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게 말하는 네가 좋다 - 마음을 움직이는 대화의 온도
김범준 지음 / 포레스트북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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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온도를 통해 배우는 처세술이나 화법에 대해 자세히 배우며 실무적 활용이 가능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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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를 해낸다는 것 - 당신을 실패자로 규정짓는 편견에 맞서다
최재천 지음 / 민음인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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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 실패를 향한 사람들의 생각이나 기준, 그리고 사회가 정의하는 이런 행위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제대로 인식하고 있는지, 그리고 시대변화와 맞물려 새로운 관점으로 해석하거나 더 나은 삶의 만족이나 성장을 위해서라도 실패를 어떤 형태로 마주하며 받아들여야 하는지, 이 책을 통해 탐구해 보게 된다. <실패를 해낸다는 것> 책에서는 실패에 대한 규정이나 개념, 그리고 온전히 개인들에게만 그 책임이 돌아가는 행태에 대해 비판적으로 바로보고 있다. 물론 개인의 노력 여하나 관리법 등으로 인한 실패의 사례도 많지만 사회 구조적인 부분이나 제도적 모순, 잘못된 인식 등으로 인해 실패라는 낙인효과가 생기는 것도 사실이다.

이에 우리는 실패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고 있으며 자신의 잘못도 아닌데, 심각한 자책이나 잘못된 생각이나 인식을 바탕으로 스스로의 삶을 규정하고 있는 건 아닌지, 책을 통해 읽으며 판단해 보게 된다. 물론 개인마다 추구하는 삶의 목적이나 지향점도 다르며 성공과 실패를 바라보는 인식의 차이는 존재해도, 대중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성공과 실패의 기준은 존재하며, 어쩌면 사회가 바라는 높은 수준의 인재상이나 성공의 기준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착각하거나 충분히 잘하고 있음에도 실패라고 단정짓는 건 아닌지도 함께 판단해 보게 된다.















특히 청년들의 경우에는 취업문제로 인한 고민이나 갈수록 심각해지는 초경쟁 사회의 모습으로 인해 많은 영역에서의 포기를 강요받기도 하며, 스스로가 포기라는 행위를 통해 마음을 비우거나 실패 자체를 받아들이며 순응하게 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도 현실이다. <실패를 해낸다는 것> 물론 성공과 실패에 대한 담론과 기준은 애매하며 이를 극복하는 사람들 또한 다수가 존재한다는 점에서 무리한 일반화는 경계해야 한다. 다만 사회적인 모순이나 구조에 대한 진단도 함께 이뤄져야 많은 영역에서의 성장이나 혁신, 개인들이 느끼는 상대적 박탈감이나 마음적인 공허함을 채울 수 있다는 점도 알아야 한다.

<실패를 해낸다는 것> 어떤 형태의 삶을 살고자 하는지, 내가 바라는 성공과 실패의 기준이나 사회적인 인식 및 사람들이 말하는 성공과 실패의 구분선은 어디 쯤에 있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생각해 보자. 어쩌면 우리의 삶은 정답이 없고 실패가 있어야 반드시 성장하거나 더 나은 성공적인 결과물을 얻는다는 의미 또한 모두가 공감하는 의미일 것이다. 지금도 자기계발 및 관리의 삶에 몰두하며 더 많은 영역에서의 성공을 바라는 분들에게 이 책은 조금 다른 관점에서 표현하지만 우리가 반드시 알고 이해해야 하는 의미에 대해 제대로 조언하고 있는 느낌을 주는 책이다.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에 대해 말하며 성공과 실패를 정의하고 있는지, 책을 통해 배우며 스스로의 삶을 위해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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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를 해낸다는 것 - 당신을 실패자로 규정짓는 편견에 맞서다
최재천 지음 / 민음인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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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의 의미를 통해 알아보는 사회문제에 대한 인식과 자기계발적 탐구가 가능한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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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살아도 괜찮아 - 나는 나답게 사는 게 편해
박찬위 지음 / 떠오름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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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대한 생각과 표현, 또는 개인이 느끼는 부족함에 대한 현실적인 부분에 대해 우리는 어떤 형태의 대응이나 관리를 고려하고 있는지, 책을 통해 스스로의 삶에 대해 돌아보게 된다. <있는 그대로 살아도 괜찮아> 너무 많은 것들이 빠르게 변하거나 성장하면서 사람들이 느끼는 마음의 공허함 또한 높아지고 있다. 이는 물질적인 부분에서의 만족이나 성공에도 귀결될 수 있고 또 다른 의미에서는 심리적 요인, 마음에서 오는 박탈감이나 타인과의 비교의식으로 인해 이런 감정 자체가 계속해서 드러나는지도 모른다.

