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NCS 통합 기본서 (PSAT+직업기초능력평가+직무수행능력평가)
으뜸취업적성연구소(이원영.심준.이현정) 지음 / 삼일인포마인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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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는 불안정하며, 체감경기는 더욱 위축되고 있다. 그래도 우리는 삶을 포기할 수 없고, 취업에 대한 고민있는 취준생이나 이직이나 다양한 직업으로의 전환을 준비하는 직장인들도 마찬가지이다. 치열한 경쟁은 예고되었고, 가까운 미래에도 큰 변화나 긍정적인 전망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제대로 분석하며, 직무를 공부하고, 직업을 선택한다면, 남들과는 다른 차별성, 혹은 경쟁력을 기를 수 있다. 일단 목표가 생겼으면, 방향성을 제대로 잡고, 확실한 공부와 관련 학습으로 대비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대기업이나 공기업을 비롯한 각종 공공기관에서 주로 사용되는 NCS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다. 일정한 직무능력평가, 직업기초평가로 보는 것이 맞고, 인적성이나 서류, 필기합격이나 면접대비 등 보다 종합적인 차원에서 준비할 수 있는 가이드북이다. 물론 기업마다 원하는 인재상이나 채용기준, 채용공고는 다르지만, 공통점이 있고, 왜 국가직무능력평가를 활용하는지, 그 본질과 기본성격을 파악해야 한다. NCS가 생소하며, 거부감이 들 수 있지만, 오히려 더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책은 다양한 능력평가와 각 항목에 맞는 예시와 해설을 통해, 어떻게 답변해야 하는지, 혹은 문제를 풀어내야 하는지, 스펙과는 무관한 점도 많고, 오히려 연동되는 점도 함께 병행되고 있다. 직무를 중심으로 모든 인재를 파악하겠다는 출제자나 단체의 의도를 파악하는 연습이다. 사회생활을 하는 입장에서 이론적 준비는 중요하며, 잊고 지냈던 새로운 면이나 정보, 트렌드를 한 눈에 파악하게 될 것이다. 특히 기업에서 밀고있는 블라인드 채용이 무엇인지, 보다 심도있게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처음부터 완벽하려고 하지 말고, 일정한 흐름이나 패턴을 분석해, 나의 강점과 단점을 파악하며, 부족한 분야의 능력을 채운다는 마음으로 활용하길 바라며, NCS를 통해 원하는 취업성공이나 합격 등의 성과를 보길 바란다. 아무리 치열한 취업시장, 그리고 넘쳐나는 경쟁자들로 인해 스트레스도 받고, 심적인 부담감도 쎄지만, 제대로 준비하고 흐름이나 유형을 파악한다면, 생각보다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고, 궁극적으로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도 있을 것이다. NCS 통합 기본서를 통해, 자신감을 얻고, 기업을 파악하며, 취업에 활용해 보길 바란다. 



N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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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지도를 넓힌 사람들
박상주 지음 / 예미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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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경제가 매우 어렵고, 전망 또한 불확실하다. 그렇다고 안주하기에는 시간이 없고, 삶에 있어서 의욕도 떨어진다. 물론 국내의 어려움, 다양한 사회적 문제나 치열한 경쟁으로 인한 결과로 볼 수도 있지만, 그렇다면 다른 방향을 고려하는 것도 하나의 대안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사람들을 소개하고 있고, 그들의 고난이나 도전사, 시도하며 적극적으로 살았던 치열했던 현장을 소개하고 있다. 국내나 해외나 사람살기 어려운 것은 마찬가지이다.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해외는 나을 거라는 막연한 기대, 혹은 국내에세도 잘하지 못하는데, 굳이 해외로 나가서 고생할 필요가 있는 지에 대한 의문, 충분히 들만한 생각이다. 하지만 새로운 기회가 될 수도 있고, 국내에서 저평가당했던 자신의 역량이나 금전적인 보상을 채울 수 있는 동력이 되기도 한다. 물론 개인의 판단과 선택, 또한 따라오는 결과에 대해 의연하게 책임지는 태도도 중요하다. 하지만 이들의 성공을 통해, 우리는 생각보다 우리를 너무 협소하게, 혹은 스스로 저평가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봐야 한다.

스쳐가는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것도 능력이며, 세상의 흐름이나 트렌드, 변화를 포착하며 나의 것, 혹은 업으로 승화하는 것도 개인의 능력이다. 중요한 것은 너무 일반화된 논리나 원칙, 좁은 시각으로 모든 것을 바라보거나, 평가해선 안된다. 긍정이 있으면 부정이 존재하듯, 사람 사는 세상에서 길은 여러가지이며, 스스로의 한계를 재단할 필요는 없다. 책을 통해 몰랐던 나를 발견하거나 스스로 생각하며, 또 다른 대안이나 길을 찾을 수도 있다.

