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의 안목 - 내 삶에 의미 있는 관계와 사람을 알아보는 지혜
신기율 지음 / 더퀘스트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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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더 나은 삶과 인간관계에 대해 배우며 생각해 볼 수 있는 관계 심리학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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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리더십 - 혁신적인 리더 박정희를 다시 생각하다
김태광(김도사)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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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역사를 배우면서 느끼게 되는 다양한 이면이 존재하고 특히 인물에 대한 평가의 경우 극명하게 엇갈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우리 역사에서도 전직 대통령에 대한 평가와 반응의 경우에도 각 세대마다 그리고 사람마다 전혀 다른 해석이나 평가가 공존한다는 점에서 어떤 형태의 가치 평가나 판단의 기준을 내려야 하는지도 계속되는 질의응답과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책에서 언급되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경우에도 비슷한 반응과 평가가 공존한다. 지난 세대들의 경우 긍정적인 평가를 통해 박정희라는 인물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나라가 있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고 요즘 세대나 민주화를 체감한 세대들의 경우에는 독재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식의 평가를 보이기도 한다.

이런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에 대한 평가와 반응은 당연한 것이며 이를 무조건적인 방향으로의 설득이나 이해가 얼마나 무의미 한지도 우리는 판단해 봐야 한다. 다만 이 책이 갖는 조금 다른 특징과 구성은 우리가 자기계발 및 관리의 영역에서 배울 점이 존재한다. <박정희 리더십> 한 인물의 개인적 생애와 삶에 대해 조명하며 그가 살았던 시대에는 어떤 격변의 과정이 존재했고, 사회적 혼란이나 가난했던 나라의 모습에서 무엇에 집중하며 자신의 성장이나 경영관과 같은 의미를 부여하며 실행했는지, 우리는 그 점에 주목하며 박정희라는 인물의 또 다른 이면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최근에는 개발독재자라는 의미로 표현되기도 하나, 분명한 사실은 그가 있었기에 많은 영역에서의 변화가 일어난 것도 사실이며 인간은 완벽할 수 없는 존재라는 말이 있듯이 긍정적인 부분이 있다면 반드시 따라오는 부정적인 부분 또한 공존한다는 점을 바탕으로 이 책을 마주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항상 정치병에 걸린 사람들이나 진영논리, 이념적 판단을 통해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을 평가하는 사람들이 존재하나, 이 책은 이런 점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구성을 바탕으로 인간 박정희에 대해 자세히 조명하고 있어서 많은 분들이 비교적 쉽게 접하며 교훈적 메시지를 답습해 보게 된다.

<박정희 리더십> 모든 이들을 만족시키기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운 지도자의 위치에서 그래도 뚝심있게 나아갔던 모습이나 당시 사회를 경험했던 분들이 왜 이렇게까지 추종하거나 치적을 기리려고 하는지도 우리는 판단해 봐야 한다. 또한 요즘 발생하고 있는 우리 사회의 모습이나 각종 사회문제를 마주하며 왜 사람들이 마음 한 켠에서 강력한 리더십이나 지도자를 바라게 되는지, 이는 우리나라 만의 현상이 아닌 전 세계적 현상으로도 해석해 볼 수 있고, 생각보다 세상살이가 쉽지 않고 유명한 인물의 경우에는 각종 논란과 갈등적 상황 또한 공존하고 있다는 점 또한 함께 판단해 볼 수 있다. 책의 저자가 말하는 <박정희 리더십> 이 무엇인지,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며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인간 박정희의 생애에 대해 다가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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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지식사전 - 초보자를 위한 와인 입문 가이드
켄 프레드릭슨 지음, 김다은 옮김 / 미래지식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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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적인 측면에서나 사람들과의 교류나 만남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되고 있는 와인에 대한 이해와 접근, 책을 통해 와인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부터 구체적으로 어떤 종류와 유형, 대중들이 선호하는 와인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이에 대해 배우며 판단해 보게 된다. <와인 지식사전> 예전에는 고급 음료나 술이라는 이미지가 강했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와인도 대중화 되었고 이로 인해 많은 분들이 일상에서부터 즐기거나 다양한 형태로 소비하며 와인이 제공하는 맛과 멋을 즐기고 있는 요즘이다.

