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이슈 & 상식 2017년 7월호 - 무료 동영상 제공, 언론사 대기업 취업.면접 필수 도서 / 주요 언론사 선정 이슈 30선 수록
시사상식연구소 지음 / 시대고시기획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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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입니다. 2017년도 상반기가 지나갔고, 하반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변화와 발전을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지만, 하반기 공채를 위해 노력하는 취준생 분들의 마음 근심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제대로 준비해도 될까 말까인 취업시장, 어떻게 돌파해야 할까?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도 생깁니다. 워낙 실업대란이 이어지고 있고, 일자리에 대한 공급이 제한적입니다. 새정부가 출범했고 많은 분야에서 변화를 시도하고 있지만,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동안 쌓인 적폐와 말도 안되는 관행의 늪을 벗어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여전히 암적인 존재로 사회의 한 자리를 차지하며, 말도 안되는 갑질을 하고 있는 기성세대들, 이들 일부로 인해서 모두가 욕먹는 일반화의 오류가 범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갈수록 심해지는 세대간의 갈등은 한국사회 전반의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는 산업이나 채용, 경제, 정치 등 핵심사항을 생각하는 데에도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우리 사회에 당면한 과제와 위험을 낱낱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각 주제별로 정리하기 쉬운 부분, 요점정리, 핵심사항을 부각시키고 있고 분야별 습득이 가능하며 사회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지, 여기서 내가 어떤 점에 초점을 두고 준비해야 하는지 등을 자세하게 일러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어진 불황과 경기침체는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보이지만, 한국사회 전반에 누적된 적페와 부조리, 악습과 관행적인 부정부패를 뿌리뽑고, 혁신적인 개혁을 위해서는 더욱 활발한 개혁과 관련자에 대한 처벌이 이뤄져야 할 것입니다. 내부적 문제를 빨리 매듭짓고, 대외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나라를 둘러싼 국제외교와 안보불안이 심상치 않습니다. 이는 우리가 안고가는 리스크로 보이지만, 평화적 해결이나 합의로도 가능한 부분이며, 여의치 않을 때에는 강한 대응과 응징으로 국력을 결집시켜야 할 것입니다. 최근에는 새정부의 허니문 효과와 사회적인 쇄신 분위기로 모든 것이 정상화되고 있고, 이는 취업시장이나 채용시장 전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입니다. 누구나 공감하는 사회적인 문제가 되어 버린 청년실업, 그래도 준비는 계속되어야 하며, 최신 이슈&상식과 함께 정리한다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동안 누적된 내공과 정리법을 바탕으로 많은 분들이 실제로 활용하고 있고, 자기계발이나 관리, 자격증관리나 기출문제, 기업유형 분석 등 심화적인 부분도 담고 있어서 유용합니다. 아무리 탈스펙을 외치고, 블라인드 채용 등 새로운 채용법이 도입되더라도, 직무 관련 자격증이나 실제 일을 할 수 있는 역량을 따지는 기준은 더 높아질 것입니다. 이를 위해 무조건적인 탈스펙을 믿지말고, 자신만의 준비와 정리로 채용시장에 대응하는 것이 낫습니다. 또한 채용유형이나 패턴을 분석하며, 자신만의 것으로 녹여내는 과정도 중요합니다. 이 책이 채용준비와 정리에 보탬이 될 것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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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안 실크로드 역사문화 기행 - 중국 역사 문화의 원류를 찾아서
이강국 지음 / 북스타(Bookstar)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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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라는 나라는 특별함을 줍니다. 최근의 중국은 경제성장과 발전에 힘입어, 패권적 행태로 민폐적 국가로 보이지만, 그들만의 가치와 유구한 역사, 문화는 우리에게도 큰 영향을 줬습니다. 엄청난 영토와 인구, 역사적 깊이는 그들의 가치를 빛나게 하고, 이런 발전은 오늘 날에도 자긍심으로 다가옵니다. 우리와도 밀접한 관계를 맺고있는 중국, 중국사를 통해서 세계사의 가치와 특징까지 알 수 있습니다. 기존의 역사나 세계사에 대한 설명이 아닌, 다양한 분야와의 만남이라 특별합니다.


