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J1935 장수기업 태전 이야기 - 90년간 이어온 태전그룹 성장의 비밀 직원들이 만든 회사 이야기 1
봉현철.윤형준 지음 / 초록비책공방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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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분들은 알지만 상대적으로 모르는 분들이 더 많은 기업에 관한 책일 것이다. 책에서 소개되는 태전그룹의 경우 의약품 유통 분야의 기업으로 생각보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기업이며 이를 통해 우리들이 배울 수 있는 경영인의 마인드나 철학, 그리고 기업이 어떤 방향성을 갖고 현실에서도 업을 영위해 나가야 하는지, 이에 대해 자세히 접하며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모든 기업들이 사람들의 반응이나 평가에 예민하며 말로는 고객관리나 서비스, 혹은 사람의 가치를 최우선에 둔다고 표현하고 있는 현실이다.

물론 이를 잘 지키며 자신들의 업을 영위해 나가는 주체들도 있지만 방만한 경영이나 고객이나 소비자를 기만하거나 사람을 소모품 정도로 여기는 일부 기업들도 존재하는 현실에서 우리는 태전 그룹의 역사와 방식을 통해 어떤 가치에 대해 판단하며 새로운 내일과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야 하는지도 읽으며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TJ1935 장수기업 태전 이야기> 또한 해당 기업의 경우 사회적 활동이나 역할, 기업가정신이나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어떤 형태로 알리거나 표현할 수 있는지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이는 올바른 의사결정이나 리더의 존재, 혹은 조직문화 및 비즈니스 상황에 있어서도 이를 잘 활용하거나 지켜나가는 행위를 통해서만 이룰 수 있는 가치일 것이다. 생각보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기업이라서 그런지, 기본적인 경영관리법이나 철학, 원칙 등에 대해서도 참고할 만한 영역이 많을 것이며 물론 특화된 분야에서의 성장사 정도로도 볼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기업이나 회사가 어떤 방향성을 갖고 나아가야 하는지, 또한 일이나 업무를 대하는 방식이나 태도에 있어서도 어떤 형태의 마인드가 요구되는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TJ1935 장수기업 태전 이야기> 이 책도 이런 기본적인 기업의 역사를 비롯해 경영방식과 철학, 현실에서는 어떤 형태로 다양한 관점에서 그리고 개방적인 자세를 통해 기업이나 회사의 성장 등을 구현해 나가야 하는지도 체감하게 될 것이며 결국 그 해답에 있어서도 가장 중요한 대상은 사람이라는 점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물론 특정 기업이나 회사를 바라보는 다양한 평가와 반응이 공존하겠지만, 적어도 해당 도서를 통해 태전 그룹에 대해 자세히 알아 볼 수 있는 점이나 소개되는 내용도 긍정의 의미가 더 강하다는 점도 참고하며 접하면 좋을 것이다.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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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튀니지 나의 첫 다문화 수업 15
오영진 지음 / 초록비책공방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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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아프리카는 미지의 대륙이며 여전히 낙후되거나 못 사는 나라들이 많은 지역 정도로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고 시야를 조금 더 확장해서 볼 경우 개인적 단위에서도 자신의 미래나 커리어, 혹은 직업이나 진로적인 측면에서도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점을 알았으면 한다. 이에 책에서도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북아프리카 지역인 튀니지에 대해 소개하며 그들의 문화와 역사,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과 사회 구조나 체계 등은 어떤 형태로 발전하고 있는지 등을 자세히 소개해 주고 있다.

<있는 그대로 튀니지> 역사적인 관점에서도 튀니지는 중요한 기능을 수행했고 지정학적인 가치 또한 높았다고도 볼 수 있다. 예전의 로마나 이슬람 문화를 거쳤고 카르타고라는 용어 또한 우리에게는 제법 익숙하게 다가올 것이다. 이처럼 생각보다 더 오랜 역사와 문화, 사회 등을 구성하는 지역이 튀니지이며 북아프리카에 속해 있지만 유럽과의 교류도 활발하며 오히려 높은 수준의 사회와 문화를 이루고 있다는 점에서도 기존의 아프리카 지역의 나라들과는 다른 느낌으로 체감될 것이다.





