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의 말 - 삶의 지혜로 읽는
신성권 지음 / 피플앤북스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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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위인이나 성공한 사람들의 경험담과 사례에서 어떤 가치를 배울 수 있으며 자신의 경험이나 성장의 형태로 활용해 볼 수 있는지, 이에 대한 관심과 나름의 대응방안은 지금도 중요한 가치로 통용되고 있다. 이는 시대를 불문한 정신이자 가치, 예전의 사례와 경험을 배우며 얻을 수 있는 삶의 지혜, 변화와 성장을 통해 어떤 삶의 행복이나 만족 등을 이룰 것인지, 다소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나 누구나 이런 가치는 삶에 있어서 핵심적이며 스스로를 위해서도 매우 당연한 수순, 또는 과정으로 여기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에 책에서는 니체의 조언과 삶의 지혜를 통해 다소 어려운 철학적 의미를 요즘 현실에 맞게 풀이하며 결국 삶의 주인의식을 갖는 법이나 더 나은 결과의 성공, 또는 내면적 성장과 성숙, 변화된 자세를 통해 어떤 것을 채우며 살아갈 수 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조언하며 삶에 대해 표현하고 있다. 특히 책에서 인상적인 부분은 도전과 경험, 위험을 적극적으로 마주하는 용기와 행동력을 주문하는 것이다. 이는 요즘처럼 불황의 시대, 안정적인 직업이나 삶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다소 괴리감이 느껴지는 표현법인지 모른다. 















개인들의 직업선택이나 진로에 대한 고민, 결정하는 자세를 봐도 안정적인 것을 추구하는 자세, 그리고 사회적으로도 근로소득이나 노동에 대한 가치가 여전히 고정되는 느낌으로 인해 이러한 삶의 목적이나 이어지는 행동력이 굳어지는 모습에서 기인하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니체는 위험을 감내하며 배우거나 경험하는 자세야말로 많은 영역에서의 성장과 성공을 얻거나 그 근사치에 도달할 수 있다고 잘 표현하고 있다. 물론 타인에게 노력하라, 도전하라는 말을 쉽게 할 수도 있지만 정작 자신의 일이나 경험으로 다가온다면 많은 이들이 주저하게 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삶의 지혜로 읽는 니체의 말> 원론적인 표현이나 조언으로도 보일지 모르나, 책에서는 더 나은 삶의 지혜와 행복에 대해 잘 표현하며 누구나 쉽게 배우며 자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괜찮은 의미의 자기계발서로 볼 수 있다. 일적인 부분이든, 사람관계든 중요한 것은 변화된 자세를 통해 많은 것을 얻거나 이룰 수 있다는 점이다. 자신이 바라는 인생이 무엇이며, 지금 나에게 부족하거나 필요한 영역이 또 무엇인지, 니체의 조언을 통해 배우며 현실적으로 판단하며 활용해 보자. 사람과 사회, 자기 자신에 대한 조언 등을 다채롭게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많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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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지 마라 -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사는 절대 비결
데번 프랭클린 지음, 박선령 옮김 / 위너스북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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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라서 기대효과나 기대감이 있기 마련이며, 이는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는 버팀목이 되기도 하지만 반대로 지나칠 경우 역효과를 볼 수도 있다는 점에서 책의 저자는 기대에 대해 명확히 규정하며, 개인들이 어떤 방향성을 갖고, 또는 마인드 리셋을 통해 기대효과를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지, 이 의미에 대해 책에서는 자세히 다루고 있다. 흔히 사람관계의 기준이나 지표가 되기도 하는 기대라는 키워드, 우리는 가까운 관계나 지인, 가족들에게도 일정한 기대치를 바탕으로 삶의 의욕을 다지거나 더 나은 결과를 위해 견디며 살아가기도 한다.