이 책은 역사를 보다 쉽게 배우고, 이해할 수 있고, 그림으로 보는 이미지화는 장점입니다. 중국사를 배울 때, 우리와 밀접한 시기나 사건, 인물을 중심으로 배우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서안 실크로드는 다른 특징을 보입니다. 관계성은 떨어지지만, 중국만이 할 수 있는 힘과 그들이 주장하는 중화란 무엇이며, 왜 이런 것에 집착을 하는지, 광활한 땅을 가졌음에도, 끊임없이 욕심을 부리는 이유, 또한 실크로드가 주는 매력적인 요소는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역사적 사실과 번성했던 시절을 반추하여, 중국은 오늘 날에도 실크로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미국이라는 거대한 국가가 해양을 봉쇄하는 정책도 기인했지만, 대륙으로 유럽까지 뻗어가겠다는 그들의 야망은 원대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동서교류와 문화적 발전에는 중국이라는 하나의 가치가 작용하고 있고, 그들 스스로의 자부심을 높여주기도 합니다. 또한 실크로드가 번성했던 시대는 중국의 모든 왕조들이 전성기를 구가했고, 이를 바탕으로 엄청난 부와 국가적 힘을 발휘했던 시기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실크로드의 가치와 의미를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불교의 태동과 다양한 민족과 나라들간의 교류, 때로는 유화적 제스처를, 또 때로는 강경한 군사적 행동으로 그들의 힘을 과시했던 지역입니다. 아무리 시대가 달라지고, 모든 것이 변했지만, 지리적 특징과 가치는 불변합니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중국사를 새로운 시각과 관점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중국인과 중국 자체의 특징과 추구하는 미래관, 가치관을 알 수 있습니다. 인문학적 요소가 많고, 역사와 기행, 문화라는 다양한 장르를 제대로 표현하고 있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서안 실크로드, 우리에게도 특별한 의미를 주는 곳입니다. 일제강점기 우리 임시정부의 활동 루트였고, 많은 독립운동과 독립운동가들이 거쳐간 지역입니다. 지금은 낙후되어, 다른 중국 도시들에 비해서 보잘 것 없지만, 앞으로의 가치가 더욱 부각될 곳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인문학과 세계사, 중국과 중국인, 실크로드가 주는 의미와 동서교류의 매력적 요소까지, 직접 보는 듯한 느낌으로 접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 가치는 강해질 것이며, 더욱 팽창하는 중국과도 궤를 함께 할 것입니다. 중국여행과 문화, 기행, 중국역사에 대한 이해와 우리의 관점 등 다양한 것을 접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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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박물관 - 모든 시간이 머무는 곳
매기 퍼거슨 엮음, 김한영 옮김 / 예경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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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나 기행, 관광 등 우리는 일상에서 탈출을 꿈꿉니다. 해외여행, 다른 나라의 역사나 문화를 알기 위해서는 유명한 도시를 방문해야 합니다. 관광코스로도 각광받고, 많은 분들이 꼭 가보고 싶어하는 곳, 해당 나라의 특징을 알 수 있는 곳, 바로 박물관입니다. 우리나라에도 박물관이 많지만, 국내와는 다른 느낌을 주는 서양의 박물관, 이 책은 그런 점을 잘 묘사하고 있습니다. 박물관은 사회, 문화, 정치, 역사 등 다양한 장르를 함축적으로 볼 수 있고, 말 그대로 인문학 자체입니다.


인류가 역사를 시작하며 써온 다양한 사건 사고들, 그 속에서 태동한 인물들, 이런 과정을 거듭하며, 오늘 날의 문화와 도시, 문명이 창조되었습니다. 동양문화나 역사는 우리와도 관계가 높아서, 대충 짐작할 수 있고, 비슷한 문화권의 느낌을 가질 수 있지만, 서양문화와 역사는 우리와는 다른 차이점이 존재합니다. 항상 인간에 중심을 둔 그들의 가치관과 사고를 엿볼 수 있고, 이를 통해서 서양문명의 진화과정, 오늘 날, 선진국으로 불리는 국가들의 탄생, 배경까지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그들은 이런 가치의 중요성을 잘 알고, 보존, 발전시키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세계화, 글로벌화가 진행되면서 국경이 허물어지고, 다양한 민족과 인종이 공생하고 있지만, 불안한 점도 많습니다. 이런 점에 대한 교훈이나 교육을 위해서라도, 그들은 애쓰고 있는 것입니다. 가치관과 철학, 이를 통해서 지키려는 가치, 그들만의 역사와 문화, 고유성이 될 것입니다. 우리도 박물관과 미술관의 가치를 높이고 있고, 많은 분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글로 표현하기 애매하거나, 힘든 부분에 대한 정리와 핵심적 표현은 대중들에게 표현하는 중요한 수단이 되기도 하며, 이를 통해서 문화적 우월성이나 차별성을 강조하기도 합니다. 특히 박물관과 미술사는 불가 분의 관계이며, 보는 이의 탄성을 부르기도 합니다. 서양미술과 문화, 역사, 사회를 알 수 있고, 공동체에 대한 인식과 이를 알리려는 노력은 국가의 브랜드를 결정짓기도 하며, 새로운 미래에도 변치않고 지속될 핵심가치입니다. 일상의 소소함에서부터 대중적 표현, 정치적 행위, 지도자의 권위 등 장르도 다양합니다.


