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도 잘하는 SNS 마케팅 - 하루 30분만 투자하면 매출 1,000% 올라가는 오프라인 매장 홍보 전략
최윤진 지음 / 라온북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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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변화의 속도나 대중들이 느끼는 다양한 상품에 대한 니즈와 이를 공급해 나가는 방식이나 전략 등이 커지는 요즘, 이 책은 시대정신에도 부합하며 특히 혼자서도 할 수 있는 마케팅 영역에 대해 표현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볼 수 있는 책이다. <혼자서도 잘하는 SNS 마케팅> 특히 책에서는 SNS 마케팅의 가치와 활용전략에 대해 구체적으로 조언하며 실무에서 유용한 가이드라인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이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과 실시간 소통, 또는 전반적인 고객관리를 시스템화 하여 많은 영역에서 부가적인 수익이나 성장까지 거둘 수 있다는 점에서도 괜찮은 의미를 전하고 있다.

물론 일정한 배움이나 시간투자, 때로는 비용투자 등의 요건 등이 적용되지만 무조건적인 투자의 관점에서 바라볼 경우 또 다른 실패를 겪을 수 있다는 점에서도 종합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며 대응해 나가는 능동적인 자세가 더 요구되는 영역이기도 하다. 책에서도 이런 현상에 대해 자세히 조언하며 온라인 시장에서의 활용전략이나 오프라인 사업을 고려하는 분들도 어떤 형태의 마케팅 전략을 수립, 관리해 나가야 하는지를 함께 표현하고 있어서 많은 분들이 쉽게 배우며 스스로의 성장을 위해 활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혼자서도 잘하는 SNS 마케팅> 특히 모바일 사용능력이 좋은 분들이나 컴퓨터 활용 관련 업무 시스템화, 자동화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저자가 말하는 방식과 전략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며 이를 통해 나가 하고 있는 일이나 관심있는 주제나 분야에 대해서도 적용시켜 판단해 볼 수 있어서 괜찮을 것이다. 또한 경영전략과 관리의 기본이 되는 고객관리나 서비스 정신, 또는 광고 및 홍보전략에 있어서도 어떤 가치를 통해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거나 나만의 차별화 된 콘텐츠나 제품 등을 만들 수 있는지, 이 점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조언하고 있다는 점도 괜찮게 다가온다.

일정한 매뉴얼이나 기본적인 용어나 개념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지만, 이게 모든 것을 좌우하지 않는다는 점과 누구나 지금부터라도 배우며 활용해 볼 수 있는 매력적인 요소, 아무리 치열한 경쟁을 갖는 상품이나 산업이라고 하더라도 또 다른 틈새전략이나 시장, 고객 등은 여전히 존재한다는 점에서 책에서 표현되는 구체적인 SNS 마케팅 전략이 제법 현실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혼자서도 잘하는 SNS 마케팅> 구체적으로 어떻게 배우며 활용해야 하는지, 그리고 해당 마케팅 전략이 갖는 장단점 등이 무엇인지도 함께 배우며 스스로를 위한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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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신에게 배우는 머니 시크릿 - 돈도 운도 없던 인생에 찾아온 기적의 부자수업
김새해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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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갖는 절대성이나 성공의 기준은 명확하다고 볼 수 있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지만 아무나 부자가 될 수 없는 현실에서 우리는 부자수업이라는 의미에 대해 이해하며 책을 통해 배우거나 참고한다면 지금보다 더 나은 삶과 방식에 대해 조금은 이해해 보게 될 것이다. <돈의 신에게 배우는 머니 시크릿> 어떤 이들은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 부자들은 진짜 고급정보나 부의 비법은 알려주지 않는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등의 의미를 통해 부정적인 입장을 보일 것이다. 물론 틀렸다고 볼 순 없지만 그게 전부가 될 수 없다는 점도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봐야 한다.

