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초보 월백만원 부업왕 - 스마트폰으로 제2의 월급 만드는 하루 10분 실천법
월재연부업왕 지음 / 진서원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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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잡도 고려하고 있고, 다양한 부업의 세계에 관심도 많습니다. 아무래도 벌이에 대한 만족이 낮고,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물가나 나가는 지출에 대해 고민도 많습니다. 늘 돈걱정을 달고 사는 입장에서 이 책을 통해 부업의 세계, 그리고 꿀팁과 활용정보를 얻고 싶습니다. 보통 집안 일을 하는 주부나 여자들이 하는 영역이란 편견이 있는데, 시대가 변했고, 어떤 가치관과 실천력으로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판가름이 나는 것 같습니다. 스스로에게 적극적으로 활용해보고 싶습니다. 아주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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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혁명 2030
사이먼 B. 버락 지음, 엄성수 옮김 / 교보문고(단행본)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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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한 방울 나지 않는 우리나라, 하지만 자동차는 너무나도 많습니다. 국토개발에 있어서도 차는 절대적인 기준이 되기도 합니다. 모든 국토가 1일 생활권으로 들어왔고, 사람들은 보다 높은 양질의 삶을 즐기기 위해, 자동차에 많은 것을 투자합니다. 재산적 가치나 의미, 이동수단, 교환이나 렌트, 허세 등 그 의미도 다양합니다. 자동차 산업을 우리의 핵심산업이며 다양한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관련 일자리 창출이나 종사자들을 배출하며, 기여한 부분도 많습니다. 하지만 4차 산업의 변화에서 자동차 산업도 변화가 불가피해 보입니다. 경제 성장기에는 가장 중요한 산업이며, 모든 노동자들의 삶의 수단이 되었지만, 우리 경제를 고려할 때, 예전만 못한 것도 사실입니다.


높아진 노동자들의 임금이나 근로조건, 환경 등은 기업들의 해외진출로 이어졌고, 값 싼 노동력으로 대체되며 온갖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국민을 호구로 보는 기업들의 갑질, 단가 후려치기는 사회적 문제로 이미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변화는 필요해 보이고, 어떤 방식과 접근으로 변화를 이끌어야 하는지, 고민되는 대목입니다. 이 책은 가까운 미래에 일어날 변화, 이미 상용화, 대중화를 앞두고 있는 전기차, 자율주행차, 친환경차 등을 조명하며 변화의 바람을 예측해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주목하는 부분, 거부하는 영역 등을 비교하며 생각할 수 있는 점이 유용해 보입니다.


물론 보안의 문제나 사고의 위험 등 자동차가 주는 단점이나 기계결함, 부정적인 요소나 개선되어야 하는 분야가 많습니다. 최근에도 우버의 자동차 사고는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를 모두로 일반화 해서는 안됩니다. 변화나 혁신에 있어서 거치는 과정으로 봐야 할 것이며, 우리도 우리만의 부가가치, 진화하는 자동차를 구축하고, 대중들이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여전히 부족한 전기차 인프라 환경, 수소차나 자율주행차의 단점, 기술적인 미성장 등 선진국이나 글로벌 기업들의 방향성에 비해서는 절대적으로 부족한 것도 현실입니다. 기술부적이 가장 일차적인 요인이고, 너무 추상적으로 접근하고 있다는 오류도 찾을 수 있습니다.