책에서도 이런 살아가는 이야기, 일상적으로 겪을 수 있는 소소한 단위에서의 접근, 하지만 이를 통해 어떤 형태의 인생설계나 나를 위한 자존감 수업을 가져야 하는지도 그 의미에 대해 구체적으로 표현하며 자신의 생각을 통해 공감하길 희망하고 있다. 많은 분들이 느끼는 현실문제나 삶의 고단함, 이를 완벽히 제어하거나 무조건적인 행복이나 성공을 추구할 순 없지만 약간의 변화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삶의 만족이나 그동안 간과했던 영역에서 대해서도 소중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괜찮은 의미를 전하고 있다.

<있는 그대로 살아도 괜찮아> 타인에게 보여지는 삶이 아닌 나를 위한 삶이 무엇이며 나라는 존재는 어떤 환경이나 조건에서 행복한 마음과 감정을 느끼게 되는지, 어떤 이들은 사람관계에서 답을 찾을 것이며 또 다른 분들은 자신의 역량이나 실력적인 부분에서의 성장이나 결과 등을 바라며 삶의 만족을 느낄 것이다. 이 또한 사람마다 다른 삶의 가치관이나 기준이 존재하지만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기본적인 원리나 가치 또한 공존한다는 점에서 우리는 이 복잡한 세상에서 얼마나 자기경영의 원칙이나 중심을 잡는 것이 필요하면서도 현실적으로 중요한 영역인지, 책을 통해 판단해 보게 된다.

타인을 배려하면서도 피해를 주지 않는 적정선의 유지, 그러면서도 자신에 대해선 냉정한 판단을 통해 삶의 지향점이나 방향성을 설정해 보는 자세와 구체적인 행동력 등을 통해 우리는 삶에 대해서도 더 나은 형태로의 가치 판단이 가능할 것이다. <있는 그대로 살아도 괜찮아> 누구나 공감하는 의미가 존재한다. 바로 삶에는 정답이 없고 어쩌면 우리의 인생은 행복보다는 불행적인 요소가 더 많다는 것이다. 이를 이해하면서도 포기하거나 놓아버리지 않는 삶의 자세를 통해 더 나은 형태의 인생과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 책을 통해 접하며 스스로를 위해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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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
고경표 지음 / RISE(떠오름)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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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발전할수록 사람들이 느끼는 마음의 공허함은 더해지는 요즘이다. 책에서도 누구나 생각하는 그런 관계에 대한 입장이나 경험담, 또는 감정이나 마음 등의 소통이나 공감대 형성이 왜 중요한지 그리고 필요한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사랑의 온도> 누구나 만남과 이별의 과정을 거치면서 성숙하거나 진정한 의미의 어른이 된다고 믿을 것이다. 하지만 때로는 부정적인 상황이나 잘못된 만남으로 인해 사람에 대한 상처, 혐오적인 감정을 느낄 수 있고 반대적인 상황에서는 더 나은 성장이나 인간애를 느끼면서 삶의 행복을 느낄 수도 있는 것이다.

이처럼 우리의 삶은 단순해 보이나 전혀 단순하지 않고 오히려 복잡함 속에서 피어나는 상호작용이나 소통의 방식으로 인해 사랑이 주는 절대적 가치나 왜 사람들이 이런 행위를 반복하면서도 집착하게 되는지를 책을 통해 생각해 보게 된다. 또한 요즘 문제가 되는 남녀갈등이나 대립적 구조, 이를 이해하기 위한 구체적인 남녀관계나 인간관계의 심리적 요소에 대해서도 책을 통해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혐오와 비난이 낳은 사회적인 산물로도 볼 수 있지만 세상에는 전혀 다른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다는 점에서 무조건적인 일반화 또한 우리가 경계해야 될 부분일 것이다.

<사랑의 온도> 어떤 의미에서는 매우 감성적인 느낌을 주지만 또 다른 관점에서는 냉정한 판단과 이성적인 결정을 요구하는 느낌을 주는 책이다. 내가 만난 사람, 그리고 만날 사람, 아니면 지금 내 주변에 어떤 사람들이 있으며 이는 연애의 감정이나 남녀관계를 초월한 인간애에 대한 구체적인 접근과 새로운 관점에서 변화를 추구하거나 본인 스스로가 달라지면서 얻을 수 있는 긍정의 효과가 무엇인지도 함께 생각해 보자. 사랑이 주는 절대적인 의미는 누구나 공감하면서도 갈망하는 영역일 것이다.

이는 사람에게 받은 상처를 또 다른 이들을 만나면서 치유할 수 있고 때로는 자신이 변하면서 보지 못했던 그리고 경험하지 못했던 가치에 대해 배우거나 이해하며 더 나은 사람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타인에 대한 존중과 배려, 너무 많은 것을 바라고 있는 건 아닌지, 그리고 왜 내가 좋은 사람이 되어야 좋은 사람이나 상대방을 만날 수 있는지도 책을 통해 생각해 보자. 사랑과 연애, 그리고 만남과 이별에 대한 논쟁과 평가는 각기 다르지만 비슷하게 흘러가는 패턴 또한 존재한다는 점에서 많은 분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며 책의 저자는 어떤 사랑의 가치를 표현하고자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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