제전망이나 예측에 민감해야 하는지, 그리고 산업구조 개혁이나 혁신의 사례가 결국 모두가 상생하는 전략이자, 유일한 탈출구가 될 수 있지만 무엇 때문에 정체되고 있는지, 이에 대해서도 생각해 봐야 한다.


<담대환 전환 대한민국 산업미래전략 2030> 가까운 미래를 위한 현실문제의 개선,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다음 세대들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제공해 줄 수 있는지, 누구에게나 중요하며 절대적인 경제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 자본주의적 가치와 관념이 더욱 공고해지는 요즘 시대정신을 반영해, 책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변화상, 부족한 점에 대해 소개하며, 더 나은 형태의 변화를 주문하고 있다. 조금 큰 단위에서의 경영전략 기법과 우리 경제를 바라보는 안목, 어떤 형태로 이뤄져야 하는지 책을 통해 배우며 산업구조에 대한 이해, 재도약을 위한 기회적인 요소나 산업은 무엇인지, 읽으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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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등은 다르게 일한다 - LG전자, 생활 가전 세계 넘버원의 비밀
이영하 지음 / 서울문화사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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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기업, 평판이나 브랜드 파워를 갖고 있거나 이미지가 좋은 기업의 경우,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헌신과 노고가 있기에 가능했을 것이다. 이 책도 그런 느낌을 주며 어떤 형태로 성공신화를 쓸 수 있었는지, 그리고 급변하는 요즘 시대에서 어떤 경쟁력을 바탕으로 더 나은 성장과 성과달성을 위해 노력해 나가고 있는지, 저자의 경험과 주관을 통해 배울 수 있다. 철저한 현장 경험을 통해 고객관리의 중요성, 고객 중심의 경영전략이 무엇인지, 그 의미에 대해 강조하고 있고 이를 통해 보여지는 성공과 부가적으로 누릴 수 있는 긍정적인 결과물이 무엇인지도 판단하게 한다.


일류 기업이 되려는 다양한 기업들의 존재, 예전과 달라진 시장환경이나 고객들의 눈높이를 맞추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경영원칙과 철학을 바탕으로 진심을 다해 고객에게 다가가야 하며, 이는 또 다른 긍정적인 효과와 작용을 바탕으로 기업들이 원하는 방향이나 결과를 얻게 할 것이다. 책에서는 계속해서 고객 중심의 사고와 양질의 서비스 제공, 이런 기본기를 바탕으로 꾸준히 사랑받는 기업, 초일류 기업은 어떻게 다른지, 왜 우리는 이를 관심있게 바라보며 배울 점은 수용해야 하는지, 이에 대해서도 교훈적 메시지를 제공하고 있다. 













아무리 기술 역량이나 시대정신, 트렌드적 기법이 중요하더라도, 결국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제공하며 사람과 사람 간의 만남과 소통의 자세가 필수적일 것이다. 그 어떤 분야에서도 성공한 사례나 인물, 그들이 말하는 경영철학과 원칙을 보더라도, 늘 그 중심에는 사람의 가치가 존재한다는 공통점을 찾을 수 있다. 이는 국내기업에만 국한된 것도 아니며, 글로벌 기업들의 사례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으며 올바른 리더의 존재와 더불어 구성원들이 자신의 재능과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하는 환경의 조성, 관련 인재양성과 투자에도 과감한 노력과 행동을 통해 더 많은 가치를 이룰 수 있음을 알게 된다.


<세계 1등은 다르게 일한다> 일하는 방식이나 요령, 요행을 주문하는 것이 아니다. 철저한 사람 중심의 경영, 원하는 것을 제공하면서도 사회적 활동이나 기여에도 신경쓰는 전략, 트렌드를 잘 수용해서 자신 만의 가치나 차별화 전략으로 나아가며, 서비스의 수준 또한 최상급으로 유지하거나 발전시키는 자세 등을 바탕으로 긍정적인 결과를 이루게 되는 것이다. 말단 사원부터 최고 책임자까지, 어떤 형태로 일하며 더 나은 결과를 향해 나아가야 하는지, 책을 통해 읽으며 배워 보게 된다. 미래를 위한 투자와 혁신의 사례, 인재관리와 양성, 고객관리 및 서비스 정신의 중요성 등 실무에서 빛나는 경영관리 기법이 무엇인지, 읽으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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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이유 없이 망하지 않는다 - 드러나지 않은 것에 주목하라
호세 에르난데스 지음, 김경식 옮김 / 문학사상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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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시대변화나 트렌드를 잘 적용해서 더 나은 성과를 달성하는 기업, 기회를 잘 포착해 위기를 극복하는 기업들도 존재하지만 정체되거나 도태되어 몰락하는 기업들도 많다는 점에서 우리가 아는 기업경영 및 경영전략의 방식이 무엇인지, 이 책은 그 의미에 대해 판단하게 한다. 기업이나 회사가 망하는 이유, 다양한 조건들이 있을 것이며 때로는 이런 시대정신을 제대로 적용하지 못해서 몰락하기도 하며, 또 다른 의미에서는 결국 사람관리의 실패, 올바른 리더십이 아닌 잘못된 의사결정이나 누군가의 욕심이나 이기심으로 인해 실패의 길을 맛보게 된다.


