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별 삶의 온도 - 내 속도로 살고 있는 당당한 1인가구들의 이야기
가온 외 지음 / 니어북스 / 202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항상 삶에 대한 정답을 원하거나 찾는 사람들, 혹은 성장과 성공의 가치만을 그리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이는 경제가 성장하며 사회가 발전할수록 나타나는 사람들의 자연스러운 현상으로도 볼 수 있지만 이를 누리거나 원하는 형태로 살아가는 이들은 많지 않고, 실제 현실의 삶을 보더라도 어렵게 살아가는 분들이 더 많다는 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도 이런 관점에서 볼 경우 일정한 위로와 공감의 시간이 요구되는 에세이북으로 볼 수 있지만 그 안에서도 각자 다른 삶의 속도나 모습으로 살지만 또 다른 삶의 교훈이나 긍정의 요소를 답습할 수 있어서 새로운 관점으로 다가오는 책이다.

<별의별 삶의 온도> 요즘에는 관련 정보나 지식 등을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시대가 되어서 그렇지 예전만 하더라도 서로 다른 삶의 모습에 대해 자연스럽게 느끼거나 받아들이는 정서가 많았다. 하지만 좋은 것만 보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이 원하는 대상이나 가치 등이 비슷해지기 시작했고 이로 인해 행복하다는 감정보다는 남들과의 비교를 통해 자기 자신을 낮추거나 삶에 대해 부정적으로 느끼는 분들도 많아져서 오히려 삶의 행복지수나 만족도가 낮아진 측면도 있을 것이다.






이 책도 이런 현실적인 부분을 고려한 형태의 다양한 사람들의 삶의 모습에 대해 집중하고 있고 특히 사회적 이슈이자 문제로까지 취급되는 1인가구들의 삶의 모습이나 이에 대한 생각, 이야기 등에 대해서도 함께 전하고 있어서 누구나 쉽게 접하며 공감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별의별 삶의 온도> 왜 우리는 삶에 정답은 없다고 인정하면서도 현실에서는 다른 관점과 기준으로 삶에 대해 평가하는지, 이에 대한 일정한 점검의 시간을 가질 수 있고 이 과정에서 나라는 존재에 대한 성찰과 점검, 이해의 과정도 함께 해볼 수 있어서 도움 되는 부분도 많은 책이다.

<별의별 삶의 온도> 사실 행복은 멀리 있는 대상이나 물질적인 가치가 아닐 것이다. 일상에서 소소하게 누릴 수 있고 변화된 마인드나 인식만 있더라도 삶 자체가 전혀 다른 관점으로 다가오는 법이다. 이를 머리로는 알지만 구체적으로 생각하기 어려운 분들이거나 나와 다른 이들은 어떤 삶의 온도로 현실을 마주하고 있는지, 이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면 이 책을 통해 접하며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소소한 이야기와 삶에 대한 긍정의 요소, 조언 등이 돋보이는 에세이북, 혹은 가이드북,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서울대 일타 선배들의 최상위 공부법 - 초중등부터 한발 앞서 준비하는 명문대 합격 전략의 모든 것
kt HCN <스튜디오S> 서울대생 7인 지음, 류정희 구성 / 북라이프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예나 지금이나 절대적으로 중요하며 많은 분들이 신경 쓰는 영역, 바로 교육과 관련한 모든 것이다. 이 책도 기본적인 공부법을 비롯해 관련한 교육 정보, 전략적인 부분에 대해 알기 쉬운 형태로 소개하고 있으며 특히 명문대 진학에 성공한 선배들의 직접적인 경험담과 조언, 성공 노하우 등을 확실하게 배울 수 있어서 현실에서도 도움 되는 부분이 많은 책이다. 이는 공부를 해야 하는 주체로 볼 수 있는 학생들이나 이를 지원하는 학부모들, 혹은 관련 분야에서 종사하는 분들이라면 어떤 형태로 참고하며 활용해야 하는지도 읽으며 체감하게 된다.