<기대하지 마라> 이는 개인에게는 중요한 삶의 기준이 되기도 하나, 급변하는 시대상과 달라지는 사람들의 심리적, 정서적 요인으로 인해 지나친 배려나 존중이 오히려 부정적인 결과를 마주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 나은 형태의 처세술, 또는 관계술에 있어서 어떤 심리적 작용과 반응이 함께 일어나는지, 이에 대해 생각하거나 더 나은 형태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 어떤 이들은 기대라는 용어 자체가 허울좋은 명분에 지나지 않다고도 볼 것이다. 결국 성장이나 변화, 이어지는 성공적인 자신의 커리어 관리나 인생설계를 위해서 필요한 것은 기대보다는 자신에 대한 몰입이나 관리가 더 중요하다고 보는 생각이 더 크기 때문이다.














물론 틀렸다고도 볼 수 없고 각자가 생각하는 삶의 기준이나 행복, 만족도 등이 다르다는 점에서 우리는 어떤 기대감을 갖고 살아가며, 왜 이런 기대에 대한 효과나 반응에 갈증을 느끼는지, 이 점에 대해서도 책을 통해 공감하거나 자신의 삶에 적용해 보게 된다. 자유로운 삶, 그리고 행복한 결과와 만족, 온전한 내 시간을 갖는 연습과 부족한 점을 채우려는 노력도 좋지만, 때로는 비우거나 내려놓음, 상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초연한 자세가 더 필요한지 모른다. <기대하지 마라> 사람이라서, 그리고 사람이기 때문에 기대라는 의미가 주는 긍정과 부정의 효과를 생각해 볼 수 있다.


사람마다 다른 기준, 모든 이들에게 공평하게 대해야 한다고 머리로는 배우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의 삶에서는 일정한 선택과 집중, 자신의 기준으로 계산하며 행동하는 판단력이 더 나은 방식일지 모르는 부분에 대한 조언, 어떤 형태로 내 삶의 자유와 행복을 추구하면서도 더 좋은 관계의 유지 및 형성, 때로는 이기적인 마인드로 어떤 가치를 더 부각시키며 인생을 설계해 볼 것인지, 책을 통해 배우며 마음의 안정과 심리적 효과, 나를 위한 자기계발 및 관리의 자세가 무엇인지 답습해 보자. 다양한 예시와 사례, 체크리스트 등을 활용해서 최대한 간결하면서도 핵심가치를 잘 표현하고 있어서 누구나 쉽게 배우며 스스로의 삶에 적용해 보게 될 것이다. 읽으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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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꺼이 오십, 나를 다시 배워야 할 시간 - 오래된 나와 화해하는 자기 역사 쓰기의 즐거움
한혜경 지음 / 월요일의꿈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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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나이를 먹으면서 자신의 경험적 주관이나 판단이 강해지기 마련이며 변화에 유연하기란 생각보다 어렵고, 현실과의 타협이나 안주하는 형태로 삶을 영위하기 마련이다. 이는 직업의 차이나 배움의 정도의 문제가 아닌, 어쩌면 자연스러운 과정으로도 볼 수 있다. 하지만 급변하는 시대상이나 평생이라는 개념 자체가 달라지거나 무너진 요즘 현실에서 우리는 미래를 어떻게 설계하며 내가 바라는 인생 2막이나 새로운 형태의 삶, 행복한 인생이 무엇인지 이를 규정하거나 맞다고 확실을 갖기란 말처럼 쉬운 일도 아닐 것이다.


하지만 공통적으로 중요한 영역에 대한 접근과 이해, 이론적 배움이나 공부, 또는 경험적 내공에서 오는 지혜 등을 통해 많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고 일정한 나이가 주는 감각이나 사람을 제대로 바라보는 눈, 또는 자신에 대해 냉정히 이해하며 끊임없이 성장을 추구하는 자세 등을 통해 많은 부분에서의 변화, 또는 원하는 과정과 결과를 모두 얻을 수도 있을 것이다. 개인마다 차이가 있는 영역이지만 기본적으로 중년이 주는 공통적 요인이나 나이를 들면서 어떤 가치를 답습하게 되는지, 이 책은 그 의미에 대해 현실적이면서도 미래 지향적인 가치를 잘 표현하고 있다.


