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카골드 경험마케팅 - 커피로 기억하는 행복한 순간
동서식품.제일기획 지음 / 이야기나무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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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익숙한 커피, 거의 매일 마시며 일상의 무료함이나 답답함을 달래며 생활의 필수품이 되었다. 단순하게 커피를 마시며 소모할 수도 있지만, 관련 시장이나 기업에 대한 분석을 통해, 시대변화에 대한 예측이나 개인이 할 수 있는 영업력, 혹은 기업경영에 있어서 중요한 마케팅 전략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된다. 이 책도 모카골드가 정착되면서 그들이 걸어온 역사를 바탕으로 소비자와의 교감, 소통적 측면을 강조하며, 자사 브랜드에 대한 경영방침이나 앞으로 변화할 모습에 대해 진솔하게 표현하고 있다.


어려웠던 시기부터 모든 것이 발전한 요즘 시대에 이르기까지, 커피는 우리들에게 절대적인 기호품이 되었다. 때로는 비싸진 가격으로 인해 난감함을 주지만, 그래도 시장에서 나름의 틈새시장을 노리거나, 특화전략을 통해 그들 스스로의 기업가치를 높이고 있는 셈이다. 이 책도 경험에서 비롯된 마케팅 요소와 자칫 이론에 치우칠 수 있는 부분을 경계하며, 현실에서 고객들이 어떤 기호품을 원하며, 동종업계와의 선순환적인 경쟁을 통해 더 나은 이윤을 추구하며, 고객관리나 서비스적인 측면에서도 일관성을 유지하려 노력하고 있다.


단순한 맛과 가격에 비중을 두는 것도 아니며, 최고 자리에 있는 기업가부터 모든 직원들이 항상 새로운 것에 대한 연구와 개발, 이를 시장에서 어떻게 전략화 하며, 자사 기업의 이미지나 좋은 브랜드를 쌓을 것인지, 계속된 노력을 한다는 점과 이를 통해 마케팅을 대하는 태도나 일반인들이 몰랐던 기업경영과 가치에 대해 관심을 갖고 배우며, 개인들도 어떤 방식으로 마케팅이나 광고를 운영해야 하는지 다양한 생각을 하게 한다. 요즘과 같은 1인 미디어의 전성시대, 예전보다 경쟁은 더 치열해졌고, 사람의 가치를 절대적으로 존중하며 경영관리를 해나가야 할 것이다.


한 제품을 통해 기업을 알아보며, 이를 토대로 더 나은 방향성이나 가까운 미래를 대응하는 전략, 결국 돈으로 대변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물질적 가치가 보여주는 단면과도 같고, 그렇다고 사람에 가치에 대해 소홀한다면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는 경영전략, 기존의 시장상황이나 관행을 고려할 때, 영원한 것은 존재할 수 없고, 항상 도전에 직면하게 되지만, 오랜 기간 일관성있게 자신들의 위치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것도 대단한 능력으로 보인다. 커피를 통해 알아보는 경험마케팅을 통해, 현실적인 마케팅이 무엇인지 배워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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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필요한 요즘지식 Vol.1 - 기술은 스마트하게 기억은 아케이드하게
김민구 지음 / 성안당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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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변했고, 기존의 가치가 사라지거나 새로운 유형으로 재해석되고 있다. 이는 사람들에게 더 편리한 세상을 구현하거나, 새로운 기회를 잡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하지만 모든 이들이 이런 변화에 편승하는 것도 아니며, 기존의 감성이나 질서, 혹은 끝까지 아날로그식 방법을 고집하는 사람들도 존재한다. 물론 그들을 폄하할 순 없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힘은 어쩌면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요건이 될 것이다. 지금도 현실에서는 빠른 변화가 이뤄지고 있고, 다양한 정보와 지식이 교류되며, 새로운 기술이 발견되거나 완성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래서 보수적인 사람이라도 기존의 가치를 지키지만, 점진적인 변화라도 추구해야 한다. 이 책도 이런 점을 바탕으로 기술혁명과 혁신적 가치가 가져올, 새로운 미래, 혹은 가까운 미래를 진단하고 있다. 주로 경제적인 상황이나 동향, 혹은 트렌드를 바탕으로 더욱 빨라지는 교류의 속도감, 초연결사회라고 하는 궁극적인 이유가 무엇이며, 사람들의 높아진 기대심리나 의식 만큼, 이를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개인의 힘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결국 하나의 역량이나 능력이 될 만큼, 이 부분에 대한 관심과 나의 것으로 만드는 계획력, 행동법에 주목해야 한다.


