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성! 취업을 명 받았습니다 - 제대 군인 200% 취업 성공 바이블
윤대철 지음 / 성안당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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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들도 어려워 하는 취업시장의 상황, 그리고 이어지는 취업준비나 관리에 있어서의 우선순위 배분 및 계획, 이는 제대를 앞둔 군인들에게도 비슷한 고민으로 다가올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형태로 취업준비나 관리, 관련된 정보들을 취합해서 더 나은 형태의 취업전략 및 자기계발적 요소로 사용해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자세히 조언하고 있는 책이다. 또한 군인들의 경우 당장 급변하는 사회에서 적응해야 하는 문제점이 존재하며, 사람들과의 조화나 관계에 있어서 중요한 처세술, 적응력 등이 요구되는 점에서 더 어렵게 느껴지는 것도 현실이다.


<충성 취업을 명 받았습니다> 그나마 나은 것이 있다면 예전보다 달라진 군인에 대한 인식이나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하고 있는 대중들의 생각일 것이다. 인권이나 군인 처우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이들을 우대하려는 사회나 단체들의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고, 그렇다면 제대를 앞둔 군인의 입장에서도 내가 갖춰야 할 덕목이나 조건이 무엇이며 어떤 형태의 진로탐색이나 직업선택을 하고자 하는지, 그 방향성부터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 또한 이에 수반되는 공부나 자격증, 기술적인 분야를 바랄 경우 어떤 형태로 직업학교를 선택하거나 배워야 하는지, 아니면 대학으로의 복학을 결정했다면, 이에 맞는 공부계획을 바탕으로 실천해 나가는 자기관리의 영역이 더 중요할 것이다.














항상 어떤 상황에서도 가장 믿을 수 있고 미래를 계획할 수 있는 방법으로 많은 선택지가 있지만, 아무래도 공부나 독서를 비롯한 자기역량 강화 및 집중, 관리론에 있을 것이다. 전공의 유무, 직업과의 연계성, 관련 정보가 궁금할 경우 언제든지 조언을 구하거나 인터넷을 활용해서 알아볼 수 있는 시대에서 능동적인 대처나 마인드 리셋이 필요하다. 또한 치열한 경쟁에 대한 불만보다는 이를 이기기 위한 전략을 만들거나 자신에게 몰입하며 어떤 점이 부족하며 이를 채우기 위해선 얼마의 시간과 비용이 들어갈 것인지, 이를 세분화 해서 계획하거나 준비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얻거나 배울 수 있는 점도 있다는 사실을 체감해야 한다.


<충성! 취업을 명 받았습니다> 구체적인 인적성 방법과 전략, 자소서 작성이나 면접의 대응전략, 또는 나와 비슷한 또래의 친구들은 어떤 형태로 취업을 바라보며 준비하고 있는지, 때로는 주변의 환경이나 평가에도 조언을 얻거나 참고하며 자신에게 비교하며 수정해 나가는, 또는 더 나은 형태로 준비해 나가는 행동력이 중요한 요즘이다. 또한 타인의 평가나 사회적 분위기를 참고만 해야지, 이를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는 순간, 용기나 자존감의 하락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마음관리를 잘 할 필요도 있을 것이다. 책을 통해 그리고 저자의 조언과 현실적인 방법론을 참고하며 스스로의 역량관리 및 자기계발을 위한 취업준비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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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꾸어 말하기 - 무심코 꺼낸 말투를 호감을 주는 말투로
오노 모에코 지음, 김소영 옮김 / 새로운제안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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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상대적인 관점에서 이해하며 말하기에 있어서도 생각을 하거나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사실,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이런 과정 자체가 또 다른 스트레스나 일처리 과정에서 오는 시간적 낭비, 감정소모 등의 형태로 나타날 수도 있다는 판단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기본의 중요성이나 가치, 원칙과도 같은 부분에 있어서 실수를 하거나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 주장 등을 상대에게 잘 표현하지 못하는, 그리고 오히려 역효과를 보거나 부정적인 반응을 나타나게 하는 잘못된 화술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에 책에서는 어떻게 말을 해야 하는지, 기본적인 말하기 원칙과 화술의 관리, 또 다른 관점에서는 개인의 협상력 강화 및 비즈니스 상황에서 마주하게 되는 다양한 사람들과의 소통방식에 대해 조언하며 상황별 주제선정과 적절한 처세술, 그리고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적당한 거리를 두면서도 원만한 관계를 이어나가는 현명한 전략 등이 무엇인지, 자세히 표현하고 있다. <바꾸어 말하기> 사실 말하기의 방식이나 전략은 매우 단순하다고도 볼 수 있다. 늘 역지사지의 마인드, 상대의 입장에서 판단해 보기, 내가 이렇게 말을 했을 때에 상대는 어떤 반응과 대응을 할지에 대해 고민해 본다면 많은 부분에서의 갈등이나 부정적 상황을 변화시킬 수 있다.












