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젬마의 아트 콜라보 수업 - 초가치를 만드는 아트×비즈니스의 힘
한젬마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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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일화 된 시대를 넘어, 다양한 가치가 존중받거나 결합되어 전혀 다른 결과로 나타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우리는 기회와 위기를 같이 받아들이고 있고, 이를 포착하는 능력에 따라서 개인들의 결과차이는 나타날 것이다. 어떤 것에 의미를 두며 살 것인지, 누구나 일하는 행위나 소득의 중요성, 사회생활로 이어지는 다양한 관계형성이나 관리, 물론 당연시 하는 가치의 중요성이다. 하지만 어떤 분야는 유무형의 가치로 인정받으며 사람들에게 선호되는 분야가 있고, 개인의 취향이나 기준에 따라 높은 평가를 받는 분야도 존재한다. 바로 미술이나 그림 등 예술로 승화되는 분야가 대표적이며, 이 책도 이런 기준을 통해 새로운 시대를 말하고 있다.


보는 기준에 따라선 자본주의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기업경영이나 브랜드화 전략, 이미지 전략이나 트렌드를 읽으며 일정한 마케팅, 광고효과를 노리는 부분도 있고, 혁신의 가치를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가 결합해서 내는 시너지 효과, 이를 기업적인 측면에서의 활용도나 개인적 관점에서 배울 수 있는 활용도나 영업력 등 단순한 예술문화 그 이상의 대중성을 바탕으로 말하고 있는 책이다. 아직까지는 생소한 아트 콜라보 디렉터, 우리말로 옮겨도 어떤 느낌으로 다가오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전문적인 분야나 독보적인 영역이 아닌, 다양한 분야의 결합에 초점을 두고 있는 것이다.


개인마다 다른 소비패턴이나 투자흐름, 미래를 대응하는 기준이나 평가의 차이는 존재하지만, 우리가 아는 대중문화의 힘이나 예술적 감각이 투영된 물질적 결과가 엄청남을 알 수 있다. 저자도 이런 맥락으로 관련 분야를 소개하고 있고, 가볍게 볼 수도 있지만, 여러 분야가 만나면서 내는 새로움과 독특한 특징을 알아보며, 개인들이 어떤 방향으로 미래를 대응해야 하는지, 아니면 새롭게 떠오르는 사람들의 정서나 트렌드를 알면서 생각의 폭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보는 즐거움도 있지만, 그 안의 내용도 괜찮은 책이라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결국 역사나 문화에 대한 이해, 과거의 시간을 통해 현재를 진단하며, 미래에 대한 예측이나 확장성을 이룰 수 있고, 예술이 주는 엄청난 가능성이나 기회적 요소, 이를 종합적으로 판단하고 있고, 더 깊이있는 지식을 갈망하게 하는 묘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책이다. 왜 사람들이 미술이나 미술가, 혹은 미술사 자체에 열광을 하는지, 그림으로 표현되는 인류의 역사나 문화사, 이를 한 눈에 알아보며 누구나 비슷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고, 같은 방향을 그려볼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아트 콜라보 수업을 통해 인문학적 소양도 쌓고, 다양한 분야의 변화상도 함께 배워 보자.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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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디자인 1 지식을 만화로 만나다 1
김재훈 지음 / 21세기북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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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라는 직업과 디자인을 한다고 하면 왠지 모를 어려움이나 대단함을 느낄 수 있다. 전문적인 직업군이며, 개인의 능력이나 활용도에 따라서 수입도 달라진다.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의 존재, 이들을 바라보며 꿈을 키우는 수많은 사람들, 과연 디자인이 무엇이며, 세상을 바꾸는 가치가 맞는지, 이 책을 통해 배운다면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해당 책은 만화로 구성되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고, 디자이너나 디자인 세계를 통해 시대변화나 흐름, 지나온 발자취를 함께 알 수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도 대표적인 디자이너가 존재하며, 이들의 존재감은 국내에 한정되지 않고, 세계를 무대로 다양한 상품이나 결과를 알리며, 때로는 국격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하기도 한다. 시장의 상황이나 전체적인 구조가 넓어졌고, 어쩌면 또 다른 기회가 될 수도 있는 직업이다. 다만 제대로 알아야 활용할 수 있고, 체계적인 이론공부와 실습을 통해 나만의 감각을 키울 수 있고, 일정한 롤모델을 통해 모방을 통한 결과물 만들기, 혹은 로고나 이미지화, 개인 브랜드를 통한 경쟁력 상승 등 알아야 할 정보나 지식도 많음을 알아야 한다.


이 책도 세계적인 흐름이나 유행을 선도했던 디자이너와 브랜드화 전략에 성공한 기업, 명품 브랜드로 가는 과정이나 우리가 아는 장인들의 역할이나 존재감, 물론 이 분야 자체가 서구문화나 선진국들이 독점하는 모습으로 보이지만, 시대는 급변하고 있고, 동양의 감각이나 미를 알리거나, 한국식 멋을 대중적으로 소개하며,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하는 디자이너도 존재한다. 물론 성공한 사람들을 추렸다는 점을 바탕으로 이해한다면 좋을 것이며, 관련 직무나 해당 직군이 아니더라도, 교양적인 측면에서 쉽게 볼 수 있기에 도움이 될 것이다.


