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우주를 삼키고 있는가 - 50년간 우주를 올려다본 물리학자의 30가지 대답
폴 데이비스 지음, 박초월 옮김 / 반니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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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과학 분야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졌고 우수한 과학들의 존재, 그리고 이어지는 다양한 투자개발 및 인재양성에 대한 중요성의 부각 등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과학이 미래 먹거리나 거의 모든 분야를 지배할 것이란 평가에는 대중들 또한 쉽게 공감하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여전히 과학 인재를 부족하며 아무리 좋은 기술력이나 자본력을 갖고 있더라도, 이게 어떤 형태로 유지되거나 발전된 모습으로 진화해야 하는지도 또 다른 문제로 인식되는 것도 사실이다. 이에 책에서도 이런 세계적 흐름이나 변화상, 그리고 우주를 탐구하며 얻을 과학적 증명이나 통찰력을 통해 어떤 가치에 주목해야 하는지, 저자는 이 점에 대해 자세히 표현하고 있다.

특히 물리학의 한 개념으로 볼 수 있는 다양한 우주이론의 존재, 물론 관계된 다른 과학 분야와의 연관성, 상관관계 등을 알아보는 행위도 중요하며 현대 물리학의 경우에는 어떤 형태로 진화했으며 관련 학자들의 경우에는 우주를 어떻게 바라보며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고자 하는지도 책을 통해 배워보게 된다. <무엇이 우주를 삼키고 있는가> 물론 한 개인의 주관적인 평가나 아직까지는 증명되지 않은 부분에 대한 조언이나 입장문으로도 볼 수 있지만 이처럼 작은 발견이나 사소함에서 오는 전혀 다른 결과가 존재하는 과학 분야의 특성을 볼 때, 저자의 논리나 주장 등을 간과하기에도 무리가 따른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또한 지금도 인류는 발전하고 있지만 여전히 우주라는 공간이나 의미는 거대하게 다가오며 여전히 모르는 분야이다. 이는 무한한 가능성을 함께 내포하고 있다는 점을 표현하기도 하며 해당 분야에 대한 투자나 연구개발도 중요하지만 이를 대중적인 차원에서 이해하며 나아가는 행위력 또한 반드시 동반되어야 하는 가치일 것이다. 책에서도 복잡하고 어려운 물리학을 바탕으로 우주과학 분야에 대해 비교적 핵심가치와 키워드 등을 통해 자세히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대중적인 이미지가 강하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무엇이 우주를 삼키고 있는가> 해당 분야의 전공자나 종사자의 경우에는 비교적 쉽게 배울 수 있는 우주과학 분야 가이드북일 것이며 비전공자의 경우에도 주제나 키워드를 바탕으로 접한다면 생각보다 멀게만 느껴지는 분야도 아니며, 미래를 고려한 방향성으로 판단한다면 비교적 쉽게 배우며 이해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우주과학 및 우주이론에 대한 다양한 평가와 입장의 존재, 책을 통해 배우며 어떤 형태로 우리는 접하며 판단해야 하는지, 그리고 우주가 갖는 상징성과 기회적인 요소에 부합하는 사회변화나 접근법 등은 또 무엇인지도 접하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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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자신의 이유로 살라 - 숨어 있는 욕망을 찾아 새로운 기회를 만드는 힘
루크 버기스 지음, 최지희 옮김 / 토네이도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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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방식에 대한 조언, 그리고 누구나 바라는 다양한 형태의 성공이나 성장을 꿈꿀 경우 어떤 형태로 자기관리를 해야 하는지, 사람과 사회를 바라보는 나름의 기준이나 안목도 중요하나, 결국 스스로에 대한 몰입과 성찰, 점검의 자세를 통해 우리는 생각을 행동으로 그리고 구체적인 실행을 바탕으로 하는 경험적 내공을 채우며 더 나은 형태의 삶을 설계해 보게 된다. <너 자신의 이유로 살라> 이 책도 이런 가치를 바탕으로 한 자기계발 및 관리의 요소와 실무에서는 어떤 형태의 자기경영이 중요한지를 조언하고 있다.