무조건 해외로 가라는 조언도 아니며, 나에게 필요한 정보나 궁금증, 스스로 하고 있는 일과 결부시켜 보다 종합적으로 바라본다면, 생각보다 유용한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또한 한국인들의 근성이나 특유의 강인함을 고려할 때, 세계적으로도 충분한 경쟁력이 있고, 오히려 더 압도적인 모습이나 결과도 많다. 그리고 해외로 가지 않더라도, 이를 발판삼아 국내에서 또 다른 창업이나 계획을 통해, 원하는 목적을 달성할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태도이며, 사람들의 간접경험을 통해 더 나은 성장이나 발전에 몰입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활용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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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 불변의 법칙 - 내집마련 재테크가 평생의 부를 결정한다
김석준 지음, 김태광(김도사) 기획 / 위닝북스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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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염원하는 내집 마련, 결혼을 하지 않아도 내가 살 집은 있어야 한다는 통념, 맞는 말이다. 하지만 무조건 돈을 모아서 혹은 적금을 이용한 내집 마련은 한계가 있다. 아무래도 대출문제나 대출시에 돈이 많을 수록 유리한 것도 사실이다. 무작정 주택 청약이나 아파트 청약을 활용한 집마련, 이 방법도 너무 통용되어, 경쟁률이 치열하다. 그렇다면 기존의 관점에서 벗어난 전환이 필요하다. 물론 저자가 말하는 내집 마련이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다.


다만 부동산에 입문하는 사람이나 초보투자자 입장에선 번거러운 과정이나 잘 모르는 부분을 배울 수 있고, 궁극적인 집장만을 위해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부동산을 바라보는 눈을 달리해야 한다. 저자는 늘 긍정의 자세로 일정한 자본금 마련도 좋지만, 돈이 없더라도 충분히 집을 가질 수 있다고 말한다. 즉 역발상을 통해, 소액투자를 하라고 말하며, 이는 생각보다 유용한 점이 많다고 한다. 또한 우리가 재테크나 투자에 관심을 갖는 본질을 잊지 말라고 말한다.

결국에는 내집 마련이 목표이며, 실거주를 원할 경우, 더욱 그렇다. 물론 그렇다고 투기를 종용하는 것도 아니며, 일정한 흐름이나 패턴을 분석해, 부동산 투자하거나, 경매투자 등의 방법으로 일정한 수익을 거둘 수도 있다. 다만 현재 정부가 매우 강경한 규제강화 정책을 펼치고 있는 만큼, 내가 속하거나 해당되는 곳이 어디인지, 또한 관련 법이나 세금 관련 리스크 등을 꼼꼼히 따지며 접근할 것을 권한다. 사람들은 부동산 거품이 지나치며, 몰락할 것이라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여전히 집에 대한 소유의 개념은 강하며, 살만한 집의 경우, 치열한 경쟁상태를 보이고 있다. 물론 여의치 않을 경우, 약간의 리스크를 감내하며, 지방이나 거리가 먼 곳, 상대적으로 저렴한 곳을 노려볼 수도 있다. 일단 중요한 것은 무작정 돈을 모으며, 자본금을 충당하는 것이 아닌, 소액투자를 통해 자산을 불려 나가는 방법론을 펼쳐야 한다. 생각보다 부동산 정보나 방향성은 시시각각 변하고 있고, 결국에는 정보력 싸움에서 승패가 결정된다. 이 책을 통해, 일정한 법칙과 나만의 활용법을 배워보자. 나름대로 유연한 대응법을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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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이긴다 - 디지털 G1를 향한 중국의 전략
정유신 지음 / 지식노마드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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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총성으로 불리는 무역전쟁, 미국과 중국의 대결이 수위를 높여가고 있다. 이미 알만한 사람들은 모두가 알지만, 이를 어떻게 분석하며 평가할 것인지, 나름의 정의가 필요해 보인다. 특히 우리나라는 중국과 미국, 모두 중요한 국가라서 더욱 예민한 사항이다. 가까운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 우리경제의 성장이나 몰락 등으로 이어지는 만큼, 이들의 행보를 주목해야 한다. 특히 중국을 바라보는 평가는 극명하게 갈린다. 긍정과 부정이 모두 공존하는 요즘, 어떤 선택이 필요한지 알아보자.


이 책은 중국과 중국경제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펼치고 있다. 물론 정치적인 성향이나 노선에 따라서 중국을 바라보는 평가는 매우 다르다. 하지만 현실을 바라보는 눈을 가져야 한다. 일본을 대할 때, 우리가 갖는 인식과도 궤를 함께 한다. 역사적인 문제는 강경하게, 하지만 경제적인 부분에서는 매우 긴밀한 관계를 형성하듯이 말이다. 중국도 예전의 중국이 아니며, 그들의 성장속도는 급속도로 진전되고 있다. 물론 내부적인 문제나 정치적 불안요소, 여러 단점들이 있지만, 확실한 장점도 함께 갖고 있다.