특히 책에서 언급되는 여성 인권에 대한 부분이나 민주화의 과정과 우리에게는 아랍의 봄으로 널리 알려진 의미에 있어서도 어떤 형태의 선진적인 문화와 체계 등을 이룰 수 있었는지도 자세히 전하고 있다. 이는 해당 지역을 방문하거나 여행을 고려하는 분들이나 청소년들의 입장에서도 미지의 세계가 아닌 새로운 관점에서 접하며 튀니지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책에서 표현되는 의미가 긍정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있는 그대로 튀니지> 물론 튀니지는 아랍 문화를 구성하는 주요 국가로 볼 수 있지만 중동 지역 국가들과는 모든 면에서 다른 결을 갖고 있다는 점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이는 아무래도 지정학적인 위치나 기후나 날씨 등으로 인한 영향력으로 인해 그럴 것이며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역시 생각보다 괜찮은 수준의 생각이나 개방적인 마인드를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도 책을 통해 확실히 배우며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있는 그대로 튀니지> 물론 세계적인 선진국이나 주요 국가는 아니지만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는 점이나 여전히 지정학적인 의미에 있어서도 중요한 국가라는 점도 참고하며 읽는 것이 좋을 것이다. 튀니지에 대한 모든 정보와 가이드라인, 구체적으로 어떤 관점론을 통해 소개하고 있는지 이 책을 통해 접하며 참고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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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좀 그만 버려라
강철수 지음 / 행복에너지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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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마주한 현실 문제와 고민, 서로 다른 입장 차이에 대해 책에서는 소설적 기법을 통해 해당 사안과 문제에 대해 풍자하거나 진지한 자세로 표현해 주고 있다. 특히 이 책은 소설 분야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더 쉽게 체감될 것이며 유기견 문제를 비롯해 개나 강아지, 다양한 반려동물 분야나 동물보호 등에 대해 관심이 있눈 분들의 경우에도 확실히 성찰의 시간을 가질 수 있고 더 나은 방식과 방향성, 그리고 인간 심리나 인간학 자체에 대해서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다.

<개 좀 그만 버려라> 직관적인 제목 만큼이나 예전보다 나아진 사람들의 인식이나 해당 분야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지만 여전히 동물에 대해 별 반응이 없거나 오히려 험오하거나 싫어하는 분들도 공존하는 현실에서 자칫 매우 예민한 대립과 갈등의 구조를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도 조금은 조심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는 책이다. 하지만 동물들도 그들의 존엄성이 존재하며 결국 우리 인간과 함께 살아가야 하는 소중한 생명이라는 점에서도 책을 통해 현실적인 문제나 방식에 대해 판단해 볼 수 있어서 긍정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또한 유쾌한 그림이나 만화 형태를 통해 읽기 쉬운 구성으로 소개되는 점이나 다양한 인간의 심리나 묘사 등의 방식을 통해 해당 사안에 대해 접근하고 있는 점도 조금 독특한 입장으로 다가올 것이다. 아무래도 누군가를 떠오르게 하는 느낌도 들 것이며 이를 통해 자연이나 생명에 대해서도 더 나은 가치 판단도 해볼 수 있고 결국 공존과 상생의 의미에 대해서도 현실적인 기준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점도 또 다른 장점이자 매력으로 다가오는 책일 것이다.

<개 좀 그만 버려라> 모든 가치나 삶의 방식, 사회나 자연적 현상에 대해 우리 모두가 인간 중심적 사고를 당연시 하며 살아가는 현실에서 책의 저자는 유기견의 관점에서 바라본 인간 심리나 사회에 대한 비판, 풍자적인 의미를 함께 표현하고 있고 이는 모든 이들이 함께 주목해야 하는 영역일지도 모른다는 점에서도 책이 주는 느낌이 단순한 소설책이 아닌 사회학이나 인간학적인 의미에 대해 더 강조, 표현하고 있다는 점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개인마다 다를 수 있는 첨예한 문제이자 대립적 구도로 볼 수 있는 현상과 현실에 대한 저자의 입체적인 분석과 적절한 묘소가 잘 반영된 현실 소설책,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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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논리적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 일잘러가 되기 위한 PREP 말하기 공식 리어웨이크 시리즈 4
오시마 도모히데 지음, 김혜영 옮김, 복주환 감수 / 생각지도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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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일상에서도 판단하게 되는 영역이며 다양한 분야와 직종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말하기 및 표현 방식에 대한 고민과 배움의 과정, 이 책도 이런 기본적인 자기계발적 요건을 비롯해 언어적 표현에 있어서도 왜 논리적 구조나 관리법, 사고 등이 필요한지 이에 대해 자세히 전하고 있는 책이다. <당신도 논리적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물론 논리라는 의미가 무조건적인 긍정과 성공을 보장하는 건 아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감하는 말하기의 형태나 기술적인 영역일 것이며 이는 개인마다 다르게 나타나는 보여지는 역량이자 지표라는 점에서도 중요한 의미로 다가올 것이다.

책에서도 이론적인 의미에서의 논리력과 말하는 방식, 그리고 실무나 현실에서 마주하게 되는 관계의 심리학을 비롯해 설득과 대화, 협상과 화술 등의 상황에서는 어떤 형태의 표현력 등이 요구되는지도 함께 전하고 있어서 개인마다 원하는 형태로의 배움이나 활용 모두가 가능한 책일 것이다. 또한 현실적인 발표나 스피치 역량을 강화하고자 한다면 논리라는 구조나 의미에 대한 이해도가 필수적일 것이다. 이는 같은 메시지에 있어서도 전혀 다른 반응과 공감대를 형성하게 한다는 점에서도 가장 기본이 되는 말하기의 구조이자 방식일 것이다.