책을 통해 우리는 명확히 아는 부분에 대한 복습적 개념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며 내가 생각했던 부분을 실제 행동으로 구현하며 좋은 결과까지 얻을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 무엇을 배우며 모방해 나가야 하는지도 함께 가늠해 보게 된다. 물론 개인마다 추구하는 삶의 목적이나 방향성 등은 다를 것이다. 하지만 그 어떤 분야에도 존재하는 공통적인 요소와 자기관리의 기본기를 인정하려 할 때, 우리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 존재들이며 내가 바라는 목적이 있을 경우, 냉정한 판단을 통해 잘 하고 있는지, 아니면 잘못된 방법이나 방식으로 나아가고 있는 건 아닌지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

<너 자신의 이유로 살라> 책의 저자도 남들과 비슷한 영역으로 살아가는 삶의 기준이나 자세는 지양하며 배울 점은 배우지만 자신 만의 강점화나 특색을 갖추는 행위가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특히 지금처럼 시대변화의 속도가 빠르며 정보와 지식을 누구나 쉽게 찾아서 활용할 수 있는 시대일수록 이런 가치는 더 발전할 것이며 결국 또 다시 도태되는 사람이 존재하는 만큼, 새로운 기회를 포착해서 이를 행동하며 또 다른 기회를 잡거나 자신들이 바라는 성공으로 이끌어 내는 사람들 또한 존재한다는 점도 명확히 하고 있다.

어떤 형태의 삶을 그려야 하며 내가 바라는 삶의 기준이나 목표가 있을 경우 구체적으로 무엇에 집중하며 살아가야 하는지, 그리고 책에서 언급되는 심리학적 요소나 마음, 감정 등에 대한 주문도 제법 현실적으로 다가온다. 내면의 가치를 바탕으로 얻을 수 있는 부의 성공이나 보여지는 것들에 대한 중요도에 대한 언급, 책을 통해 다양한 기준에서 배우며 스스로를 위한 선택이 무엇이며 왜 행동하는 추친력을 통해 배우거나 경험을 쌓아야 한다고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접하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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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것들 -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잘난 척 인문학
이상화 지음 / 노마드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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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난 시간이나 과거, 또는 역사적 유물이나 흔적을 보존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이런 가치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교육의 가치나 인문학적 의미 또한 무엇인지도 책을 통해 마주해 보게 된다. <사라진 것들> 지금도 잘 보존된 유물이나 유적지의 경우에는 다양한 사람들의 방문을 유도하며 이를 국가적인 차원에서의 보존, 또는 세계유산으로의 등재를 통해 그 의미를 지키고자 하는 다양한 주체들의 노력으로 인해 우리는 역사를 더 쉽게 접하며 그 의미에 대해 해석하거나 더 나은 형태의 배울 수 있는 것이다. 책에서도 이런 가치를 바탕으로 한 관련 분야에 대한 언급이나 역사적 사건이나 유물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어떤 의미에서 이 책은 정보나 지식의 단순한 소개가 아닌 역사적 사실과 실제적 유물을 통해 인문학적 가치를 잘 표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우리는 어떤 형태로 관련 지식과 정보를 배우며 더 나은 형태로 계승해 나가야 하는지도 함께 표현하고 있다. <사라진 것들> 지금은 사라진 유물이나 유적지도 많고 그 흔적만 남아 아쉬움을 주는 장소나 지역도 존재한다. 이는 우리나라 만의 문제가 아닌 전 세계가 겪는 공통점으로 볼 수 있지만 다양한 사료적 기록이나 학자들의 유추나 발굴조사 등을 통해 계속된 관심과 지원 또한 이뤄지고 있음을 책을 통해 알게 된다.