기존의 지식과 정보는 전문가의 영역, 혹은 무조건 학문적인 개념으로 접근했다면, 이젠 공유경제의 시대, 필요한 부분만 필요에 따라 발췌해서 활용하는 시대로 접어든 것이다. 여전히 현실 분야에서는 사회적 질서나 정서, 기존의 가치대로 움직이고 있지만, 이런 것들이 영원할 거란 착각은 벗어야 한다. 디지털 시대가 무엇이며, 이를 통해 개인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역량과 사회적 합의나 변화에 대한 구체적인 인프라가 필요한 부분, 또한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지식과 정보의 역할론, 혹은 활용법에 대한 심도있는 분석과 접근이 중요한 시기이다.


이는 우리만의 문제도 아니며, 세계적인 흐름이며, 경제적으로 중요한 변화상으로 볼 수 있다. 누구나 현실경제에 영향을 준다면 변화를 주저할 이유나 명분도 없고, 오히려 새로운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시장환경이나 나만의 업과 연계해서 더 많은 부가가치나 결과물을 만들 수도 있기에, 역발상의 힘이 중요하며, 구체적인 계획과 변화의 롤모델을 빨리 정하는 것이 유리할 것이다. 요즘 시대에 맞는 지식과 기술에 대한 분석, 이를 통해 개인이 할 수 있는 부분과 준비해야 하는 역량이 무엇인지, 스스로를 돌아보며 판단해 보자. 4차 산업의 시대를 읽는 매우 기본적인 가치를 바탕으로 소개하고 있어서, 관련 가이드북으로 유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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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세금을 절반으로 줄였습니다 - 보유세, 양도세, 취득세… 꼭 알아야 할 부동산 절세의 기술
김종필.홍만영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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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을 이해하며 제대로만 활용한다면, 개인이 원하는 수익도 이룰 수 있고, 실거주를 목적으로 하는 내집 마련의 꿈도 이룰 것이다. 하지만 워낙 정보와 지식, 혹은 용어가 방대한 느낌이 강하며, 정권마다 달라지는 규제완화책이나 강화책을 고려할 때, 완벽한 해답을 찾기란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꾸준히 공부하며 어떤 방향으로 변화하는지, 혹은 사람들이 몰리는 투자물건에 대한 분석, 실거주 목적인지, 아니면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목적인지, 내가 가용할 수 있는 자본의 범위나 대출과 관련된 상품 분석 등 보다 종합적인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


이미 주택이나 건물을 보유하고 있다면 다양한 세금신고나 부과로 인해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건물이 있다고 모두 부자는 아니지만, 탈세 방지의 목적이나 소득이나 부에 대한 균형정책 등 대중들이 공감할 수 있는 범위나 수준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공익적 목적을 갖고 있다. 특히 부동산 세금은 수익 못지않게 매우 민감하며, 제대로 알아야 불필요한 지출을 막을 수 있다. 그렇다고 우회적인 방법으로 편법을 악용해선 안되며, 기준에 맞는 신고와 세금 부과를 통해 수익을 추구해야 한다. 


