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차를 타는 당신에게 - 마음을 다잡는 특별한 이야기들
서주희 지음 / 샘터사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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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와 닿는 도서입니다.

​전체적인 구성은 6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1장 : 인생에는 지름길이 없다.

돌아가든 바로 가든 결국 닿는 곳은 같습니다.

한 걸음 한 걸음이 나의 여정이 됩니다.

자신의 길을 꾸준히 가는 자가 가장 빠릅니다.

2장 : 백 년을 살더라도 천 년을 계획하라.

인생은 유한합니다. ​

그렇다고 오늘을 포기할 수 없습니다.

영원히 살 것처럼 내일을 꿈꾸면 오늘은 최고의 날이 됩니다.

3장 : 올라갈 것인가, 멀리 갈 것인가

위로 오르기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무도 가보지 않은 곳으로 멀리 떠나는 개척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4장 : 희망은 아프다.

우리는 꿈꾸어야 살아갈 수 있습니다.

꿈을 이루려면 끊임없이 견뎌야 합니다.

포기하지 않는 만큼 희망도 단단해집니다.

5장 : 세상에 멋진 일은 없다. 멋진 내가 있을 뿐이다.

내가 있으므로 세상이 존재합니다.

나는 나를 믿기에 두렵지 않습니다.

나는 나의 기적입니다.

6장 : 흐르던 물은 가장 낮은 곳에서 멈춘다.

하나의 물방울이라도 흘러야 모입니다.

물방울이 모여 바다가 됩니다.

작은 우리는 나눔으로써 더 커집니다.

요즘 날도 좋아지고 마음도 들떠서 일상에 지장을 많이 받습니다.

​계획을 세우고 목표치를 채우기 위해 움직이는 저에게는 치명적입니다. 그 만큼 마음을 다 잡기란 쉬운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점은 마음이 치유되는 기분을 받았고 편안한 만족감을 얻을 수 있었던 점 입니다.

많은 분들이 학업이나 업무에 찌들어서 스트레스에 고통 받고, 자신의 의도와는 다르게 불행을 맞이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기본적인 부분에서 일상적인 예시, 현명한 대처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알 수도 있지만 실천하기 힘든, 혹은 실천할 의지만 있고,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도서입니다.

첫차를 타며 하루를 맞이하는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서 힐링을 하시고 위로와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살아가면서 되 돌아 보면 인생이 허무하게 느껴질 때도 많이 있습니다. 자신의 이기적인 마음이나 지나친 욕심으로 타인에게 피해를 준 죄책감이 들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약간의 여유와 긴장을 하면서 목표한 바를 성취하고 더불어서 행복감을 느끼며 살아가는 지성인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이 책을 통해서 주변의 지인이나 사람들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반성의 자세도 들었고 바쁘다는 핑계를 미뤄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새롭게 연락을 해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성공과 성취, 그리고 유지 등 우리가 살아가면서 이루고 싶은 모든 것은 본인에게 달려 있다는 아주 쉬우면서도 보편적인 해답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과 우직한 도전, 포기할 줄 모르는 끊임없는 자세만이 달콤한 열매를 가져 주는 것 같습니다.

첫차를 타는 당신에게라는 책을 읽으며 위로 받고 다시 한 번 용기를 얻어 가는 것은 어떨까요?

[작은 습관이 큰 기적을 만듭니다]

지금 당장 시작하세요. 인생은 짧습니다. 나중보다는 지금 더 잘할 수 있습니다. 첫차를 타는 마음으로 오늘 시작하세요. 당신이 할 수 있는 한 가장 빠른 시간에, 용기있게 내딛는 첫걸음이 내일의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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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는 왜? - 우리가 알지 못했던 사실‘海피아’ 출신의 반성적 진단
정유섭 지음 / 조선뉴스프레스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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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4.16 세월호사건 일주기가 지났습니다. 피해자 유족들의 아픔을 이루 다 말할 수 없습니다.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 될 최악의 재난 사건입니다. 시간이 흐르고 대중매체에서도 다루는 비중이 줄고, 그러면서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져 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피해 유가족에 대한 보상과 피해자체의 책임 문제로 아직도 시끄럽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사회에 팽배해져 있는 문제점을 알 수 있었으며 구조적인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이 생겼습니다.