이는 사회생활을 하는 분들이나 창업이나 사업, 또는 개인 영업을 업으로 살아가는 분들에겐 필수적인 조건이자 덕목과도 같고 다양한 형태로 관계의 어려움을 겪거나 더 나은 형태의 사람들과 마주하며 배움이나 경험적 내공을 쌓거나 자기계발적 요소로 활용하고 싶은 분들에게도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는 점에서 성장이나 성공을 위해서도 가장 중요하며 필수적인 요소라고 볼 수 있다. <바꾸어 말하기> 저자도 이 점에 주목하며 바쁘게 변화하는 사회상이나 시대정신, 새로운 가치나 트렌드가 있더라도 결국 사람을 중심으로 하는 소통의 방식이나 전략, 이를 종합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인문학적 가치에 주목하고 있다는 점을 표현하고 있다.


늘 우리는 이야기를 갈망하면서도 공감하거나 반대적 입장을 표현하며 자신의 사고나 생각을 키우려고 한다. 이는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에서도 볼 수 있고 생각처럼 쉽지가 않지만 누구나 자신 만의 강점이나 잠재력 등을 말하기 방식이나 표현법 등의 수정의 단계를 거치면서 더 나은 형태로 재가공, 확대 재생산해 낼 수 있다고 보는 것이다. 당장은 어렵지만 저자가 말하는 상황별 말하기 대처법과 전략적 접근과 판단, 이를 꾸준히 실천해 나가는 행위를 통해 누구나 더 나은 형태의 인간관계나 자기성찰 및 성장의 요소로 배우며 활용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이 갖는 특장점은 명확하다고 볼 수 있다. <바꾸어 말하기> 를 통해 어떤 형태의 화법과 화술, 대응능력을 키워야 하는지,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며 공감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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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에너지 제국의 미래 - 에너지 전쟁의 흐름과 전망으로 읽은 미래 경제 패권 시나리오, 2022 세종도서 교양부문
양수영.최지웅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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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전 세계가 예측하기 힘든 변수, 위험성을 갖고 있다. 이는 단순히 전쟁이 나쁘다, 왜 전쟁을 하느냐의 논리보다는 왜 그들이 그런 극단적인 선택을 했고, 이로 인한 노림수나 각 이해관계에 있는 국가들의 경우 어떤 형태로 대처하고 있는지 등을 면밀히 살펴봐야 전쟁에 대해서도 높은 수준으로 이해가 가능할 것이다. 이 책도 이런 현실적인 관점과 문제에 대해 에너지 및 자원에 대해 주목하고 있으며, 세계화 시대를 맞이한 인류가 더 높은 수준으로의 번영이나 발전을 바라지만, 갖은 위험과 변수가 함께 증폭되고 있다고 조언하고 있다.

