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킷리스트 19 - 운명을 바꾸는 종이 위의 기적 버킷리스트 시리즈 19
강순봉 외 지음, 김태광 기획 / 위닝북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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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뛰어난 사람도 미래를 향한 준비나 선택에 있어서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일반적인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고, 누구나 공감하며 어려움을 호소할 수 있는 인생에 대한 정답찾기, 혹은 삶에 대한 긍정과 부정의 생각들까지, 분명 지금보다 나은 미래를 그리지만, 어떤 생각으로 살아가느냐에 따라서 결과는 달라진다. 또한 개인이 아무리 노력해도 변하지 않는 가치가 존재하며, 이는 세상의 모습이자 부정적인 이면으로 봐도 무방할 것이다. 때로는 지나친 욕심을 버리며, 살아가는 태도나 지혜를 발휘해야 하는 경우가 생길 것이다.


그렇다면 나에 대한 돌아봄과 성찰, 그리고 달라질 수 있는 여건이나 환경, 나의 의지로 할 수 있는 일이나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행위는 무엇인지, 돌아보는 과정이 중요하다. 그래도 삶에 대해 모르겠다면,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다양한 간접경험을 통해, 비슷한 롤모델을 정하거나, 때로는 자극이나 동기부여를 위해 나아가는 내공을 가져야 한다. 최고의 경험은 간접경험이라는 말이 있다. 이 책도 그런 점에 대한 언급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의 생애를 말하고 있다.


죽기 전에 해야 하는 행위나 일, 요즘 유행처럼 번지는 버킷리스트에 대한 사람들이 애착과 집착, 분명 가치있는 행위이다. 나이가 먹어도, 세월이 지나도 일정한 목표가 있고, 꿈이 있다는 것은 발전을 추구하며 정체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를 가볍게 여기지 말고,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며, 경험을 쌓으며 자신이 원하는 삶의 방향성을 주도적으로 설계하려는 관리론이 필요할 것이다. 왜 일하는 사람이 행복을 느끼며 덜 늙는지, 혹은 다양한 사람관계를 원만하게 형성하거나 해결하는 사람이 왜 성공한 인생이라고 평가받는지, 이를 돌아보며 생각할 필요가 있다.


시대변화의 속도는 빠르며, 사람들 간의 경쟁이나 개인주의적 태도는 불가피하게 일어나고 있고, 때로는 누군가가 상처를 받거나 주기도 한다. 우리의 인생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갈 수도 있고, 나와 다른 사람의 존재로 인해 고통을 겪기도 한다. 비움과 내려놓음, 관계에서 중요한 상대에 대한 인정을 바탕으로 오해를 이해로 풀며, 오직 나에게 집중하며, 가치있는 삶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자. 단순한 성찰한 자기계발이 아닌, 삶을 넓은 관점에서 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나를 위한 버킷리스트가 무엇인지 고민하게 될 것이다.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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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달리는 로봇 KAIST SCIENCE 1
박종원.이성혜 지음 / 꿈결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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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세상을 지배했던 사람들의 직업이나 우리가 어린 시절부터 배웠던 교육의 중요성, 주로 인문학적인 분야나 과목에 편중되어 있었다. 하지만 시대는 변했고, 달라지는 변화의 속도 만큼이나, 실용적인 학문과 현실적인 부분을 고려한 교육이 절실해 보인다. 달라진 직업관, 미래에 대한 의식 만큼, 어린 시절부터 과학과 친숙해진다면, 창의력 발달이나 사고력 성장 등 생각의 격을 높이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로봇이라는 주제를 토대로 아이와 함께 공부하거나, 아이를 위한 과학 현상이나 기술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인간과 로봇이라는 대립적인 구도나 어른들이 불안해 하는 일자리 문제나 신기술의 등장으로 발생하는 정보격차나 기술의 사용유무에 따른 편차는 잠시 접어두고, 기초적인 눈높이에서 로봇이 무엇이며, 인공지능 사회가 어떤 편리함을 줄 것인지, 혹은 인간의 생존이나 가치에 어떤 위협으로 다가올 것인지, 가장 기본적인 부분을 접하며 배우게 될 것이다. 어린이 교재라는 특성상, 긍정적인 소개가 많고, 기본적인 가치를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는 만큼, 이 점을 이해하며 접한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하지만 어른들도 함께 보며 배울 수 있는 정보나 지식이 많고, 로봇에 대한 환상을 깨며, 보다 현실적으로 이해하며, 다가오는 가까운 미래나 미래사회를 미리 예측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단순한 호기심으로 시작해, 과학에 관심이 생길 수도 있고, 과학자가 꿈이라면, 과학과 기술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관련 정보를 접하며, 자신만의 생각을 키우는 행위가 중요하다. 어린 시절부터 할 수록, 남들보다 앞선 생각을 가질 수도 있고, 사람들이 수학 만큼이나 쉽게 포기하는 분야인 과학, 이를 일정 수준으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다면, 남들과 다른 경쟁력을 갖게 될 것이다.


