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스쿨랩 승무원 토익 700+ - 토익부터 승무원 면접까지 한 권으로 끝. 예비 승무원을 위한 맞춤형 토익 전략서. 토익 LC+RC 700점 한 달 완성
Kelly Choi.시원스쿨 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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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체감 경기도 어렵고, 얼어 붙은 취업시장이나 채용시장을 보면 답답할 것이다. 그래도 우리는 나아가야 하며,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전략이나 합격비법, 혹은 철저한 준비와 직무이해, 관련 분석을 통해 다가올 기회를 잡아야 한다. 이 책은 예비 승무원들에게 전하는 승무원 되는 과정과 준비법, 그리고 관련 스펙으로 중요한 토익 700+ 만들기를 바탕으로 토익 점수 획득이나 합격을 위한 공부법을 소개하고 있다. 물론 보여지는 이미지나 서비스적인 부분이 더 중요한 승무원이라는 직업, 하지만 모든 직업과 직무에는 절차라는 것이 존재한다.


서류전형을 비롯해, 관련 시험통과, 혹은 면접에 대비한 승무원의 자세와 회사가 요구하는 인재상, 나아가 고객과의 소통이나 서비스적인 부분에서 배우며 익혀야 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큰 관점에서 접근하며 나에게 맞는 분석과 공부법을 통해, 원하는 직업인 승무원 합격에 다가가 보자. 또한 토익이라는 시험의 특성이나 점수 분포도, 많은 사람들이 응시하는 종합적인 상황을 볼 때, 단기간에 최대한의 결과와 점수를 획득하도록 집중하는 것이 좋고, 이를 통해 점수를 만들며 빨리 다른 정보나 공부를 통해 스펙을 쌓아가는 방법을 추천하는 바이다.


토익은 단순한 영어능력 시험이 아닌, 일정한 방법론이 있고, 일정 점수만 넘긴다면, 남들과의 경쟁에서도 무난한 평가를 받고, 물론 개인적인 욕심이 난다면 고득점이나 만점을 노리는 공부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다만 시간적인 여유가 있거나, 많은 것을 준비했다면 말이다. 하지만 대다수의 취준생이나 이직을 준비하는 직장인, 직무를 선회하려는 사람들은 시간이 부족하며, 일을 하며 공부하는 분들도 많기에, 단기간에 독파할 것을 권하며, 저자도 이런 점을 간파해, 다양한 방법론 대신, 확실한 방법론을 소개하고 있다. 관련 동영상이나 인강을 통해 이해를 돕고 있는 만큼, 독학으로 공부하더라도, 인강을 활용할 것을 추천한다.


또한 승무원이라는 직업, 혹은 해당 회사에 입사하고 싶다면, 토익이 다가 아닌 시작이라는 점을 알리고 싶고, 모든 직무에서도 토익은 기본으로 취급하고 있으니, 보다 크게 생각하며 받아들이는 태도가 중요할 것이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승무원 관련 토익시험 대비, 혹은 면접대비를 말하고 있는 책이며, 영어 관련해서는 믿고 볼 수 있는 시원스쿨랩이 함께 하고 있는 만큼, 매우 유용한 교재, 혹은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지금 하고 있는 직무나 도전하고 싶은 직업이 승무원 관련 쪽이라면, 이 책을 통해 활용하며 몰입해서 공부해 보자. 토익은 단기간의 승부이며, 최대한 빨리 졸업해야 다른 것을 할 수 있음을 잊지 말고,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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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고치질 않니? - 38만 명을 진단한 전문의가 알려주는 스스로 치질을 고치는 법
히라타 마사히코 지음, 김은하 옮김 / 토마토출판사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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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사람들에게 말하기 힘든 질병이나 치부는 존재할 것이다. 사회적 편견이 두려워서, 지나치게 시선을 의식해, 자신의 건강을 소홀하거나, 관리하지 않는 사람들, 결국 스스로를 챙기며 건강에 대한 정보활용이나 지식을 늘려야 나를 지키며, 원하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이 책도 다양한 질병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고, 관련 예방법이나 상식을 쉽게 말하고 있다. 특히 변비나 치질 등으로 이어지는 민감한 부분, 이와 관련된 생활습관이나 식습관, 음주나 스트레스 등 종합적으로 접근하며 말하고 있다.


