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이슈 & 시사상식 12월호 + 무료동영상 - 공기업ㆍ대기업ㆍ언론ㆍ대입 시사상식 | NCS+인적성+논술+면접 대비
시사상식연구소 지음 / 시대고시기획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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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과월 호로 출간되는 <이슈&시사상식 12월호> 이번 호에서도 다양한 사건사고에 대해 다루며 거의 모든 분야의 변화상, 미래가치, 실질적으로 중요한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 및 활용전략에 대해 간략히 다루며 이해를 돕고 있다. 특히 취업이나 이직을 준비하는 분들에게는 바쁜 일상속에서 어떤 문제를 이해하며 자신을 위한 자기계발 및 관리의 형태로 활용해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일정한 가이드라인을 잘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절대적인 장점이 존재하는 가이드북이다. 책을 통해 많은 정보와 지식을 배울 수도 있지만 더 중요한 가치는 생각하는 힘, 이를 결과로 만들어내는 과정일 것이다.


이번 달도 다양한 이슈가 있었고 연말을 맞이하는 요즘 시점에서 다가오는 대선에 대한 이슈나 국제관계, 또는 과학 분야의 발전상 등 실제 기업면접이나 논술, 인적성 등에서 자주 활용될 만한 가치에 대해 정리하며 배울 수 있어서 유용할 것이다. 또한 기후변화 및 위기 이슈, 중국과 대만의 갈등, 우리 과학 기술의 발전상, 각종 사회문제에 대해 서로 다른 입장을 취하는 정치계나 정치인의 행보로 인해 국민들이 가장 중요하다고 여기는 경제 분야에서의 영향력이나 변화상을 어떤 형태로 이뤄질 것인지, 이에 대한 배움과 실무적 활용능력이 강조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책을 통해 자신의 관심분야나 원하는 기업과의 연계성, 또는 취업 자체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기본적인 시사상식으로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와 지식들이 무엇인지, 이를 읽으면서 정리하는 개념으로 활용해 보자. 아무래도 방대한 지식과 정보로 인해 많은 분들이 실질적 어려움을 겪지만, 그래도 핵심가치나 사회이슈 및 트렌드적 요소를 바탕으로 배우며, 정리해 둔다면 더 쉽게 이해하며 내 직무연관성이나 관련도, 어떤 분야에 어떤 형태로 준비하며 대응해 나가야 하는지, 진부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주제들에 대해서도 비교적 쉽게 배우며 활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가장 중요할 수 있는 면접 및 논술, 인적성이나 NCS 에 대한 언급, 국가 자격증 및 기업들이 바라는 인재상에 대한 언급 또한 급변하는 채용시장이나 정보, 취업정보를 분석하며 배울 때, 어떤 부분을 가장 중점적으로 관리하며 대응해 나가야 하는지, 책을 통해 활용해 보게 된다. 어떤 의미에서는 사회변화를 알아보기 위한 가이드북, 하지만 구체적으로는 취업정보와 준비를 위한 가이드북으로 활용할 수 있고 다양한 분야를 쉽게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자기계발서로 사용해 본다면 책에서 어떤 의미를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는지, 이에 대해서도 명확히 배우며 정리해 보게 된다. <2021 이슈 & 시사상식 12월호> 를 통해 배우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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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가 최고 밉상일 때 최상의 부모가 되는 법 - 자책하지 않고 후회하지 않는 부모 감정 솔루션
킴 존 페인 지음, 조은경 옮김 / 불광출판사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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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입장에서 절대적인 영역, 가장 중요한 삶의 이유가 되는 내 자녀교육에 대한 관심과 활용법, 하지만 모든 이들이 이를 잘 활용하거나 만족의 상태를 경험하는 것은 아니다.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지만 자녀가 따라주지 않거나 엇나간다고 느낄 경우 삶에 대한 의욕상실이나 가족이라는 구성에 대한 회의감, 가정불화 등 다양한 사회문제로 확산될 수 있기에 우리는 이를 개인적인 문제로 취급하기보단 사회 및 공동체의 관심, 문제해결을 위한 더 나은 방법론이 없는지, 이를 공유하며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그런 과정이 필요하다.


이 책도 이런 관점에서 아이교육 및 자녀교육에 있어서 부모가 할 수 있는 변화된 자세, 자녀를 대처하면서도 소통과 이해, 공감의 메시지를 꾸준히 제공하며 아이 스스로가 느끼거나 변화를 인식할 수 있도록 하게 하는 그런 방향성에 대해 잘 표현하고 있다. 누구나 알지만 행동하기 힘든 영역, 바로 감정관리 및 마음상태에 대한 주문일 것이다. 부모도 사람이며 어른이라고 하나, 여전히 미성숙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기에 이를 유연하게 생각하며 배우려는 변화된 자세가 우선일 것이다. 













