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된다는 것 - 데이터, 사이보그,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 의식을 탐험하다
아닐 세스 지음, 장혜인 옮김 / 흐름출판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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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뇌과학적 역량 및 인간다움에 대해 배우며 생각해 볼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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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체인지 2022 - 망설이는 것 너머에 진짜 내가 찾는 것이 있다!
조혜영 외 지음 / 든든한서재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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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새로운 시대를 맞이해 우리는 어떤 형태의 성장이나 성공을 그려야 하는지, 또한 지금 내가 하고 있는 분야에서의 일이나 공부, 다양한 관리법 등은 문제가 없는지도 함께 점검하며 현재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 이는 모든 분야에 적용되는 부분이기도 하며 자기계발 및 관리에 있어서도 가장 기본이 되는 조건일 것이다. 하지만 무조건 잘하거나 열심히 한다고 다 되는 시대도 아니며, 때로는 영리한 자기경영 및 전략이 더 중요할 수도 있고 나 혼자서는 해내지 못했거나 시도조차 하기 두려웠던 부분에 있어서도 다른 이들과의 공감이나 소통, 공유의 방식을 통해 배우거나 나아가며 많은 것을 이룰 수도 있는 것이다.

<딥체인지 2022> 이 책도 별다른 의미나 어려운 가치를 전하지 않고 누구나 살면서 느끼거나 마주하게 되는 경험적인 부분이나 더 나은 삶의 성장과 성공을 위해 기본적으로 어떤 가치를 바탕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그 방법론과 방향성에 대해 조언하고 있는 책이다. 책의 저자가 다수인 만큼 서로 다른 입장과 주관적인 해석, 경험적 요인 등이 존재하나 반대로 볼 경우 공통적으로 무슨 가치나 어떤 삶의 의미, 원칙 등을 중요하게 여기는지도 책을 통해 읽으며 비교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교훈적 메시지를 마주해 보게 된다.

특히 사업이나 창업을 바라거나 계획하고 있는 분들, 또는 업을 영위하고 있지만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분들에게는 새로운 관점에서의 접근법이나 구체적인 실무 경영전략 및 관리 방안에 대해서도 읽으며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괜찮을 것이다. 구체적으로 언급되는 1인창업 노하우에 대한 진단이나 조언, 사업이나 창업의 경우 어떤 가치를 최우선에 두면서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관리능력을 키워야 하는지도 책을 통해 판단해 볼 수 있다. 이는 다양한 업종에도 직접적으로 적용하거나 비교해 볼 수 있고, 해당 분야를 전공하거나 관심있는 분들의 경우에도 새로운 기회적인 요소가 되는 점이나 미래가치가 있는지 등도 읽으며 가늠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괜찮을 것이다.

<딥체인지 2022> 경험도 중요하며 아이디어 역시 필수적인 요건일 것이다. 그리고 정보와 지식을 자유롭게 활용하거나 실무적인 부분으로의 승화나 활용능력 및 대응전략에 따라 어떤 업을 하더라도 전혀 다른 과정과 결과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또한 그 중심에는 항상 사람의 가치나 중요성이 계속될 것이며 이를 종합적으로 판단하며 어떤 형태의 업을 구현하거나 스스로의 장점이나 특징을 표현할 수 있는지도, 책을 통해 배우며 판단해 보자. 생각보다 많은 요소를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의 사례와 경험에서 접하며 배울 수 있어서 실무에 적합한 가이드북으로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딥체인지 2022> 1인창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자기계발 및 경영관리 가이드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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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 땅부자들의 토지 투자 시크릿 - 토지 투자 고수들이 반드시 지키는 부의 원칙
윤만.김성완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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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나 재테크를 바라는 분들이나 실제 실무 투자를 병행하고 있는 분들에게도 이 책은 다양한 관점에서의 투자정보나 전략, 또는 투자마인드 및 어떤 형태의 투자관리를 해나가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자세히 전하고 있다. <1000억 땅부자들의 토지 투자 시크릿> 부자들의 경우 일반적인 관점에서의 투자방법이나 방식을 선호하지 않는다. 때로는 남들이 의아하게 여기는 부분에 몰입하기도 하며, 반대적 역발상을 통해 끊임없이 연구하거나 더 나은 투자수익에 대한 관심, 또는 위험관리 및 변수관리에 있어서도 철저한 대응전략과 계획력 등을 바탕으로 투자시장이나 종목을 바라보며 일정한 관리법을 추구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 책도 이런 기본적인 논조를 바탕으로 토지투자 및 땅투자 자체에 대한 조언을 바탕으로 파생되는 부동산 투자 및 다양한 형태의 투자관리에 대해 말하며 실무에서 유용하며 반드시 알아야 하는 절차적 과정이나 경험을 채우면서 거치게 되는 시행착오나 각종 어려움에 대해서도 함께 표현하며 더 나은 형태의 토지투자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다. <1000억 땅부자들의 토지 투자 시크릿> 사실 토지투자의 경우 정답이 없을 수도 있고 절대적인 자본의 힘이나 땅을 얼마나 소유하고 있느냐에 따라서 그 결과값은 크게 달라지는 분야이기도 하다.

