우리가 왜 역사를 알고 올바른 관점과 기준으로 배워야 하는지, 그리고 이런 가치를 계승한다는 의미 또한 왜 중요하며 이를 통해 인류가 걸어온 길,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방향성에 대해서도 함께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책이 갖는 특장점도 명확하다. 이 책의 경우에는 다양한 관점에서 소개되는 시리즈물로 볼 수 있는 책으로 개인마다 다른 니즈나 관심사에 따라 선별적으로 배우며 답습해 볼 수 있는 장점도 존재한다. <사라진 것들> 단순한 지식과 정보의 배움도 좋고 역사적 관점에서의 접근이나 모든 분야를 막론한 개념으로 배우며 인문학적 가치 또한 높은 수준으로 배우며 판단해 볼 수 있다.

<사라진 것들> 인류의 문화유적과 문화유산, 이를 통해 지난 시대를 살아갔던 사람들의 경우에는 어떤 통념이나 가치관, 사회적 합의나 약속 등을 통해 삶을 영위했는지를 파악해 보자. 생각보다 다양한 주제와 분야, 말로 설명하기에는 어렵거나 복잡한 부분에 대해서도 책에서는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잘 소개하고 있다. 여전히 현재진행형으로 평가받는 부분도 존재하며, 새로운 접근이나 해석이 필요한 영역도 존재한다는 점에서 책에서 언급되는 주제나 분야의 경우, 다양한 해석도 가능하며 개인들이 바라는 소소한 일상이나 가볍게 접근하며 배울 수 있는 인문학적 메시지 또한 잘 전달하고 있다. <사라진 것들> 책을 통해 배우며 관심있는 주제와 분야를 바탕으로 접하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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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덴 공장의 기적
김영순 지음 / 쌤앤파커스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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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기업들의 경영방식은 사회적 영향력을 제공하며 많은 이들에게 일정한 방향성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가장 중요한 영역이기도 하다. 하지만 우리가 현실에서 마주하는 기업의 모습에는 아쉬움이 많고 나아가 잘못된 경영방식이나 철학 등으로 인해 실제 많은 이들이 피해를 겪기도 하는 것이 현실이다. <산덴 공장의 기적> 이 책도 이런 현실성을 바탕으로 저자는 인간존중 경영이 무엇인지, 그 본질적인 부분에 대한 탐구를 바탕으로 일처리 방식, 업무력의 증진 만큼이나 더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를 자세히 조언하고 있다.

세계적인 기업들의 경우에도 완벽한 매뉴얼이 존재하나, 실제 일처리에 있어서는 다양한 변수나 위험성이 공존하게 되며 이는 어떤 형태로의 가치경영을 해야 하는지, 우리들로 하여금 판단하게 하며 책에서도 주로 제조업이나 공장, 노동의 가치를 잘 표현하면서도 인간존중 경영의 원칙과 방침에 대해 강조하며 결국 사람의 답이며 이를 간과하게 되는 순간 기업경영은 실패나 몰락의 길로 접어들 수밖에 없다고 조명하고 있다. 특히 지금처럼 모든 분야가 어렵고 상생의 가치가 중요한 시기일수록 우리는 저자가 말하는 인간존중의 가치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서로가 이익을 추구하며 자본주의적 사고나 가치로 모든 것을 평가하거나 생각하는 것은 당연하나, 이게 무조건적인 지향점이 되는 순간 또 다른 피해자들이 발생할 것이며 기업을 관리하는 주체들도 새로운 과제를 계속해서 마주하게 되는 악순환의 늪에 빠질 수 있다는 점도 알아야 한다. 책에서도 이런 현상을 바탕으로 업무력의 증진이나 속도, 방향성, 유연성 등의 개념을 바탕으로 일하는 방식이나 기업들의 경영환경, 시스템적인 측면에서 어떤 형태의 관리기법이 더 중요한지를 비교하며 실무적인 관점에서 표현하고 있다.