책에서도 단순히 투자법이나 재테크 방식이나 전략에 대해서만 주문하지 않는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나 현실적인 부분, 환경 등을 고려한 종합적인 삶의 설계를 표현하며 부의 비밀이나 돈관리 방식도 중요하지만 더 큰 단위에서의 본질적인 부분이나 내가 바라는 삶의 행복이나 물질적 만족이 무엇인지, 이를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많은 부분에서의 주도적인 관리나 설계가 가능하다고 표현하고 있다. 물론 개인마다 다른 성향이나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더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나, 책을 통해 진짜 부의 비밀이나 성공전략이 무엇인지, 이를 배움의 의미로 활용해 볼 수 있고 이어지는 삶의 행복이나 만족에 대해서도 함께 그려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괜찮은 의미를 갖는다.

<돈의 신에게 배우는 머니 시크릿> 사실 돈관리나 부자가 되는 투자법 등은 누구나 쉽게 정보나 지식을 구할 수 있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이는 주관적인 요소가 많고 모든 이들을 동일시 하는 경향이 강해, 어쩌면 나와는 무관한, 그리고 맞지 않는 영역에서의 관리법 등을 배울 수도 있다는 점에서 일단은 자신에 대한 냉정함과 객관화 작업이 더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받아들일 준비는 되었는지, 배움의 가치를 실제 비즈니스 부분이나 행동적인 측면에서 실행할 수 있는지 등을 고려해 봐야 한다.

이 책도 이런 취지를 바탕으로 부에 대해 표현하고 있으며 이미 자신이 잘하고 있는 부분의 경우 더욱 특화된 전략으로 승화해 볼 수 있고, 많은 부분에서 잘못된 방식을 하고 있을 경우 교정하거나 새롭게 배우며 받아들이는 자세를 통해 부에 대해 이해하거나 일정한 패턴과 법칙 등에 대해서도 현실적, 실무적인 부분으로의 승화 또한 가능할 것이다. 우리는 부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으며 생각하고 있는 단위에서 벗어나, 내가 지금 하고 있는 방식이나 할 수 있는 전략 등은 무엇인지, 이에 대한 접근이 필요할 것이다. <돈의 신에게 배우는 머니 시크릿> 책을 통해 어떤 형태로 배우며 활용해 볼 수 있는지, 그 의미에 대해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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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레벨의 탄생 - 좋은 관리자에서 탁월한 경영자로
데이비드 푸비니 지음, 안종희 옮김 / 더퀘스트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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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원의 입장에서는 내가 해야 하는 일만 잘하면 된다는 마인드가 강하며 요즘에는 받은 만큼만 일하겠다는 분들 또한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이는 기업의 입장에서는 또 다른 리스크가 된다는 점에서 인재에 대한 새로운 접근이나 관리론이 중요시 되고 있고 이 책도 이런 관점에서 관리자나 리더, 또는 실무 경영인들이 어떤 가치와 마인드를 갖고 경영전략 및 관리를 펼쳐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C레벨의 탄생> 물론 우리 기업들의 조직문화나 정서, 한국사회의 심리 등에는 맞지 않다는 의미로 평가할 수도 있지만 경영전략 및 관리의 경우 비슷한 패턴이나 방식이 많다는 점에서 배우거나 모방할 만한 메시지 또한 함께 있다는 점을 알았으면 한다.

책에서도 개인의 경영전략이나 방식을 말하지 않고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위험이나 변수에 대응하는 자세, 또는 당장에는 이런 자리가 멀게만 보여도, 개인적인 사업이나 창업으로의 직업 및 직무선택의 전환 등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우리는 대중적, 일반적인 관점에서 해당 저자의 조언과 현실적인 부분에 대해 배우며 스스로를 위한 성장 및 성공전략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볼 필요가 있다. <C레벨의 탄생> 책에서도 복잡하고 어려운 의미를 차치하고, 기본적 가치의 중요성, 때로는 어려운 단위를 버리고 간결하면서도 알기 쉽게 표현하는 단순한 부분에서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고도 바라보고 있다.