이를 통해 스스로의 자기관리나 성찰의 자세, 아이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통해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계획력과 행동력을 갖춰야 한다. 대다수의 아이들은 부모를 보고 자라며, 부모가 하는 언행을 통해 직접적인 영향을 받기 마련이다. 그래서인지 모르나 사람들이 말하길 자식은 최고의 원수라는 말이 존재한다. 그만큼 육아나 양육, 자녀교육의 영역은 부모의 뜻대로 되지 않고 아이가 잘 성장해 준다면 그보다 좋은 것도 없다고 하는 그런 의미를 표현하는 것이다. 책에서는 주로 감정 및 마음관리, 부모가 어떤 변화된 자세를 통해 가정의 화목과 자녀교육을 병행해 나가야 하는지, 현실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내 아이가 최고 밉상일 때 최상의 부모가 되는 법> 어쩌면 우리가 알고 있던 방법도 있지만 행동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한 조언, 또는 머리는 그렇게 하라고 하나, 잘못된 표현이나 습관적인 부분으로 인해 아이에게 상처를 주고 있는 건 아닌지 등 아이교육 및 자녀교육과 관련된 현실문제에 대해 또 다른 의미에서 배우며 실행해 보자. 책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고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조건이나 필수 덕목 등이 무엇인지, 읽으면서 판단해 보게 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소통과 공감 등으로 이어지는 서로에 대한 이해와 대화, 이게 가정의 평화와 가족이라는 가치를 지키는 가장 중요한 덕목일 것이다. 읽으며 일상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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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 1927
송해.이기남 지음 / 사람의집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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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에는 나이가 많다고 해서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니다. 다양한 세대갈등이나 개인주의가 팽배한 현실에서 우리는 삶의 멘토나 배울 수 있는 진정한 어른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된다. 아무래도 성공을 위한 방법으로 볼 수도 있지만 격변하는 시대일수록 이런 니즈에 대한 열망과 갈증은 계속되는 법이며 이를 현실적으로 알아보기 위한 노력으로 어떤 행위를 해야 하는지, 적어도 이 책을 통해 일정한 부분을 배우거나 간접경험 하며, 내 삶은 어떤 형태로 살아가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긍정적인 영향력을 제공받게 된다.


누구나 다 아는 국민 MC 인 송해, 95살의 나이로 이미 요즘 세대들에겐 모르는 사람, 할아버지라는 느낌이 강하지만 대다수의 국민들이 송해라는 이름은 알 것이다. 방송인, 또는 연예인이라서 화려한 삶만 추구할 것 같으나, 책을 통해 읽는다면 누구보다 자신의 삶에 대해 확고한 의지와 주관이 있고,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살아가는 자세를 가졌음을 알게 된다. 물론 유명인이라서 어쩔 수 없는 삶의 자세라고 평가할 수도 있으나, 왜 이 어르신은 책을 통해 대중들과 또 다른 의미에서의 소통을 하려 하는지, 우리는 그 의미에 대해 알아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자신이 경험한 사회변화, 시대상, 거의 한국 근현대사를 직접 경험했다고 봐도 무방하며, 방송인이자 연예인 이라는 이유로 평가절하 할 필요도 없는 것이다. 명사라는 이름으로 또는 장수의 상징이자 국민 MC 라는 의미에서든, 어떤 형태로든 우리는 진정한 어른에 대한 생각, 어르신들이 말하는 삶이 무엇인지, 이를 알아야 개인적인 관점에서도 더 많은 것을 배우거나 깨달으며 나를 위한 삶의 자세를 바르게 설정하며 나아갈 수 있는 것이다. 해당 분야에 관심있는 분들부터 일반적인 삶의 조언이나 경험을 답습하고 싶은 분들까지, 이 책은 우리의 삶에서 일상적인 부분, 더 나은 삶과 행복, 개인의 만족 등이 무엇인지 읽으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송해 1927> 누구나 자신의 삶을 평가하거나 돌아보며 후손들에게 더 나은 삶의 자세를 조언하고 싶은 그런 욕망은 존재한다. 물론 장수를 했기에 가능했다고도 볼 수 있지만 항상 당당했으며 또한 사람의 가치를 잘 이해하며 지금도 몸소 실천하고 있다는 점에서 송해라는 이름이 주는 무게감이나 멘토나 진정한 어른을 갈망하는 대중들에게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유의미한 가치를 잘 표현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가벼운 마음으로 접할 수 있는 명사에세이, 자신의 삶에 대해 본인은 어떻게 평가하며 세상과 사회, 사람들을 말하고 있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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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0도 못 벌면서 집부터 산 31살 이서기 이야기 1 월 200도 못 벌면서 집부터 산 31살 이서기 이야기 1
이서기 지음 / 페이지2(page2)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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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청춘들에게 이 책이 의미하는 바는 상당하다. 현실의 고단함, 아무리 노력해도 이룰 수 없는 그런 평범한 삶의 영위에 대해 간접경험 해볼 수 있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살아가는 방법론이나 삶의 자세가 무엇인지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면서 공감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벌이는 시원치 않아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일을 하거나 투자전략을 세워서 돈관리, 재테크 및 투자에 모든 가치를 집중해 나가는 요즘 청춘들에게 이 책은 괜찮은 의미를 전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기성세대의 관점에서도 무엇 때문에 사회가 이렇게 각박해졌는지, 비슷한 처지에 있을 경우 현실적인 투자전략이나 정보에 대해 공감할 것이며 내가 지금 하고 있는 투자관이나 방식에 대해서도 더 나은 방향성이 없는지, 투자에 대한 자체적인 의미를 배우면서 활용해 보게 된다. 누구나 일을 하는 이유, 내 삶의 행복이나 만족에 있어서 물질적인 결과물이나 최소한의 인간다움, 생활수준에 있어서 많은 것을 바라진 않을 것이다. 생존이나 삶을 위한 기본적인 부분으로 볼 수 있지만, 이것조차 허락되지 않는 현실의 모습에서 다양한 해석과 평가가 가능하며, 나아가 더 나은 삶의 자세나 방식은 없는지, 이에 대해서도 고민해 보게 된다. 