물론 자주 먹는 분들이나 해당 분야에 대해 관심이 많은 분들의 경우에는 비교적 와인에 대해서도 잘 알고 어떤 형태로 사람들에게 제공하거나 자신 만의 스타일이나 개성 등을 와인을 통해 표현해야 하는지도 잘 알겠지만 초보자나 입문자의 경우에는 와인의 유형과 종류도 다양하며 나라마다 존재하는 와인의 특성적인 부분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것도 사실이다. 이에 책에서는 기본적인 와인의 구성이나 종류, 어떤 형태의 차이점이나 공통점 등을 동시에 갖고 있는지를 자세히 소개하며 와인에 대한 일정한 가이드라인을 잘 표현하고 있다.

















역사적으로 오래된 와인부터 최근에 생겨난 와인의 종류, 또는 와인의 원산지는 다양해도 서로 다른 지역에서 변형된 형태의 와인은 또 무엇인지, 책을 통해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와인에 대한 거의 모든 정보와 지식을 잘 표현하고 있다. <와인 지식사전> 특히 와인문화라고 평가받을 정도로 최근에는 대중화의 과정을 잘 거치고 있으며 굳이 비싼 와인 만을 선호하지 않더라도 다양한 형태의 와인을 즐기면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매력 자체가 높아진 것도 사실이다. 또한 책을 통해 주류문화나 차, 그리고 술이라는 자체적인 의미부여를 통한 인문학적 메시지를 답습해 볼 수 있어서 괜찮은 의미를 배우게 된다.

<와인 지식사전> 남들에게 보여지는 이미지로의 활용도 가능하며 그렇다면 기본적인 와인지식 정도는 알고 있는 것이 유리할 것이다. 또한 다른 관점에서는 내가 즐기는 술문화, 차라는 개념으로 접근해도 괜찮고 일상적인 의미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와인이 가진 매력과 장점에 대해서도 더 나은 형태로 배우며 활용해 보게 된다. 저마다의 특징과 색감, 서로 다른 개성과 비슷한 공통점이 혼재되어 있는 와인의 세계, 다양한 형태로 알아볼 수 있는 세계의 와인과 와인 자체의 스타일, 맛과 멋 등 개인마다 원하는 형태로 배우며 와인에 대해 깊이있게 접근해 보자. <와인 지식사전> 특히 이 책은 와인을 잘 모르는 초보자나 입문자에게 권하고 싶은 와인 입문 가이드북이다. 가벼운 마음으로 접하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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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ESG 혁명 - 개별 기업을 넘어 자본시장과 한 국가의 성패를 가를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
강지수 외 지음 / 라온북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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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가 도래했고 우리는 삶에서 그리고 일상적으로 다양한 편의성을 누리며 살아가고 있다. 인간의 탐욕과 성장을 지향하는 마인드, 이로 인해 인류는 큰 관점에서도 빠른 변화와 성장을 마주하게 되었지만 이로 인한 부작용이나 부정적인 상황 또한 공존한다는 점에서 이 책에서 강조되는 ESG에 대한 언급과 구체적인 활용방안에 대해서도 우리는 관심을 가져야 한다. <2050 ESG 혁명> 책에서 언급되는 ESG에 대해 누구나 한 번 쯤은 들어 봤을 것이다. 요즘 뉴스에서도 계속해서 언급되고 있으며 이는 기업들의 전유물이나 미래를 위한 대응전략이 아닌 국가적 차원에서의 접근과 관리가 필요하다는 의미로도 해석되고 있다.

이미 선진국이나 글로벌 기업들의 사례에서도 환경변화로 인한 문제의 심각성, 위험성 등에 대해 계속해서 언급되고 있고 아무리 자본주의적 가치나 경제현상 등을 고려하더라도 기존의 방식에서는 그 한계점이 명확하기에 새로운 변화의 주도적 역할기능으로 ESG에 주목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책에서도 이런 ESG의 속성이나 기본적 원리, 구조적인 측면에 대해서도 말하지만 개인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투자의 영역에서의 사용법이나 활용전략에 대해서도 함께 표현하고 있어서 ESG 이해를 위한 종합적인 가이드북으로 사용한다면 누구나 쉽게 배우며 실무적으로도 판단해 보게 된다.

