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다시 살다 - 오래된 도시를 살리는 창의적인 생각들
최유진 지음 / 가나출판사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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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도시가 무엇이며 우리가 도시를 어떤 형태로 마주해야 하는지 배워볼 수 있는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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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란 무엇인가
이인화 지음 / 스토리프렌즈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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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핫한 키워드일 것이다. 메타버스에 대한 정의와 활용전략, 이미 많은 분들이 실무에서 활용하고 있거나 자신의 새로운 기회나 부의 창출을 위해 관련 분야에 대해 배우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에 우리는 메타버스가 몰고올 세상의 변화상, 미래가치, 그리고 이어지는 자기계발 및 관리에서의 사용방안에 대해서도 알아둔다면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할 수 있고 어떤 형태로 미래의 변화상이 펼쳐질지, 이 점에 대해서도 일정한 가이드라인을 세우며 판단해 보게 된다. 이 책도 이런 취지에서 메타버스에 대해 소개하며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는 메타버스 가이드북이다.


여전히 현실적으로 시간이 걸린다, 아직까지는 대중화, 상용화 단계는 아니다 라는 평가가 많지만 거부할 수 없는 변화의 모습이나 가까운 미래에는 또 다른 차원의 혁신사례나 새로운 형태의 관련 모델이 도입될 거란 예측도 이어지고 있어서 이를 속단하기란 쉬운 일은 아니지만, 최대한 기초적인 용어에 대한 이해나 실무에서 어떻게 적용할 것이며, 그 수요와 공급에 있어서 어떤 사람이나 주체들이 새로운 투자전략이나 기회, 더 나은 부의 가치를 창출해 나갈 것인지, 이를 더 큰 관점에서 판단해 보는 것도 괜찮은 접근일 것이다. 




정보와 지식이 넘쳐나고,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매체나 수단이 많은 요즘 잘못된 사용의 예시는 또 다른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이나 올바른 사용은 개인에게도 새로운 경쟁력 확보나 차별화 전략, 실무 비즈니스 상황에서 유리한 전략을 펼칠 수 있다는 점에서 동전의 양면성과 같은 그런 느낌과 의미를 주지만, 이미 사회는 빠르게 진화하고 있고 4차 산업의 시대에서 인공지능이나 알고리즘과 더불어서 메타버스가 주는 절대성이나 대중들이 새로운 트렌드로 받아들이는 심리적, 정서적 요인 등을 감안하더라고 이는 부정보다는 긍정의 의미로 해석되는 것도 사실이다.


<메타버스란 무엇인가> 관련 분야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새롭게 공부하며 기존의 가치에서 살릴 부분에 대한 도입, 버려야 되는 부분에 대한 확실한 판단을 통해 자신이 하고 있는 업으로의 적용이나 새로운 업으로의 전환을 노린다면 메타버스 기술이 주는 사회적, 대중적 효과와 트렌드적 요소에 대한 배움과 활용법 등에 대해 판단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시대변화상, 미래가치, 사람들은 어떤 형태로 메타버스 세상과 기술을 바라보며 평가하고 있는지, 책을 통해 배우며 실무적 활용방안과 가이드라인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각자 다른 판단과 기준이 있겠지만, 책을 통해 더 깊이있는 안목을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괜찮은 가이드북으로 평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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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론 - 19세 소년이 바라본 코인 세상
김주진 지음, 김예영 그림 / 가나북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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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관심있는 분들에게는 괜찮은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주식투자를 비롯해 코인투자 등에도 대중들의 관심이 많은 요즘, 무작정 투자하기보단 구체적으로 공부하며 더 나은 결과나 실패를 막기 위한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고, 이를 통해 우리는 투자에 대한 이해나 개념정리, 새로운 종목투자에 대한 분석 등 일상에서부터 투자에 대해 배우면서 살아가고 있다. 이에 이 책도 코인투자에 대해 언급하며 가상화폐 및 암호화폐 투자, 또는 코인투자에 대한 깊이있는 공부와 이론적 지식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등 투자자들이 바라는 부분에 대해 알기 쉽게 정리하고 있다. 


