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CEO - 340명 로컬기업 미스미를 매출 2로 직원 1만 명 글로벌 그룹으로 변신시킨 CEO 이야기 CEO의 서재 9
사에구사 다다시 지음, 김정환 옮김 / 오씨이오(oceo)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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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와 경영, 기업의 현재와 미래까지, 다양한 관점에서 예측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부침을 겪다가 최근 빠른 회복세를 보이는 일본기업들의 약진, 일본경제를 보면서 우리의 방향성과 배울 점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관심이 많은 분야라서 흥미롭게 다가옵니다. 어떤 경영기업과 전략이 있을지, 4차 산업 시대의 주요 변화까지 한 눈에 배울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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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공부법 - 공부머리를 뛰어넘는 최강의 합격전략
스즈키 히데아키 지음, 안혜은 옮김, 전효진 감수 / 21세기북스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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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할 일은 많고, 해야 하는 공부도 많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존재, 학문적 욕심이 있는 분들에게도 여간 힘든 과정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시간관리의 중요성을 돌아봐야 합니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시간, 공부하는 효율적인 시간분배, 집중도의 차이, 몰입의 정도, 제대로 된 학습법, 과목이나 유형에 맞는 공략법 등 시중에는 공부법과 관련된 책들이 넘쳐 흐릅니다. 어느 정도 배울 점도 많고, 성공한 사람들의 경험이 후기를 보면서 참고할 만한 점도 많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조금 더 함축적, 요약적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7일이라는 단기간의 합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주어진 시간은 일주일, 과연 원하는 자격시험에 합격할 수 있을까? 불가능은 없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공부라는 것은 집중과 몰입이 모든 것을 차지하며, 부수적인 역할로 끈기나 시간적인 노력이 따라올 것입니다. 자격시험은 일정한 패턴과 출제유형이 존재합니다. 모든 내용은 마스터하듯이 공부해서는 안됩니다. 책의 설명처럼 20프로의 내용에서 80프로가 출제된다, 즉 공부를 하거나 벼락치기 경험이 있는 분들은 아실 겁니다. 모든 범위가 출제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 중요부분이나 핵심단원을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몰아치며 공부하면 성과를 거둘 수 있다는 것, 굳이 만점이 아니더라도, 우리의 목표는 자격시험 합격에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할 건 많고, 봐야 하는 것도 많습니다. 너무 하나의 자격증이나 시험에 오랜 기간 머무른다면, 빠른 포기도 고려해야 합니다. 시간이 아깝고, 공부에 대한 자신감 하락과 혐오감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또한 쉬운 것부터 해야 합니다. 사람들의 공부법에서 흔한 착각이 있는데, 바로 어려운 것에 도전하려는 욕심입니다. 이는 타인과의 비교에서 시작되며, 때로는 적절한 자극이나 동기부여에 도움이 되겠지만, 수준별, 단계별 과정을 거치지 않고 도전하는 만큼, 바로 버거움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쉬운 것은 나중에 하지가 아닌, 쉬운 것부터 하면서 자신감을 쌓고, 공부에 대한 감이나 집중력을 유지하자는 마인드가 좋습니다. 그리고 자격시험에 중요한 것은 문제집을 중심으로 공부해야 합니다. 시간이 없는 만큼 기본서나 정의가 많은 책보다는 문제를 풀면서 작성하는 오답노트, 문제에서 제시하는 정의가 용어, 설명을 같이 보면서 공부한다면, 짧은 시간에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선택과 집중이 중요하며, 시간적인 분배와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주위의 동요나 조언에 신경쓰지 말고, 일주일이라는 기간에 모든 것을 걸고 올인해야 합니다. 다만 제대로 된 학습법, 기출문제 풀이나 유형분석에 맞는 공부법을 해야 합니다. 의미없는 세팅이나 시간낭비, 집중하는 과정으로의 노는 시간 등을 최대한 줄이면서 몰아치기식 공부를 한다면 시험합격과 원하는 자격증을 쟁취할 수 있습니다. 무책임해 보이지만, 모든 것은 본인의 선택이자 책임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효율적인 공부법, 자격시험 합격법, 전혀 다른 차원의 공부법을 만나면서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자가 말하는 팁이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접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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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크 DNA - 쓸모없는 줄 알았던 정크 DNA의 비밀
네사 캐리 지음, 이충호 옮김 / 해나무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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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현상 및 우리 인체와 관련된 결과나 연구를 보면 신기하게 다가옵니다. 전문가의 영역, 그들만의 리그라고 치부되었던 분야, 하지만 시대가 변하고 정보의 개방성, 지식의 누적성, 공유성 등으로 많은 분들이 과학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4차 산업으로의 변화, 다양한 부가가치와 경제적인 부의 창출을 위한 산업들의 변화와 약진도 눈길을 끕니다. 특히 생명과학과 기초과학, 유전자 관련 공학이나 고차원적인 분석과 접근은 새로운 기회시장으로 주목받고 있고, 차별성있는 주장과 논문도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이런 점에서 독자들이 쉽게 생각하기 힘든, 혹은 추측하기 어려운 과학적 과정과 결과물을 바탕으로 유전자 및 DNA에 대한 상세한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우리 몸에 대한 관심, 궁금증이 많습니다. 어떤 능력이나 독보적인 실력을 보이는 사람들을 보면서 우월한 유전자다, 급이 다르다 등으로 평가하고, 신기하게 바라보기도 합니다. 물론 보여지는 육체적 차이나, 내면적 성숙도나 경험치도 중요하지만, 일정 수준의 노력과 관리를 통해서 만들 수도 있습니다. 물론 시간적, 비용적 측면이 드는 것도 고려해야 합니다. 또한 우리 몸이 가지는 특성, 개인 차이는 존재하겠지만, 대부분의 몸의 기능이 순환적으로 작동되고 있고, 생각보다 버려지는 부분도 많습니다.