물론 틈새시장 전략이 존재하며 최근에는 대여나 공유의 방식으로 해당 분야에 도전해 일정한 성과를 쌓는 분들도 존재하지만 이는 생각보다 쉽지가 않고 개인마다 선호하는 성향에 따라서 전혀 다른 결과 또한 공존한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갖지만 실제 투자로 이어지는 경우는 드물다고 볼 수도 있다. 물론 주관적인 요소일 수도 있고 투자관리나 기법, 전략 등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좋은 결과도 마주할 수 있다는 점 또한 함께 알아야 한다. 즉 정답 만을 바라거나 요행을 추구하기보단 어떤 형태로의 투자관이나 심리, 관계되는 부수적인 요소에 대해서도 깊이있는 이해가 필요한지, 책을 통해 생각해 보게 된다.

<1000억 땅부자들의 토지 투자 시크릿> 분명 땅부자들의 토지투자 관리법이나 접근방식은 다른 관점에서 새롭게 다가올 것이다. 아무래도 여유가 있어서인지, 아니면 더 큰 미래가치나 기회적인 요소를 기다리며 인내하는 것인지는 몰라도 일반인들과는 다른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음을 체감하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배우거나 모방의 자세를 가져야 하며 이 책이 추구하는 투자관리 전략이나 방향성 또한 이런 기조를 바탕으로 표현하고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때로는 기본과 원칙이 더 중요할 수도 있고, 또 다른 상황에서는 유연한 대응이 더 요구되는 어려움이 공존하는 분야로도 볼 수 있는 토지투자, 책을 통해 배우며 실무 토지투자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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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괜찮은 죽음 - 살아 숨 쉬는 현재를 위한 생각의 전환
헨리 마시 지음, 김미선 옮김 / 더퀘스트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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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산다는 의미가 무엇이며 굳이 이런 가치에 몰입하거나 또는 매몰되어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삶의 가치와 의미, 죽음을 바라보는 성숙된 자세와 의미를 배우며 공감하게 된다면 지금 살아가고 있는 이 시간과 모습이 소중하다는 사실을 마주하게 된다. <참 괜찮은 죽음> 책의 제목이 무거워 읽기 거부감이 들지도 모르겠지만 책에서는 삶과 죽음에 대해 솔직하게 표현하며 전문적인 분야로 언급되는 의학 분야나 해당 분야의 종사자들이 어떻게 환자와 사람들을 대하며 삶에 대해 생각하고 있는지도 간접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다.

<참 괜찮은 죽음> 일반적이지도 않고 어쩌면 불의의 사고나 원인 모를 이유로 인해 각종 질병을 달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존재, 단순히 연민의 시선이나 감정, 또는 순간적인 공감에만 머물기보단 같은 사람이라는 공감대를 통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질병에 대한 이해력이나 살아가는 방식에 있어서도 무의미한 차이나 차별을 종용하기보단 마음으로 받아들이며 공감하거나 그들의 고충을 들어주는 행위가 얼마나 위대한 과정이자 실질적인 표현력인지도 책을 통해 돌아보게 된다. 또한 상대적으로 관심이 덜한 부분에 대해 인문학적 표현과 사례, 경험적인 의미를 더하며 최대한 쉽게 표현하고 있다는 점도 이 책이 갖는 특장점으로 볼 수 있다.















내 가족에게 일어날 수도 있고 내가 하는 일이나 생각과는 다른 방향으로 전이될 수 있다는 점에서 책의 저자는 우리가 살아가는 삶과 마주하게 될 죽음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현실적이면서도 철학적인 의미까지 더해, 잘 표현하고 있다. 책을 통해 확실히 배울 수 있는 교훈적 메시지를 답습할 수 있다는 점과 지금처럼 사회변화의 속도가 사람 간의 관계에 있어서도 극단적인 현상과 상황이 차주 일어나는 시대일수록 우리는 본연의 가치나 인간애, 또는 인문학적 가치를 왜 배우며 이를 일상에서부터 실천하거나 공감하는 능력을 가져야 하는지도 책을 통해 마주해 보게 된다.