물론 이론적인 부분의 경우 용어 자체가 생소하거나 어렵고, 상당한 시간을 요구하기도 한다는 점에서 단기간 독파보다는 일정한 시간을 갖고 공부할 것을 권하고 싶고 책에서도 주로 코인투자에 대해 언급하지만 세상변화나 트렌드, 또는 투자전략이나 정보에 있어서 무엇을 최우선에 두면서 투자에 대한 판단력과 종목선정 등 실무 투자 상황에서 활용하며 더 나은 결과를 추구해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서 생각하며 바라본다면 저자의 의도도 파악하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우리가 음모론으로 볼 수도 있는 작전세력에 대해서도 저자는 언급하며 어떤 형태로 자산이나 자본의 유동성이 흐르는지, 또한 투자의 초보자나 입문자의 경우 어떤 형태의 실수나 실패의 결과물을 마주하게 되는지, 그 과정에서 알아두며 활용해야 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자신의 생각을 통해 더 나은 방법론과 전략에 대해 알려주고 있는 것도 특징적인 부분이다. <코인론> 여전히 코인투자에 대한 평가가 나뉘며 긍정이든, 부정이든, 투자에 있어서도 가치 판단은 개인의 몫일 것이다. 중요한 것은 투자에 대해 공부하며 하는 것과 돈이 있다고 해서 막연하게 투자하는 것은 당연히 결과의 차이를 발생시키기 마련이다.


아주 기본적인 단위에 대한 정리나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복습의 개념으로 활용하며 몰랐던 정보나 투자전략에 대해선 새롭게 배우면서 활용하는 가이드북의 영역으로 등 책을 통해 더 나은 투자전략 및 정보를 배우며 코인투자를 비롯한 다양한 투자종목에 대해서도 배우거나 적용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또한 경제나 금융에 대한 이해, 블록체인이나 인공지능 등을 비롯한 새로운 플랫폼이나 트렌드적 요소에 대한 이해 등 투자에 동반되는 다양한 요건들에 대해서도 읽으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라 괜찮게 배워볼 수 있을 것이다. <코인론> 을 통해 배우며 투자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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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한 날도 이유는 있어서 - 어느 알코올중독자의 회복을 향한 지적 여정
박미소 지음 / 반비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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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이 만나거나 다양한 사회활동, 또는 비즈니스적 상황에서 음주는 다양한 효과와 반응을 보이게 된다. 이는 가까운 가족이나 지인과의 자리에서도 우리 사회는 술을 통해 많은 것을 공유하거나, 술을 통해 평소 표현하지 못했던 속내에 대한 표현이나 상대의 의도나 깊은 이야기를 하고 싶을 경우 누구나 술자리나 간단한 술을 활용하며 살아가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모든 것은 절제가 필요하며 지나칠 경우 오히려 역효과를 낳는다는 점에서 음주가 갖고 있는 양면성에도 쉽게 이해하거나 공감하게 된다.


책의 저자도 자신의 경험담을 통해 절주, 또는 단주, 아니면 알코올 중독에 빠져있는 사람들에게 어떤 형태로 술에 대해 조언하거나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지, 이 책은 그 의미에 대해 쉽게 표현하며 독자들의 공감과 이해를 주문하고 있다. 누구나 술을 먹는 이유는 다양하며 습관적으로 먹는 사람, 술이 없으면 불안한 사람 등 그 이유도 다양하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자신의 건강이나 주사, 술버릇 등으로 인해 부정적인 경험이나 결과를 마주했다면, 기존의 방식에서는 다른 접근과 때에 따라서는 적절한 관리가 필요한 것도 사실이다. 





