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300만원 버는 주식 투자 공식 - 미국 ETF 투자로 평생 월급 받는 법
진서빈 지음 / 이든하우스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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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에 대해 관심이 있거나 실무 투자를 하고 있는 입장이라면 항상 예민한 반응과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시장 및 환경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바라볼 것이다. 이 책도 이런 분들을 위한 주식투자 관련 성장 및 성공 가이드북으로 최근 또 다른 주식투자의 트렌드로 볼 수 있는 해외주식 및 미국주식 투자 등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방식과 기법에 대해 함께 소개하고 있어서 실무적, 현실적으로 도움되는 투자 가이드북이라는 점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월 300 만원 버는 주식 투자 공식> 항상 투자 분야를 대할 때 가장 조심해야 하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 바로 과정이나 기법은 보지 않고 오직 성공적인 결과만을 바라보며 자신의 투자관리를 영위해 나가는 부분이 그럴 것이다. 이 책도 과장이나 투자를 종용하는 책도 아니며 오히려 저자가 경험한 투자 노하우와 경험담 등을 최대한 쉽게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상대적으로 입문자나 초보 투자자의 경우에도 배우거나 참고할 만한 메시지가 많은 책일 것이다.






책에서 언급되는 미국 ETF 투자, 미국주식, 혹은 배당주 투자의 경우 어떤 형태로의 미래가치가 공존하고 있는지, 또한 많은 이들이 해당 종목으로 몰릴 경우 개인 단위에서는 어떤 대응이나 예측, 구체적인 실무적 투자 감각 등을 가져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되는 부분이다. <월 300 만원 버는 주식 투자 공식> 이는 꾸준한 관심과 공부, 그리고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투자 감각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도 어렵게 체감될 것이며 그만큼 아무나 쉽게 노력없이 투자 수익을 거둘 수 있다는 점을 벗어나야 한다는 점도 체감하게 되는 부분일 것이다.

주식 투자의 경우 선택과 책임의 의미를 가장 체감해야 하는 부분이며 제대로 된 형태로 관리해도 실패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인지하고 있어야 하는 투자 분야일 것이다. <월 300 만원 버는 주식 투자 공식> 책을 통해 다양한 투자 종목이나 해외 주식투자에 대해 배울 점도 있겠지만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와 냉정한 판단 등을 통한 실무 투자관리가 중요하다는 점도 함께 접하며 참고했으면 한다. 어려울 수 있지만 여전히 기회적인 요소나 종목으로도 볼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주식투자 관련 가이드라인, 책을 통해 배우며 판단,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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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진 2024-12-10 2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무리 읽어도 주식으로 돈을 버는것도 능력이 아닐까 합니다.
 
장사의 신에 투자하라 - 골목식당에 창업하지 말고
방수준 외 지음 / 이든하우스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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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심각해지는 현실 경제의 위기와 불황적 요소, 이는 서민들의 생계를 위협하는 수준에 이르렀고 다양한 분야에서 오는 양극화 현상과 결과로 인해 많은 이들이 힘든 시간과 과정을 겪고 있는 요즘, 이 책은 기존의 관점에서 벗어난 역발상의 중요성과 색다르게 다가오는 부분 등을 통해 우리는 무엇을 배우며 투자관리의 형태나 방식에 대해서도 현실적으로 체감해야 하는지 등을 자세히 전하고 있다. 물론 저자들의 주관적인 경험이나 논리, 생각 등으로 평가할 수 있겠지만 배울 만한 메시지도 함께 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참고하며 이해한다면 괜찮게 느껴질 것이다.

<장사의 신에 투자하라> 불황의 시기가 계속되면서 투자를 종용하거나 돈을 벌 수 있다 등의 행위를 통해 많은 이들을 기만하는 이들이 공존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확실하게 이 책을 신뢰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 것이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투자 및 재테크의 경우 선택과 책임 모두가 개인에게 있다는 점을 반드시 이해해야 하며 이런 불안함으로 인해 다른 고민이 있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참고만 하는 정도로 접하며 판단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또한 책에서는 다양한 주제와 키워드를 함께 소개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부분도 있을 것이다.







아무래도 개인마다 투자 및 재테크를 하는 종목이나 분야도 다르겠지만 구체적인 장사나 창업, 사업 등에 투자를 하는 분들은 많지 않다는 점에서도 새로운 기회의 장이 될 수도 있고 어떤 형태로 투자 관리를 하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과정과 결과의 차이를 마주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또한 이 책은 투자에만 매몰된 책도 아니며 이런 현상적 요인을 통해 우리 사회가 어떤 형태의 문제나 민낯과도 마주하고 있는지, 또한 다양한 분야를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긍정적으로 느껴질 것이다.

