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1초 습관 - 원하는 삶으로 변화시키는 미라클 솔루션
엄남미 지음 / FIKA(피카)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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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아 다양한 계획을 세우거나 구체적인 삶의 변화를 꿈꾸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계획과 행동력을 가져야 하는지, 좋은 습관의 경우 얻기가 어렵고, 나쁜 습관은 너무나도 쉽게 가질 수 있다는 당연한 논리에서 우리는 자신의 더 나은 삶과 결과물, 성장의 과정에서 오는 어려움을 어떻게 관리하며 나아가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이 책도 이런 관점을 바탕으로 습관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강조하며 다양한 상황이나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에 대해 표현하고 있다. 


<기적의 1초 습관> 누구나 배움이나 경험의 가치에 대해선 공감하지만 구체적으로 누구를 배우거나 어떤 형태의 관리법 및 전략을 바탕으로 살아가야 하는지, 이에 대해선 전혀 다른 반응이나 방식을 택하기 마련이다. 물론 개인의 자유로운 의사결정이나 표현, 성장이나 성공을 거둔 사례나 사람에 집중해서 나와 비슷한 점을 배우거나 적극적인 모방의 자세를 통해 더 많은 것을 얻거나 지금보다 더 나은 관리방식을 유지해 볼 수도 있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공통적인 요소나 관리법이 무엇이며, 이를 일관성 있게 해나가는 방법론이 무엇인지, 우리는 이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과 판단력, 이어지는 실천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 












어떤 이들은 학문적, 공부전략 등에 관심을 가질 수 있고, 또 다른 이들은 기술적 역량이나 경험의 가치, 사람관계에서 오는 비즈니스법 등에 관심을 가질 수도 있는 것이다. 이처럼 사람은 자신이 해야 하는 일, 속한 분야나 하고 있는 일 등에 따라서 전혀 다른 선택을 하며, 이런 선택의 과정에서 오는 갖은 변수나 위험, 부정적인 요소까지 관리하거나 감당해야 한다는 점에서 부담을 느끼거나 어렵다는 인식을 가지기 마련이다. <기적의 1초 습관> 저자는 어떤 가치에 주목하며 더 나은 자기계발 및 관리의 자세, 구체적인 전략적 측면에 대해 강조하고 있는지, 책을 통해 배워볼 수 있다. 


규칙적인 루틴과 생활의 일상화, 적절한 운동과 규칙적인 패턴의 수면관리 등 개인마다 부족한 영역, 또는 내가 지금 바로 잡아야 하는 부분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다. 우리는 생각을 통해 또는 다른 이들의 사례를 통해 이 모든 것들을 철저히 관리해야 성장하거나 성공에 나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알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도 존재하는 법이다. 급변하는 시대상이나 사람들의 또 다른 니즈나 관심사, 하지만 흔들리지 않는 자기경영의 방식이 무엇인지, 책을 통해 읽으며 자신에 대한 점검 및 성찰의 자세를 가져볼 필요가 있다. <기적의 1초 습관> 을 통해 구체적으로 어떤 가치를 언급하는지, 배우며 나를 위한 자기계발 및 관리서로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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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알면 물건이 팔린다 - 마음의 유대가 SNS 확산을 만들어낸다
카게 코지 지음, 박재영 옮김 / 지상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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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을 하더라도 우리는 시대정신이나 새로운 트렌드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한다. 이는 실질적인 매출에도 영향을 주며, 더 나은 기회를 잡기 위한 필수적인 영역으로 인식되기도 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변하는 영역에만 매몰되는 경향이 있고, 성장을 경험하거나 성공을 거둔 사례나 사람을 본다면 기존의 관점에서 다른 역발상의 의미가 무엇이며 이를 실무적으로 어떻게 활용하거나 비즈니스 상황에서의 센스나 감각 등을 키울 수 있는지, 이 책을 통해 읽으며 필요한 정보와 실무지식, 구체적인 활용전략에 대해 가이드라인을 짜보게 된다. 


<마음을 알면 물건이 팔린다> 대충 어떤 느낌의 의미를 표현하고자 하는지, 이 책은 제목부터 직설적이다. 마케팅 및 세일즈, 브랜드화 전략 등 개인이나 기업 단위에서 바라거나 할 수 있는 역량강화, 더 나은 과정과 판매전략을 바탕으로 얻을 수 있는 구체적인 결과물, 성공지표에 대해 분석하며 더 나은 전략화와 기본적인 가치에 대해 동시에 표현하고 있는 점이 인상적인 책이다. 특히 책에서는 인문학적 가치를 중요시 하며, 사람의 가치와 필요성, 공감과 유대, 소통과 공생 등 우리가 크고 넓게만 보였던 용어들에 대해 현실적으로 정의하며, 어떻게 실무적 역량 확보나 강화를 위해 활용해야 하는지, 그 의미를 조언하고 있는 것이다. 