<기꺼이 오십, 나를 다시 배워야 할 시간> 또한 책에서는 다소 독특한 부분에 대해 강조하고 있는데, 바로 자기 역사를 써보면서 얻게 되는 좋은 영향력과 성찰적 자세에 대한 의미가 그것이다. 단순한 자기 자랑이나 업적에 대한 평가가 아닌, 그리고 자서전을 통해 만족하라는 그런 원론적인 의미도 아닌, 보다 더 나은 삶을 위한 새로운 접근법, 이런 과정을 통해 개인이 어떤 것을 느끼거나 배울 수 있는지, 이에 대해서 잘 표현하고 있는 예시로 볼 수 있다. 이는 일적인 부분, 개인에 대한 관리나 몰입, 그리고 가장 기본이면서 필요하며, 절대적 영역으로도 볼 수 있는 인간관계에도 접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스스로에 대한 점검과 성찰의 자세를 통해 사람과 사회를 보는 통찰력을 강화할 수 있고 결국 우리는 소통과 공감을 통해 그리고 사람들과의 유대나 관계를 통해 더 나은 삶의 만족과 결과, 행복한 감정 등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부분은 그 누구도 자유롭지 못할 것이다. <기꺼이 오십, 나를 다시 배워야 할 시간> 자신의 장점에 대해선 유지, 계승해 나가는 자세, 그리고 부족한 부분의 경우 채우면서 어떤 형태로 시대상이나 트렌드, 사람관계에서 활용하며 스스로의 만족과 좋은 결과, 이어지는 인생의 성공적 모습까지 그려볼 수 있는지, 이 책은 이 의미에 대해 현실적으로 잘 표현한 가이드북으로 볼 수 있다. 책을 통해 중년이 주는 긍정적 의미나 더 나은 삶을 위한 방향성과 전략이 무엇인지 배우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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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읽기 수업 - 믿지 말고, 생각하고, 읽어 내라!
김미애 지음 / 라온북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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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성장과 성공을 바라는 분들에게 이 책은 내면적 영역의 중요성, 자신의 생각을 타인에게 잘 표현하는 화법과 처세, 그리고 스스로에 대한 기본적인 관리론이 왜 중요한지, 이에 대해 읽으며 공감해 볼 수 있는 책이다. <마음 읽기 수업>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며 때로는 갈등과 대립 등의 부정적인 상황과 경험을 마주하기 마련이다. 자신의 뜻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것도 아니며, 때로는 타협과 양보의 미덕을 통해 더 큰 그림과 미래를 그려야 하는 현실도 경험하게 된다는 점에서 우리는 삶과 미래, 자신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며 타인을 대할 것인지, 이에 대한 점검의 시간을 갖는 것도 필수적일 것이다.


책에서도 마음 읽기라는 용어를 통해 최대한으로 할 수 있는 더 나은 처세와 대처법, 기본적인 소통의 전략과 공감하는 자세를 통해 어떤 가치를 배우거나 경험할 수 있는지, 이에 대해 자세히 표현하고 있다. 늘 사람은 주관적이며 자신의 경험에 의해 현상이나 변화, 다른 이들을 판단하기 마련이다. 또한 가장 어려운 것이 바로 타인이나 상대를 바꾸는 행위이며, 반대로 가장 쉽게 접근하며 노력을 통해 극복할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자신에 대한 성찰과 점검, 이어지는 변화된 자세와 표현력 등을 통해 많은 것을 바꿀 수 있다는 점이다. 


최대한 상대의 마음을 읽고 더 나은 형태로 대처할 수 있다면 좋은 평가와 관계를 형성하며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고, 이는 어떤 분야에 가더라도 가장 우선시 되면서, 기본적인 덕목과 역량으로 평가받게 된다. <마음 읽기 수업> 여전히 세상은 급변하고 있고 사람들은 치열한 경쟁이나 심리적 요인, 갖은 스트레스로 인해 사람에 대한 관계를 포기하거나 불신이 만연한 행위 등을 당연시 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래도 우리는 공감과 소통력, 관계를 통해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다고 믿고 있으며 이는 자기계발 및 관리에 있어서도 가장 기본적인 부분으로 평가할 수 있다. 


