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좋은 습관은 어렵고 나쁜 습관은 쉬울까?
에이미 존슨 지음, 임가영 옮김 / 생각의서재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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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면서 배우게 되는 다양한 가치가 존재한다. 먼저 경험한 사람들이나 어른들이 말하는 조언에 직면하게 되며, 우리는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혹은 멀리하며 경계해야 하는지, 일정한 교육이나 배움을 통해 느끼게 된다. 물론 가장 빠른 길은 확실한 자극을 통해 경험하는 거지만, 이런 가치에 무분별한 경험론을 주장해서는 곤란할 것이다. 굳이 해보지 않아도 아는 것이 있고, 먹지 않아도 안다는 말처럼, 여러 사람들의 조언을 통해 실수나 실패를 막고 살아가는 자세, 바로 성공적인 자기관리가 될 것이다.


이 책도 성공을 위해 해야 할 일과 멀리해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혹은 사람들이 느끼는 다양한 습관이나 부정적인 영향력, 혹은 고칠 수 없는 불규칙성이나 불안한 패턴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다. 아무 생각없이 시작한 단순한 행동이 평생가는 경우가 있고, 자신의 내면과 건강을 해치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흡연이다. 백해무익이라는 말이 있지만, 사람들은 알면서도 쉽게 끊지 못한다. 그만큼 치명적인 중독성을 갖고 있고, 이 흡연처럼 우리는 삶에서 끊기 힘든 여러 중독성을 경험하게 된다.


개인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이를 계속된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다면, 경제적인 비용이나 시간관리 차원에서도 매우 유익한 삶을 살아갈 것이다. 이런 극복 사례는 위험이나 실패를 대처하는 내공이 되며, 타인이 이런 가치로 힘들어 할때, 타인을 앞서며 더 나은 가치의 실현이나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기회 또한 얻게 된다. 습관의 차이가 결과의 차이를 만들듯이, 일상에서 혹은 사회생활 속에서 아니면 나만의 생각이나 행동속에서 문제점을 찾고, 고치려는 노력과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를 적극적으로 참고해야 한다. 


긍정과 부정이 존재하듯, 삶은 항상 성공과 실패, 원인과 결과라는 대칭적인 구조로 흘러가게 된다. 사람관계나 비즈니스, 업무처리도 비슷한 흐름이다. 매사에 신경을 쓰거나 주의를 한다면 불필요한 언쟁이나 대립은 피할 수 있지만,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자세는 더 큰 실패나 몰락을 부르기도 한다. 그만큼 관리론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단위인 습관의 중요성, 알지만 고치기 힘든 사례와 유형은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의 고통이나 어려움을 간접경험하며, 지금 나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가치, 혹은 중요한 의미가 무엇인지 되돌아 보자. 자기성찰과 발전에 있어서 필요한 의미를 전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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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승리의 법칙 - 성공한 사람들만 알고 있는 놀라운 비밀
이성민 지음 / 나무와열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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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이나 성공을 원한다면, 나보다 나은 상대나 사람을 통해 새로운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 변화는 성장을 촉발시키는 기폭제 역할을 하며, 이로 인해 얻는 경험이나 실패하더라도 얻게 되는 소중한 교훈, 상황이나 과정의 본질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결과는 달라진다. 우리는 늘 성공을 희망하지만, 성공하는 사람들은 치열한 삶을 살았고, 자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노력과 의지를 병행했기에 가능한 것이다. 세상에 공짜는 없고, 쉽게 이뤄진 것은 쉽게 잃는 법이다.


이 책도 이런 주장을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성공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매우 기본적인 단계에서 말하고 있다. 작은 승리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과연 무엇일까? 사소한 경쟁이나 일정한 업무성과나 사회적 평가, 이를 극복한 사람들은 항상 문제의 본질을 스스로에게서 찾았다. 핑계나 변명을 경계하며, 부족한 점을 이해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나만의 노력과 관리론을 실행했던 것이다. 누구나 실패를 통해 다양한 감정을 느낄 것이다. 이를 긍정적으로 볼 것인지, 아니면 맹목적인 자기비난이나 부정적인 해석으로 머물 것인지, 스스로의 판단이 중요하다.


지난 일에 대한 지나친 집착은 자기패착으로 이어지며, 실수가 쌓이면 실력이라는 오명이나 부정적인 비난, 혹은 평가에 직면하게 된다. 물론 사람들의 평가가 모든 것을 반영하지 않지만, 이런 시행착오가 반복된다면 결국 자신의 실력이 되는 것이다. 적은 실수를 빠르게 회복하거나 만회하려는 자세, 결국 멘탈 싸움으로 볼 수 있고, 이를 극복하는 것도 개인의 역량이다. 급변하는 시대 흐름이나 사람들의 가치관, 다양한 요구사항 등을 고려할 때, 우리는 시간을 정말 효율적으로 써야 한다.