<ESG 2050 혁명> 단순한 환경변화나 문제에 대한 진단이나 언급의 의미가 아닌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이나 효과, 또는 기업들의 관심도가 분산되면서 새롭게 부각될 산업이나 분야에 대해서도 그 이해를 폭을 넓힐 수 있다는 점에서 책이 갖는 특장점과 현실성 또한 명확하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우리 기업들의 변화상이나 국내 상황을 고려한 접근에도 활용이 가능하며, 국제표준이나 현황, 가까운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다양한 주체들의 구체적인 계획이나 실행력 등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어서 ESG 산업과 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배움과 이해가 가능할 것이다.

또한 부가적인 개념으로도 볼 수 있는 국제관계 및 정세, 그리고 세계경제의 현상적인 측면과 이를 활용해서 얻을 수 있는 ESG 투자나 산업은 어떤 형태와 유형 등을 갖고 있는지도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다. <ESG 2050 혁명> 여전히 갈 길이 멀고 변화의 초기 단계로도 볼 수 있는 ESG에 대한 모든 것, 책을 통해 배우며 이런 큰 단위 주체들의 변화상을 통해 우리는 어떤 형태로 이해하거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해 나가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판단해 보자. ESG 분야의 모든 정보와 지식, 현황에 대해 말해주고 있어서 해당 분야 입문서나 가이드북으로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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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병 종식을 위한 프로그램 - 인지기능을 향상, 회복시킬 수 있는 최초의 프로토콜
데일 브레드슨 지음, 권승원 외 옮김 / 청홍(지상사)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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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변화상 만큼이나 우리에게 현실적으로 중요한 부분이 바로 제대로 된 건강정보와 관리법일 것이다. 이 책도 이런 현실적인 부분을 바탕으로 미리 대응할 수 있는 방법과 어떤 형태로 건강관리를 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알츠하이머병 종식을 위한 프로그램> 해당 도서를 접할 경우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책에서 언급되는 중풍이나 치매의 경우 노년성 질환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겠지만 최근의 흐름이나 질병 발생의 원인, 또는 해당 질병을 경험한 분들의 사례를 보더라도 이는 나이나 성별과는 무관한 흐름으로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체감하게 된다.

책에서도 중풍이나 치매 등에 대한 제대로 된 정보의 중요성을 계속해서 강조하고 있으며 해당 질병의 경우 환자 본인에게도 치명적인 결과나 부정적인 영향력을 제공하지만 주변의 가족이나 지인들에게도 고통을 준다는 점에서 또 다른 사회현상이나 문제 등으로도 인식해 볼 수 있다. <알츠하이머병 종식을 위한 프로그램>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형태의 관리법이나 대응전략이 중요한지, 책을 통해 배워볼 필요가 있다. 책에서는 우리 몸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개요, 영양소의 공급이나 건강식, 그리고 생활습관이나 건강식품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루고 있다.

















특히 먹는 음식에 대한 자세한 정보소개를 통해 미리 예방관리를 할 수 있다는 점과 해당 질병이 발생할 경우 어떤 형태로 매뉴얼 구성이나 대응책을 마련해야 하는지도 비교적 쉽게 소개하고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물론 예방관리를 한다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막을 수 있는 질병은 아니지만 이게 체질적, 유전적 요인과는 어떻게 기인하며 책에서 강조하는 인지기능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배우며 스스로를 위한 건강정보 및 관리 가이드북으로 사용해 볼 수 있다. 또한 국가적 차원의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분들도 있고 해당 분야의 전문가나 종사자들의 경우 비슷하지만 서로 다른 입장 차이가 약간은 존재한다는 점 또한 함께 이해할 필요가 있다.

<알츠하이머병 종식을 위한 프로그램> 책을 통해 무조건 막을 수 있다의 개념이 아닌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질병관리 및 예방관리 차원에서의 접근이나 의학이나 한의학과의 연동성, 상호작용 등에 대해서도 함께 판단해 볼 수 있어서 현실적인 건강 가이드라인을 배워볼 수 있다. 여전히 그 해법이 모호하며 어렵게만 느껴지는 중풍 및 치매에 대한 접근법, 그리고 더 나은 삶의 행복이나 구체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개인들은 어떤 형태로 이해하며 관리해 나가야 하는지도 책을 통해 배우며 활용해 보자. 어떤 의미에서는 생활과학적 요소가 돋보이는 책으로도 볼 수 있는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언급과 조언서, 스스로를 위한 건강정보 및 관리 가이드북으로 사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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