현대사회로의 전환, 가까운 미래에는 어떤 변화가 생길지, 나름의 예측이나 평가를 할 수 있고, 디자인 산업 자체가 매우 유기적이며, 다양한 분야와 서로 상호작용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광고나 마케팅, 기업의 홍보전략이나 개인의 영업력 등에도 영향을 주는 만큼, 디자이너 아니더라도, 해당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면, 개인들이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유무형의 가치가 보일 것이다. 가볍게 접하지만, 관련 분야의 전문성이나 실용성을 함께 볼 수 있어서 유용한 책으로 보이며, 활용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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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랩 승무원 토익 700+ - 토익부터 승무원 면접까지 한 권으로 끝. 예비 승무원을 위한 맞춤형 토익 전략서. 토익 LC+RC 700점 한 달 완성
Kelly Choi.시원스쿨 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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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 경기도 어렵고, 얼어 붙은 취업시장이나 채용시장을 보면 답답할 것이다. 그래도 우리는 나아가야 하며,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전략이나 합격비법, 혹은 철저한 준비와 직무이해, 관련 분석을 통해 다가올 기회를 잡아야 한다. 이 책은 예비 승무원들에게 전하는 승무원 되는 과정과 준비법, 그리고 관련 스펙으로 중요한 토익 700+ 만들기를 바탕으로 토익 점수 획득이나 합격을 위한 공부법을 소개하고 있다. 물론 보여지는 이미지나 서비스적인 부분이 더 중요한 승무원이라는 직업, 하지만 모든 직업과 직무에는 절차라는 것이 존재한다.


서류전형을 비롯해, 관련 시험통과, 혹은 면접에 대비한 승무원의 자세와 회사가 요구하는 인재상, 나아가 고객과의 소통이나 서비스적인 부분에서 배우며 익혀야 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큰 관점에서 접근하며 나에게 맞는 분석과 공부법을 통해, 원하는 직업인 승무원 합격에 다가가 보자. 또한 토익이라는 시험의 특성이나 점수 분포도, 많은 사람들이 응시하는 종합적인 상황을 볼 때, 단기간에 최대한의 결과와 점수를 획득하도록 집중하는 것이 좋고, 이를 통해 점수를 만들며 빨리 다른 정보나 공부를 통해 스펙을 쌓아가는 방법을 추천하는 바이다.


토익은 단순한 영어능력 시험이 아닌, 일정한 방법론이 있고, 일정 점수만 넘긴다면, 남들과의 경쟁에서도 무난한 평가를 받고, 물론 개인적인 욕심이 난다면 고득점이나 만점을 노리는 공부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다만 시간적인 여유가 있거나, 많은 것을 준비했다면 말이다. 하지만 대다수의 취준생이나 이직을 준비하는 직장인, 직무를 선회하려는 사람들은 시간이 부족하며, 일을 하며 공부하는 분들도 많기에, 단기간에 독파할 것을 권하며, 저자도 이런 점을 간파해, 다양한 방법론 대신, 확실한 방법론을 소개하고 있다. 관련 동영상이나 인강을 통해 이해를 돕고 있는 만큼, 독학으로 공부하더라도, 인강을 활용할 것을 추천한다.


또한 승무원이라는 직업, 혹은 해당 회사에 입사하고 싶다면, 토익이 다가 아닌 시작이라는 점을 알리고 싶고, 모든 직무에서도 토익은 기본으로 취급하고 있으니, 보다 크게 생각하며 받아들이는 태도가 중요할 것이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승무원 관련 토익시험 대비, 혹은 면접대비를 말하고 있는 책이며, 영어 관련해서는 믿고 볼 수 있는 시원스쿨랩이 함께 하고 있는 만큼, 매우 유용한 교재, 혹은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지금 하고 있는 직무나 도전하고 싶은 직업이 승무원 관련 쪽이라면, 이 책을 통해 활용하며 몰입해서 공부해 보자. 토익은 단기간의 승부이며, 최대한 빨리 졸업해야 다른 것을 할 수 있음을 잊지 말고,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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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고치질 않니? - 38만 명을 진단한 전문의가 알려주는 스스로 치질을 고치는 법
히라타 마사히코 지음, 김은하 옮김 / 토마토출판사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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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사람들에게 말하기 힘든 질병이나 치부는 존재할 것이다. 사회적 편견이 두려워서, 지나치게 시선을 의식해, 자신의 건강을 소홀하거나, 관리하지 않는 사람들, 결국 스스로를 챙기며 건강에 대한 정보활용이나 지식을 늘려야 나를 지키며, 원하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이 책도 다양한 질병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고, 관련 예방법이나 상식을 쉽게 말하고 있다. 특히 변비나 치질 등으로 이어지는 민감한 부분, 이와 관련된 생활습관이나 식습관, 음주나 스트레스 등 종합적으로 접근하며 말하고 있다.


