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펜하우어의 냉철한 조언 - 삶의 고통과 괴로움에서 벗어나게 하는
김옥림 지음 / 미래북(MiraeBook)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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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분야에 대해 관심이 많지만 어렵게 느끼거나 이를 현실에서도 적용하고자 한다면 쇼펜하우어의 철학을 통해 배우거나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쇼펜하우어의 냉철한 조언> 이 책의 경우 쇼펜하우어의 철학을 통해 어떤 형태의 삶을 살거나 긍정과 행복 등의 자세와 마인드를 가져야 하는지, 이에 대해 표현하는 책으로 일상과 현실에서 적용 가능한 다양한 형태의 자기계발적 요소나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서 우리들을 위한 현실적인 조언서, 혹은 마음의 위로와 치유를 위한 책으로도 괜찮게 다가올 것이다.

<쇼펜하우어의 냉철한 조언> 부정적인 생각이나 자신이 불행하다고 믿는다면, 결국 불필요한 요소나 일들이 발생하기 마련이며, 이는 개인마다 다른 입장과 평가가 있겠지만, 삶은 개인이 그리는 방향으로 흘러간다는 점에서도 결국 이를 극복하거나 일정한 배움을 통해 현실에서도 체감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경험적 내공을 채워야 한다는 점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서양철학의 경우 실용적인 면이 많고 현대사회로 이어지는 과정에서도 다양한 형태로 사회적 기여를 했다는 점에서도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도 복잡하고 어려운 의미로 다가오기보다는 현실적인 관점에서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어떤 이들은 현실의 인간관계로 인해 불행하다고 느낄 것이며 또 다른 이들은 취업이나 일적인 영역으로 인해 좌절하며 깊은 슬럼프에 빠질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옆에서 조언하며 위로를 하더라도 그 한계는 명확하며 이를 바꿀 수 있는 대상은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점에서도 왜 냉철한 판단과 변화를 통해 다른 삶을 살고자 하는 마인드를 가져야 하는지, 쇼펜하우어의 철학과 조언을 통해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쇼펜하우어의 냉철한 조언> 또한 철학 분야의 경우 항상 시대정신이나 사회의 모습,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이나 행동 등을 잘 반영하며 일정한 방향성과 조언을 함께 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대표적인 인문학 분야일 것이다.

이 책도 이런 형태를 통해 기본기를 강조하고 있고 삶을 살면서 누구나 경험하거나 갖게 되는 공통적 요인을 통해 다양한 문제를 풀어내고 있으며 이는 현실과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입장에서도 결국 나를 위한 자기계발적 요소나 삶의 행복, 긍정적 마인드 등을 체감할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도 괜찮게 다가올 것이다. <쇼펜하우어의 냉철한 조언>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오히려 자기계발서 라는 느낌이 더 강한 책이라는 점도 참고했으면 하며 책을 통해 배우며 스스로의 삶에 대해 판단하거나 내가 바라는 인생관은 무엇인지, 함께 판단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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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의 필로소피 - 계속 잘나가는 사람들의 비밀
최형렬 지음 / 쌤앤파커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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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상황이나 현실, 현상 등을 경험하더라도 성장이나 성공의 가치를 이룬 사람들은 남다른 안목과 생각, 이어지는 직접적인 행동력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거나 원하는 삶이나 결과를 향해 나아가는 법이다. 이 책도 성장과 성공 등을 바라는 우리들이 어떤 관점에서 다양한 문제나 상황에 있어서도 부정적 요소를 이겨내며 더 나은 삶을 영위해 나가야 하는지, 이에 대해 조언하는 자기계발서로 현실적인 부분이 잘 반영된 책이라는 점에서도 배우기도, 공감하기도 좋은 가이드북일 것이다.

<내 일의 필로소피> 당장의 결과나 성과도 중요하지만 때로는 개인의 삶에 있어서도 장기적인 목표나 스스로를 관리해 나가는 멘탈력 등이 중요하다는 점을 체감할 것이다. 특히 요즘처럼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일 수록 하나의 전문성이나 특화된 전략으로는 한계가 명확하며 오래 갈 수 없다는 점에서도 결국 능동적 대처나 개방적인 마인드가 어떤 형태로 사용 될 수 있는지, 이에 대해 저자의 경험과 조언을 통해 접하며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책이 갖는 의미가 중요하게 다가올 것이다.