정크라는 단어가 굉장히 부정적인 어감이 강하지만, 시대가 변하고 과학이 발전하면서 새로운 재발견과 재탄생으로 살아나고 있습니다. 유전체에 대한 연구는 인간을 위한 목적이 주를 이루지만,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염색체의 발견이나 융합형 유전체의 등장, 기존의 질병관리, 건강관리, 나아가 노화방지나 다양한 병에 면역성 강화 등 그 쓰임새가 많을 것이며, 이에 관한 투자와 교육은 더욱 부각될 것입니다. 물론 과정상의 다양한 실험과 존엄성 문제로 인한 위험성도 있지만, 점진적으로 보완해 나갈 부분입니다. 


특히 우리사회가 맞이한 고령화 시대에서 새로운 유전자의 등장으로 인한 질병관리만 제대로 이뤄진다면 삶의 질과 양식을 바꿔줄 것이며, 사람들이 보지 못했던, 중요하게 생각치 않았던 부분에서 새로운 산업이나 부가가치로 인정받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책의 내용이 주로 과학적 용어와 낯선 의미들이 많지만, 전체적인 흐름이나 설명에서 읽기에는 무리가 없을 것입니다. 과학의 발전사, 4차 산업시대의 변화, 과학의 방향성 등으로 요약하며 바라본다면, 이해가 빠를 것입니다. 


또한 우리가 새롭게 느끼는 것에 대한 가치가, 기존의 것에서 진화한 부분이 많고, 사람들이 관심을 덜 가졌던 부분에서 등장한다는 점은 변화의 시대가 주는 최고의 메시지입니다. 기존의 것과 새로운 것의 만남, 융합적 요소가 왜 중요하며 정크 DNA라는 단어에만 매몰될 것이 아닌, 보다 큰 통찰력으로 바라보는 눈이 필요할 것입니다. 이 책은 기초과학이나 교양과학 입문서로 괜찮아 보입니다. 접해 보시기 바랍니다. 모든 발전과 아이디어는 순간의 번뜩임도 있지만, 꾸준한 관찰과 실험을 통해서 이뤄짐을 알게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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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답을 찾는 힘 - 인생이 잘 풀리는 5가지 질문
호리에 노부히로 지음, 노경아 옮김 / 예문아카이브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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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변하는 사회, 세상의 속도 만큼이나 개인에게 요구되는 능력은 다양합니다. 일정 수준의 지식과 정보력, 대인관계나 개인역량 등 겉으로 드러내야 하는 가치도 많습니다. 하지만 바쁘게 살아도 일에 염증을 느끼거나, 무엇을 하는지 모르겠다, 방향성에 확신이 없다 등 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늘 존재합니다. 이런 난해한 질문과 물음에 자신만의 대답을 명확히 한다는 것은 자신감 혹은 남들에게 보여지는 존재감이나 평가에서도 유리한 측면을 선점할 수 있습니다. 아무 것도 없어도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은 주변 사람들이 따르는 힘이 되기도 하고, 믿을 수 있는 신뢰감까지 부여하게 됩니다.