이처럼 책의 저자도 자신의 경험담과 노하우를 통해 논리적 말하기와 기술적 측면에 대해 함께 전하고 있고 이를 배워야 하는 입장에서도 참고할 만한 부분이 많다는 점과 구체적으로 어떤 기법이나 장치 등이 공존하고 있는지도 체감할 수 있어서 자신을 위한 현실적인 자기계발 및 관리의 영역이라는 점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당신도 논리적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자신을 어필해야 하는 시대에서는 이런 형태에 대한 이해나 활용도가 중요하며 이는 또 다른 기회를 얻거나 긍정의 미래가치를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로 한 영역일 것이다.

물론 타고난 능력이나 성향으로 인해 이런 구조나 패턴, 방식 등이 쉬운 분들도 있겠지만 그 반대적 상황으로 인해 고민이 깊은 분들이 더 많다는 점에서도 책을 통해 배우며 활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당신도 논리적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런 과정을 통해 사람과의 소통이나 감정 공유, 공감대 형성 등에 있어서도 좋은 영향력을 주고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도 확실히 더 나은 방식이나 표현력 등으로 해석이 가능할 것이다. 논리적 말하기와 그 구조, 어떤 형태로 배우며 활용해야 하는지,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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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세계사 : 사건편 2 - 벗겼다, 세상을 뒤흔든 결정적 순간들 벌거벗은 세계사
tvN〈벌거벗은 세계사〉제작팀 지음 / 교보문고(단행본)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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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보다 높아진 역사 및 세계사에 대한 대중적 관심, 이로 인해 많은 분들이 해당 분야에 대해 자세히 배우고자 하며 그 중심에 있으면서도 매주 다양한 역사 및 세계사 관련 정보와 지식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인 tvN의 벌거벗은 세계사, 이미 알만한 분들은 잘 아는 프로그램일 것이며 다양한 세대가 함께 배우며 해당 분야를 어떻게 접하며 판단해 나가야 하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더 자세히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아무래도 역사 및 세계사 분야의 경우 어떤 관점이나 시대에 주목할 것인지, 이를 통한 비교, 구분이 일정 부분 필요할 것이다.

방대한 역사적 사료나 기록, 다양한 인물과 사건의 공존, 그리고 지금까지도 우리 사회나 시대정신, 혹은 세계사의 현상 등에 대해서도 계속해서 영향력을 제공한다는 점에서도 그럴 것이다. 이 책도 동양사 및 서양사를 비롯해 고대사와 현대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와 시대, 그리고 각 분야의 전문가의 내용 등을 함께 전하며 일정한 형태의 세계사 가이드라인을 구성하고 있는 책이다. <벌거벗은 세계사 사건편 2> 책에서는 그리스 민주주의 시대부터 종교개혁과 스페인내전, 그리고 중국현대사와 러시아 역사까지 이르는 방대한 시개를 함께 표현해 주고 있어서 개인마다 선호하는 시대와 분야를 선택해서 읽으며 배울 수 있는 책이다.








<벌거벗은 세계사 사건편 2> 아무래도 개인마다 선호하는 시대나 알고자 하는 영역도 다를 것이며 이에 대한 완벽한 배움도 좋지만 제대로 된 형태로의 역사 공부에 있어서도 그 의미가 중요하다는 점도 참고해야 하는 영역일 것이다. 또한 이번 시리즈의 경우 사건편 2라는 구성에서도 볼 수 있듯, 기존의 형태에서 이어지는 느낌도 받을 것이며 이미 다양한 주제와 키워드를 통해 꾸준히 출간했다는 점에서도 자세한 내용이 궁금할 경우, 벌거벗은 세계사의 다른 시리즈물도 함께 접하며 배우는 것도 좋을 것이다.

특히 청소년의 경우 역사 및 세계사를 분야를 더 쉽게 배울 수 있고 이런 과정에서 오는 가치 판단이나 다양한 분야로의 연결점 등도 함께 찾을 수 있어서 긍정적인 요소가 많은 책일 것이다. <벌거벗은 세계사 사건편 2> 개인적인 관점에서는 류한수 교수님과 박현도 교수님의 분석과 소개가 인상적으로 다가왔고 이는 개인마다 다를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하며 배운다면 책에서 표현되는 의미에 대해 더 쉽게 접하며 역사 및 세계사 공부에 대해서도 일정한 재미와 의미, 모두를 챙길 수 있을 것이다. 워낙 유명한 프로그램에서 발간된 벌거벗은 세계사 시리즈의 또 다른 키워드편, 함께 접하며 배움의 시간을 가져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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