<장사의 신에 투자하라> 이는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주제나 키워드, 분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로도 활용이 가능할 것이며 상대적으로 투자 및 재테크 분야가 어렵게 느껴졌던 분들의 경우에도 최대한 쉽게 접하며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도 매력적인 요소가 많을 것이다. 그럼에도 구체적으로 어떤 형태의 투자관리를 하거나 투자 분야에 대한 주관이나 생각, 관리법 등을 함께 가져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고려했으면 하며 책에서는 어떤 형태로의 접근과 관리법 등을 표현하고 있는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어려울 수 있지만 알아두면 괜찮은 정보와 가이드라인도 있는 책이라서 관심이 있다면 참고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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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 - 성공을 무한 반복하는 5단계 법칙
이유진 지음 / 유노북스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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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이나 성공을 위해선 항상 최선을 다해야 한다, 아직까지는 무조건적인 노력과 관리가 최선의 자기계발적 요소이다 등의 다양한 평가와 반응, 그리고 현실적인 공감대가 존재할 것이다. 이 책도 일반적인 자기계발 및 관리법 등을 비롯해 저자의 생각과 논리, 경험 등을 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식과 전략적 마인드에 대해서도 함께 배울 수 있는 책으로 다양한 분들이 함께 접하며 공감하거나 자신에 대해 돌아보거나 성찰의 시간을 갖게 한다는 점에서도 긍정적인 요소가 많은 책일 것이다.

<패턴> 직관적인 책의 제목처럼 우리는 항상 비슷한 일상과 하루, 생활적인 측면을 영위하며 살아가고 있을 것이다. 이를 지루하게 여기는 분들도 있겠지만 가까운 미래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참으며 살아가는 분들도 존재할 것이며 지금 당장은 뚜렷한 변화나 성과가 없더라도 이를 자연스럽게 믿으며 살아가는 분들도 있다는 점에서도 어쩌면 이 책도 이런 보편적인 부분을 통해 표현되는 자기계발서 라는 점에서도 더 쉽게 배우며 공감해 보는 시간과 과정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도 이런 부분에 대해 자세히 전하며 5가지의 중요 원칙에 대해서도 함께 표현하고 있다. 인지와 생각, 실행과 복구, 그리고 지속이라는 의미를 통해 변화와 성장을 지향해 나가는 방식에 대해 전하고 있고 이런 과정에서 개인마다 차이점은 있어도 확실하게 체감되는 긍정의 요소나 경험적 내공이 무엇인지, 이에 대해 자세히 느끼게 한다는 점에서도 긍정적일 것이다. <패턴> 물론 책을 통해 무조건적으로 맹신하는 행위도 문제가 되겠지만 그렇다고 이를 고려하지 않는다면 변화 자체가 불가능 하다는 점에서도 함께 접하며 일정한 균형감을 갖거나 자신에 대해 냉정한 자세로 되돌아 보는 것도 중요할 것이다.

<패턴> 기본적인 자기계발 및 관리의 방식을 비롯해 누구나 일상과 현실에서 체감하게 되는 주요 키워드 등을 함께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배울 점도 많을 것이며 불확실한 미래와 내일이 두렵거나 다양한 고민이나 문제와 마주하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접하며 이를 긍정적인 의미로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은 접근일 것이다. 구체적으로 무엇을 배우거나 몰입, 관리해 나가는 과정을 가져야 하는지, 또한 개인 단위에서 충분히 배우며 활용 가능한 형태의 방식이나 기법 등은 무엇인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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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중심의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 24년 경력 PM이 알려주는 실전 프로젝트 매니지먼트의 모든 것
하시모토 마사요시 지음, 정인식 옮김 / 제이펍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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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에서 느껴지듯 이 책은 전반적인 매니지먼트의 방식과 가치, 관리법 등이 무엇인지를 자세히 다루는 책으로 특히 현장이나 실무, 업무적인 측면에서의 관리가 요구되거나 자신이 하고 있는 분야에 있어서는 어떤 형태로의 활용, 관리가 요구되는지, 이에 대해 자세히 배우고자 한다면 책을 통해 자세히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현장 중심의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물론 컴퓨터 및 소프트웨어 공학에 특화된 책으로도 볼 수 있으나, 요즘처럼 다양한 분야가 서로 연결, 융합된 형태로 표현되는 시대에서는 이런 경계선에 대한 집착보다는 종합적인 관점에서 배우며 판단, 관리해 나가는 부분이 더 필요하다는 점도 참고했으면 한다.