국가 주도의 성장이 주는 명과 암으로 바라보는 것이 맞고, 그들만의 혁신을 과소평가해선 안 될 것이다. 특히 과학과 기술분야의 투자가 매년 증가하고 있고, 구체적인 성과도 보고 있다. 아무리 미국이 중국을 압박하더라도,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이며, 미국도 함부로 대할 국가가 아니라는 말이 지배적이다. 특히 경제분야에 있어서는 더욱 그렇고, 때로는 견제와 압박을 통해, 정치적인 목적달성을 위해 노력하기도 한다. 하지만 중국은 게의치 않는 모습이며, 오히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달려가고 있다.

중국기업에 대한 신용문제나, 무역에 있어서 절대적인 신뢰관계는 단점으로 지적되지만, 국가가 이들을 지원하며, 기업들은 나름대로의 안정성과 창의력 구현, 다양한 인재를 활용해, 모방을 통한 혁신을 강조하고 있다.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 분야도 많고, 중국식 경제모델로 정착해, 든든한 내수시장을 활용한 다양한 부가가치 창출도 이어지고 있다. 우리에게 있어서 좋은 소식은 아니며, 오히려 모든 산업에서 추격당하거나, 도태될 위기에 있는 것도 사실이다. 중국이 미국을 이긴다고 평가한 책, 이 책을 통해 기존의 관점에서 벗어난, 새로운 해석을 해보자. 나름대로 논리도 있고, 충분히 일어날 만한 스토리를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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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문장액션 패턴 100
박신규 지음 / PUB.365(삼육오)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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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해년 새해를 맞이해, 사람들은 다양한 계획을 하고 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어학공부, 외국어 정복이 될 것이다. 항상 영어공부는 해마다 반복되는 계획이지만, 늘 중도포기하거나, 바빠서 잊혀지기 쉬운 계획이다. 하지만 이번 년도에는 제대로 공부하며, 원하는 커리어 관리나 스펙관리, 다양한 경로로의 활용법을 모색해보자. 이 책은 기존의 영어교재와는 다른 차별성을 보인다. 어순에 주목했고, 이를 통해 우리식 영어공부를 도와주고 있다. 영어와 한글의 차이점, 어순에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영어가 어려운 이유도 여기에 있고, 어떻게든 배우며 활용할 수 있다면, 무조건 도움이 되는 쪽이 공부해야 한다. 바쁜 직장인이나 취업준비로 할 게 많은 취준생도 무방하며, 취미 혹은 가볍게 영어공부를 하며, 생활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영어를 공부하고 싶다면, 이 책을 주목해야 한다. 가벼운 포켓형식으로 구성된 교재는 휴대하기에도 간편하며, 자투리 시간을 활용한 영어공부를 가능하게 할 것이다. 이동간에, 혹은 틈틈이 공부하길 원하는 모두에게 말이다. 또한 일정한 패턴과 어순에 주목해, 불필요한 표현은 배제하며, 쓰임이 많은 표현을 중심으로 소개되어 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모른다고 집착하지 말고, 넘어가며 모든 맥락이나 틀을 종합적으로 공부하길 바란다. 단계별 학습이 중요해도, 외국어 공부는 보다 여유있게, 혹은 넓은 관점에서 공부하는 것이 좋다. 굳이 막힌 것을 꼭 알고 넘어가야겠다면, 교재와 함께 할 수 있는 MP3 강의를 활용하길 바란다. 영작문이나 영문법, 영단어 등 원하는 부분을 채울 수 있고, 쉬운 구성과 설명이 실용적으로 보인다. 기존의 영어공부가 지나친 학문적인 느낌, 혹은 딱딱한 이미지를 준다면, 이 책은 자율성과 실용성에 방점을 찍고 있다.

하나의 문장을 제대로 공부한다면, 백날 하는 단어공부보다 훨씬 효과적이며, 영어와 한글의 이미지화를 통해, 생각나게 하는 효율적인 공부법이 될 것이다. 왜 문장으로 공부해야 하는지, 어순에 주목하며 공부해야 하는지, 단기간 효과를 볼 수 있는 학습법, 혹은 영어공부의 흥미나 재미를 더해,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활용법 등 책이 주는 느낌이 대단히 긍정적이다. 누구나 계획하지만, 일관성있게 하지 못하는 영어공부, 이 책을 통해 가볍게 활용하며, 공부량을 늘려나가는 학습을 해보도록 하자. 새로운 패턴이라 적응만 한다면 충분한 보탬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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