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선택, 카멀라 해리스
이채윤 지음 / 작가교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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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입장에서 우리의 대선 만큼이나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미국의 대선 투표 결과일 것이다. 항상 미국도 민주당과 공화당의 양당 구도로 인해 높은 수준의 경쟁이 요구되기도 하나, 이번에는 바이든 밑에서 일했던 해리스가 대선 후보로 나오면서 트럼프와의 또 다른 경쟁 구도를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도 많은 이들이 더 흥미롭게 바라보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에 책에서도 카멀라 해리스 라는 인물이 누구이며 어떤 의미를 가진 여성이기에 많은 유권자들이 지지를 하고 있는지, 그녀의 생애와 걸어 온 길에 대해 조명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몰랐던 부분도 많아서 이 책을 통해 접하며 자세히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여전히 미국 사회의 경우 다양한 사회문제가 존재하지만 아무래도 인종적 갈등을 그 대표적인 사례로 뽑을 수 있을 것이다. 해리스의 경우에도 첫 여성, 첫 흑인, 아시아계 부통령 출신이라는 이미지로 인해 이를 극렬하게 반대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그만큼의 적극적인 지지를 표하는 분들도 많은 현실에서 갈수록 그들의 정치 제도나 체계 또한 양극단적 사고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건 아닌지, 제법 우려되는 부분이기도 할 것이다. 다가오는 미국 대선의 결과도 중요하지만 이왕이면 후보로 출마한 인물에 대해선 기본적으로 알아두는 행위가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드는 책이다.











그 어떤 인물이 되든 우리의 외교 역량이자 정책, 노선 등의 변화가 불가피할 것이며 이는 국내 전문가나 평가 기관에서도 그 예상과 반응이 다른 만큼, 잠시 이 부분은 접어두고 이 책을 통해서는 해리스가 어떤 인물이며 인간성을 갖고 있는지, 정말 저 강대한 미국이라는 나라를 안정적으로 이끌며 품을 수 있는지 등을 현실적으로 따지며 판단해 보는 것이 더 좋을 것이다. <최고의 선택 카멀라 해리스> 우리가 생각하는 만큼 미국 유권자들도 바보는 아닐 것이며 그만한 지지 이유와 말 못할 속사정 또한 함께 공존하고 있을 것이다.

<최고의 선택 카멀라 해리스> 어떤 의미에서는 매우 나이스한 여성으로 보이지만 또 다른 의미에서는 철두철미한 성격와 용모가 돋보이는 여성으로도 볼 수 있는 카멀라 해리스, 그녀를 잘 몰랐던 분들이나 잘 알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접하며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결국 인물 싸움과 구도로 번진 미국 대선을 함께 배우며 이해하기에도 좋은 책이라서 해당 분야와 인물에 대해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접하며 활용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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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라이팅 - 브랜드와 사용자 서비스의 글쓰기 가이드북
김무성(글쓰는 개미핥기) 지음 / 성안당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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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가지거나 배우고 싶어 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아무래도 요즘 시대에 가장 널리 쓰이는 부분일 것이며 이를 통한 자기 가치의 실현이나 일이나 업무적으로도 일정한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점에서도 그럴 것이다. 특히 UX 라이팅이라는 장르의 경우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는 것도 사실이며 책에서도 이런 저자의 경험담과 구체적인 실무 적용법이나 방식 등을 함께 배울 수 있어서 누구나 쉽게 배우며 자신이 원하는 형태로의 사용이나 적용이 가능할 것이다.

또한 책에서는 기본적인 그리고 일반적인 글쓰기 방식의 조언이 아닌 사용자서비스라는 개념을 통한 글쓰기 방식에 대해 전하고 있어서 기존의 의미나 방식과는 다르게 다가올 것이다. <UX 라이팅> 물론 처음 해당 분야를 접하는 분들의 경우 낯설거나 조금 어려울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다만 자신이 속한 영역이나 분야, 혹은 관심 있는 주제와의 연관성 등을 면밀히 분석한 후, 접근한다면 최대한 쉽게 배우며 이를 이해, 활용해 볼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UX 라이팅> 해당 분야 관련 다양한 시리즈물이나 비슷한 서적들이 존재하는 현실에서 이 책은 조금 더 현실적인 의미가 강조된 책이라는 점도 특징적인 부분이다. 우리가 생활에서 혹은 일하는 영역에서 할 수 있는 의사결정이나 가치판단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이런 과정에서 구성원이나 조직이 가야 하는 방향성이나 목표를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또한 개인 단위에서도 이런 형태의 글쓰기 방식을 통해 어떤 가치를 표현하거나 이룰 수 있는지도 함께 접하며 체감해 볼 수 있는 책이다.