벌이가 낮아도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있고 악착같이 모으면서 새로운 투자기회를 포착하려는 분들도 존재한다. 이는 포기하는 삶보다는 훨씬 더 가치있는 삶이며 이를 통해 우리가 기본적으로 어떤 형태로 멘탈관리를 잘 해나가야 하는지, 이에 대한 입장정리를 통해 저자가 이룬 방식, 남들이 안된다고 말할 때 포기하지 않고 밀고 나갔던 삶에 대한 용기와 의지력에 대해 배우며 자기 자신의 삶을 돌아본다면 투자 및 재테크 가이드북, 그 이상의 의미에 대해 배우면서 판단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월 200도 못 벌면서 집부터 산 31살 이서기 이야기 1> 어떤 이들은 이런 말도 한다. 일단 저지르고 열심히 살아가라, 빚이 있는 건 또 다른 능력이다 등의 현실적인 조언이 그것이다. 약간 이런 느낌도 들지만 생각없이 저지른 것도 아니며 철저한 계획과 자신의 삶에 대한 확신을 통해 투자와 재테크에 대해 다가가며 활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의 각박한 현실을 조명하면서도 새로운 기회나 투자관리, 계획 등에 있어서 어떤 투자 마인드나 가치관이 확립되어 있어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읽으면서 배워보게 된다. 지금도 해당 분야로 인해 고민있는 분들에게 이 책은 용기있는 판단과 삶의 자세가 무엇인지, 이에 대한 교훈적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책이다. 읽으며 나를 위한 현실적인 투자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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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K를 보다 - 한류는 어떻게 국경을 넘어 문명이 되었는가
정호재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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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한류라는 용어가 다소 부끄럽게 느껴지기도 하며 다양한 논란과 엇갈린 평가를 받은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현재의 모습에서 한류가 주는 다양한 파급효과나 경제적 이익, 국민들이 체감하는 그 정도나 반응도, 또는 외국인들이 평가하는 한류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는 제법 근사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이다. 물론 불필요한 우월감을 느낄 필요도 없고, 지금의 모습처럼 일정한 자유와 창의력을 계속해서 부여한다면 관련 업계 종사자들이나 한류의 주체가 되는 사람들이 알아서 해나가며, 또 다른 의미의 국력을 강화하거나 국가 브랜드 이미지 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다.


이 책도 이런 한류현상, 문화와 문명이론 등의 방식을 통해 기본적인 한류현상에 대해 조명하며 한류가 미친 세계화 현상, 케이팝을 비롯해 다양한 형태의 K 이미지가 무엇인지, 그리고 이런 현상에 다른 나라 사람들은 왜 열광하며 공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지, 그 본질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배워 보게 된다.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 지구는 더욱 세계화, 글로벌화 현상을 쉽게 체감할 수 있고 지구 반대 편에서 일어나는 일도 우리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알아볼 수 있는 그런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다시 K를 보다> 분명 누군가의 노력, 개인적인 성공을 위한 방향으로 활용되기도 했던 한류현상이지만 결론적으로 이는 성공적인 정착과 공감대 형성, 또 다른 팬덤현상을 통해 국가를 알리는 좋은 도구이자 수단이 된 것도 사실이다. 분명 위기도 있었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무조건적인 성공이 보장되는 것도 아니지만, 문화 강대국이 되었다는 사실에 일정한 자부심을 느껴도 좋고, 이를 통해 더 많은 인재들이 등장한다면 지금보다 더 큰 단위에서의 성공적 결과를 얻거나, 유지해 나갈 수도 있을 것이다.


아무리 막아도 확산되는 자유의 물결, 통제하고 제어하는 것이 얼마나 무의미 하며 이런 문화현상에 대해 우리를 경계하는 국가나 또 다른 주체들이 등장하겠지만, 한류현상은 일시적인 현상과 성공이 아닌, 지속 가능한 성장과 성공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일 것이다.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우리 문화에 대한 외국인들의 관심, 이를 잘 계승하며 더 높은 차원에서 성공을 바라며 나아갈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이며, 한류를 통해 어떤 사회학적 변화나 미래가치, 트렌드적 요소를 판단하며 수익창출이나 성공적인 결과물로 귀속시킬 수 있는지, 이 책은 그 의미에 대해 평가하며 한류에 대해 잘 분석하고 있다. <다시 K를 보다> 읽으며 공감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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