특히 현실의 사회생활 및 직장생활을 하는 분들이라면 개인적 일처리나 방식, 업무력이나 실적 등으로 인해 갖은 스트레스를 달고 살 것이다. 이는 감정이나 마음 등의 내면관리가 필수적이라는 점을 알지만 이게 말처럼 되는 것도 아니며 인간관계에서 오는 또 다른 어려움으로 인해 알면서도 대응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는 점에서도 책을 통해 배우며 더 나은 관리법이나 가치 판단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이 책도 이런 현실적 요인에 대해 조언하는 책으로 어렵고 진부한 조언보다는 직언이 돋보이는 책이라는 점에서도 누구나 쉽게 접하며 자신의 삶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내 일의 필로소피> 좋은 습관의 장착 만큼이나 꾸준함이 요구되는 현실의 삶에서 자기계발적 요소는 상당히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개인마다 처한 상황이나 현실, 환경적인 부분으로 인해 아무리 노력해도 답이 없을 수 있겠지만, 주저하거나 포기하기보단 자신을 믿고 나아가는 용기있는 결단과 배움에 대한 의지를 통해 긍정적인 마인드를 장착해 나가는 과정이 중요하고 또 필요할 것이다. 책을 통해 저자가 말하는 구체적인 방식과 조언,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가이드라인이 무엇인지도 함께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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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탄소시장 다이제스트
김태선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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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우리나라가 가장 약한 분야일 수도 있고 많은 영역에서 인식의 전환, 구체적인 시스템과 제도화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고 있지만, 여전히 부족하다는 느낌과 사람들이 느끼는 일상과 현실적인 영역에서 공감하기 어려운 주제이자 분야, 바로 책에서 언급되는 탄소 및 탄소시장, 이와 관련한 다양한 환경적 요인에 대한 입장과 현황일 것이다. 이 책은 누구나 알만한 탄소시장과 규제, 그리고 자연적 현상과 환경문제 등에 대해 집약적인 형태로 조언하는 책으로 주로 글로벌 탄소시장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어서 새로운 관점에서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모든 영역에서 세계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요즘 현실에서 환경문제의 경우에도 다양한 국가와 기업들의 협력과 상생의 가치가 발현되고 있고 여전히 이를 어기는 다수의 국가나 주체들이 존재하는 현실에서 우리는 어떤 관점에서 이런 변화상에 대해 대응하거나 친환경을 고려한 형태로 다양한 산업과 분야에서의 적용이나 활용 등을 검토해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서도 함께 접하며 비교, 분석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자발적 탄소시장 다이제스트> 또한 어떤 의미에서 볼 경우 이 책은 다소 어렵고 복잡한 구조로 되어 있다는 점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아무래도 서로가 다른 이해관계나 현실적 요인 등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도 규제에 대한 반발이나 당장의 경제나 현실적인 문제가 더 급해서 외면하게 되는 영역이 바로 환경 관련 분야라는 점에서도 그럴 것이다. 물론 다양한 형태로 제재를 가하거나 위반할 경우에는 일정한 패널티 등을 물리는 형식으로 해당 분야가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이에 대해 우리는 어디까지 알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어떤 대응과 적응 등을 통해 새로운 미래가치 등을 구현, 관리해 나가고 있는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자발적 탄소시장 다이제스트> 주로 환경에 대한 이해와 관점을 통해 해당 도서를 접한다면 크게 어려움이 없을 것이며 탄소 및 탄소시장에 대해 모든 정보를 알 순 없지만, 어떤 형태로 흘러가고 있으며 여전히 단점으로 지적받는 신뢰의 문제나 투명성 등에 대해서도 어떤 형태의 새로운 법적, 제도적 보완 장치 등이 생겨야 되는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결국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의 영향력이나 경제 논리 등을 무시할 순 없지만 새로운 형태로 대안전략을 마련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알아두면 좋은 그런 현실적인 키워드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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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사 다이제스트 100 New 다이제스트 100 시리즈 9
안정애 지음 / 가람기획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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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는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고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지만 때로는 갈등적인 상황을 자주 겪기도 하는 국가, 바로 중국일 것이다. 예전부터 높은 수준의 문명과 문화를 바탕으로 아시아의 최강대국 지위를 유지했던 중국, 근현대사 시기를 거치면서 역사적 부침도 겪었지만 최근 그들의 행보를 보고 있자면 놀라운 속도로 발전했고 앞으로의 미래가치나 가능성을 보더라도 훨씬 더 뛰어난 국가가 될 것이란 평가에는 많은 분들이 공감할 것이다. 물론 우리를 향한 무례한 요구나 역사왜곡, 공산당이 이끄는 나라라는 한계 등이 명확하게 존재하지만 이 책의 경우 그들의 역사에 몰입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그들을 바로 알고 대응해 나가는 과정에 있어서도 많은 영역에서 접하며 배움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중국사 다이제스트 100> 책에서는 중국과 중국의 역사에 대해 핵심가치와 키워드를 바탕으로 잘 정리된 형태로 표현하고 있다. 아무래도 오랜 역사와 문화를 자랑하는 국가인만큼 단면적으로 보기에는 무리가 많고 우리의 입장에서도 그들을 제대로 파악하고 알기 위한 방법에 있어서도 그들의 역사관이나 문화적, 사회적인 배경, 그리고 그곳에서 살아가는 중국인에 대해 자세히 알아두면 좋다는 점에서도 이 책이 갖는 의미는 제법 현실적이면서도 상징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분열과 통합의 역사로 볼 수 있는 중국사는 예전부터 통일을 통해 엄청난 국력을 자랑하기도 했지만 때로는 그들의 정서나 문화, 민족의식 등으로 인해 갈등의 역사를 심하게 겪었으며 자신들이 무시했던 이민족들에게 지배당하는 역사적 과정을 거쳤다는 점에서도 제법 복잡한 모습을 갖고 있는 국가일 것이다. <중국사 다이제스트 100> 책에서도 이런 영역에 대해 시대별로 잘 표현하고 있고 주요 사건이나 인물, 지금까지도 이어지는 그들의 정서나 문화 심리적인 배경에 있어서도 역사가 미친 영향력에 대해서도 함께 표현하고 있어서 어렵고 복잡해 보였던 중국사에 대해 비교적 쉽게 접하며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중국사 다이제스트 100> 우리와는 비슷한 문화권을 형성하면서도 자국 우선주의적 성격이 강한 국가로도 볼 수 있는 중국, 지금도 예전 역사적 시대와 배경을 그리워하며 여전히 우리를 비롯한 주변국들에게 무례한 요구나 외교적 결례, 팽창 지향적인 외교 노선 등을 보이고 있지만 언제까지 외면할 수도 무시할 수도 없는 현실에서 중국과 중국사에 대해 왜 배워야 하며, 어떤 형태로 접하며 더 나은 가치 판단을 해나가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중국 및 중국사를 위한 종합적인 가이드북, 다이제스트 100을 통해 접하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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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사라져야 할 곤충은 없어 - 곤충학자 김태우의 곤충 이야기
김태우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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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좋아하는 분들보다 싫어하는 분들이 더 많은 영역에 대한 책일 것이다. <세상에 사라져야 할 곤충은 없어> 책에서는 곤충학자 말하는 곤충에 관한 모든 정보와 가이드라인이 표현되는 책으로 평소 우리가 생활에서 익숙하게 봤던 곤충부터 전혀 몰랐던 곤충에 대한 정보까지, 함께 접하며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다양한 생명에 대한 존중과 상생의 가치에는 모두가 공감하지만, 유독 곤충에 대해선 사람들의 시선과 평가가 부정적이며 심지어 혐오하는 분들도 많다는 점에서도 이 책은 조금 새롭게 다가올 것이다.