그만큼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발전하려는 의지와 노력, 우리가 자기계발과 자기관리에 몰두하는 이유와 명분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이런 점에 대한 중요성은 물론 구체적인 모델과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스스로가 할 수 있는 것과 버려야 하는 것을 구분짓고, 이를 통해서 집중과 몰입을 통해서 최대한의 성과를 내라고 말입니다. 사람은 완벽할 수 없듯이, 선택과 집중이 매우 중요합니다. 할 수 있는 것과 잘하는 것을 구분해야 하며, 타인에게 위임하거나 부탁해서 성과를 낼 수 있는 것은 과감하게 실행해야 합니다. 불필요한 자존심이나 명분보다는 실용성과 효율성을 따져야 하며, 이를 통해서 원하는 성과나 결과, 나아가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감정에 대한 언급이 눈길을 끕니다. 누구에게나 있는 열등감과 비교의식, 부족한 부분이나 약점을 누군가가 건든다면 참지 못하는 감정조절, 인간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여기면서 받아들이는 태도, 내려놓고 타인의 생각에 경청하는 자세, 중요합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배려하거나 겸손할 필요도 없습니다. 내가 그만큼 겸손할 만한 위치에 있는지, 냉정하게 돌아보며 적절한 조언은 받아들이지만, 타인의 충고를 무조건적으로 되새길 필요는 없습니다. 자칫 자존감 하락이나 더 큰 감정의 동요를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항상 미세하지만, 어려운 것 바로 사람간의 관계입니다. 타인에 대한 지나친 관심도 불필요 하며, 나에게 집중하고 자기계발을 이루려는 힘, 어차피 보여지는 것으로 평가하는 타인과 세상의 기준, 그렇다면 구체적인 성과나 결과로 만들어야 합니다. 물론 실패를 하더라도, 자신이 노력한 경험을 토대로 삶의 내공이나 살아가는 힘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세상과 타인은 나의 결과에 집중하지만, 적어도 스스로만큼은 과정상의 노력도 평가하며, 자신을 아낄 줄도 알아야 합니다. 이는 감성과 이성, 자기조절, 자기관리의 측면에서도 매우 중요한 영역입니다.


원하는 것과 하고싶은 것의 구분, 욕망과 욕심에 대한 내면의 솔직함, 갈등장애로 끌고가지 말고, 어떻게든 정답을 내리는 태도, 정답을 내렸다면 발빠르게 추진하는 행동력, 모든 것이 말처럼 쉬운 것은 아니지만, 습관화시키거나 일정한 패턴의 노력이 더해진다면, 생각보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스스로 답을 찾는 힘, 결국에는 나 자신과 본질, 내면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보여지는 것, 내면의 가치, 어떤 것이 우선일까? 스스로가 알고 있습니다. 겉과 속이 어떻든 나만 당당하며 위축되지 않으면 그만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실질적인 자기계발과 관리, 감정관리 등에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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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진 라이트룸 - 프리파크와 떠나는, 개정판
프리파크 박철민 지음 / 에듀웨이(주)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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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화, 보여지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사람관계에서도 그렇고, 무언 가를 남기거나 기록할 때도 그렇습니다. 역사적 가치를 지닐 수도 있고, 세기의 사진으로 남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보고, 접하고 느끼는 것을 함축적으로 표현하는 법, 바로 사진이나 그림이 될 것입니다. 특히 여행을 할 때, 찍는 셀카나 풍경사진, 사람들과 찍는 단체사진, 신기한 현상이나 유적지, 새로운 곳을 여행했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책은 이런 점을 중심으로 어떻게 하면 근사한 기록으로 남길 수 있는지, 사진이나 촬영 초보자, 보정이 어려운 사람, 포토샵에 관심이 있는 사람 등 다양한 분들이 활용한다면 좋을 것입니다.


시대가 변하면서 카메라도 많은 발전을 이뤘습니다. 예전에는 있었던 고가의 카메라, 하지만 이제는 개인 휴대폰에 장착되어 있고, 스마트폰 하나로 많은 것을 찍으면서 남길 수 있습니다. 때로는 숨기고 싶은 것을 숨기기도, 부각하고 싶은 것을 보정하며 남들에게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기계조작이나 카메라를 이용한 촬영이 자신있는 분, 사진에 관심이 많은 분들도 보다 깊이있는 응용법, 활용팁을 통해서 도움을 받게 될 것입니다. 개인 셀카나 사진과는 다른 풍경이나 사물 촬영법, 실물과 사진의 갭이 크다면 이 책을 통해서 배워 보시기 바랍니다.


상황에 맞는 촬영법, 장소에 맞는 활용법, 구도와 배경의 중요성, 색채와 주변 사물의 조화 등 쉽게 생각치 못한 것들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물론 다소 전문적으로 보이면서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촬영용어나 사진용어, 카메라의 유형에 따라서 상세히 소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이런 것들이 번거롭고 싫다는 분들은 가볍게 보시기 바랍니다. 책에서 보여지는 보정의 과정, 이미지화 과정을 통해서 포토샵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요즘처럼 SNS의 발달, 블로그의 활성화로 사진찍는 것도 중요해진 만큼, 여행지 소개나 관련 직업과 연관성이 높다면, 이 책을 통해서 활용하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누구나 아는 조명이나 각도에서부터, 약간의 변화로 전혀 다른 사진을 얻을 수 있는 만큼, 배움 자체가 취미나 흥미, 여행 등 가벼운 테마로 이어질 것이며, 저도 여행사진을 통해서 힐링받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보는 것 자체로도 굉장히 많은 생각이 스쳤고, 여행이 주는 의미, 나아가 우리의 삶과 인생에 있어서 추억과 기억에 대한 돌아봄, 사진이라는 혁신적인 기술개발이 주는 풍요, 앞으로 더욱 진화할 사진기술을 보면서 많은 것을 누리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볍게 혹은 진지하게 활용할 만한 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여행사진 라이트룸, 접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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