젊다고 무조건 건강한 것도 아니며, 나이가 들었다고 무조건 질병에 취약한 것도 아니다. 사람마다 다를 것이며, 어떤 생활습관으로 일상을 사는지, 혹은 사회생활에서 오는 어려움이나 스트레스를 분출하며 살아가는지, 그대로 받아들이며 스트레스 내성을 쌓고 있는지, 일단 스스로를 점검하며 돌아보는 자세가 필요할 것이다. 이는 질병관리에 있어서 가장 필수적인 행동이며, 또한 병이 의심되거나 몸의 이상징후나 변화가 보인다면, 무조건 가까운 병원을 찾으면서 스스로의 관리에도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 


당장의 부끄러움이나 귀찮음으로 더 큰 병을 키우기보단, 시기에 맞게 대응하며 건강을 지키려는 노력, 이는 자기관리에 있어서도 중요한 부분이며, 건강을 잃고 후회하지 말고, 지금부터 제대로 된 계획과 생활습관을 통해 대응한다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알면서도 대응하지 않는 행위, 나와는 무관한 일이라며 가볍게 넘기는 습관 등 질병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거나, 사람들이 회피하는 경향이 많지만, 미루지 말고, 시기를 잘 잡고 대응하며 관리하는 자기 노력이 중요할 것이다. 책을 통해 내가 속한 쪽은 어디인지, 관련 정보를 보다 자세히 배우며 적용해 보자. 


모두가 인정하는 부정적인 요소, 흡연이나 음주, 운동부족에 대한 당연함이나 바쁘다는 이유로 몸관리에 소홀했다면, 작은 변화부터 시작할 수 있는 방법론, 단순한 걷기도 괜찮고, 생활습관의 교정과 수면,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나만의 방법이나 대중들이 선호하는 방법 등 다양한 정보를 비교하며, 나에게 맞는 관리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후관리나 생활 리듬을 통해 몸의 패턴을 지키는 행위, 일관성있는 자세로 실행한다면, 지금보다 나은 건강상태를 얻을 수 있고, 관련 지식도 쌓이면서 대응하는 것도 한결 쉬워질 것이다. 건강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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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경찰 공무원 한국사 기출문제에서 발췌한 주관식 600제
이경식 지음 / 크라운출판사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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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각종 공무원 시험이나 공공기간 채용에도 가점이 주어지며, 수능을 보는 학생들에게도 한국사는 매우 높은 비중을 갖는다. 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이나 이해가 있다면 무리가 없겠지만, 모든 학문이 그렇듯이 항상 깊이있게 들어가면 어려운 법이다. 그래서 기출문제 분석을 통한 합격 위주의 공부가 필요하며, 역사 = 암기라는 공식이 가장 현실적으로 통용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이 책은 이런 어려움과 역사의 방대한 양을 고려해, 핵심적인 부분을 위주로 풀이하고 있다.


특히 주관식 문제를 분석하며 합격에 가깝도록 돕고 있고,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풀 수 있는 유형의 문제도 많고, 객관식과는 다른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기에, 소장하며 일정 기간 투자를 통해, 공부할 것을 권해 드린다. 또한 역사 과목의 특징을 고려할 때, 고대나 중세보다는 근대나 현대를 위주로 공부하는 것이 좋고, 문제유형이나 배점기준을 보더라도, 이는 절대적인 중요도로 활용되고 있다. 한국사 시험도 이런 흐름으로 이어지는 만큼, 역사에 대한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할 것이다.


어떤 분야부터 공부할 것인지, 고민이 된다면 자신이 가장 자신있는 과목부터 끝내는 방법도 괜찮고, 취약한 시대는 기출문제를 통해 통으로 이해하거나 외우는 암기법도 유효할 것이다. 결국 역사 = 암기잖아라는 인식이 생기겠지만, 현재 활동하는 최고의 한국사 전문강사들도 공무원 한국사는 암기가 필수적이며, 절대적이라고 인정하고 있다. 자신의 업을 위한 공부, 합격을 위한 고득점을 바란다면, 남들이 어려워 하는 부분에 대한 투자는 필수적일 것이다. 


어쩌면 한국사 시험보다 더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이다. 주관식이라는 난이도나 제대로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의 유형, 시대별로 확실한 정리나 구분이 중요한 만큼, 이 책을 통한 문제풀이,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어떤 흐름이나 패턴으로 문제가 나오며, 사람들이 어려워 하는 시기나 문제에 대한 분석을 통해 자신의 실력을 쌓아보자. 기존의 공부와는 조금 다를 수도 있고, 오히려 더 쉽게 느끼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개인 차이는 존재하지만, 명확한 사실을 알아야 한다. 제대로 공부하면 쉬울 것이며, 대충 공부한다면 오히려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깊이있는 한국사 공부를 하며 원하는 그림을 그려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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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해외 투자로 글로벌 부동산 부자가 되었다 - 부동산 고수 방미의 40년 내공이 담긴 실전 투자 지침서
방미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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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들이 느끼는 혹은 바라는 재테크나 투자에 대한 관심은 뜨겁다. 그렇다면 일정한 소득을 바탕으로 자산을 모았거나, 가용 할 수 있는 자산의 범위가 충분하다면, 어디에 투자할 것인지, 나름의 고민이 밀려온다. 국내에도 다양한 상품이나 종목이 존재하며, 국내 기업분석을 바탕으로 나에게 맞는 종목을 투자처로 고를 수 있지만, 아무래도 막연하게 보이거나 확실이 없는 경우도 생길 것이다. 그렇다면 눈을 돌려 해외투자에 대해서도 알아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물론 해당 지역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확실한 정보와 지식, 이를 바탕으로 일정한 패턴분석이나 트렌드를 읽으면서 접근해야 할 것이다. 아무리 전문가라도 계속된 연구를 통해 일정한 가치평가를 하는 것이며, 자본주의 사회에서 무조건 되는 상품은 존재하지 않고, 경제학적 측면에서도 항상 위험성을 따라오는 만큼, 판세를 읽는 안목을 가져야 대응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의 저자도 이런 점을 바탕으로 미국투자와 미국 달러에 대해 보다 심도있게 접근하며 나름의 주장을 펼치고 있다.