<산덴 공장의 기적> 물론 국가마다, 그리고 기업마다 다른 경영전략의 원칙이나 철학이 존재하며 뛰어난 리더십의 존재로 인해 다양한 위험이나 변수를 극복하는 순간도 있지만 그 반대적 상황도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다는 마인드를 바탕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이 책도 일본기업과 우리기업의 사례를 비교하는 부분으로도 볼 수 있고 공통적으로 중요한 덕목이나 조건 등은 무엇인지, 이에 대해서도 함께 판단하며 배워볼 수 있는 종합적인 경영관리 및 전략 가이드북이다. 책을 통해 성장과 성공, 나아가 인간존중 경영의 가치와 방법론이 무엇인지, 그 의미에 대해 판단하며 실무 비즈니스를 위한 책으로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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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 역사 - 시대를 품고 삶을 읊다
존 캐리 지음, 김선형 옮김 / 소소의책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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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보다 시에 대한 관심도가 떨어졌고 많은 이들이 시를 통해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인해 상대적인 인기가 덜한 장르이기도 하다. 하지만 시나 시인의 경우에는 작품 외적인 부분에서도 공감하거나 삶에 대해 배울 수 있고 지난 역사의 흔적이나 과거의 사례를 보더라도 우리가 문학 작품을 대할 때, 시가 주는 긍정적인 요소와 모든 이들이 인정하는 그런 공통적 요소가 있기 때문에 그럴 것이다. <시의 역사> 이 책도 이런 기조를 바탕으로 시의 역사를 자세히 말하며 현실에서 배우거나 생각할 수 있는 인문학적 가치와 메시지에 대해 자세히 표현하고 있다.

특히 역사적 사건과 사실, 인물이나 사상적인 측면에서 시의 가치와 예술성 등을 자세히 표현하고 있어서 상대적으로 해당 분야에 대해 잘 모르거나 무관심 했던 분들에게는 괜찮은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다. 때로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시적 허용이나 표현을 통해 우리는 더 나은 메시지를 주고 받으며 삶과 사회, 그리고 사람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할 수 있고 그림이나 예술 등의 작품적 의미에도 사용하거나 활용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시가 갖는 상징성 또한 대단하다고 볼 수 있다.

<시의 역사> 이 책도 이런 가치를 잘 표현하고 있으며 시와 시인을 통해 어떤 삶에 대해 돌아보거나 배울 수 있는지, 그리고 사회변화의 모습이나 시대정신, 대중적인 관점에서는 어떤 형태로 우리가 사회를 구성하거나 왜 인문학적 가치에 대해 열광하며 더 나은 형태로 표현하고자 하는지도 판단해 봐야 한다. 어떤 이들은 시문학이나 시인을 바라볼 때, 남다른 전문성이나 특별함이 있다고도 볼 것이며, 또 다른 이들은 순수 예술성을 바탕으로 해당 분야를 바라볼 것이다. 그 어떤 관점이나 선택이라고 하더라도, 우리가 관심을 갖고 공감해 보는 그런 시간이 중요하며, 이 책도 이런 부분을 잘 표현하고 있다고 볼 수 있는 책이다.

또한 역사적 사례와 사람, 다양한 형태의 사회변화의 모습이나 성장에서도 시라는 장르는 어떤 형태로 변화하거나 진화하며 지금과 같은 모습과 체계를 갖출 수 있었는지도 책을 통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물론 해당 분야를 좋아하는 분들의 경우에는 비교적 쉽게 읽을 수 있지만 생소하거나 어렵게 느껴지는 분들의 경우에는 책의 구성도 어렵고, 분량도 상당해 부담스러울 수도 있다는 점을 함께 말하고 싶다. <시의 역사> 저자가 말하는 시와 시인, 작품 그 이상의 세계와 어떤 인문학적 메시지를 배울 수 있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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