로봇을 통해 과학에 흥미를 갖고, 우리 일상에서 더욱 빠르게 진화하며 일어날 여러 변화들에 대한 예측, 가볍게 봐도 무방하며, 아이들을 위해 활용해도 관계없을 것이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하며 하기에도 좋은 과학교재, 이 책을 통해 활용해 보길 바란다. 일상에서부터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부분, 이를 구체적인 결과로 만들어 내는 과정과 그리고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언급까지, 가볍게 접하지만,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많이 배우며, 성장하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어린이 과학 가이드북으로 유용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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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전쟁의 승자, 누가 세계를 지배할 것인가? : 중국편 미중전쟁의 승자, 누가 세계를 지배할 것인가?
이성현 지음 / 책들의정원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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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지정학적 위치, 포지션은 최악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주변을 둘러봐도 우리보다 약한 국가는 존재하지 않고, 세계적으로도 강대국, 혹은 경제강국들이 즐비하다. 이는 한반도라는 지정학적 위치가 기인했고, 아시아를 넘어 초강대국으로 진화하려는 중국, 재무장을 통해 자신들의 국익을 지키려는 일본이나 핵으로 늘 우리를 위협하는 동족인 북한, 또한 부동항 확보를 위해 끊임없이 남하하려는 러시아나 세계의 경찰로 불리는 미국까지, 동북아 정세는 늘 긴장상태이며, 평화의 시간보다는 대립의 시간과 역사가 늘 자리잡고 있었다.


이런 최악의 위치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반 세기만에 괄목한 만한 성장과 발전을 이뤘고, 더 나은 사회로의 성장과 성숙을 위해 달려가고 있다. 하지만 특정 국가에 대한 의존도가 높고, 어떤 외교력을 해야 보다 나은 대안이 될 지, 전문가들도 주장이 나뉘고 있기에, 현실적인 관점에서 국제관계나 질서를 이해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 책은 중국에 대한 언급을 통해, 과거의 중국, 현재의 중국, 그리고 그들이 꿈꾸는 초강대국 중국이 무엇인지, 미래지향적인 입장에서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우리가 잘아는 일대일로 프로젝트나 AIIB 금융정책을 통해, 중국은 이미 자신들의 주권, 그 이상의 가치를 노리고 있고, 이는 세계질서를 장악한 미국에게는 심대한 위협으로 간주되고 있다. 또한 중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국가들은 늘 불안해 하며, 중국의 중화사상이나 지나친 행태, 무례한 외교적 결례에 불쾌감을 느끼고 있고, 이를 막기 위해, 미국과의 동맹을 공고히 하며, 긴장상태를 촉발시키고 있다. 이는 우리에게도 일정한 선택을 해야 하는 압박감으로 작용하고 있고, 역사적으로도 중국의 영향력을 많이 받았던 사실을 근거로 더 나은 대안을 찾아야 할 것이다.


아직까지는 미국이 주도하는 세계질서가 붕괴될 위험은 높지 않지만, 중국의 성장속도나 그들의 단일화 된 사회주의적 모습은 우리에게 불안감을 던지고 있다. 모든 일처리를 일당 공산당이 주도하거나 처리함하며, 자본주의 시장질서를 왜곡하거나, 이를 무시하는 행태가 많고, 여전히 그들은 자신들의 경제력을 과신하며, 기축통화로의 진입, 이를 통한 세계의 여러 지역을 잠식해 가려는 야욕을 드러내고 있다. 뉴스에서도 흔히 접할 수 있는 소식이지만, 더 자세히 알고 파악하는 관심이 중요할 것이다. 이 책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고, 답이 보이지 않는 미중간의 갈등을 중국의 입장에서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국제정세와 관계, 우리 경제에 미칠 영향력을 고려해 종합적으로 접해 보길 바란다. 유용한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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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 간 멍청한 경제학자 - 행동경제학으로 바라본 비합리적 선택의 비밀
고석균 지음 / 책들의정원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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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일을 하며 일정한 보상을 받는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노동의 가치, 그 대가 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관리론이며, 이는 돈관리로 직결된다. 부자를 꿈꾸지만 아무나 부자가 될 수 없고, 항상 철저한 소비관리나 패턴관리, 혹은 나만의 일정한 기준과 원칙을 통한 합리적인 소비를 진행해야 한다. 하지만 이는 매우 어려운 부분이며, 심리적인 영향에 따라 전혀 다른 행동으로 드러나기도 한다. 그래서 이 책은 행동경제학에 주목하고 있고,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을 말하고 있다.


