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바뀐 비트코인 쉽게 배우기 - 세상에서 가장 쉬운 비트코인 이더리움 가상화폐 입문서
이운희.이진희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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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비트코인으로 불리는 가상화폐의 등장으로 새로운 시장개척이다, 또 다른 위험요소가 있다 등 다양한 평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분명 기회적 요소도 많고 수요자들의 진입시장, 수익을 낼 수 있는 시장가치로 보는 시각도 많지만, 이를 무분별하게 활용, 독점하며 수익만 추구하는 사람들로 인해서 내홍을 겪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비트코인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대응해야 합니다. 자칫 자기도 모르는 순간 범죄자가 될 수도 있고, 기준이나 법에 따라서 저촉될 부분도 있어서 주의해야 합니다. 이미 전 세계적으로 가상화폐의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고, 범죄집단의 표적이나 수단으로 이용되고도 있습니다.


분명 새로운 변화와 가상화폐의 등장은 기회의 장이 되기도 하지만, 모든 것에는 동전의 양면이 존재하듯 비트코인도 여전히 풀어야 할 숙제가 많습니다. 사용의 편의성,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고, 흔적이 남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지만, 반대로 범죄에 이용될 여지가 많고, 실제 비트코인 채굴로 인해서 가치가 폭락하는 등 사람들 간의 경쟁을 부추기는 모양새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초기단계라서 각종 혜택과 나름대로의 장점이 더욱 부각되고 있지만, 대중화, 상용화, 일반화를 위해서는 여러가지 제도적 보완책이나 사람들이 피해를 받지 않도록 도와주는 법제도의 완성 및 체계화도 필요해 보입니다.


이 책은 비트코인이 무엇인지, 누구나 쉽게 접근하지만, 자칫 놓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언급과 어떤 방향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은지, 분명 앞으로도 더욱 주목받고 그 가치가 높아질 시장인 만큼 장단점을 명확하게 알려주는 만큼 초보자나 입문자에게 매우 유용한 정보서로 보입니다. 또한 사람들이 가장 걱정한 보안이나 해킹에 대한 우려, 이는 비트코인 뿐만 아니라 4차 산업의 시대에 모든 기술진보나 새로운 신기술에 대해서 우리가 갖는 우려의 목소리가 될 것입니다. 많은 부분의 변화는 또 다른 대응이나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인지해야 합니다.


과도기적 성격이 강하지만, 사람들은 계속해서 비트코인에 대한 선호도를 높여나갈 것이며, 이미 선진국이나 앞서가는 기업들의 경우에는 가상화폐 시장의 규모를 더욱 높고 크게 잡고 있습니다. 이런 세계적인 트렌드에 우리만 거스를 수 없는 현실, 그렇다면 제대로 알고 준비해야 합니다. 너무 크게 보지 않더라도, 개인적인 투자나 관심의 측면에서도 비슷합니다. 제대로 알고 나름대로의 투자방향이나 투자를 통한 수익을 추구한다면,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 전반에 대한 지식을 쌓고 흘러가는 방향성에 대한 정보도 알아야 합니다. 이 책이 이런 점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줄 것이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접해 보실 것을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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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졸업하겠습니다 - 30년 벌어서 60년을 버텨야 할 당신을 위한 책
김미정 지음 / 위닝북스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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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직장인들이 현실에서 오는 무게감과 허무함으로 인해서 회사를 그만둬야 하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늘 참고 버티면서, 자신을 다잡고 모든 책임을 자신에게 씌우면서 자책하기도 합니다. 가장 큰 원인은 아무래도 임금이 큰 문제입니다. 일하는 근로소득, 노동의 대가가 적거나 불합리적, 불합당 하다고 느끼는 순간, 이런 명분은 구체화되며 이직이나 은퇴, 퇴사를 고민하게 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절대 감정적으로 대응해서는 안됩니다. 어쩌면 일정한 울타리 안에서 생활했던 사람일 수록 바깥 세상이 주는 냉혹함과 잔인함은 모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모 드라마에서 유행했던 대사, 안은 전쟁이지만 밖은 지옥이라는 표현이 이럴 때 적절해 보입니다. 사람들은 정말 열심히 살아갑니다. 아니 치열하게 생존을 위해 노력하며 처절하게 살아갑니다. 단순한 유혹이나 즉흥적인 감정으로 모든 것을 결정해서는 안됩니다. 더 큰 위기나 재앙으로 이어질 수 있기에, 철저한 고민과 준비,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이나 자신만의 업을 하겠다면 준비는 기본입니다. 나아가 그 분야에 대해서 정말 잘 알고, 자신만의 수완이나 노하우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도 불안감을 지울 수 없고 빠르게 변하는 사회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도 느끼게 됩니다.