​재난관리시스템 자체의 문제점이 심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안전관리나 점검이 형식에 지나지 않았고 손 놓고 있다가 사건이 발발하면 책임론이 항상 대두되지만 누구 하나 나서서 수습은 커녕 책임회피가 비일비재입니다.

일련의 과정들을 볼 때 체계적인 시스템과 감시제도가 확고히 다져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선진국의 사례만 보더라도 노후화된 장비나 시설물을 철저히 관리하고 예산이나 모든 회계의 점검을 확실하게 합니다.

내부고발자 제도를 두기도 해서 항상 건전하고 안전한 관리를 위해 힘씁니다.

우리 사회에 깔려 있는 관리들의 도덕적해이가 낳은 결과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항상 닥치고 나면 수습하기 바쁜 현실이 한숨이 나오고 화가 나기도 하지만 이제는 이럴 단계를 넘어서 한 단계 더 도약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한 사건으로 마무리 지을 수 없는 요즘과 같은 시대에서 국제적인 망신을 초래하지 않으려면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 나지 않도록 확실히 제도적으로 점검하고 장치를 마련해야 합니다.

책임자에 대해서는 관용을 베풀지 말고 법의 준엄함을 깨닫고 두려워 하도록 그에 상응하는 처벌을 내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꽃이 피기도 전의 아름다운 나이에 고인이 된 많은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우리 어른들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대처하고 수습해야 합니다.

방만한 경영과 운영으로 세금을 낭비하지 말고 분산할 것은 업무를 확실하게 분산하고 통합할 것은 통합하여 실리적으로 운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세월호가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지, 감이 안오는 분들에게 또는 잊혀진 기억을 오버랩하고 싶은 분들에게 적격인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무책임한 선장의 자신만을 위한 처신이 얼마나 끔찍한 결과를 가져오고 인명피해를 입혔는지 직업의식이 사라진 모습에 분노를 느끼면서 ​이 책을 정독했습니다.

작게는 세월호사건이지만 넓게는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의 모습을 단면적으로 잘 보여주는 사례인 것 같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스스로 노력하고 바꿀 것은 바꾸고 법의 준엄함을 보여 줄 때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세월호 피해 학생들과 유가족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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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독립 - 영원히 철들고 싶지 않은 남자, 독립을 꿈꾸다
이봉규 지음 / 프롬북스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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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철들고 싶지 않은 남자, 독립을 꿈꾸다.

자유분방한 영혼을 가진 이봉규님의 생각이 잘 담겨 있습니다.

교양 프로그램인 강적들을 보면서 친근해진 인물입니다. 박학다식한 면모 외에도 화통하고 거침없는 독설로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죠 ! 애국보수를 외치면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남자들에게 고하는 외침입니다. 아버지로서, 청춘이 지나고 주눅들어 사는 모든 이에게 당당하게 그리고 삶의 여유를 느끼면서 살아가길 겁 없이 말합니다.

솔직하고 당당하게 여자들에게는 미운 받을 정도로 고백하고 있습니다.

자신만의 확고한 가치관과 신념으로 흔들림 없이 살아가는 모습은 중장년층 뿐만 아니라 젊은층들에게도 많은 여운을 남깁니다. 놀땐 확실하게 놀고 할땐 확실하게 하는 상남자 이봉규 !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교류를 하면서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위해 노력하고 상호소통을 위해 배려하고 마음을 넓게 가지는 모습이 저에게도 큰 귀감이 됐습니다.

삶에 지쳐있거나 꿈을 몰라서 헤매이거나 목적과는 다르게 방황하고 있는 모든 이 시대의 남자들에게 고하는 솔직담백한 그 만의 인생 노하우와 지향점을 이 책을 통해 알아 보는 것은 어떨까요?

삶을 진지하게 살아가는 태도는 정말 중요합니다. 하지만 삶을 즐기면서 살아가는 이에게는 더 많은 행복과 자기만족, 성취감이 있습니다. 남자들만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알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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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를 만드는 크리에이티브 - 진화를 꿈꾸는 대한민국 최고 크리에이터 4인방의 이야기 CJ Creative Forum 2 2
나영석 외 지음 / 자음과모음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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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청춘4색, 최고의 크리에이터를 만났습니다.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대중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특별함이 있을 줄 알았습니다. 워낙 유명하고 대중에게 어필되는 인물들이기 때문입니다.

책을 읽는 데도 오래 걸리지 않았고 술술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이 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관찰력과, 창의성입니다.