물론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아무래도 책에서는 저자의 주관과 경험담이 주를 이루고 있는 점과 기본적인 컴퓨터 및 모바일 능력이나 웹디자인, 웹기획 등의 형태에 대해 자세히 배우며 이를 접목시켜 활용하고자 한다면 이만한 종합서나 가이드북이 없다는 점도 함께 접하며 느낄 수 있을 것이다. <UX 라이팅>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배우며 이를 실무와 현실에서도 활용하며 원하는 가치나 성공을 위해 활용해 볼 수 있는지, 책에서 표현되는 저자의 조언과 가이드라인을 통해 접하며 함께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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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오토캐드 AutoCAD 2025 - 건축, 인테리어, 기계 실무 도면 기본기 완성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시리즈
심미현 지음 / 한빛미디어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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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이나 이직 등을 고려하는 직장인이라면 알만한 자격증 관련 책일 것이다. 오토캐드의 경우 다양한 분야에서 실무적으로 쓰이고 있고 이는 개인을 측정하는 하나의 지표이자 역량을 알리는 또 다른 수단이 된다는 점에서도 많은 이들이 배우고자 하는 영역일 것이다. 하지만 사람마다 반응은 다르지만 대체로 볼 때 난이도가 쉽지 않고 생각보다 전문적인 내용을 배우면서도 실무에서도 활용 가능한 능력을 키워야 한다는 점에서도 더 어렵게 느껴지는 분야일 것이다.

이에 책에서는 오토캐드 관련 최신 개정 현황 등을 종합한 형태로 오토캐드에 대한 모든 정보와 가이드라인을 제공해 주고 있으며 건축이나 인테리어, 기계와 실무, 도면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 가능한 오토캐드 활용법과 장점이 무엇인지, 이에 대해 접하며 자세히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아무래도 독학으로 공부하고자 한다면 다소 어려울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해야 할 것이다. 해당 분야의 경우 전공자의 경우에도 상당한 시간을 요구하는 자격증으로도 볼 수 있고 특히 현장과 실무에서 활용되는 쓰임이 다소 다를 수 있다는 점에서도 더 어렵게 체감되는 영역이기도 하다.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오토캐드 2025> 그럼에도 많은 분들이 해당 자격증이나 실무 관련 역량 등을 원하고 있으며 오토캐드를 배우고자 하는 현실에서 우리는 어떤 관점에서 제대로 배우며 이를 자신이 속한 분야나 가고자 하는 방향성에 맞는 형태로 사용해 볼 것인지, 책을 통해 접하며 함께 판단해 보게 된다. 다소 어려울 수 있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포기하기에도 애매한 점들이 많고 오히려 제대로 된 공부를 통해 잘 활용만 한다면 개인을 알리는 가장 좋은 수단이자 역량, 지표가 된다는 점에서도 경력관리 자체에 있어서도 유용한 자격증, 혹은 관련 직무 관련 이해도일 것이다.

물론 일정한 수준이 요구되는 부분과 개인마다 타고난 성향으로 인해 해당 영역을 너무 잘하는 분들이 있는 반면 아무리 공부를 잘하는 분들도 캐드 분야에서는 비교적 그 능력이 덜 발휘되는 분들도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해서 오토캐드에 대해 배우며 활용해 봤으면 한다.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오토캐드 2025> 확실한 사실은 해당 도서를 통해 실무에 적합한 그리고 제대로 된 형태로의 오토캐드 학습과 공부가 가능할 것이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더라도 개인에게 도움 되는 분야라는 점에서도 해당 분야나 자격증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배우며 활용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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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활력 - 스트레스, 피로, 만성질환에서 벗어나 에너지를 회복하는 방법
몰리 말루프 지음, 박세연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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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건강 정보 및 관리법을 배울 수 있는 책으로 특히 여성들을 위한 현실적인 삶의 자세나 건강 관련 가이드라인을 자세히 전하고 있는 책이라서 읽으며 배울 만한 책일 것이다. <불꽃 활력> 누구나 열정과 의지가 강하더라도 현실적인 체력이 따라오지 못하거나 에너지 회복 자체가 어려워서 일이나 다양한 기회, 조건 등을 포기하게 되는 현실에서 어떤 형태로의 자기관리나 건강관리 등을 주도적으로 접하며 설계, 관리해 나가야 하는지, 책의 저자는 이에 대해 자세히 전하고 있으며 이런 과정 자체에서 배우게 되는 긍정의 요소도 상당해서 괜찮게 다가오는 책일 것이다.