편의점을 가거나, 혹은 마트에서 장을 보거나, 재래시장을 가더라도, 우리는 계획했던 소비만을 하진 않는다. 분명 필요해서 산 물건인데, 시간이 지나면서 충동구매 혹은 불필요한 지출이였음을 알게 된다. 물론 당장을 기준으로 불필요해 보일 수 있고, 미리 사서 두면 유용하게 사용될 수도 있는 물건들이다. 하지만 보다 엄격한 기준과 나만의 돈관리를 위해서라도, 불필요한 지출은 막고, 합리적으로 냉정하게 판단하는 행동력을 키워야 한다.


기업들은 항상 고객확보와 관리, 물건판매를 통한 매출상승, 나아가 영업이익으로의 귀결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며, 나름의 특화전략을 내세워 소비시장을 공략한다. 이런 점을 제대로 알며, 물건의 구매에도 활용해야 한다. 아무리 똑똑한 사람도 멍청한 소비자가 될 수도 있고, 배운게 없는 사람이라도 현명한 소비를 할 수 있는 것이다. 확실한 구분을 짓기보단, 나를 기준으로 자신의 소비패턴이나 지출습관을 분석하며, 불필요한 지출을 막는 행동부터 해야 한다.


이는 재테크나 투자정보에만 매몰되어 있는 사람들에게 주는 가장 확실한 신호이며, 어쩌면 부를 쌓을 수 있는 기본적인 자세이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행사상품, 혹은 충동구매, 대량구매의 유혹, 이를 따지면서 합리성을 기준으로 평가해야 하며, 자신이 처음 정한 지출금액을 지키면서 꼼꼼하게 따지는 행위가 중요할 것이다. 결국 절세효과나 소액을 아끼면서 목돈을 만들 수 있는 행위가 될 수도 있고, 어떻게 경제활동을 하면서 경제현상이나 패턴을 이해할 것인지, 보다 깊이있는 분석도 가능할 것이다. 아주 쉽게 요약한 소비에 관한 경제적 분석, 이 책을 통해 알아보자. 주로 생활경제 이야기를 말하고 있어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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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라인, 아이 메시지 & 페이스북 메신저와 함께하는 이모티콘으로 돈벌기
김영삼 지음 / 한빛미디어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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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다양한 메신저들의 존재, 일상의 간단한 대화나 업무적인 대화, 비즈니스적인 부분까지 광범위하게 이용하며, 그 편리함을 누리고 있다. 물론 단순한 소비자, 사용자의 입장에선 대단해 보이지 않겠지만, 이를 활용해 새로운 상품을 만들거나, 기획, 끊임없는 경쟁시장에서 보다 나은 부가가치를 만들어야 한다면, 복잡하게 느껴질 것이다. 이는 사용자의 수준이나 세대에 따른 사용 대상의 명확한 구분, 어떤 면에서는 기회적인 요소가 많지만, 치열한 경쟁과 포화상태에 이른 시장상황을 고려할 때, 더이상은 힘들 것이란 관측도 나오는 분야이다.


하지만 성별이나 연령을 떠나서, 최근에는 이런 단순한 이모티콘 시장에 관심을 갖고, 일정한 창업을 준비하거나, 나만의 사업력을 통해 활용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1인 미디어의 활발한 증가폭, 다양한 미디어의 출현과 이를 뒷받침하는 사람들의 아이디어 구현, 새로운 플랫폼이라고 하지만, 기존의 가치들을 적절히 융합해 만든 결과물까지, 어쩌면 단순한 발상이 부를 낳기도 하며, 생각만 하고 멈췄던 것을 누군가가 기획해,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경우도 일어난다.


물론 산업과 업종에 따른 법적 규제나 법망이 존재하지만, 여전히 발전 속도에 비해, 이를 보호하는 시장 자체가 미흡한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무분별한 도용이나 사용이 문제가 되지만, 일정한 재산권이나 특허권을 적절히 사용한다면, 내가 만큼 단순한 이모티콘이 황글알을 낳는 거위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즉, 어떻게 바라보고 활용할 것인지, 생각에서 멈추지 않고, 돈으로 결과를 만드는 행위나 절차에 대해 관심을 갖고 활용한다면, 제법 소소한 재미와 더불어 이익을 거둘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보편화 된 SNS 세상, 모바일을 통한 연결사회의 구축, 이런 인프라적 성장이 주는 개인의 기회적 요소나 누구나 간단하게 활용, 또는 응용해서 이윤을 낼 수 있다는 점을 소개하고 있다. 물론 나만의 강점화,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마케팅이나 홍보능력, 세일즈를 대하는 기본적인 요건은 필수적이다. 또한 어떤 계층을 주요 타겟으로 설정할 것인지, 계획을 구체적으로 명확화 하는 작업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전혀 다른 세상과 마주하게 될 것이다. 시대변화와 정서, 트렌드를 고려해도 지양산업이 아닌, 지향산업으로 봐도 무방할 정도로 시장규모도 커지고 있다. 단순한 이모티콘을 통해 말하는 새로운 세상과 마케팅 방법론, 이 책을 통해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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