물론 관리의 시발점은 시간관리에 있고, 이는 자기관리나 성장론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삶의 가치나 철학 만큼이나 관리에 매진해야 한다. 관리를 통해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고, 경쟁 상대와의 싸움에서도 승리할 수 있는 것이다. 어쩌면 가장 빠른 길일 수도 있지만, 사람들은 요행이나 지름길만 갈망한다. 물론 합리적인 선택, 실용적인 관점에선 맞는 말이다. 하지만 단기간의 성과를 위한 해결책이 될 뿐, 진정한 성공을 원한다면 길게 보고 호흡하는 기본적 가치를 잊어선 안된다. 이 책을 통해 작은 승리가 불러오는 긍정적인 나비효과, 무엇인지 배우며 스스로에게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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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내 아파트 갖기 - 처음이지만 내 집 잘 고르고 싶은 당신을 위한 부동산 맞춤 가이드
카스파파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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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만큼 부동산에 집착하는 나라도 없고, 국민들이 선호하는 주거환경이나 지역권, 상권 등이 비슷한 경우도 없을 것이다. 그만큼 부동산 관련 정보와 지식이 빠르게 확산되며 공유되고 있고, 이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추구나 투자방향 설정, 혹은 일부 투기적인 기회를 바탕으로 이익을 거두려는 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물론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많은 영향을 주고 있고, 오히려 역차별 논란이나 부동산 투기를 부추긴다는 말도 있지만, 여전히 기회적인 자산으로 보는 경향이 강하다.


젊은이들에겐 매우 불합리한 구조나 시장, 자본도 없는데 어떻게 내집 마련을 하라는 것인지 하는 회의감도 들 것이다. 하지만 계속된 관심과 공부, 소액투자 경험을 통해 내공을 쌓는다면, 어떤 물건이 가치가 있고, 또한 다양한 지역분석이나 토지분석을 통해 나름의 기준을 정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나의 신용등급이나 은행대출 관련 정보 등 현실적인 부분이 절대적이지만, 무조건 기존의 방법을 고수하거나, 어른들의 조언, 혹은 전문가들이 말하는 투자방식만을 선호해선 안될 것이다.


누구나 유리한 정보는 혼자서 알거나 가까운 지인들에게 알려줄 뿐, 진짜 알짜정보는 숨기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부동산은 계속해서 공부해야 하며, 시시각각 변하는 대내외적인 모든 변수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공부해야 한다. 이 책도 아파트분양이나 투자방향을 제시하고 있지만, 결국에는 부동산 자체에 대한 접근과 활용법에 치중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서울과 수도권으로 인구가 과밀해 있고, 이는 새로운 기회가 되기도 하지만, 불합리한 가격설정이나 거품논란이 끊이질 않는 배경이기도 하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일정한 자본을 활용할 수 있는 능력도 좋지만, 역발상을 통해 가까운 미래를 예측하며 활용해 보려는 자세가 중요하다. 굳이 아파트가 아니더라도, 내집 마련을 이룰 수 있고, 무조건 아파트를 선호한다면 지금보다는 조금더 가격하락이 예상되는 시기에 투자할 것을 추천하고 싶다. 인구절벽이 임박했지만, 기존의 세력들이 유지되고 있는 상황에서 갑자기 가격이 하락하진 않겠지만, 이를 노리는 틈새전략이나 시장전략을 통해 더 나은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분명 부동산 시장은 어렵지만,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고 있는 시장이다. 이 책을 통해 전체적인 맥락을 이해하며, 스스로의 활용도나 가치를 평가하며 생각해 보자. 부동산 가이드북으로 적합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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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를 만드는 하루사용법 - 건강과 일에서 120% 성과를 내는 시간표
나가누마 타카노리 지음, 하진수 옮김 / 새로운제안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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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추구하는 삶의 방식이나 가치관의 차이는 존재한다. 하지만 공통적으로 비슷하게 생각하는 분야가 있다. 바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며 일을 하며 느끼는 과정이나 경험적 성장, 혹은 결과적인 성공은 비슷하게 받아들인다. 물론 하는 일이나 업무에 따라서 피로도는 다르며, 어떤 일을 하느냐에 따라서 스트레스의 유형이나 차원도 달라진다. 하지만 언제까지 미룰 수 없는 일이며, 해야 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에 대한 구분 만큼이나 자기 자신을 관리하는 자세가 매우 필수적이다.