<불꽃 활력> 특히 현대사회로 빠르게 변화하면서 누구나 스트레스를 비롯한 만성질환, 피로 등을 쉽게 느끼게 되는 환경이 되었고 이로 인해 또 다른 소모적인 경쟁이나 대럽, 부정적인 요건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지친 감정을 자주 느끼고 있다는 점에서도 우리 모두가 해당 부분에 대해 주목하며 구체적으로 무엇을 배우며 자신에게 맞는 형태나 가이드라인이 무엇인지, 이에 대해 함께 고민하며 스스로에 대해서도 잘 파악해 나가는 과정이 필요할 것이다.











이에 책에서도 어려운 의미보다는 현실에서 가능한 형태의 가이드라인을 강조하고 있고 여성들의 입장에서 쉽게 말하기 어려운 부분이나 공감하기 힘들었던 부분에 대해서도 비교적 잘 정리된 형태로 소개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배울 만한 요소도 많을 것이다. 당장의 변화도 중요하나 이게 힘든 분들이 더 많은 현실에서 작은 습관의 교정이나 변화 지향적인 마인드를 통해, 꾸준히 해보는 행위적인 의미가 더 강조되어야 할 것이다.

이 책도 이런 부분에 대해 자세히 전하고 있으며 누구나 이룰 수 있는 요소가 많고 <불꽃 활력> 왜 책의 제목이 이런지는 함께 접하며 배운다면 저자의 생각과 경험담 등을 통해 충분히 접하며 배움의 과정으로도 승화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누구나 알지만 때로는 망각하게 되는 자기관리의 기본기인 건강관리 및 관련 정보에 대한 부분, 책을 통해 어떻게 배우며 이를 현실과 일상에서도 나를 위해 사용해 나가며 활용해 볼 것인지, 저자가 말하는 조언과 방식 등을 통해 접하며 함께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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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가 전하는 동물들의 사후세계
김태양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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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예전보다 나아진 동물에 대한 인식과 가족 이상의 존재라는 공감대의 형성, 그리고 관련한 정보와 방식 등의 공유 등으로 확실히 나아진 모습을 보이지만 여전히 유기된 동물들의 존재로 인해 또 다른 사회적 갈등과 낭비가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서도 동물을 바라보는 기준이나 생각 자체가 많이 변해야 한다는 점을 체감하게 될 것이다. 이 책도 조금 색다른 기준으로 볼 수 있는 동물의 사후세계에 대해 입체적으로 표현하며 인간 중심의 사고가 아닌 동물들도 보호받고 존중받아야 하는 존재라는 점을 일깨워 주는 책이라는 점에서도 긍정적인 의미로 다가오는 책일 것이다.

아무래도 동물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더 쉽게 읽으며 공감할 것이며 그렇지 못한 분들도 새로운 관점론을 통해 색다르게, 그리고 현실적으로 체감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긍정의 의미가 강할 것이며 특히 사후세계라는 의미에 대해 동물들을 비유했다는 점이나 항상 우리 인간의 곁에서 무한한 애정과 충성을 다하지만 버려지는 동물들이 더 많다는 점에서도 정말 아쉬운 감정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물론 일부 몰지각한 인간들의 행태라고도 볼 수 있지만 때로는 그 수가 너무 많다는 점에서도 새삼 놀라게 되는 부분일 것이다.










이 책도 이런 부정적 현상에 대해 치유와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으며 특히 반려동물을 읽은 펫로스 증후군으로 인해 힘들어 하는 분들의 경우 어떤 형태로 동물을 마주하며 현실의 삶에서도 용기와 희망을 가져야 하는지도 자세히 전하고 있어서 괜찮을 것이다. 글도 좋지만 적절한 사진과 그림도 잘 표현된 책이라서 더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이며 사후세계라는 의미가 가미되어 다소 내용 자체가 무겁진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겠지만 누구나 쉽게 읽으며 공감 가능한 형태의 책이라는 점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어린 왕자가 전하는 동물들의 사후세계> 이런 가치조차도 복잡하고 어렵다면 그냥 동물 자체를 사람이다 라고 생각하며 대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이다. 물론 이게 말이 되는 소리냐 라고 묻겠지만 그만큼 우리는 너무 인간 중심적인 사고와 판단에 의존해서 동물들을 대했던 건 아닌지, 이로 인해 발생한 부정적 상황이나 사건들을 볼 때, 확실히 변화가 절실해 보이기 때문이다. 동물을 좋아하는 분들이나 잃은 아픔과 상처로 인해 힘든 분들, 모두에게 권하고 싶은 책으로 해당 도서를 통해 접하며 더 나은 가치 판단해 봤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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