이는 구체적인 일처리 방식의 전환이나 비즈니스 상황에서의 대처 메뉴얼, 또는 절대적으로 중요한 기업문화에 대한 점검, 그리고 인재양성이나 관리의 경우 어떤 형태의 관리역량이나 능력 등이 구체적으로 필요한지를 자세히 조언하고 있다. 그리고 해당 기업이나 조직 등을 관리하는 분들의 경우에는 임기를 채우지 못하는 사례도 많고 그럼에도 자신의 일을 묵묵히 수행하며 더 나은 성공을 거두는 분들도 동시에 존재한다는 점에서 이들의 성향이나 방식의 차이점을 비교하며 실무적인 부분에서의 판단력, 또는 배울 만한 긍정적인 부분을 답습하며 스스로를 위해 사용해 볼 수 있다는 점도 괜찮게 다가온다.

<C레벨의 탄생> 여전히 경영학은 쉬운듯 어려운 느낌을 주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시대변화나 트렌드에 매몰되어 더 중요한 본질적인 부분이나 기본을 망각할 경우 더 큰 위험과 부정적인 결과물이 다가온다는 경각심을 바탕으로 해당 도서를 통해 관리자나 경영자가 가져야 하는 리더십이나 실무에 적합한 경영전략, 비즈니스 상황에서의 대처법이나 이윤과 결과까지 챙기는 더 나은 방식이 무엇인지, 그 의미에 대해 접하며 배워볼 것을 권하고 싶다. 나에게 주어진 일만 하고 그에 걸맞는 보상만 받으면 된다는 분들도 존재하겠지만, 더 큰 그림을 그리며 자신의 미래가치와 좋은 결과를 바랄 경우 이런 가치에서 변하거나 배우며 모방해 보는 전략도 중요할 것이다. 구체적으로 어떤 형태로 관리하며 나아가야 하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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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윤리 - 메타선진국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이한소 지음 / 렛츠북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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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는 빠르게 변했지만 사람들의 의식이나 생각 수준 등은 머물러 있거나 후진적인 모습을 보이는 사례, 우리는 각종 범죄나 사회문제 등을 통해 더 쉽게 접하며 아쉬운 감정을 가지게 된다. <선택된 윤리> 이 책도 이런 현상과 사실 등을 바탕으로 도덕과 윤리, 그리고 이런 가치들을 어떻게 더 쉽게 배우며 어렵게 여기는 철학적 의미에 대해 사회적 인식의 전환이나 더 나은 미래가치로 승화해 나갈 수 있는지, 그 의미에 대해 조언하고 있는 책이다. 물론 개인의 일탈이나 사회 구조적인 문제, 법 행정 시스템 등의 문제라고 보는 시각도 존재하지만 이를 무조건 옹호하기에도 무리가 따르는 것은 사실이다.

<선택된 윤리>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를 통해 개인과 정부, 사회 등의 관점에서의 비교나 구분, 또는 통합된 가치로 승화하며 더 나은 메시지를 전해야 하는지, 책을 통해 배우며 다소 어려워 보이는 부분에 대해 판단해 보게 된다. 책에서도 철학의 기초원리나 현대철학의 근간이 된 서양철학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이를 통해 파생되는 사회현상이나 문제, 급변하는 시대상과 맞물려 작동하게 되는 새로운 원리나 원칙 등에 대해서도 종합적인 관점에서 분석, 평가하고 있는 것이 특징적이다.















특히 인공지능 사회, 관련 과학 기술의 비약적 성장과 대중화로 인해 많은 분들이 새로운 기회나 성공의 단위를 그려나가지만 생각보다 현실적으로 적용하기 어려운 점이나 애매한 부분이 많다는 점에서도 일정한 배움과 경험적 내공이 필요하다는 점을 체감하게 된다. 요즘 시대에 이런 일이 일어날까? 아니면 여전히 후진적인 사람들이 행하는 일탈이다, 몰라서 그렇다 등의 반응 등도 존재하지만 국가나 사회의 법 체계가 존재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개인 단위에서 할 수 있는 법에 대한 이해도나 윤리와 도덕의 가치는 어디 쯤에 있는지, 이에 대해 생각하며 변화나 관리의 자세를 가지는 행위가 중요할 것이다.