이 책도 부동산 세금을 집중 분석하며, 소득나 종부세, 양도세와 취득세 등 개인이 속한 유형에 맞는 알찬 정보를 만날 수 있다. 특히 임대사업이나 신고절차, 임대수익에 관한 정보도 현실적으로 잘 소개하고 있다. 누구나 건물이나 주택, 토지 등 다양한 물건을 용도에 맞게 설계할 것이며, 이를 통해 어떻게 자본을 굴릴 것인지, 혹은 낭비되는 세금을 제대로 이해하며, 나에게 맞는 종목에 집중투자를 할 수 있다면, 세로 인한 수익효과를 거두게 될 것이다. 


지역에 따른 편차가 명확히 존재하며, 인기있는 물건의 경우에는 경쟁도 치열하며, 나름의 규제 법안도 매우 어려운 구조로 이뤄져 있다. 그들에게는 절대적인 기준, 혹은 자산이 되는 만큼, 냉정한 판단을 통해 분석하며 투자하려는 방향성을 정해야 한다. 부동산 세금 분석을 통해, 실무에 도움되는 정보를 얻거나 배울 수 있고, 이를 활용하며 건물이나 주택을 처분할 것인지, 끌어안고 갈 것인지 잘 판단해 보길 바란다. 또한 내집 마련을 목적으로 알아보고 있다면, 어떤 지역에 투자하며, 이를 내가 감당할 수 있을지, 현실적으로 따지면서 접근해 보길 추천한다. 세금 관련 가이드북으로 추천하며, 부동산 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과 투자법을 배울 수 있기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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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매직 - 베트남 축구의 신화!
이태우 지음 / 북스타(Bookstar)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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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누구나 아는 유명인이 된 박항서 감독, 하지만 그의 인생은 시련과 도전, 위기와 성공이라는 다양한 경험으로 채워져있다. 이는 성공을 바라는 사람들에게 냉정한 조언과 더불어, 긍정적인 메시지를 함께 전달하고 있고, 축구선수 출신이지만 감독으로 엄청난 성공을 거둔 지금의 모습에서 우리가 배울 점은 다양할 것이다. 사실 2002년 월드컵 당시, 히딩크 감독 밑에서 코치로 있었고, 엄청난 성공을 바탕으로 국내 프로축구에서 감독을 지냈고, 올림픽 대표님 감독도 역임했으나, 성과는 좋지 못했다. 그래서 비난을 받았고, 결국에는 3부 리그 격인 창원시청 감독까지 내려가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좌절하지 않았고, 새로운 기회를 위해 자신을 믿고 준비하고 있었다. 원래는 중국으로 진출을 생각했지만, 뜻하지 않게 베트남에서 오퍼가 왔고, 이를 도전의 의미로 해석하며 과감한 결단을 내린 것이다. 자존심 강하기로 소문난 베트남은 언론에서부터 유럽 감독이 아닌, 커리어가 나쁜 감독을 데려왔다고 비난했지만, 지난해 아시안게임의 성공과 동남아 월드컵으로 불리는 스즈키컵 우승, 그리고 이어진 아시안컵 8강 등 구체적인 성과를 남기자, 국민영웅으로 추앙하기 시작한다. 확실히 성과나 결과를 만들 줄 아는 감독이며, 특출한 능력보다는 선수와의 소통과 스킨십을 통해 교감한 것이 성공요인으로 꼽힌다.


워낙 서민적이며 털털한 성격을 갖고 있고, 하지만 감독으로서의 카리스마나 리더십은 대단히 자신의 주관과 철학을 밀고 나가는 모습을 보인다. 겸손을 통해 어떻게 사람을 대해야 하는지, 혹은 자신들의 결점을 인정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멘탈리티를 통해, 축구 외적인 부분의 중요성을 실질적인 성과로 이끌어 낸 셈이다. 언론에서 호도하는 것도 아니며, 과장보도를 하는 것도 아니다. 지금 베트남은 박항서 감독에 열광하고 있고, 우리는 박항서 리더십에 주목하고 있는 것이다. 자신을 믿고 시련과 실패에도 좌절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았던 자세, 누구나 생각하지만, 아무나 하기 힘든 일에 대한 도전 등 대중들이 배울 요소가 많을 것이다.