때로는 아무리 노력해도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할 수도 있고, 반대로 누군가의 도움으로 인해 뜻하지 않게 좋은 결과를 얻거나 더 많은 것을 이룰 수도 있는 것이 바로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살이일 것이다. 여전히 어렵고 복잡한 소통의 전략, 스스로에 대한 점검이나 경험적 내공을 강화하는 것도 좋지만 더 가치있고 현실적으로 쉽게 배우며 와닿을 수 있는 <마음 읽기 수업> 이 무엇인지 책을 통해 배우며 스스로를 위해 활용해 보자. 결국 인문학적 가치나 관계라는 키워드를 통해 우리는 성장 및 성공적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이 주는 교훈적 메시지 또한 명확하다. 내면적 영역에 대한 더 나은 처세와 주문, 읽으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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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이라는 가능성 - 나의 세상을 확장하는 낯선 만남들에 대하여
윌 버킹엄 지음, 김하현 옮김 / 어크로스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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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이라는 가능성> 이 책은 어떤 의미에서는 매우 원론적인 부분에 대한 진단과 평가를 보이는 느낌이며 또 다른 의미에서는 다소 어렵고 복잡한 인간의 역사와 철학적 사고에 대해 종합적으로 접근하며 새로운 가치로 분석해 내고 있는 느낌을 주는 책이다. 특히 인간 자체에 대한 평가와 누구나 공감할 만한 주제를 바탕으로 인류의 변천사, 변화상 등에 대해 접근하고 있다는 점은 제법 인상깊게 다가오는 대목이다. 또한 사회가 갈수록 복잡하게 진화하고 있으며 그속에서 살아가는 일반적인 사람들의 경우 어떤 형태로 삶을 영위하거나 더 나은 만족이나 가치관 등을 얻어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서도 비교하며 판단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괜찮은 메시지를 전한다.


항상 우리는 타인에 대한 경계심, 불신적인 평가나 태도를 바탕으로 마주하게 된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서 또는 해당 사람에 대해 경험하게 되면서 부정적인 편견에서 벗어나거나 긍정적인 평가로의 자세를 바꾸는 등의 행위를 통해 사람에 대해 알아가려 하지만,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절대 모른다는 말이 존재하듯이, 사람 자체에 대한 공포나 불신, 배신당할 수 있다는 등의 평가가 요즘처럼 자주 언급되는 것도 크게 이상한 일은 아닐 것이다. 왜 이런 타인이나 상대방에 대한 불신 및 공포적 사고가 팽배해졌는지, 나도 당할 수 있다는 일반적인 인식과 평가, 사람 자체에 대한 경계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점과 불신이 만연하게 될 경우 잃을 수 있는 가치는 또 무엇인지, 책을 통해 읽으며 판단해 보게 된다.


<타인이라는 가능성> 그래도 인문학적 가치나 시대변화상과는 다르게 불변의 영역으로 평가받으며 사람관계에서의 소통이나 공감능력을 갖춰야 많은 영역에서 도움을 주고 받으며 성장할 수 있다고 보는 입장도 존재한다. 아무리 디지털 사회, 기술역량의 강화나 활용방안이 확대되어도, 결국 인간이 많은 영역에서 절대적 가치나 상징적 존재로 있을 거란 의미에는 누구나 공감, 또는 동의할 수 있는 부분이다. 그래도 우리가 다른 관점에서 접근하며 생각해 보는 연습, 역사나 철학의 과정을 통해 어떤 인간상에 대한 대응과 평가를 통해 더 나은 가치로 선택해 볼 수 있는지, 책에서는 이 의미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한다.


초연결 사회의 구현, 절대적인 사람과 인재에 대한 중요성과 필요도, 이에 대해 일반적인 관점에서의 접근이나 철학적인 평가 및 사고를 통한 더 나은 분석과 평가론, 책을 통해 확실히 마주하게 되는 가치이자 정신일 것이다. 여전히 사회는 급변하며 사람들 또한 나름의 이권이나 자신을 위해 많은 것을 투자하거나 몰입하며 살아가는 모습이다. 다소 어렵고 복잡한 인간관계에 대한 낮은 단계의 접근도 좋고, 미래가치를 바탕으로 접근하는 법, 또는 과거의 사례나 철학적 의미부여나 평가를 통해 인간의 본능이나 욕망, 자연스러운 부분이라 평가받는 영역에 대해 어떻게 더 나은 생각을 해 볼 것인지, 책을 통해 읽으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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