<현장 중심의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책을 통해 종합적인 관점에서의 실무적인 흐름이나 패턴 등을 배우는 것도 좋고 세분화 된 형태로의 분업적 가치나 서로 다른 키워드나 분야들이 모여서 어떤 형태로 파생되는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본다면 책의 구성이나 매뉴얼 자체가 더 쉽게 체감된다는 점도 참고했으면 한다. 물론 분야나 직종마다 다르게 적용되는 부분도 있겠지만 책에서는 필수적, 공통적 요인을 중심으로 한 소개와 가이드라인을 설정하고 있으며 각 파트나 키워드마다 요구되는 역량이나 관리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루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이는 현실에서 사회생활이나 직장생활 등을 하는 입장이라면 더 쉽게 이해될 것이며 관리자나 리더의 직책을 맡고 있다면 어떤 형태로 성장과 발전을 고려해야 하는지, 또한 취준생이나 아직 사회생활을 접해 보지 못한 분들의 경우에도 이론적으로 확실하게 배우며 프로젝트 매니지먼트가 갖는 특장점과 미래가치 등에 대해서도 함께 알아 볼 수 있어서 책의 쓰임이나 활용성 모두가 높다는 점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럼에도 해당 분야를 어렵게 느끼는 분들이 있을 것이며 이럴 경우 반복적인 학습을 통해 활용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현장 중심의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거창해 보이는 프로젝트 매니지먼트가 무엇이며 이런 용어나 개념으로 인해 더 어렵게 체감되는 분들도 있겠지만, 사실 이 책은 우리가 현실과 실무에서 마주하게 되는 다양한 형태의 일처리 방식이나 업무력 등에 대해 집약적인 형태로 소개하고 있는 책이라는 점을 알았으면 한다. 최대한 현실과 실무적인 관점에서 소개하고 있는 책이기도 하며 생각보다 적용, 관리, 활용 가능한 형태가 많다는 점에서도 해당 분야에 대해 관심이 있거나 관련 정보나 방식 등이 필요한 분들이라면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가이드북이다.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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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었어
로빈 노우드 지음, 문수경 옮김 / 더난출판사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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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대한 다양한 경험이나 입장, 평가 등이 공존하는 현실에서 이를 마주하는 자세나 생각하는 기준 등도 개인마다 다를 것이다. 아무래도 요즘처럼 각박한 세상에서 사람에 대한 불신이 강하게 반영되기도 하며 누구나 보편적인 경험 등을 모든 영역으로 일반화 하며 상대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 등을 거침없이 한다는 점에서도 많은 분들이 책을 통해 접하며 공감하거나 치유와 회복의 시간을 갖는다면 책에서 저자가 조언, 표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이를 자세히 접하며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시작은 사랑이지만 그 끝은 집착이나 비극으로 끝나는 경우도 많고 잘못된 인식과 상대를 지배하고자 하는 욕구나 행동으로 인해 또 다른 상처를 주기도 한다는 점에서도 요즘 시대에서 사랑을 한다는 행위가 생각처럼 안된다는 점도 체감하게 될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사랑으로 받은 상처를 또 다른 이들을 통해 치유하거나 회복하기도 하며 누구나 사람이라서 실수나 실패의 경험을 할 수도 있다는 마인드를 통해 이런 문제에 대해 용기 있게 마주해 나가야 한다는 점에서도 이 책은 이런 부분에 대한 직언과 괜찮은 가이드라인을 형성하고 있어서 참고할 만한 책일 것이다.





<우리는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었어> 또한 최대한 많은 사람을 만나며 다양한 경험을 쌓는 행위가 왜 중요한지, 때로는 우리의 정서나 문화와는 배치되는 부분도 많고 이게 과연 맞을까 라는 자기 확신이 부족한 경우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결국 이런 가치를 극복하거나 긍정적인 의미로 전환하고자 한다면 경험 만큼이나 소중한 자산은 없을 것이다. 책을 통해 나와 다른 이들은 어떤 형태로 사랑 및 연애에 대해 생각하거나 현실에서도 판단하고 있는지, 이에 대해 접해 볼 수 있고 이런 과정에서 또 깨닫게 되는 중요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전반적인 의미에서도 책이 갖는 의미가 긍정적일 것이다.

항상 완벽할 수 없고 내 감정이나 생각과는 다르게 타인을 대하는 행위 자체가 어렵거나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존재할 것이다. 그럼에도 존중과 배려, 이해와 공감의 시간은 불변하는 가치로 존재하며 중요하게 다가올 것이며 책을 통해 접하며 어떤 형태로 사랑과 연애, 관계된 심리학적인 요인 등에 대해서도 함께 판단해 볼 것인지도 생각해 보자. <우리는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었어> 가볍게 읽기 좋은 사랑 및 연애 관련 치유서, 혹은 현실 에세이북으로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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