누구에게나 하루는 똑같이 주어진다. 하루 계획을 세울 때, 내가 지킬 수 있는지, 불필요한 시간낭비나 집중하지 않는 시간은 어느 정도인지, 일단 자가진단이 필수적이다. 이를 통해 내가 선호하는 시간대, 혹은 업무의 강도나 집중력의 차이, 그리고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느끼는 건강에 대한 증상이나 반응, 혹은 피로감이나 스트레스는 어떨 때, 가장 심해지는지 등을 체계적으로 알아야 한다. 또한 나만의 강점과 단점에 대한 파악을 통해, 어떤 일이 있더라도 건강을 지키면서 유지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일정한 운동도 괜찮고, 수면장애가 있다면 이를 극복하려는 다양한 노력과 시도가 필요하다. 인간의 능력은 생각보다 크게 차이나지 않는다. 주어진 시간을 활용하는 활용도에 따른 결과의 차이가 존재하며, 개인이 바꿀 수 없는 가치가 있더라도, 노력이나 의지에 의해 일정 부분 만회하거나 상쇄할 수 있는 것이다. 너무 많은 고민은 불필요한 감정동요를 일으키고, 사람관계에서 오는 어려움을 배려나 양보를 통해 원만히 풀려고 해서도 안될 것이다. 상대적인 관점은 존중하되, 나를 중심으로 살아가는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물론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상이나 사람들이 정서적으로 공감하는 성공의 기준은 있지만, 그렇다고 나를 던지면서까지 무리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나의 잠재력을 너무 과소평가하지도, 과대평가하지도 말고, 있는 그대로 살면서 관리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초점을 맞춰야 한다. 중요한 것은 건강과 시간, 정보에 대한 관리력, 그리고 이어지는 생활습관의 중요성, 좋은 습관을 정착시킬 수 있다면, 원하는 성과나 성공에 다가가게 될 것이다. 누구나 세우는 하루계획, 흐트러지는 이유가 무엇이며, 왜 건강을 기본적으로 깔고 말하는지, 이 책을 통해 배우며 스스로에게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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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 Promise - 콜드콜링, 상위 1% 세일즈 리더들의 특급 노하우
박주민 지음 / 더로드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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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이나 세일즈 분야에 일하고 있다면 늘 고객과의 대면이나 상담으로 인해 고충을 겪을 것이다. 물론 돈버는 일이 쉬운 것은 없지만, 특히 사람을 대하는 일은 매우 어렵고, 이로 인해 겪는 피로도는 상당한 법이다. 이런 어려운 분야, 난해한 점이 많고 모든 분야에 대한 정보나 지식을 적절히 활용하며 부가가치나 결과로 만들어야 하는 현실적인 면을 고려할 때, 일련의 방법과 기술이 필요해 보인다. 이 책은 세일즈 리더라는 말을 통해서 일정한 성과와 사람관리에 성공한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남들이 하는 것처럼 하지 않았고, 때로는 섬세하게 고객관리를 하지만, 기존고객이나 신규고객에 따른 차등, 너무 드러내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대놓고 표현하지도 않는 미묘한 선을 지키면서, 꾸준한 수익은 거두고 있는 것이다. 사람들의 마음이나 정서에 공감하지만, 기업이나 개인이 추구할 수 있는 이윤추구에서도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잡는 법, 이게 바로 성공적인 모습이며, 또 다른 능력, 혹은 리더십이 될 것이다. 최근에는 거의 모든 분야가 마케팅이나 영업력을 최우선에 두고 있다.


결국 시대변화의 속도나 새로운 부가가치를 인정하지만, 결국에는 사람의 가치나 관리의 중요성을 통해 이윤을 추구하고 있는 것이다. 더 영리한 전략과 체계적인 사후관리나 서비스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머물게 해야 하며, 이는 기본적인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이룰 수 있는 것이다. 결국 본질을 망각한 경영은 실패를 부르며, 그동안 쌓은 모든 것을 잃게도 할 것이다. 왜 대외적인 이미지나 브랜드화 전략이 중요한지, 누구나 현실에서는 공감하지만, 자기계발로는 쉽게 활용하지 못하는 이유, 개인의 능력차이도 있겠지만, 결국 현실과 이상의 간극을 너무 이분법적으로 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성찰해야 할 부분이다.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쓸데없는 걱정, 차라리 해야 할 일에 대한 집중도를 높이며, 더 많은 것을 하는 것도 좋지만, 확실하게 고급적으로 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생각보다 사람들은 마케팅을 매우 단순하게 생각하며, 쉽게 접근하거나 요행을 바라지만, 눈속임이나 거짓으로는 한계가 있고, 오래가지 못하는 점을 고려할 때, 나만의 정공법이나 강점화 전략이 필수적이다. 이를 나의 능력으로의 정착화, 경험적인 내공을 쌓아 속한 기업이나 회사에 기여할 수 있다면, 결국 나의 몸값을 높이는 전략, 혹은 스펙이 될 것이다. 마케팅 분야에 대한 단상, 그리고 개인에게 요구되는 영업력, 구체적으로 어떤 전략이 중요한지 배우면서 활용해 보자. 가이드북으로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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