돈이 되는 것에만 투자하는 것은 기업의 논리이자 속성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돈에만 집착하는 순간, 자동차 산업은 정체될 것이며, 변화나 발전은 도모하기 힘듭니다. 이미 예고된 석유시대의 종말, 그렇다면 대안은 필수적이며, 이를 통한 새로운 법규제와 재정, 인프라 도입은 빠르게 진행되어야 하는 분야입니다. 지금보다 빠른 속도와 판단으로 미리 선점하고 앞서가려는 노력, 이는 경제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가치를 가지며, 일반 노동자나 개인들이 누릴 수 있는 선택의 폭도 넓혀주게 될 것입니다. 자동차 산업의 변화, 그리고 현재와 가까운 미래에 일어날 대안재의 등장, 자동차 혁명 2030으로 배워 보시기 바랍니다. 자동차를 비롯해 모든 산업변화, 그리고 4차 산업의 본질을 꿰뚫어 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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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진보인데 왜 보수의 말에 끌리는가? - 인지 과학이 밝힌 진보-보수 프레임의 실체
조지 레이코프 & 엘리자베스 웨흘링 지음, 나익주 옮김 / 생각정원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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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에서 정치는 매우 민감한 주제입니다. 사람들이 사회생활을 하며 다양한 소통, 만남을 이어가지만, 항상 갈등이나 싸움으로 번지는 주제가 바로 정치적 성향입니다. 자신과 맞지 않는 정치적 이념은 공격의 대상이 되고, 끝까지 설득해야 하는 무언의 규칙으로 되어 버립니다. 이는 지역갈등, 세대갈등 등 다양한 갈등의 시발점이 되고 있고, 과연 이같은 논쟁이 맞는지, 왜 이런 갈등이 계속되며, 해결되지 않는지 의문이 생기는 대목입니다. 물론 진보와 보수라는 흑백논리, 강요된 판단이나 선택은 기피해야 합니다. 최근에는 현명한 중도층, 시민을 대변하는 시민층 등 새로운 용어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절대적 가치나 이익, 생계에 있어서는 사람들이 여과없이 선택하며, 자신들의 권리라고 주장하며 주변을 종용하기도 합니다. 당장 개인의 입장에서는 가장 현명한 태도로 보일 수 있으나, 우리사회는 조금 다른 진보와 보수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공격의 대상으로 치부하거나, 내로불남의 인식이 강하고, 각종 프레임을 씌워서 공격하기를 멈추지 않습니다. 이는 정치인에 대한 불신, 정치에 대한 불만으로 이어지고 있고, 정치인들도 초심을 잃고, 그들만의 룰이나 분위기에 취해서 말바꾸기를 서슴없이 실행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같은 모습이 정치인만의 잘못인지, 이제는 보다 큰 개념으로 접근하며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높아진 국민수준과 의식, 여전히 기성세대들은 보수적인 성향이 강하고, 그들의 노후와 권리를 위해 부단히 애쓰는 모습입니다. 변화를 거부하는 사람들, 누구나 나이가 들면 자신의 경험이 최고의 가치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변화의 속도가 빠른 요즘 세상에서 이같은 일반화나 논리비약은 너무나도 위험합니다. 예전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변화의 속도가 빠르고, 새로운 대체재의 신속한 등장은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미칩니다. 진보와 보수라는 일방통행이 아닌, 상대에 대한 합리적인 경청과 비판, 상생하고 공생해야 하는 대상으로 바라보는 눈이 가장 필요한 시기입니다. 특정 인물이나 정당에 호도되어 모든 것을 바라보려 하지 말고, 자신이 보고싶은 것, 듣고싶은 것에만 집중해서도 안됩니다.


항상 정치를 바라볼 때, 끊임없이 비교하고 의심하며 최후의 선택을 해야 합니다. 정치가 사회를 바꿀 수 있고, 사람들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유일한 제도입니다. 이를 악용해서도 안되며, 무관심으로 대응해서도 안됩니다. 또한 한국사회에서 보수와 진보는 전혀 다른 개념으로 받아들여집니다. 아무래도 전쟁을 경험한 세대, 분단의 현실, 경제를 바라보는 입장차이, 사회갈등이나 문제로 촉발된 사람들의 팽배한 의견대립, 이를 선거에서 활용해야 하는 정치정당과 정치인, 투표를 통해 세상을 바꾼다고 하지만, 나와 다른 상대에 대한 맹목적 공격, 비난만 계속되고 있습니다. 보수든, 진보든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없고, 누구나 명성만큼 추악하다는 모 정치 평론가의 명언, 이를 바라보는 대중들의 입장정리와 판단,