과학 기술의 발달과 정보의 공유,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시대에서 평가는 절대적이다. 또한 긍정적인 이미지의 경우 부가적인 수익과 도움되는 방향으로의 진화 등을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절대적이며, 광고 및 홍보전략, SNS 및 모바일 시장에 대한 면역과 관리 등 일정한 현실성과 체계성을 동시에 언급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사업이나 창업을 하고 있거나 고려하고 있는 분들이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덕목과 조건, 자질적인 측면에 대해서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가장 기본이자 중요한 가치라고 볼 수 있는 사람과의 소통과 연대, 불변의 영역으로 평가할 수 있는 이 분야에 대해서 우리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냉정한 점검과 성찰의 자세가 필요할 것이다. 


<마음을 알면 물건이 팔린다> 거짓과 눈속임은 오래가지 못하며, 결국 밑천이 드러나는 법이다. 당당한 정공법, 현실적이면서도 결과까지 챙기는 마케팅 전략과 관리법이 무엇인지, 책을 통해 배우며 더 나은 방식의 경영전략 및 관리, 혁신의 사례에 대해 판단해 보자. 누구나 쉽게 생각은 하나, 행동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다양한 명분과 핑계 등으로 인해 실천 자체를 주저하고 있는 분들에게 책을 통해 우선순위가 무엇이며 어떤 형태의 경영전략 마인드를 갖춰야 하는지, 이 의미에 대해 읽으며 판단해 보자. 기본적인 인문학적 가치 + 실무적 역량 + 비즈니스 상황에서 중요한 경영전략 관리법 등을 종합적으로 배우며 활용해 볼 수 있는 가이드북이다. 책을 통해 배우며 실무적으로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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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알면 물건이 팔린다 - 마음의 유대가 SNS 확산을 만들어낸다
카게 코지 지음, 박재영 옮김 / 지상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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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적 가치를 바탕으로 더 나은 마케팅 전략, 판매전략 등을 그리며 활용해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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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 경성의 음악공간을 산책하다
신혜승.김은영.이수정 지음 / 우리에뜰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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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누구나 쉽게 공연이나 연주회 등을 즐기며 문화생활의 수단이자 휴식의 의미로 활용하는 음악 및 예술문화에 대한 접근과 활용법, 하지만 시대적인 의미나 역사적인 관점에서 이러한 과정으로 오기까지 다양한 사건들이 있었고, 시대를 강타한 인물들의 등장, 새로운 형태의 음악의 유입으로 인해 서양음악이라는 개념이 도입되게 되었다. 이 책도 이런 관점에서 우리의 수도이자 중심으로 볼 수 있는 경성의 음악공간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당시의 사회상을 조명하며 음악 및 음악사 전반에 걸친 변화상, 사회의 모습 등을 표현해 내고 있는 것이다.


<100년 전 경성의 음악공간을 산책하다> 누군가에게는 역사적인 의미로 보일 것이며, 또 다른 이들은 사회변화나 문제, 사회학적인 관점에서 사람들이 어떤 형태로 살아갔으며, 일제강점기라는 특수적인 사회 형태가 어떤 영향력을 미쳤는지, 이에 대해서도 판단해 보게 된다. 물론 단순한 연주나 악기에 대한 언급, 상대적으로 덜 조명된 음악인들의 삶을 통해 우리는 예술과 현실이라는 비교되는 의미에 대해서도 판단해 보게 되며 이를 현대적인 관점이나 현재의 모습으로 해석하기보단 당시의 사회상이나 시대정신 등을 이해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책이 갖는 장점이 명확하다. 











어떤 시대를 막론하고 음악과 예술은 사람들에게 긍정과 부정의 영향력을 함께 제공한다. 특히 문화예술 분야의 경우 정치적인 오염이나 이념전쟁, 또는 정치노선 등의 해석으로 인해 왜곡되거나 그 가치를 폄하받는 일도 허다하며, 이를 우리는 객관적인 시각에서 바라보는 자세와 더 나은 해석과 의미부여 등을 통해 이해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격동의 근현대사 시기, 누군가는 이를 통치수단이자, 대중들을 감시하기 위한 또는 그들에게 약간의 자유를 통해 시선을 돌리기 위한 수단으로 선전했을 수도 있고, 또 어떤 이들은 음악과 예술 분야를 진심으로 사랑해서 자신의 생각과 가치를 알리는 수단으로 활용했을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든 우리는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며 평가할 필요가 있으며 책에서 이런 점을 잘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음악이야기, 단순한 음악사나 음악 및 예술인의 삶을 조명하는 형태로 읽어도 괜찮고, 더 나은 의미부여나 현재적 관점에서 우리는 대중문화 및 예술 분야를 어떤 형태로 생각하고 있는지, 그 의미에 대해서도 판단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100년 전 경성의 음악공간을 산책하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지만 괜찮은 의미와 새로운 음악적 정보를 함께 제공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자신 만을 위한 힐링의 시간을 가져 보자. 몰랐던, 그리고 낯설게 느껴지는 다양한 정보와 지식 또한 함께 만나볼 수 있어서 괜찮은 책으로 평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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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 경성의 음악공간을 산책하다
신혜승.김은영.이수정 지음 / 우리에뜰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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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음악사를 통해 음악에 대해서도 배우지만 당시의 시대상도 함께 알 수 있는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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