즉 자신의 능력을 아주 현실적으로 바라보며 준비해야 하며, 이왕 이직이나 은퇴를 결정했다면 남들보다 독보적인 존재가 되어야 합니다. 어설픈 실력이나 요령으로는 실패할 수 밖에 없고, 이는 사회 구조도 그렇고,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평가나 잣대도 비슷하게 보일 겁니다. 철저한 자기관리와 인생에 대한 준비, 계산과 전략적인 측면이 가미되어야 하며, 가장 기본적인 부분에 대한 수긍과 인정에서 출발합니다. 건강관리, 가족들과의 대화, 그리고 돈과 시간에 대한 자기성찰이 중요해 지는 부분입니다.


이 책은 이런 점에 대한 언급을 아주 상세히 적고 있고, 많은 분들에게 좋은 모델이 될 것입니다. 누구나 조금 더 나은 삶을 꿈꾸는 지금, 모든 정보가 개방되어 있고, 그 정보는 하루가 다르게 진화하거나 사라지며 사람들의 관심에서 부각되거나 사라지고 있습니다. 업으로 삼고 할 만한 것인지, 나만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지, 확실한 로드맵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또한 회사에 너무 맹목적인 충성도 무의미하며 자신에게 경험을 더해주는 장소, 내가 이 회사를 통해서 어떤 사람이 될 것이며, 차후에 나의 삶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등을 꼼꼼히 따져야 합니다. 생각없이 다니는 사람,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낸다면, 은퇴를 한다고 하더라도 성공하기란 더욱 어려울 겁니다. 어쩌면 가장 어려운 부분에 대한 조언이 될 수도 있는 만큼 저자도 신중함을 당부하고 있고, 이 책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배울 수 있을 겁니다. 접하면서 나에게 맞는 선택지가 무엇인지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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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습관이 운명이다 - 관상학의 고전, <상법수신록> 다시 읽기
미즈노 남보쿠 지음, 화성네트웍스 옮김, 안준범 감수 / 유아이북스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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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변화하는 동물입니다. 늘 한결같고 변하지 않기를 희망하고, 원하지만 이는 어쩌면 이기적인 생각일 수 있습니다. 자신에게 유리한 논점이나 초점을 맞추기 위해, 타인을 읽고 유리한 방향으로 설정하려는 전략일 수 있다는 말입니다. 세상이 빠르게 변하는 만큼, 사람들은 누구나 변화에 유연해 질 것이며 실질적인 손해나 실패를 맛본 사람일 수록 이런 것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할 것입니다. 예전과 같은 진득함이나 인내를 기대할 수 없는 새로운 시대가 온 만큼, 이 부분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시대적인 흐름에 맞는 자세와 대응을 스스로가 준비해야 합니다.