공과 사를 구분해서 바라보며 보다 선진적인 관점이 중요함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모든 국가에서 대체적으로 등장하는 민주주의와 경제성장, 자유와 평등, 보수세력, 중도세력, 진보세력, 어떤 것이 완벽한 제도나 대안을 될 수 없습니다. 가장 합리적인 결과, 과정을 통해서 선택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입니다. 다만 성장기에는 독재가 등장할 수 있고, 보수들이 말하는 민족주의나 전체주의적 분위기가 이용되기도 하며, 선진국가가 될수록 자유와 인권, 진보적 제도개선과 시스템 구축이 자리잡게 됩니다. 과연 우리의 포지션이 어디 쯤인지, 사람들이 알아야 하는 진실과 권리는 어떤 것이 있는지, 이 책은 다소 예민하고 건드리기 어려운 부분을 다루고 있습니다. 진보와 보수의 갈등, 그리고 우리사회의 지향점, 활용하며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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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 리프레시 - 마이크로소프트의 영혼을 되찾은 사티아 나델라의 위대한 도전
사티아 나델라 지음, 최윤희 옮김 / 흐름출판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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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를 통해 해외기업들의 변화, 그들이 말하는 4차 산업혁명, 4차 산업의 장단점, 인간과 로봇의 관계 등 미래사회를 전반적으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우리의 현실이나 장애, 우리만의 문제로 인해서 진통을 겪고 있는 한국사회, 그렇다면 선진국과 글로벌 기업들의 동향을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기업체들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인 관심, 국가적 차원의 지원과 의견합의가 필요한 영역이기도 합니다. 경제를 성장시킨다는 것, 경기침체를 벗어나기 위한 노력, 모든 주체들이 유기적으로 돌아가야 가능하며, 새로움에 갈망한 다양한 수요계층의 요구를 충족시켜야만 기업들도 미래가 보장되는 법입니다.


이는 개인의 입장이나 경영자 1인이 노력한다고 이뤄지는 것도 아니며, 사회가 변화에 어떤 식으로 대응하며 인식하고 있느냐에 따라서 결과는 달라질 것입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는 인간의 본질과 본연의 가치, 로봇이 등장하며 생길 문제들에 대해 집중 조명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일자리 문제나 단점보다는 이들이 변화시킬 사회변화와 긍정적인 면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우리보다 변화에 있어서 매우 진취적이며 적극적이라는 인상을 받을 수 있었고, 왜 그들이 산업변화에 있어서 항상 리딩적인 역할을 하는지, 계속된 기술발전이 주는 의미가 무엇이며, 어떻게 불확실한 미래에도 일관성을 보일 수 있는지, 신기하게 다가오는 점도 있었습니다. 유행이나 트렌드가 돌고 돌듯, 모든 것을 하나의 흐름이 있었습니다.


무조건 새로운 가치나 발명에 초점을 두는 것이 아닌, 예전의 가치를 끌어올리는 노력, 관찰을 통한 다양한 부수기재들의 융합, 제품에 있어서도 확실한 기준과 모델이 있었고, 이를 통해 사람들이 할 수 있는 가치, 정부의 입장, 기업의 입장 등 각각의 입장분석과 이들의 상생노력, 협력을 강조하지만 경쟁 또한 인정하는 태도에서 진정한 의미와 개방과 진보적 사회구현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됩니다. 특히 변화를 하나의 트렌드로 보는 시각이 아닌, 누구나 변화를 인식해야 하고 이를 긍정적인 방향과 실행력을 덧붙여야 한다는 의미가 강하게 와닿았습니다. 어쩌면 한국사회와 사람들, 기업들이 가장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하는 부분으로 보입니다.