그렇다면 리더의 역량이나 조건, 자질적인 측면부터 올바른 리더십의 구현으로 인해 살릴 수 있는 조직문화나 인재의 역량관리, 사람 자체에 대한 적재적소의 배치나 능력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 그 근본적인 원인에 대해 점검해야 한다. 책에서도 많은 단위와 부분에 대해 조언하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중요한 인재관리, 올바른 의사결정이나 판단, 기업문화의 유지와 계승, 변화를 두려워 하지 않고 나아가는 용기있는 결단력과 계획력 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항상 어떤 조직에서든 사람들이 있다는 이유로 존재하는 정치문화가 있기 마련이며, 특정 사안이나 전략에 대해 반대만 하는 사람들 또한 존재한다. 혁신의 길을 알지만 행동하지 않거나 누군가를 견제하기 위해 무조건적으로 반대하는 행위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점에서 관리자의 역할은 중요하며, 책임을 져야 하는 위치에 있을수록 이런 가치에 대해 조율하거나 더 나은 대안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부분이다. 아주 사소한 잘못과 관행, 습관이 누적되어 실패의 결과를 향해 나아갈 수도 있고, 충분히 대비할 수 있었지만 시기적으로나 기회를 놓쳐서 실패하는 경영전략을 마주하게 되기도 하는 것이다.


<회사는 이유없이 망하지 않는다> 누구나 알지만 실무에서 활용하기 어려운 점이 무엇이며, 그래도 우리는 나아가야 하며 인문학적 가치를 통해 얼마나 많은 영역에서 직접적인 개입이나 관리, 더 나은 경영전략 등을 바탕으로 긍정적인 결과나 위기를 기회적인 요소로 바꿀 수 있는지, 책을 통해 경영관리 및 전략의 기본기, 그리고 어떤 형태로 인재관리나 조직문화를 변화시켜서 더 나은 결과에 다가가야 하는지, 이에 대해 배우며 활용해 보자. 항상 미리 준비하며 대응하는 자에게 기회가 있듯이, 기업들의 생존과 경영전략에도 이 같은 준비와 자세는 기본이 된다는 점을 기억하며 더 나은 방향성과 전략에 대해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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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빛나는 마법 - 당신은 이미 충분히 괜찮은 사람입니다
스테퍼니 크리코리안 지음, 김문주 옮김 / 미래타임즈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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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발전할수록 그리고 사람들이 느끼는 평가나 만족도가 높아질수록 또 다른 의미에서는 더 나은 가치나 결과에 대해 갈망하기 마련이다. 이로 인해 치열한 경쟁은 기본이 되며 사람의 가치보다는 결과나 자본주의적 가치, 또는 개인의 능력이나 업무력에 있어서도 완벽해야 한다는 또 다른 의미에서의 강박을 달고 살게 되며, 이는 누구를 위해 좋은 일이며, 살아가야 하는 존재들인지, 다소 철학적인 느낌으로 다가오는 것도 사실이다. 나 자체에 대한 자신감이나 삶에 대한 만족과는 별개로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바라고 있는 것은 아닌지, 요즘처럼 내로남불의 가치가 만연한 사회에서 과연 사람들이 추구하는 자기계발이나 성공학의 가치가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책을 통해 판단해 보게 된다.


어떤 의미에서는 다소 철학적인 느낌으로 다가오는 질문과 응답일 것이다. 하지만 나를 위해 살아야 하나, 현실에서는 또 다른 누군가를 위해 살거나 이용당하는 사람들이 많고, 이를 알지만 사회가 그러니까, 또는 원래 그런 시절이 있어야 발전할 수 있다는 논리 등으로 인해 오늘도 많은 이들이 참거나 버티면서 살아가는 그런 삶의 모습을 유지하며 살아간다. 물론 일정 부분 맞는 말이지만, 과연 우리의 인생을 빛나게 하는 가치가 맞는지, 아니면 정반대의 행보를 통해 삶에 대한 불만이나 부정적인 의미를 답습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이에 대한 비교와 분석, 그리고 이어지는 더 나은 가치 판단이 필요할 것이다. 