같은 사물을 보더라도 계속적인 창작을 위해, 새로운 시각으로 다가 가려고 노력한다는 점입니다.

누구나 아는 그런 뻔한 스토리보다는 조금 더 신선하고 시청자들을 위한, 시청자들의 입장에서 항상 새롭고 다양한 흥미거리를 찾는 다는 것입니다. 단순한 시청률이나 웃음만이 아닌 때로는 잔잔한 감동과 교훈을 적재적소에 섞는 능력이 탁월했습니다. 항상 개방적인 사고로 끊임없이 대중들과 소통을 하였고 자신과 생각이 다른 사람들의 말을 귀 기울이며 항상 변화를 추구하고 도전했습니다. 여기서 우리에게 주는 메세지가 있습니다.

바로 두려워 말고 자신의 길을 어느 정도는 계속적으로 집중하는 힘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다 생각은 가지고 있습니다. 그 생각을 글이나 기획으로 표현하는 단계에서 멈추거나, 좌절하고 맙니다. 이 청춘 4색이 던져 주는 도전과 크리에이브적인 사고는 분명 배울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저도 이 책을 통해서 내가 너무 똑같은 일상에 안주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두려움에 전진하지 못하고 만족하는 삶을 사는 것은 아닌지 하는 반성과 되돌아 보게 되는 시간이 됐습니다.

국민 프로그램은 아무런 노력 없이 탄생하는 것은 아니였습니다. 이 한권의 도서가 짧지만 강한 인상을 줬고, 많은 분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켜 줄거라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크리에이터 4인방의 생각을 공유해 보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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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형 박사의 둔하게 삽시다
이시형 지음, 이영미 그림 / 한국경제신문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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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형 박사님의 책을 읽었습니다.

현대인들에게 아주 중요한 여러가지 문제들을 정확히 진단하고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과잉경쟁으로 젊은이들은 자신의 색깔을 잃어 버리고 무엇이 옳은 길인지 가치관의 혼돈까지 생깁니다.

불행한 시대를 살아가지만 우리에게 단순하지만 깊이 있는 깨달음을 가르쳐 줍니다 !

가장 대표적인 요인으로 스트레스를 꼽을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연령층들이 받는 고통입니다.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방법과 평정심을 유지하며 자신의 일과 업무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마인드 컨트롤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자신의 불확실한 미래 때문에 사람을 믿지 못하고 예민해지며 지나친 경우에는 폭력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합니다. 이에 자신을 먼저 알고 남을 대해야 하는 방법과 나 자신이 과연 잘 할 수 있고 나에게 맞는 일은 어떤 것인가 하는 다소, 철학적일 수도 있는 물음을 날립니다.

우리가 왜 이렇게 과민해지고 집착을 하는지,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조금은 느리더라도 확실하게 알고 때로는 둔하게, 그리고 여유있게 대처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남의 시선에 사로 잡혀서 자신을 표현하지 못하고 남의 시선대로만 살아가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이 부분이 제가 공감했던 부분입니다. 저 또 한 남의 시선을 의식해서 피곤하게 살았던 적이 있어서 누구보다 이 심리를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항상 말합니다. 남의 시선을 의식한 외형적인 스트레스는 아무 의미없는 행동이라고..

진정한 자신감을 내면에서 나오며, 내면의 당당함이 외형으로 보이는 그 때가 정말 아름답고 가치 있는 것 같습니다.

말 처럼 쉬운 부분은 아니지만 내면을 단련해서 자신을 만드는 것이 정말 중요하게 느꼈습니다.

공부를 하는 학생, 업무에 시달리는 직장인, 매출에 예민한 자영업자, 등 우리 사회의 모든 사람들이 꼭 한 번 읽어 볼만한 가치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경쟁이 심화되고 사회적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우리 사회에서 과민증후군으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은 드뭅니다.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이지, 이대로 가면 안 된다는 건 명백합니다.

둔하게 사는 것이 모든 문제의 해법이 될 순 없지만 적어도 나 자신을 건강하고 맑게 지키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얼마 전까지 대중매체에서는 힐링이라는 단어가 항상 등장했었습니다.

사람들이 열광하는 그 단어 "힐링" 스트레스로부터 해방되고 나 자신의 아름다움을 가꿔 나가며 타인에게 베풀면서 여유있는 행동과 마음을 가질 수 있는 방법 !

이 책을 읽고 나면 조금은 달라질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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