<2050 에너지 제국의 미래> 자원의 유한성, 자원이나 에너지를 가져야 패권국이 될 수 있다는 믿음, 이는 국제정세나 관계를 보더라도 쉽게 이해가 되는 부분이다. 우리의 경우에도 자원과 에너지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고, 우크라이나 사태를 보더라도 러시아가 자국의 에너지와 자원을 어떻게 활용하며 서유럽 국가 및 나토 국가들을 압박하고 있는지, 이를 보더라도 쉽게 이해가 가능할 것이다. 또한 미국과 중국의 패권경쟁에서도 에너지 문제는 주요 이슈이자 핵심가치로 자주 등장하고 있다. 결국 한정적인 자원을 극복하기 위한 대안전략으로나 새로운 기술력을 바탕으로 어떤 재생에너지를 개발하거나 확보해 나갈 것인지, 이는 단순히 기업들의 경영전략이나 논리가 아닌, 국가들의 핵심가치, 국익으로 통용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책에서도 탄소중립이나 기후변화로 인한 세계화의 새로운 변화상이나 모습 등을 조명하면서도 세계경제가 어떤 형태로 변하고 있고, 이에 각 이해 당사국들은 어떤 전략적 포지션이나 마인드를 바탕으로 현 정세에 대해 대응하고 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며 표현하고 있다. <2050 에너지 제국의 미래> 어떤 의미에서는 지정학의 의미와 가치, 자원의 유무나 해당 기술력의 독점적 지위 확복, 또는 선점할 수 있는 요소 등에 대한 분석 등으로도 보이며, 이를 통해 알아보는 미래예측과 세계경제의 전망 등에 대해 저자는 자세히 표현하고 있어서 읽으며 많은 분야에 대해 배우거나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예전의 재래식 전쟁이나 국지전에서 벗어난, 새로운 형태의 전쟁양상, 그리고 에너지와 자원이 주는 절대적인 힘과 권력, 이를 통해 강대국이나 주요 선진국들은 어떤 반응과 작용들을 하고 있으며, 우리의 경우에는 어떤 포지션에서 대응하거나 국제정세의 변화상에 적응해 나가야 하는지도 책을 통해 판단해 보게 된다. <에너지 제국의 미래> 생각보다 국제관계 및 정세의 경우 단순하지 않고 매우 복잡하면서도 각 국가들의 이해관계가 상당히 엮여 있음을 마주하게 된다. 책을 통해 현재의 문제점과 현실에 대한 평가와 분석, 그리고 미래에는 어떤 변화상이 일어날 것인지, 배우며 가늠해 보자. 다양한 분야에도 적용해 볼 수 있어서 괜찮은 통찰력을 배워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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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천재들은 어떻게 기획하고 분석할까? - 직관을 넘어 핵심을 꿰뚫는 데이터 분석의 절대 법칙
조성준 외 지음 / 21세기북스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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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인터넷이나 쉽게 접할 수 있는 뉴스나 미디어의 존재, 이는 대중들의 의식이나 생각을 키우는 도구가 되지만, 다른 의미에서는 선동되거나 가짜뉴스 등으로 인해 오히려 부정적인 영향력을 제공하는 모습 또한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덜하지만 예전에는 가짜뉴스라는 용어가 유행처럼 번졌고, 이로 인해 서로 싸우거나 대립적인 모습을 보이는 사람들도 많았다는 점에서 자료나 정보, 지식 등으로 표현되는 데이터의 가공과 사용의 중요성은 지금도 계속해서 부각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에 우리는 더 나은 가치 판단이나 나름의 안목을 키워야 한다는 점에서 이 책이 말하는 방향성이나 미래가치 또한 괜찮은 의미로 다가오며 공감해 보게 된다.

<데이터 천재들은 어떻게 기획하고 분석할까?> 해당 분야의 전문가로 볼 수 있는 사람들이 말하는 데이터의 가치, 그리고 올바른 사용의 예시, 물론 무조건적으로 맞다고 볼 순 없으나, 더 나은 형태의 데이터 생산이나 활용, 데이터가 주는 자동화, 기계화, 또는 대중들이 쉽게 접하며 어떤 생각을 공유하거나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는 영향력 등을 발휘할 수 있는지도 책을 통해 판단해 보게 된다. 또한 개인의 관점에서도 다양한 형태로 활용해 볼 수 있는 마케팅 전략, 광고 및 홍보효과 등에도 데이터를 쉽게 사용하고 있다는 점과 이는 인공지능 기술의 발달로 인해 더 쉽게 활용되고 있는 측면도 존재한다.

그렇다면 어떤 형태로 가치 판단의 기준을 잡고 긍정적인 방향이나 방법으로 사용할 것인지, 책에서는 이 점에 대해서도 자세히 언급하고 있다. 분류나 평가의 과정, 또는 학습효과로 인한 결과에 대한 반응, 예측모형 등으로 볼 수 있는 전문적인 내용의 경우 어떤 형태로 대중들에게 다가오고 있으며, 이에 종사하는 분들의 경우에는 이러한 시대적, 사회적 변화상에 대해 어떤 입장을 갖고 있는지 등을 책을 통해 함께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다소 어려운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데이터 천재들은 어떻게 기획하고 분석할까?> 이 모든 과정에 대해 어려움을 느낀다는 기획이나 분석, 또는 마케팅이나 영업의 영역으로 몰입해서 봐도 괜찮은 의미를 배우게 된다.