실력으로 극복하기 힘든 여건에서 사람의 가치에 주목했고, 이는 변화된 인식과 정신을 통해 더 나은 성공을 거둘 수 있다는 확신, 나은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결과를 현실적으로 보여준 것이다. 하지만 높아진 기대심리 만큼이나 앞으로가 더 중요할 것이며, 박항서 감독도 고민이 깊을 것이다. 그렇다고 그동안 쌓아온 자신의 명성과 커리어를 폄하해선 안될 것이며,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기본적인 자세와 마인드에 대해 생각하며 배워 보길 바란다. 한 인간으로서도 매우 괜찮은 성품과 리더십을 갖춘 사람이라서 명확한 메시지를 던져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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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게 아니라 화가 났을 뿐 - 내 감정을 직시하고 제대로 표현하기 위한 심리 수업
알무트 슈말레-리델 지음, 이지혜 옮김 / 티라미수 더북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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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여성들이 볼 만한 책이다. 자신의 심리변화나 자기검진, 혹은 분석을 통해 내 상태를 직시하며, 이를 긍정적인 방법으로 접근해, 표현할 수 있다면, 지금보다 나은 결과를 얻을 것이다. 항상 사회성에 대한 지적이나 공동체적 인식, 성과 지향적인 모습으로 스트레스를 받지만, 어디에 표현할 곳도 없는 개인들의 고민, 책 자체가 여성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는 느낌이지만, 지금 당장의 일이나 사람관계로 인해 어려움을 겪거나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어떻게 대처하며 어떤 변화를 줘야 하는지,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우울하다는 느낌과 어떤 대상이나 일로 인해서 화가 나는 경우, 우리는 항상 조심해야 한다. 참아야 한다를 주문받지만, 왜 그래야 하는지 이유에 대해 명확히 말해주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들도 그렇게 조언을 받아왔고, 참는 것이 이긴다는 생각, 혹은 끝까지 버티는 사람이 승자라는 말처럼, 다양한 격언이나 성공한 사람들이 말하는 뜬구름 잡는 조언에 매몰되어 있는 건지도 모른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내 상태와 심리에 대해 정확히 알고, 일정 부분 표현하며 타인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행위, 혹은 사회로부터 스스로를 지킬 필요도 있는 것이다.


화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나 사람들의 평가에 예민할 필요도 없고, 나의 만족도나 행복을 위해, 방해하는 대상이 있다면, 적절히 정리하는 관리론도 필요한 법이다. 특히 사회생활을 하면서 너무 배려하거나 양보하는 순간, 착한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는다면, 스스로를 돌아볼 필요가 있다. 때로는 영악해야 하기도, 적당한 가식이 요구되는 상황도 존재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늘 자기모순에 빠져, 나에게는 관대하게, 타인에게는 매우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며, 치열한 경쟁상황이 이를 더 증폭시키고 있는 지도 모른다.


그래서 마음관리나 감정조절에 신경을 써야 하며, 중의적 접근으로 해소와 인내를 병행한다면, 지금보다 유연한 처세를 배울 수 있고, 사람이나 상황에 맞는 대응력도 생기는 것이다. 경험하지 못하면 할 수 없듯이, 관심을 갖고, 변화에 주목해야 한다. 지금과는 전혀 다른 방법도 시도하며, 스스로에 대한 발전을 도모한다면, 생각보다 쉽게 이겨낼 수 있고, 나를 지키는 높은 수준의 자존감이나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는 강인함까지 얻게 될 것이다. 어떤 감정인지 구분할 수 있는 것도 하나의 능력이 되는 만큼, 너무 깊은 생각보다는 변화를 통해 실천하는 행동력이 더 중요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마음관리가 무엇인지 배우며 알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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