이미 많은 분들이 술로 인해 고통받거나, 일정한 질병으로 간주해, 치료를 받으면서 새로운 삶을 경험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물론 경험해 보는 것도 좋고, 음주를 즐기는 것도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개인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휴식이자 새로운 형태의 삶의 활력소가 되는 것도 사실이나, 기존의 방식에서 많은 문제가 있었다는 점, 술은 항상 지나치면 안되며, 왜 중독을 경험한 분들이나 안좋은 일들을 마주한 분들이 이런 조언을 하는지, 이 책을 통해 깊이있는 부분과 술에 대한 솔직한 표현과 생각을 자유롭게 공유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취한 날도 이유는 있어서> 요즘 같은 시기에 어쩌면 술은 또 다른 의미의 안식처가 되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먹고 살기 힘들수록, 또는 인간관계나 업무에 지친 많은 이들이 술로 스트레스를 풀려고 하나, 이게 좋은 방향성도 아니며 지나친 음주는 다양한 사건사고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우리는 자신의 삶에 대해 돌아보거나 술을 마주하는 지혜로운 자세, 더 나은 방법론이 없는지 등 책을 통해 읽으며 다른 관점에서 마주하며 자신에 대해 돌아보게 된다. 사연없는 사람없고, 현실이 행복하다는 사람보다 불행하거나 답답하다고 느끼는 분들이 많은 요즘, 이 책은 여러 의미에서 괜찮은 메시지를 잘 표현하고 있다. 읽으며 스스로에 대해 판단하며 술에 대해서도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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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렇게 죽을 것이다 - 언젠가는 떠나야 할, 인생의 마지막 여행이 될 죽음에 대한 첫 안내서
백승철 지음 / 쌤앤파커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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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과 평가, 이를 경험담으로 들을 수 없는 이유는 우리 모두가 알 것이다. 인생에 있어서 마지막 여행이라고까지 표현되는 죽음에 대한 담론, 그리고 저자가 생각하는 죽음에 대한 철학적인 사유와 의미분석, 이를 우리가 모든 가치에 적용하거나 일상적인 부분에서 쉽게 판단하거나 생각하긴 어렵지만, 그래도 살아가는 의미에서 왜 죽음을 알고 나름의 준비나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조언하며 죽음에 대해 기존의 관점에서 벗어난 새로운 접근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하고 있는 것이 특징적인 책이다.


누군가가 이렇게 죽을 것이다, 이런 삶을 살아야 한다 등으로 당신의 삶에 대해 평가한다면 누구나 거부반응이나 부정적인 감정을 가지게 된다. 어쩌면 우리가 너무 당연한 삶의 통과의례 정도로 죽음을 생각하고 있어서, 또는 이미 알고 있는 누구나 아는 그런 얘기를 왜 하는지 하는 등의 자연스러운 반응이 일어나기 때문에 죽음에 대해 언급하는 것 자체가 무례한 행위이며 상대를 기만하는 자세라고 여길지도 모른다. 물론 타인에 대해 이런 감정과 표현을 하라는 의미는 아니지만 죽음에 대해 왜 관심을 가져야 하며 우리는 더 나은 삶을 바라듯, 죽음에 대해서도 일정한 관심을 가져야 삶에 대해서도 더 나은 판단을 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특히 직업적으로 항상 환자를 돌보거나 죽음과 관련된 업종에서 일하는 분들에게 이런 사람들의 죽음은 하나의 직업의 과정, 연속성 등으로 무감각해지거나 덤덤해지는 모습을 보이곤 한다. 다만 일반인들에게는 이런 모습이 외면하고 싶거나, 나와 관계없는 일 정도로 생각하고 싶어 하며, 자신의 죽음에 대해서 생각하기란 심리적, 마음적 여유가 없을 경우 생각조차 못하는 영역의 일이 되어 버린다는 사실에서 우리는 늘 일상에 치이거나, 바쁘게 살아가는 삶 속에서 죽음을 판단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더 나은 개인의 삶, 행복, 삶의 가치관 형성과 유지 등을 위해서라도, 다소 무겁고 어려워 보이는 철학적 주제인 죽음에 대해서 판단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당신은 이렇게 죽을 것이다>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레 겪을 수도 있고, 몸이 아프면서 죽음에 대해 판단하기도 하며, 삶 자체가 힘들어서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을 때, 인간은 극단적인 상황에서 죽음을 선택하기 마련이다. 최근에는 이러한 부분이 사회문제로까지 발전하고 있는 모습을 볼 때, 여전히 죽음이 주는 무게감이나 중압감은 상당하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책을 통해 삶에 대한 에세이가 존재하듯, 죽음에 대해서도 누군가는 말을 해야 대중적인 관점에서 관심을 갖고 판단해 보기 마련이다. 이 책이 주는 저자의 의도나 생각정리, 우리는 어떤 형태로 읽으며 공감하거나 다른 관점에서 판단해 볼 수 있는지, 그 의미에 대해 알아보자는 의미이다. 책을 통해 가벼운 마음으로 읽거나, 깊이있는 철학적 의미에 대해 읽으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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