<세상에 사라져야 할 곤충은 없어> 항상 우리 인간이 세상의 중심이라는 인식으로 인해 무분별한 개발이나 인간 중심적 사고를 통해 현실의 삶을 영위하고 있는 현실에서 주로 동물에 대한 인식과 평가는 긍정적인 의미가 많지만 곤충의 경우 생김새부터 혐오스럽거나 그냥 벌레라는 의미로 대하는 분들이 많다는 점에서도 책을 통해 어떤 관점론을 배울 거인지, 그리고 곤충학자가 말하는 곤충에 대한 평가와 배울 만한 인문학적 가치나 메시지가 무엇인지, 이에 대해 체감해 보는 것도 색다른 접근일 것이다.









자연의 경우 각 생물이나 생명마다 존재하는 이유가 명확하며 어쩌면 우리 모두가 하나의 형태를 통해 공생해 나가는 모습을 통해 더 많은 걸 배우거나 자연의 신비로움이나 위대함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세상에 사라져야 할 곤충은 없어> 이 책도 이런 취지를 통해 생소한 영역으로 볼 수 있는 곤충에 대한 모든 정보를 표현하고 있고 자신이 관찰한 경험담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아이들의 교육이나 학습용 교재로도 괜찮게 다가올 것이다. 물론 관련한 전문 지식이 함께 표현되고 있다는 점에서도 어렵게 보일 수 있지만 최대한 쉽게 표현하고 있다는 점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세상에 사라져야 할 곤충은 없어> 또한 이런 곤충들이 갑자기 사라질 경우 생태계의 순환 논리가 깨지게 되며 이로 인한 이상 현상이 발생할 수도 있고 나아가 자연계 전반에 걸친 부정적인 효과와 결과가 나타날 수도 있다는 점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보기에는 싫고 우리 인간과 떨어져서 살았으면 하는 존재인 다양한 곤충들, 누구나 갖는 자연스러운 심리일 것이다. 책에서 저자는 어떤 형태로 곤충에 대해 말하며 이를 통해 배울 만한 인문학적 메시지가 무엇인지도 함께 조언해 주고 있어서 가벼운 마음으로 접하며 판단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제목부터 조금 독특한 관점론이 돋보이는 곤충 관련 도서,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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