우리가 생각하는 데이터가 무엇이며, 사람들은 이를 어떻게 바라보거나 단면적인 해석, 또는 간략하게 요약된 핵심가치를 바라는지, 결국 이런 과정에서 오는 경험치나 더 나은 결과를 도출해 낼 수 있다는 다양한 분야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고, 또 다른 의미에서는 개인도 자신의 업이나 역량으로의 전환, 더 나은 사용의 형태를 통해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다소 딱딱하고 전문성이 강해 보이는 책이나, 책에서는 시대정신이나 가치, 트렌드적 요소를 바탕으로 데이터 사회가 제공하는 긍정과 부정의 요소를 잘 표현하고 있다. <데이터 천재들은 어떻게 기획하고 분석할까?> 책을 통해, 시대 변화상과 사회학적인 의미로나, 개인의 자기계발적 요소로도 배우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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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은한 청진기엔 장난기를 담아야 한다 - 위드 코로나 의사의 현실 극복 에세이
이낙원 지음 / 21세기북스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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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 시대의 흐름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손해를 겪거나 직접적인 고통을 받았다. 이로 인해 우리 사회는 급진적인 변화에 마주하게 되었고, 새로운 미래를 향한 긍정적인 평가도 존재하나, 대중들은 또 다른 형태의 질병 및 바이러스 확산이 주는 공포감으로 인해 위축되는 모습을 보이는 것도 사실이다. 대중들도 이런 시대상이나 사회 분위기, 모습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데, 직접 현업에서 종사하는 의료 분야 종사자들의 경우에는 어떤 생각과 마인드를 바탕으로 현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지, 이 책을 통해 그 의미에 대해 간접적으로 배우며 비슷한 부분에서는 현실적인 공감대를 형성해 보게 된다.

<측은한 청진기엔 장난기를 담아야 한다> 겉으로 보기에는 의사의 자조적인 평가, 시대상을 바라보는 가벼운 글귀로 보이나, 나름의 직업의식과 책임감, 그리고 철저한 자기관리를 바탕으로 현 상황이나 시대를 어떻게 바라보며 그들이 늘 마주하게 되는 환자에 대해선 어떤 입장을 갖고 있는지, 이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표현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문직으로 바라보며 의사에 대한 존경심이나 대단하다는 단면적인 평가와 이미지를 갖고 있지만, 그들도 우리와 비슷한 사람이며 현 상황에 대해서 누구보다 답답한 체증을 느끼고 있다는 것 또한 책을 통해 알아보게 된다.

진료를 해야 하는 경우나 환자와의 상담이나 소통의 방식을 통해 자신의 일을 영위하지만 누구보다 갖은 압박과 스트레스를 병행하고 있다는 점에서 절대적으로 쉬운 직업이 아니라는 느낌도 받게 된다. 저자의 경우에도 논문보다 글쓰기가 좋다는 의미를 표현하듯이, 때로는 자신의 스트레스 탈출 창구로 활용하거나 글쓰기가 주는 장점과 매력적인 요소를 누구보다 잘 알기에, 이 부분에 대해서 대중들과의 교감, 소통력을 높이고자 하는 명확한 방향성을 갖고 있음을 알게 된다. <측은한 청진기엔 장난기를 담아야 한다> 책을 통해 우리는 의사나 의료 분야에 대해 어떤 감정과 평가, 생각 등을 갖고 있는지, 그들의 현실적 고민이나 과제에 있어서 얼마나 공감하고 있는지도 책을 통해 되돌아 보게 된다.

누구나 자신이 하는 일이 가장 힘들고 어렵다는 단면적인 평가가 존재한다. 특히 의료 분야나 보건 분야의 경우에는 지난 2년의 시간동안 엄청난 압박과 스트레스를 받았다. 실제로 옷을 벗거나 떠난 사람들도 다수 존재한다는 점에서 씁쓸한 감정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왜 우리가 살면서 사람에 대한 존중과 배려, 결국 인문학적 가치로 통용되는 부분에 주목하며 함께 살아가야 하는지, 이 책을 통해 현실적인 부분에 대한 고민과 관심, 그리고 이어지는 의사의 솔직한 고백 등을 통해 그 의미에 대해 함께 답습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측은한 청진기엔 장난기를 담아야 한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며 의료 에세이북은 어떤 느낌으로 다가오는지, 모두가 함께 하는 계기로 접해 봤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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