누구나 아는 막연한 금투나 달러투자가 아닌, 미국의 다양한 지역을 분석하며, 사람마다 선호하는 투자지역이나 투자종목을 세분화 하여 소개하고 있다. 우리와 다른 시장구조나 법조항, 오히려 국내보다 자유로운 투자조건이나 아직까진 국내에선 사람들이 관심을 덜 가지는 종목에 대한 선점투자, 이와 관계된 다양한 경제학적 분석과 국제정세나 세계경제의 흐름까지, 어차피 미국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계 패권구도를 고려할 때, 가장 확실하며 안정적인 시장이 바로 미국투자가 될 것이다.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해당 종목을 정했다면, 자신이 속한 유형이나 범위가 어디인지, 이를 통해 어떤 투자방법을 정할 지에 대한 확실한 기준을 정해야 한다. 여러 종목에 분산투자 하는 것도 안정성을 높이지만, 높은 수익이나 큰 결과를 바란다면, 때로는 집중투자를 통해 수익을 추구하는 공격성도 가져야 한다. 또한 투자를 종용하는 것도 아니라서, 해외시장에 대한 분석이나 가이드라인을 원한다면, 이 책을 참고해, 국내의 시장상황과 비교하며, 가까운 미래에 대한 자산관리나 설계적인 측면으로 활용해도 도움이 될 것이다. 전문적인 지식과 용어가 존재하지만,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만큼, 꼼꼼하게 접하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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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와트 100배 즐기기 - 씨엠립ㆍ앙코르 톰ㆍ톤레 삽, '18~'19 최신판 100배 즐기기
김준현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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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쉽게 할 수 있는 해외여행, 다양한 선택지가 존재한다. 가성비에 따라서 혹은 가심비에 따라서 여행지를 정하겠지만, 최근 해외여행 흐름으로 볼 때, 동남아 여행이 각광을 받고 있다. 사람들이 말하는 동남아 여행, 그리고 필요한 준비물이나 알아야 할 정보나 지식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해당 지역이나 국가를 정하지 못했다면, 캄보디아를 추천하는 바이다. 우리가 아는 단면적인 캄보디아에서벗어나, 그들의 역사나 문화, 종교,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세계문화유산으로도 유명한 앙코르와트, 여행자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이 될 수 있는 장소이며, 상대적으로 개발이 덜 된 국가라서 그런지, 자연 친화적인 느낌을 받을 것이다. 또한 상대적으로 저렴한 물가나 교통의 불편함을 없애기 위한 나름의 이동수단들과 알고 가는 것과 모르고 가는 것은 큰 차이가 날 것이다. 여행 관련 프로그램에서도 자주 다뤄서, 사람들에게 익숙한 장소이며, 유적지를 배경으로 알 수 있는 그들의 문화유산이나 역사적 의미는 세계사를 공부하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역사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문화유산 탐방으로, 맛집이나 볼거리 위주의 여행객에게는 다양한 식문화 체험이나 사람들이 추천하는 음식 가이드북으로, 이 책은 활용도가 높을 것이며, 서양문화나 유적지, 우리가 잘아는 유럽의 여행지 비교해도, 전혀 부족하지 않고, 오히려 경제적인 면에서는 더 높은 만족도를 얻을 것이다. 베트남이나 태국, 필리핀에 비해, 정보가 부족한 점이나 사람들이 자주 찾지 않는 지역이지만, 새롭게 떠오르는 동남아의 여행지라서 새롭게 다가올 것이다.


일단 여행을 계획했다면, 해당 지역에 대한 정보는 필수이며, 현실적으로 중요한 금액구상이나 여행에서 중요한 코스나 장소에 대한 사전적인 의미로 접한다면 유용할 것이다. 100배 즐기기 시리즈라서 믿고 볼 수 있는 측면과 우리가 책에서 봤던 앙코르와트와는 다르게 배울 것이며, 우리에게는 멀게만 느껴지는 캄보디아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일단 여행자를 비롯해, 해당 국가에 관심있는 모든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며, 여행 이외의 다양한 가치를 충족시켜 줄 것이다. 접하면서 관련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분명한 보탬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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