젊다고 무조건 건강한 것도 아니며, 나이가 들었다고 무조건 질병에 취약한 것도 아니다. 사람마다 다를 것이며, 어떤 생활습관으로 일상을 사는지, 혹은 사회생활에서 오는 어려움이나 스트레스를 분출하며 살아가는지, 그대로 받아들이며 스트레스 내성을 쌓고 있는지, 일단 스스로를 점검하며 돌아보는 자세가 필요할 것이다. 이는 질병관리에 있어서 가장 필수적인 행동이며, 또한 병이 의심되거나 몸의 이상징후나 변화가 보인다면, 무조건 가까운 병원을 찾으면서 스스로의 관리에도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 


당장의 부끄러움이나 귀찮음으로 더 큰 병을 키우기보단, 시기에 맞게 대응하며 건강을 지키려는 노력, 이는 자기관리에 있어서도 중요한 부분이며, 건강을 잃고 후회하지 말고, 지금부터 제대로 된 계획과 생활습관을 통해 대응한다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알면서도 대응하지 않는 행위, 나와는 무관한 일이라며 가볍게 넘기는 습관 등 질병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거나, 사람들이 회피하는 경향이 많지만, 미루지 말고, 시기를 잘 잡고 대응하며 관리하는 자기 노력이 중요할 것이다. 책을 통해 내가 속한 쪽은 어디인지, 관련 정보를 보다 자세히 배우며 적용해 보자. 


모두가 인정하는 부정적인 요소, 흡연이나 음주, 운동부족에 대한 당연함이나 바쁘다는 이유로 몸관리에 소홀했다면, 작은 변화부터 시작할 수 있는 방법론, 단순한 걷기도 괜찮고, 생활습관의 교정과 수면,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나만의 방법이나 대중들이 선호하는 방법 등 다양한 정보를 비교하며, 나에게 맞는 관리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후관리나 생활 리듬을 통해 몸의 패턴을 지키는 행위, 일관성있는 자세로 실행한다면, 지금보다 나은 건강상태를 얻을 수 있고, 관련 지식도 쌓이면서 대응하는 것도 한결 쉬워질 것이다. 건강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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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경찰 공무원 한국사 기출문제에서 발췌한 주관식 600제
이경식 지음 / 크라운출판사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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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각종 공무원 시험이나 공공기간 채용에도 가점이 주어지며, 수능을 보는 학생들에게도 한국사는 매우 높은 비중을 갖는다. 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이나 이해가 있다면 무리가 없겠지만, 모든 학문이 그렇듯이 항상 깊이있게 들어가면 어려운 법이다. 그래서 기출문제 분석을 통한 합격 위주의 공부가 필요하며, 역사 = 암기라는 공식이 가장 현실적으로 통용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이 책은 이런 어려움과 역사의 방대한 양을 고려해, 핵심적인 부분을 위주로 풀이하고 있다.


특히 주관식 문제를 분석하며 합격에 가깝도록 돕고 있고,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풀 수 있는 유형의 문제도 많고, 객관식과는 다른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기에, 소장하며 일정 기간 투자를 통해, 공부할 것을 권해 드린다. 또한 역사 과목의 특징을 고려할 때, 고대나 중세보다는 근대나 현대를 위주로 공부하는 것이 좋고, 문제유형이나 배점기준을 보더라도, 이는 절대적인 중요도로 활용되고 있다. 한국사 시험도 이런 흐름으로 이어지는 만큼, 역사에 대한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할 것이다.


어떤 분야부터 공부할 것인지, 고민이 된다면 자신이 가장 자신있는 과목부터 끝내는 방법도 괜찮고, 취약한 시대는 기출문제를 통해 통으로 이해하거나 외우는 암기법도 유효할 것이다. 결국 역사 = 암기잖아라는 인식이 생기겠지만, 현재 활동하는 최고의 한국사 전문강사들도 공무원 한국사는 암기가 필수적이며, 절대적이라고 인정하고 있다. 자신의 업을 위한 공부, 합격을 위한 고득점을 바란다면, 남들이 어려워 하는 부분에 대한 투자는 필수적일 것이다. 


어쩌면 한국사 시험보다 더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이다. 주관식이라는 난이도나 제대로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의 유형, 시대별로 확실한 정리나 구분이 중요한 만큼, 이 책을 통한 문제풀이,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어떤 흐름이나 패턴으로 문제가 나오며, 사람들이 어려워 하는 시기나 문제에 대한 분석을 통해 자신의 실력을 쌓아보자. 기존의 공부와는 조금 다를 수도 있고, 오히려 더 쉽게 느끼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개인 차이는 존재하지만, 명확한 사실을 알아야 한다. 제대로 공부하면 쉬울 것이며, 대충 공부한다면 오히려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깊이있는 한국사 공부를 하며 원하는 그림을 그려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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