<선택된 윤리> 예전에는 교육 과정에서 배우는 하나의 과정, 또는 개인의 양심에 따라서 전혀 다른 결과값이 도출될 수 있다 등의 의미로 통용되었지만 사회가 복잡해지며 더 많은 부분에서의 개선책 마련, 구체적인 사람들의 요구와 목소리가 커진다는 점에서 책의 저자는 그 본질적 의미를 잘 파악하며 우리들에게 소개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어떤 의미에서는 범죄 심리학, 사회문제에 대한 통렬한 비판적 사고가 돋보이는 책으로도 볼 수 있는 <선택된 윤리> 를 통해 어떤 형태로 삶과 사회, 더 나은 미래가치를 그려나가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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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어디로 가니 - 식민지 교실에 울려퍼지던 풍금 소리 한국인 이야기
이어령 지음 / 파람북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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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분이라 따로 언급이 필요없을 정도이다. 또한 이 책은 해당 저자가 말하는 삶의 의미나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한 조언과 이를 통해 어떤 형태의 통찰력을 가져야 하는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특히 암울했던 일제강점기 시절을 떠올르며 요즘 세대들은 잘 모를 수 있고, 그저 역사적 과정이나 사건 정도로 취급하기 쉬운 부분에 대해 저자는 자세히 언급하며 주요 사건이나 인물을 통해 접근하는 역사적 의미에 대한 가치분석이나 조언이 아닌,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그리고 겪었던 당시의 시대상을 바탕으로 표현하고 있어서 그 의미가 색다르게 다가온다.

<너 어디로 가니> 물론 모든 이들을 하나의 가치로 규합하기란 어렵고 이런 과정에서도 다양한 사회문제나 부정적인 현상 또한 펼쳐지는 법이다. 요즘처럼 모든 부분에서의 정보나 지식의 개방성, 공유사회에서는 생각조차 할 수 없는 부분이지만 우리가 역사를 조금만 알더라도 이런 혁신적인 변화상을 쉽게 이뤄진 것도 아니며 누군가의 희생과 부단한 노력과 관리 등으로 인해 모든 것들이 잘 정착되었음을 알게 된다. 책에서도 어려운 역사적 사건이나 의미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 어쩌면 일반적인 관점에서의 당시의 시대상을 조명하고 있고 그리고 반드시 알아야 하는 비판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가감없이 말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적인 책으로 볼 수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의 사회변화의 목소리가 높았고 실제 행동으로 실행한 분들도 많았다는 점에서 우리는 보여지는 독립운동이나 알려진 독립운동가에게만 매몰되어서 안될 것이다. 책에서도 저자는 이런 가치를 바탕으로 더 쉽고, 간결하게 명확한 메시지를 전하고자 하는 노력을 시도했고 다양한 분야에서도 자신 만의 원칙이나 가치 등을 지키면서 일제에 대한 저항정신 등을 추구하고자 했던 분들이 많았다는 점도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특히 문화 예술 분야에 대한 언급이 가장 대표적 사례로 볼 수 있고 이는 지금도 문화력이라는 말로 표현될 정도로 한국문화, 한국인의 정신 등으로 계승, 승화, 발전되고 있다는 점을 연결지어 생각해 볼 수 있다.

<너 어디로 가니> 또한 이런 가치를 지키기 위해, 그리고 더 높고 나은 형태로 발전시키기 위해 우리는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앞만 보며 나아가는 행위도 무시할 수 없지만 지난 과거나 시간, 사건 등의 사례를 통해 점검하거나 성찰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고 현재와 미래를 그려나가는 행위 또한 절대적으로 필요할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인문학적 통찰, 그리고 역사적 아픔과 비극의 상황에서도 어떤 형태의 버팀과 미래를 바라보며 당시의 시대상을 많은 이들이 살아갔는지, 책을 통해 그 의미에 대해 현실적으로 접하며 많은 영역에서의 배움과 계승의 정신을 만나보게 될 것이다. 읽으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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