이 책은 이런 점에 대한 언급과 더불어, 마음관리, 자기관리와 발전적인 모델, 성공하는 사람들의 모습이나 통제와 절제 등 우리가 살아가면서 필요한 유익한 부분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보다 세밀하게 분석했고 나름대로의 논리를 바탕으로 마음습관이라는 다소 생소할 수도 있는 부분을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있습니다. 즉 마음 먹은대로 살아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어떤 마음을 먹고 행동하느냐의 차이가 결과의 차이나 성공과 실패의 잣대가 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만큼 철저한 이미지 트레이닝이 될 수도 있고, 남들과 다른 나만의 무기나 차별성으로 여겨질 수도 있습니다.


모든 것을 변하지 않는 영원한 것으로 보는 착각에서 벗어나서, 때로는 유연한 대처와 생각의 전환으로 발빠르게 대응하며 자신에게 불리한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도록 막고, 방치하지 않는 자세를 주로 언급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바쁘게 살아가는 많은 현대인들에게 가장 현실적으로 와닿는 조언이 아닌가 싶습니다. 누구나 좋은 사람이 되고 싶고, 나를 중심으로 성공을 꿈꾸며 사람들과의 조화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은 한정적이며, 세상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나름대로의 철저한 준비와 때로는 계산, 전략적인 접근이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스스로가 준비하는 평소의 모습이나 습관이 중요하며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능력이 부각됩니다. 이런 부분은 돈으로 살 수도 없고, 노력해도 변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간절하게 원하고 노력하다 보면 달라진 자신을 만날 수 있듯이 누구나 잠재력이 있고 비전, 능력도 견지하고 있습니다. 마음습관을 다스리며 스스로 원하는 꿈과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주체적인 사람, 내가 스스로 위기를 기회로, 실패를 성공으로 바꾸는 인생관, 작은 변화의 시작이 큰 결실로 이어질 것입니다. 책에서 말하는 중요한 전환점과 기회포착 능력, 때로는 전략적으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결단력까지, 다양한 관점에서 새롭게 해석하며 배울 수 있을 겁니다. 접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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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항아리
유익서 지음 / 나무옆의자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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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의 시대, 부조리가 판치는 사회, 어지러운 정국 속에서 사람들의 반응은 다릅니다. 순응하며 침묵할 것인지, 불의에 대항하며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해 헌실할 것인지, 이는 개인의 선택과 판단의 문제지만, 때로는 애둘러서 표현하는 화법과 재치도 필요합니다. 우리가 대중문화나 예술을 바라보는 시선이 이럴 것이며, 이런 것들을 통해서 희화화, 풍자화를 하면서 내면의 갈증을 해소하며 서로가 공유하며 삶의 희망과 용기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런 색채가 강하게 나타나는 책입니다. 일생을 노래하며 보낸 소녀, 아무도 관심주지 않고 무시했지만, 자신의 신념대로 살아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되새기게 합니다. 


누구나 보편적인 삶을 살면서 자신만의 가치나 철학,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개인의 힘으로 어쩔 수 없는 부분과 공권력이 막아서는 모순, 왠지 모르게 가로막히는 느낌, 모든 것을 일반화할 수는 없지만, 분명 그런 장애적인 요소와 부당한 처사가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예전보다는 많은 부분에서 정상화로 돌아선 지금의 모습, 하지만 이런 모습과 풍요, 사람들의 다양한 개성과 생각이 존중받는 시대, 거져 이뤄진 것이 아닙니다. 많은 분들의 노력이 있었고, 사회 각계 각층의 희생과 바꾸려는 의지가 있어서 가능했습니다.