민주주의나 공정경쟁, 이념이나 입장차이, 갑과 을이 아닌 그들만의 사회인식과 변화에 대응하는 유연성, 능동적인 태도를 주문하며 사람들에게 계속된 생각과 실생활에서의 구현강조, 어쩌면 앞서갈 수 밖에 없는 모든 제도나 인프라를 갖춘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물론 그들은 긴 시간을 바탕으로 실패도 경험하며, 이를 통해 위험성을 줄이며 완벽한 전략분석, 시장분석을 통해 지금의 자리를 굳힐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그것과는 확연한 차이점이 있었고, 이를 통해 우리기업이나 사회, 사람들이 나아가야 하는 방향성이 무엇인지, 확실한 간접경험이 되었습니다. 눈 앞의 이익보다는 대승적 차원의 접근, 진정한 의미의 사회적 기업, 4차 산업의 주류 기업들을 어떻게 관리하며, 관련 인재양성과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행하고 있는 노력들을 보면서 배울 점이 많았습니다. 4차 산업이라고 무조건 뜬 구름 잡는 방식이 아닌, 구체적인 가이드라인과 롤모델, 이 책을 통해 배우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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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학 중국 특강 - 하버드 석학들의 36가지 질문, 중국의 현재와 미래를 묻다
하버드대학 중국연구소 지음, 이은주 옮김 / 미래의창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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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성장, 초고속 경제발전은 많은 것을 의미합니다. 예전의 중국이 아닌, 국제사회에서 패권적인 모습을 드러내는 그들의 논리, 정치의 방향성, 부유한 경제를 바탕으로 각 지역에 진출하며, 분쟁이나 경제적 점유를 위한 다양한 외교력을 보면, 중국의 미래를 진단할 수 있습니다. 특히 미국은 중국의 성장에 예의주시하고 있고 사사건건 문제를 제기하며, 기존의 패권질서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전 세계가 미국의 영향권에 있고, 절대적인 1인자의 자리는 한동안 계속되었습니다. 이런 미국의 입장에서 중국은 눈에 가시가 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다자적 협력관계나 동반자 관계를 유지하며 상생을 도모할 수도 있지만, 국제관계나 정세는 그리 낭만적이지 않습니다.


이 책은 중국을 분석하며, 그들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장단점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외적성장은 큰 성과를 이뤘고, 이를 바탕으로 정치체제의 강화, 시진핑 1인 독재의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나아진 경제력은 중국 인민들의 의식변화나 민주주의를 향한 갈망을 낳았지만, 중국 공산당은 이를 용인하지 않고, 오히려 관련 인사나 기관에 대한 탄압이나 감시, 억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가주의 혹은 전체주의적인 모습이 강하며, 하나의 중국이라는 기치 아래, 전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중국을 바라보는 외부의 시선은 달갑지 않고, 평가는 극명하게 엇갈립니다. 한계에 직면했다는 입장과 계속된 성장으로 미국을 대체할 수 있다는 입장 등으로 말입니다.


하지만 미중전쟁, 혹은 무역전쟁으로 일컫는 미국과 중국의 갈등, 과연 중국이 승리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그들의 풍부한 노동력과 국토는 성장의 잠재력을 가늠할 수 있고, 실제로 지금까지의 성장에도 큰 영향을 미쳤지만, 앞으로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갈수록 심해지는 내부적 양극화와 권력독재, 소수민족 문제와 환경문제에 대한 미온적 태도 등 해결해야 하는 내부적 요인이 많고, 경제적으로도 언제든지, 미국을 비롯한 서방 세계에 압박에 무너질 수 있다는 현실적인  고민도 있습니다. 물론 무조건 미국이 중국을 손본다, 혹은 갈등으로 인한 분쟁이나 전쟁 등의 설정은 옳지 않습니다.


그들도 상생관계와 평화를 필요로 할 것이며, 더 나은 관계를 바탕으로 자신들의 입지구축이나 강화를 이뤄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그들이 드러낸 패권야욕과 주변국을 향한 경제적 압박과 외교적 결례를 보면 의문부호가 생기는 것도 사실입니다. 미국이 구축한 세계질서와 합리적인 논리, 모든 분야에서 초강대국 미국에 비빌 수 없지만, 내부적 변화요인이나 새로운 관계지향 등은 눈여겨 볼 만한 부분입니다. 또한 미국이 바라보는 중국, 추구하는 대중국적 입장에 따라서 우리도 큰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외교변화나 질서, 패권적 관계를 잘 분석해서 대응해야 하며, 다자간 무역이나 외교가 보편화된 지금, 우리의 입장이 때로는 중요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그들의 논리에 휘말리며 더 큰 낭패나 외교적 실패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미국의 석학들이 바라보는 중국을 통해, 미국적 입장을 면밀히 살피며 분석하는 것도 색다른 관점에서의 대안이나 방안이 될 것입니다. 하버드대학 중국 특강, 접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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