<참 괜찬은 죽음> 물론 개인마다 추구하는 삶의 철학이나 가치관, 살아가는 방식의 차이는 존재할 것이다. 중요한 것은 더불어 살아간다는 의미나 함께 하며 많은 것들을 같이 극복하거나 더 나은 형태의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점이다. 의사와 환자, 그리고 각종 질병에 대한 몰입을 통해 풀어내는 삶과 죽음에 대한 색다른 관점에서의 접근접, 이 책을 통해 누구나 생각하는 그런 삶과 죽음이 있겠지만, 지금 이 순간 만큼은 공감하며 이해해 보는 계기로 접해본다면 많은 것을 느끼거가 공감해 보게 될 것이다. 누구나 쉽게 읽으며 공감할 수 있는 일상적인 이야기, 그리고 현실적인 부분에 대한 조언과 표현, 가볍게 읽으며 삶과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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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사회 - 진정성에서 프로필성으로
한스 게오르크 묄러.폴 J. 담브로시오 지음, 김한슬기 옮김 / 생각이음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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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로 접어들며 갈수록 심해지는 다양한 사회문제나 갈등적 상황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이해하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이나 전략 등은 어디 쯤에 있는지, 책을 통해 생각해 보게 된다. <프로필 사회> 아무래도 자본주의 사회의 성장과 발달, 그리고 경제에 대한 몰입이나 더 나은 부와 사회를 이루기 위한 다양한 주체들의 노력과 관리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문제가 되거나 갈등적 상황으로 존재하는 다양한 사회문제나 현상 등이 존재하는 요즘이다. 이에 책에서도 어떤 의미에서는 철학적인 부분에 대해 말하기도 하며, 또 다른 관점에서는 디지털 세상을 맞이해 어떤 사회정치나 정책적 효과가 필요한지도 자세히 분석하고 있다.

특히 초경쟁, 초연결 사회로의 진입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성장이나 성공을 위해 나아가지만, 현실의 삶은 고단하며 각종 사회적 제약이나 정치적인 분석과 정책적 결정 등으로 인해 타인에 대한 이해나 존중보다는 자신 만을 생각하는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화되고 있는 현실이다. 이에 남탓이나 또 다른 비판의 대상을 찾는 행위보다는 어떤 형태의 갈등 봉합이나 더 나은 형태로의 사회를 구현해 나가야 하는지, 책에서는 이 점에 주목하며 <프로필 사회> 라는 의미에 대해 깊이있는 통찰력을 더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갈수록 소셜미디어 분야의 성장과 더불어 많은 이들이 상대적으로 쉽게 정보나 지식을 구하며 자신과 비슷한 관심사나 형태를 갖는 분들과는 소통을 하지만 반대적인 사람이나 세력과는 단절하는 등의 행위를 자연스럽게 하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는 디지털 현상과 이로 인한 사회문제가 어떤 형태로 진화하고 있는지도 함께 알아볼 필요가 있다. 물론 책에서는 이런 현상적 기조를 바탕으로 개인의 진정성이나 정체성, 그리고 절대성 등을 중심으로 사회변화상을 진단하고 있지만 말처럼 쉬운 영역도 아니며 어쩌면 더 큰 도약과 전환적 사고가 필요하다는 것을 표현하는 느낌을 주기도 한다.

<프로필 사회> 개인에게는 어떤 시대상이나 변화에 걸맞는 새로운 자기관리법이 중요한지, 그리고 사회적인 관점에서는 대중적인 인식의 전환이나 부정적 현상, 사회문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마주하며 그 해결방안을 찾아야 하는지, 책을 통해 체감해 보게 된다. 개인주의와 집단적 가치나 공동체의 대립, 결국 사람문제나 관리 등의 현상적 결과물로 볼 수도 있지만 다양한 분야를 솔직하게 바라보며 새롭게 마주해 나가는 용기있는 생각과 결단력이 더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프로필 사회> 를 통해 저자는 어떤 문제와 현상을 비판하고 있는지, 그 의미에 대해 자세히 접하며 더 나은 형태로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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