그렇다고 모든 것이 비슷하거나 같은 점만 보이는 것도 아닙니다. 지역마다, 도시마다 차이점을 두고 있어서, 비슷한듯 다른 가치, 인문학 자체의 표현력을 알 수 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만나서 이루는 공동체, 공동체를 표현하는 곳이 바로 도시이며, 이런 도시를 바탕으로 펼쳐진 다양한 것들의 집합체가 바로 박물관이라 볼 수 있습니다. 작은 것부터 더 큰 가치에 이르기까지, 예술적 표현, 미술적 표현, 박물관이 주는 묘미이자, 우리가 인문학에 열광하는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우리와 다른 문화권이라서, 새롭게 다가오며, 가보고 싶은 욕망을 부릅니다. 이 책을 통해서 예술의 향연을 접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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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이별의 날
프레드릭 배크만 지음, 이은선 옮김 / 다산책방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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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느낌이 아주 잔잔합니다. 하지만 내용이 깊이있고, 전하는 메시지가 강합니다. 우리나라 문학이나 소설에서는 볼 수 없는 여유가 느껴집니다. 아무래도 대중들이 문학이나 소설을 좋아하고, 그 중에서 세계문학이나 소설에 관심을 두는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요즘처럼 바쁜 세상, 정신없이 사는 현대인들에게 정신적으로 많은 것을 줄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느끼는 삶의 의미와 지혜, 자신이 가장 아끼는 것, 소중한 사람을 어떻게 정리하며, 삶을 그리는지, 어떤 점에서는 슬픈 느낌도 듭니다.


누구나 태어나서 삶을 살아갑니다. 인생이라는 긴 터널을 지나면 종착역이 있듯, 우리는 어떤 가치를 두고 살아야 하는지, 여기에 대한 사색과 성찰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타인에게 어떤 점을 잘못했는지, 치명적인 실수로 인해서 놓친 것은 무엇이며, 놓친 사람은 있는지, 지금 이 순간에도 떠오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나의 이기심, 개인적인 욕심으로 피해를 본 지인들이나 스쳐갔던 인연들, 이 책은 삶과 사람들이라는 키워드를 절묘하게 묶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에 완벽할 수 없듯이, 지나간 것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평소에 잘해야 하며, 이게 자신의 삶에 대한 설계에도 중요한 것입니다. 무조건 타인에게 맞추거나, 대인관계에만 얽매이는 것이 아닌, 자신의 삶을 그리면서, 타인과의 조화, 삶을 살아가면서 보고 느끼는 것에 대한 반추, 이는 좋은 사람, 성공하기 위한 과정이 아닌, 인간이라면 누구나 갖는 속성과도 같습니다. 누구나 사랑과 희망, 긍정, 행복 등 좋은 의미의 전달과 감정만을 선호하지만, 인생은 그렇지 않습니다.


때로는 절망과 슬픔, 배신 등 누구나 싫어하는 일들이 벌어지고, 이 속에서 많은 것들이 갈리기 마련입니다. 때로는 내가 승자가 되기도 하지만, 반대의 경우에도 직면하며, 무조건 나를 중심으로 살아도, 삶이라는 큰 틀에서 볼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비슷한 생각과 환경, 조건을 누리면서 살아갑니다. 이런 점에 대한 간과는 개인의 욕망이나 욕심에서 비롯되며, 세월을 거치면서 감성적인 생각정리, 이성적인 조절 등이 가능해지며, 비로서 우리는 성숙해지는 것입니다. 