<서울대 일타 선배둘의 최상위 공부법> 아무래도 교육 관련한 제도나 사람들의 인식, 사회적인 분위기가 많이 개선되었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우리나라에서는 명문대 진학이 절대적인 기준점, 혹은 가치 평가와 판단의 요소가 된다. 이에 지금 이 시간에도 많은 이들이 학업에 열중하며 수능이나 내신준비, 혹은 구체적인 진학이나 대입 등을 준비해 나가고 있는 현실에서 더 나은 공부법이나 효율적인 결과를 위한 학습전략 등은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배우며 참고하거나 활용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이는 부모들의 입장에서도 관련한 공부 및 교육 정보에 대해 현재적 관점에서 많은 부분을 배울 수 있고 무조건적으로 열심히 하는 행위나 막연해 보였던 공부 잘하는 방식에서 벗어난, 혹은 확장된 관점에서의 이해와 학습 등이 필요하다는 점도 느끼게 된다. <서울대 일타 선배들의 최상위 공부법> 이에 책에서도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등으로 이어지는 교육 과정에서 어떤 형태로 공부 관련한 기초나 기본기를 쌓아야 하는지, 이런 경험적 내공과 가치를 통해 주도적인 학습이나 공부가 가능하며 나아가 원하는 진로나 직업선택 등에 있어서도 도움 되는 부분이 많다는 점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서울대 일타 선배들의 최상위 공부법> 물론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그만큼 긍정적인 면도 많고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직언과 가이드라인이 주를 이루고 있는 책이라서 도움 되는 부분이 더 많은 가이드북이다. 확실히 남다른 공부 전략과 전략적인 마인드, 실행력 등이 왜 중요한지도 느낄 수 있고 개인마다 선호하는 방식은 달라도 반드시 요구되는 부분이나 기본기로 통용되는 부분의 경우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누구나 잘하고 싶은 대상이자 결과물로 볼 수 있는 공부 및 공부법에 대한 조언과 가이드라인, 책을 통해 배우며 활용해 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고 싶은 대로 해도 괜찮아 - 진짜 나를 찾아 자유로워지는 100가지 방법
리샤오이 지음, 이지연 옮김 / 이든서재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쩌면 요즘 시대 정신으로도 볼 수 있고 많은 분들이 공감하는 부분에 대한 조언과 방식론, 이 책은 자유라는 의미에 대해 말하는 책으로 개인 단위에서는 어떤 형태로 삶에 대해 마주하거나 더 나은 자기 자유나 가치 등을 이루기 위해 살아가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자세히 전하고 있다. 책의 주요 키워드를 보더라도 누구나 쉽게 공감할 만한 의미를 강조하고 있고 자율성 및 자주성, 자기성찰과 수양, 일관성, 그리고 관계성 및 자연스러움, 자기치유, 자신감 등에 대해서도 함께 전하고 있어서 원하는 형태로의 배움이나 학습, 모두가 가능한 책이다.

<하고 싶은 대로 해도 괜찮아> 하지만 많은 분들이 하고 싶은 대로 살아가는 의미에 대해 착각하는 경향이 있다. 내가 원하는 가치를 이루기 위해 당연시 여기거나 내 자유는 중요하지만 타인에 대한 배려나 피해를 준다는 부분에 있어서는 서로 다른 입장 차이가 존재하며 이로 인해 또 다른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접하며 느끼게 된다. 자유는 방종이나 무한적인 가치가 아니며 때로는 이에 대한 올바른 가치 판단과 이해를 통해 스스로를 되돌아 보는 시간과 과정을 가져야 한다는 점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이 책도 이런 기본적인 방식과 방향성을 통해 자유로움과 삶의 자세, 그리고 내가 바라는 삶의 성공적 모습이나 결과 등을 향해 어떤 자세와 마인드를 통해 나아가야 하는지도 자세히 전하고 있다. <하고 싶은 대로 해도 괜찮아> 내 자유를 위해 사람들에게 피해를 줘서도 안될 것이며 그럼에도 이기적인 마인드를 갖고 살아가는 이들이 적지 않은 현실에서 이에 대한 자기 철학이나 주관, 혹은 객관화 과정에 대해서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이는 자기계발 및 관리에 있어서도 중요하며 현실에서도 도움 되는 부분이라는 점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하고 싶은 대로 해도 괜찮아> 배움의 가치나 성장의 의미, 혹은 진정한 어른이 된다는 의미나 방식 등이 무엇인지도 체감할 수 있는 책이며 올바른 가치 판단과 결정, 행동력 등을 통해 모두가 인정하고 또 공감할 수 있는 자유로움에 대해서도 알아 볼 수 있어서 책이 주는 의미가 긍정적, 현실적일 것이다. 항상 무언 가에 압박을 받거나 피곤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면 변화된 삶의 자세와 마인드가 필요할 것이다. 책에서 말하는 자유로움의 가치와 방식, 어떤 형태로 살아가며 내가 바라는 그림이나 결과 등을 지향해 나가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럼에도, 사랑 - 우리가 무뎌진 것에 대하여
고영호.신혜령 지음 / 북스고 / 202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요즘 현실에서 과연 낭만이 살아 있는 사랑이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이 책은 그럼에도 우리가 사랑을 하는 이유와 해야 만 하는 부분에 대해 솔직한 형태로 소개하고 있으며 다양한 경험담과 이야기를 통해 사랑을 전하고 있어서 책이 주는 의미가 긍정적일 것이다. <그럼에도 사랑> 사랑을 대하는 자세나 생각, 행동하는 기준은 개인마다 다를 것이다. 이미 연애나 결혼 등으로 이어진 분들도 있는 반면, 사랑의 배신이나 부정적인 감정으로 인해 사랑 자체를 포기하고 있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이에 대한 잘잘못을 논하기보단 사랑에 대해 어떤 형태로 이해하며 나 자신에 대해서도 돌아보고 있는지, 이 책은 그 의미에 대해서도 읽으며 느끼게 된다. <그럼에도 사랑> 그만큼 일방적인 사랑과 희생, 헌신의 자세는 위대한 것이며 이는 연인간의 관계에서만 요구되는 부분도 아닐 것이다. 조금 더 생각을 확장해서 보더라도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이나 다양한 인간관계에서도 사랑은 늘 존재하고 있지만 우리는 너무 당연해서 망각하기도 하며 항상 곁에 있어서 그 소중함을 잊고 지내고 있는지도 모르는 일이다.