단순한 노래를 음미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그 속에는 처지가 비슷한 사람들의 원망과 한이 서려있습니다. 워낙 격동의 근현대사를 보낸 우리의 역사, 돋보이는 인물과 공로를 인정받은 사람들도 많지만, 묻히거나 잊혀진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들의 방법이나 주장의 경도에 따라서 각기 다른 평가와 잣대를 받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서 돌아보면 심했다는 느낌도 강하며, 그들이 원했던 인생, 사회의 모습과 단상에 대해서 생각하게 됩니다. 또한 대중문화나 예술계의 힘이 강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쩌면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대중과 호흡과 대중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며, 국가나 정부, 단체에 대해서 어떤 점이 불만스럽고, 변해줬으면 하는 지를 잘 전달하는 메신져 역할, 예술계가 크게 공헌한 부분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이 책은 이런 점에 대한 우리의 자각과 새로운 해석, 잊혀진 많은 분들을 돌아보게 하는 중요한 전환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소설적 요소나 개인의 영달이 아닌, 사회상이나 시대상에 대한 문제를 언급하며 잔잔한 감동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노래라는 단순하지만 명쾌한 방법으로 문제를 접근하는 방법에서 아직까지 세상이 살아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고, 많은 분들이 접하면서 소통과 문제에 대한 관심과 해결에 대한 의지,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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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자존감 공부 - 천 번을 미안해도 나는 엄마다
김미경 지음 / 21세기북스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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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약자를 칭할 때, 떠오르는 대상이 있습니다. 하지만 어쩌면 가장 소외받고 당연시 바라보며 강요만을 부여받는 부류가 바로 이 시대의 엄마들입니다. 시대가 변했고, 공동명의, 육아와 출산에 있어서도 남편과의 공동육아 등이 이뤄지며 많은 부분에서 좋아졌지만, 여전히 사회적 약자나 소모적인 의미로 보여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같은 평가와 시선은 엄마들에게 자존감을 낮추고, 내가 이런 취급을 받으려고 결혼을 했고,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 맞을까 하는 회의감을 주기도 합니다. 이같은 문제에 대한 언급, 그리고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한 저자의 목소리, 정말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분명 엄마가 되는 것, 말처럼 쉬운 일도 아니며 아이를 키우면서 자기가 원하는 일이나 능력유지, 커리어 관리를 한다는 것은 정말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여성에게만 강요되는 우리사회의 선택의 문제, 이는 사회적으로도 낭비일 수 있고, 인재를 적재적소에 활용해야 하는 당연한 부분과도 모순되며 배치되는 부분입니다. 이제는 말로만 설파할 것이 아닌, 우리 모두가 인지하며 이들에 대한 존중과 배려, 사회적으로 칭송받는 존재가 되도록 인식의 변화가 시급해 보입니다. 여성이라는 누구나 엄마가 될 수 있고, 이는 나와는 무관한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또한 아이들에게 엄마는 만병 통치약과도 같습니다. 모성애는 절대적이며 엄마의 존재는 그 모든 역경이나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초점이 아이에게 맞춰진 지금, 우리의 엄마들이 병들고 심신적으로 무너지고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한계가 있고 어려움이 있습니다. 특히 한국사회에서 여성은 더욱 그렇습니다. 모든 것이 새로운 경험일 것이며, 새삼 엄마가 되고 난 이후, 자신의 어머니나 부모님에게 더욱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과연 어떤 점이 문제이며, 왜 자존감을 떨어지는지, 개인의 문제라기 보다는 사회적인 시선과 편견이 더욱 강하게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집에서는 남편과 아이에 치이면서 참고, 사회생활에서는 대인관계나 사람관계에 치이면서, 자신의 스트레스는 풀 곳도 없고, 쉴 새 없이 살아가는 이 시대의 엄마들, 워킹맘, 슈퍼맘으로 포장되어 지지만, 현실은 정말 취약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여성들이 겪는 고충을 느낄 수 있었고, 정말 잘해줘야겠다는 생각과 말만 공동육아, 겉으로 깔짝 돕는 육아도움이 아닌, 실제로 확실한 태도변화와 분담에 대한 규칙과 실행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여성들 만은 위한 책도 아니며, 남자들도 읽으면서 반성할 부분을 반성하며 과감하게 수용하고 바뀔 부분은 바꿔야 합니다. 엄마의 자존감 공부, 많은 분들이 접하면서 여성들의 고충에 실질적인 공감과 생각을 통해서 변화의 의지를 다져 보시기 바랍니다.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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