또한 다양한 인간관계에서 오는 염증이나 스트레스, 결국 많은 이들이 다양한 영역에서의 완벽함보다는 자신의 삶과 행복을 위해, 모든 것들을 내려놓거나 포기해 버리게 되는 사회의 민낯과 현실, 이 책을 통해 이런 점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하며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살며, 노력해야 한다고 인식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이 부분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성찰하거나 점검해 보게 된다. 때로는 삶의 행복이나 의미 등은 가까이에 있지만 너무 큰 단위에서 욕심을 부리거나 이루지 못할 허상을 바라보며 쫓아만 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왜 자기계발을 해야 한다고 하나, 그 이유에 대해선 명확하게 답하지 못하는지, 책을 통해 무엇이 나를 위한 더 나은 삶의 자세와 방식인지 판단해 보자.


<인생이 빛나는 마법> 다소 기본적이면서도 아무도 묻지 않고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들에 대해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게 한다는 점과 나를 위한 삶, 더 나은 삶을 위한 인생설계의 방향성과 전략 등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해 보게 한다는 점에서 이 책은 긍정적인 의미를 잘 표현하고 있다. 물론 다소 애매하거나 철학적인 느낌이 강한 영역도 존재하나,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기보단 현실적으로 판단하며 어떤 삶의 자세나 인생목표를 세우며 실천해 나가야 하는지, 내 기준과 관점에서 읽으며 판단해 보자. 삶과 사람, 그리고 사회에 대해 종합적인 관점에서 읽으며 더 나은 선택이 무엇인지 접근해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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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질문력 - 대화에 서툴고 서로가 어색한 아빠와 아들의 생활밀착형 카운슬링
조영탁.조예준 지음 / 행복한북클럽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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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대한 조언과 가르침, 연장자의 입장에선 누군가에게 일정한 경험을 조언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면서도 어려운지, 그리고 이를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무엇을 배우며 자신의 삶에 적용할 것인지, 결국 중요한 삶의 자세와 더 나은 자기계발법, 배움과 학습, 또는 성장과 변화의 자세를 통해 추구할 수 있는 행동력이나 실천방안, 이어지는 긍정적인 결과를 위해 어떤 가치를 우선에 두면서 살아가야 하는지, 이 책은 그 의미에 대해 명확히 말하고 있다. 가깝게는 가족이자 부모자식 관계, 내 아버지와 아들 등으로 표현할 수 있지만, 결국 삶이라는 전체적인 판에서는 강요한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며, 무조건 노력한다고 해서 뜻대로 이뤄지는 것도 아니라는 점에서 책이 갖는 의미가 묘한 감정을 들게 하는 것도 사실이다.


책에서는 주로 인생의 목적, 실천, 인간관계, 꿈, 비전, 긍정, 노력, 학습 등의 키워드를 통해 어느 것 하나 버릴 수 없는 현실에서 무엇을 우선순위에 두면서 삶의 계획이나 자세를 유지하거나 더 나은 형태로 추구해 나갈 것인지, 이를 경험한 어른의 입장에서 해줄 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과 가족이라고 해서 말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한 용기있는 고백, 이를 받아들이며 배워야 하는 입장에서는 왜 어른들이 이런 말을 하는지 등에 대해 냉정하게 생각하며 더 나은 자신의 삶을 위해 준비해 나가야 한다. 또한 요즘처럼 꼰대라는 용어가 무분별하게 쓰이는 시대에서는 자칫 오해와 갈등의 소지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어른들의 역할론 또한 어려워지고 있다. 












어설픈 위로나 조언보다는 때로는 냉정한 판단을 통한 직설화법, 철저히 경청하며 무엇이 문제이며 어떤 변화의 자세를 통해 성장 및 성공의 가치를 추구해 나갈 수 있는지, 엄청난 인내의 시간을 동반할 수도 있고 가족관계라서 더 말하지 못하는 그런 점들이 존재한다는 사실까지, 일정 부분 판단하며 변화된 조언의 자세를 통해 소통과 공감의 메시지를 함께 추구해 나가야 할 것이다. <아빠의 질문력> 질문을 통한 소통, 묻고 답하는 행위가 왜 중요하며 소통이나 공감능력, 경청 등 기본적인 대화법에 있어서 가장 필요로 한 영역이지만, 어느 순간부터 우리는 늘 다양한 강박과 스트레스로 인해 이를 망각하고 있는듯 하다. 


책을 통해 생각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고, 아니면 철저히 나를 위한 자기계발의 학습법으로 활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어떤 선택을 하든, 어른의 역할이 무엇이며 기본적인 관계의 처세술이나 대화법 등에 대해서도 더 나은 방식이 없는지, 이에 대해 읽으면서 판단해 보게 된다. 다양한 사례와 예시를 통한 분석, 인생을 살면서 어떤 관리론과 기회적인 요소를 판단해서 성공적인 삶을 추구해 나가야 하는지, 나를 위한 자기계발서, 또는 진정한 어른의 조언은 어떤 형태로 재가공 되어 더 나은 영향력을 줄 수 있는지, 배우면서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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