이 책의 등장하는 주인공은 이런 의미를 잘 묘사하고 있고, 삶에 대한 생각과 통찰, 내가 절대적으로 의지했던, 믿었던, 좋아하고 아끼던 것들에 대한 내려놓음, 쉽지 않은 과정이지만, 누구나 선택의 순간이 오고, 이를 받아들이는 자신의 입장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이별이라는 감정이 때로는 슬프게만 보이지만, 새로운 시작과 출발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순리, 이치와도 같은 인간의 삶, 이를 문학적, 소설적 감성으로 잘 녹여낸 책입니다. 하루하루가 이별의 날, 책의 제목처럼 잔잔하지만, 메시지있는, 읽으면서 많은 것을 떠올리게 되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접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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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베이션 코리아 어떻게 이룰 것인가? - 21세기 융복합산업의 본질과 혁신의 길
신재원 지음 / 휘즈북스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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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바람, 4차 산업혁명, 다양한 키워드가 떠오르겠지만, 혁신과, 개발, 발전 등의 키워드가 주를 이룰 겁니다. 모든 산업분야에서 진행되고 있고, 새로운 부가가치와 일자리 창출, 경기침체를 돌파하기 위한 각계 각층의 노력이 결합되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흐름이며, 더욱 치열한 경쟁과 선점, 기업의 존망과 국가의 미래까지 결정할 것입니다. 이 책은 우리나라의 현황, 한국경제의 전망과 미래를 진단하고 있습니다. 더불어서 그동안 우리경제가 걸어온 발자취와 경제사 전반에 대한 설명도 겻들이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 그렇다면 무엇을 해야 할까? 개인의 입장에서 가장 고민되는 부분입니다. 무조건 남들이 하는대로 변화만을 강조할 것인가, 새로운 것에 대한 아이디어 개발에 몰두할 것인지, 아니면 누군가 새로운 시스템이나 플랫폼 구축에 성공하는 것을 보고, 거기에 따라가야 하는지 등 여러 혼란스러운 부분도 많습니다. 하지만 가장 분명한 것은 위험에 대한 준비와 이를 알면서도 과감하게 돌파하는 도전정신이 있어야 합니다. 그동안 시스템과 알았던 것을 바탕으로 덧칠한다는 생각이 중요하며, 무조건 새로운 것에 대한 집착보다는 융합적 사고, 유연한 사고, 창의력이 발현되어야 합니다.


한국경제 입장에서 보면 우리의 미래를 전망하기 쉽지 않습니다. 현실적인 제약과 여건이 녹록치 않고, 외부변수에 대한 민감도가 높은 만큼, 주변 국가들과의 관계, 우리 기업들의 연구개발 노력에도 실질적인 성과미비, 뛰어난 인재들의 해외유출 등 극복해야 하는 점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더 좋은 조건과 꿈을 이루기 위해, 인재들이 다양한 곳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에서 핵심은 인재입니다. 여전히 바뀌지 않는 가치, 바로 인문학적인 요소와 인간중심형 사고입니다. 


여기에 대한 투자와 개발, 관리, 양성은 매우 중요하며, 책에서 말하는 다양한 혁신과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서도 절대적입니다. 더이상의 독점은 안되며, 소수가 모든 부를 가지는 후진형 경제는 답이 없습니다. 공유경제와 개방, 모든 계층의 협업하며 공동체적인 문화의 정착, 기업문화의 쇄신, 말로만 부르짖는 인재의 중요성이 아닌, 실질적인 보상과 대우가 중요합니다. 여전히 우리 사회는 문제점이 많고, 모순적인 구조와 제도적인 한계가 명확합니다. 여기에 대한 개혁이 필요하며, 많은 분들의 관심에서 비롯될 것입니다. 


또한 우리보다 잘사는 선진국을 빠르게 추격하고, 따라하려는 모방도 중요하지만, 실질적인 기회나 투자이윤을 위해서는 우리보다 못사는 개도국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모든 부가 돌고도는 순환적인 요소가 강합니다. 이미 모든 것이 가득찬 국가는 기회가 적고, 반대의 경우에는 기회가 많습니다. 아주 순리적이며, 당연한 논리, 여기에 대한 기회포착과 투자는 국가나 개인 모두에게 유익할 것입니다. 한국이 나아가야 하는 새로운 길, 모델, 4차 산업혁명에서 시작될 것이며, 결정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한국경제를 비롯한 4차 산업혁명 등 활발하게 진행되는 산업 전체의 동향까지 배워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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