이 책도 이런 사랑에 대한 다양한 감정과 마음적인 요소를 비롯해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더 나은 사랑의 자세나 표현력, 혹은 성숙한 자세로 임하며 현실에서 마주하게 되는 다양한 사람관계에서는 어떤 형태의 관리나 행동 등이 필요한지도 자세히 전하고 있다. <그럼에도 사랑> 누군가에게 받은 상처나 후회의 감정, 시간 등이 깊어서 새로운 사랑을 시작조차 못하는 분들도 많을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용기를 가져야 하며 결국 새로운 사람, 더 나은 사람을 만나면서 또 다시 사랑을 하게 된다는 점을 안다면 책에서 표현하는 의미가 매우 감성적, 현실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그럼에도 사랑> 시작에 있어서는 두렵기도 하며 다양한 명분과 이유, 경험적 요인 등을 통해 수많은 생각을 하기도 하나, 결국 사랑의 본질이나 기본적인 방식 등에 있어서는 예나 지금이나 비슷한 패턴과 형태가 존재하고 있다는 점도 체감하게 된다. 이 책도 이런 사랑을 통해 말하는 에세이북이며 사랑을 학문적인 의미로 배운다기보단 스스로를 되돌아 보는 계기나 과정, 더 나은 성숙한 사랑과 관계, 여기에 더해지는 낭만을 추가하고 싶다면 어떤 마인드와 행동으로 살아가야 하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함께 판단해 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를 성장하게 한 것은 오로지 사람이었다
문윤수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은 보는 관점에 따라서 전혀 다른 반응과 활용법이 생각나게 하는 책이다. 아무래도 저자 개인의 경험담과 느낌, 감정 등이 돋보이는 에세이북이지만 그럼에도 우리들은 어떤 부분에 대해 공감하거나 책에서 강조되는 성장이나 사람의 가치, 중요성 등에는 어떤 형태로 공감하거나 이를 현실에서도 더 나은 가치 판단을 해나가야 하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느끼게 된다. 그만큼 복잡한 시대와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해당 분야에 대해 자세히 알기란 어렵지만 그럼에도 책의 저자는 자신의 직업적인 부분과 함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느낀 경험담, 이야기 등을 통해 표현하고 있어서 긍정적으로 다가오는 부분이 더 많은 에세이북이다.

<나를 성장하게 한 것은 오로지 사람이었다> 지금 당장 삶의 여유가 없는 분들이라면 보여지는 결과나 물질적인 요소 등을 중요하게 여길 것이다. 하지만 일정한 성장과 성공 등의 경험을 이룬 분들의 공통적 조언을 보더라도 결국 삶의 해답은 사람에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어서 서로 다른 느낌에 대해 우리들은 어떤 마인드로 접해야 하는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느끼게 된다. 특히 의사라는 직업적인 안정성과 명예적인 부분을 논외로 하더라도 인간학 자체에 대해 배우거나 공감할 만한 메시지가 많아서 더 크게 다가오는 책일 것이다.





항상 실무와 현장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느끼는 부분도 많을 것이며 삶과 죽음에 대해 다소 철학적으로 다가오는 감정적 요인이나 경험담 등을 통해 우리들은 어떤 부분에 공감하거나 이에 대한 새로운 관점론이나 생각 등이 필요한지, 이 책은 자세히 다루고 있어서 새롭게 다가오는 부분도 많을 것이다. 그만큼 의료 및 의학 분야에서 일하는 분들의 경우 일반적인 관점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과 환경, 결과 등이 많고 이를 개인적 경험이나 논리, 감정 등으로 표현하고자 할 경우 어떤 형태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는지도 책에서는 자세히 소개하고 있어서 현실에 도움 되는 부분도 많을 것이다.

<나를 성장하게 한 것은 오로지 사람이었다> 지금 당장은 현실의 어려움이나 부정적인 감정, 나아가 패배감이 들 수도 있겠지만 우리의 삶은 계속되고 있으며 때로는 나와 다른 이들의 경험담이나 삶의 조언을 통해 어떤 점을 배울 수 있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함께 판단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성장과 사람의 가치를 강조하면서도 그 이상의 삶의 목적과 교훈에 대해 배우거나 공감할 수 있는 에세이북, 책이 갖는 특장점일 것이며 책에서는 어떤 형태로 이런 가치에 대해 조언, 표현하고 있는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자. 가볍게, 혹은 진지한 자세로 읽으며 공감할 수 있는 에세이북이라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