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은 이런 매장에 간다 - 지금은 ESG 소비 시대!
박종현.김종서 지음 / 렛츠북 / 2024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기업들의 경영전략 및 관리의 방식이 변화하고 있는 요즘, 현재적 가치를 비롯해 가까운 미래를 대응하기 위한 전략이나 방안에 있어서도 우리는 ESG 경영에 대해 일정 부분 관심을 갖고 주목해야 할 것이다. 이 책도 ESG 소비시대라는 의미를 통해 ESG 경영이 갖는 특장점과 미래가치 등에 대해 소개하는 책으로 기본적인 고객관리 및 응대, 서비스 마인드나 매장관리 등 구체적인 방식과 의미에 대해서도 함께 접하며 비교해 볼 수 있어서 개인들을 위한 사업이나 창업 관련 정보나 가이드라인도 함께 접해 볼 수 있는 책이다.

<고객은 이런 매장에 간다> 갈수록 사람들의 의식이나 생각 등도 진화하고 있고 기존의 가치나 관념에 사로 잡혀 변화를 주저할 경우에는 시장과 환경에 있어서도 도태되거나 사업 자체를 접을 수도 있다는 점에서도 변화하는 환경이나 시장적 요인, 그리고 고객들이 바라는 니즈나 관심사가 무엇인지 이를 배우며 파악해 나가는 과정이 중요할 것이다. 책에서도 이런 형태의 경우 트렌드적 현상이 아닌 시대정신에 가깝다고 전하며 새로운 형태의 대응 관리나 경영전략의 변화가 필수적이라고도 함께 전하고 있다.






물론 일각에서는 ESG 경영과 본질에 대해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분들도 있지만 세계 시장으로 눈을 돌릴 경우 간과할 수 없다는 점을 체감할 것이며 이에 우리 기업들도 ESG 경영의 가치와 방식에 대해 몰입하며 더 나은 대안 전략 등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는 점에서도 개인들도 해당 주제와 키워드에 대해 주목하며 어떤 형태로 자신의 업이나 일 등으로도 연계하며 더 나은 가치 판단을 해볼 것인지, 이에 대한 관심과 해석이 중요할 것이다. <고객은 이런 매장에 간다> 단면적으로 볼 경우 고객관리 및 서비스 분야의 현황이나 현실에 대해 표현하는 책으로도 볼 수 있지만 더 큰 가치와 본질적인 의미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 점에서도 현실적인 배움이나 체감 모두가 가능할 것이다.

<고객은 이런 매장에 간다> 구체적으로 어떤 마인드 리셋이나 전환적 사고를 통해 사업이나 창업 등의 영위나 관리 등을 신경쓸 것인지, 그리고 큰 단위로 볼 수 있는 기업들의 동향이나 전략 등에 대해서도 함께 접하며 배울 수 있어서 다양한 가치와 해석, 원하는 니즈 등을 함께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예전보다는 나아졌지만 여전히 부족한 영역으로 볼 수 있고 현실적인 요건 등을 따져야 하는 분야로도 볼 수 있는 ESG 경영에 관한 가이드라인, 이 책을 통해 접하며 이를 현실적인 관점과 기준에서도 함께 판단해 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를 발견하는 대학 생활 - 슬기로운 당신을 위한 진로 백서
홍기훈.김도경 지음, 김벼리 그림 / 북카라반 / 2024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요즘처럼 취업 자체가 어려운 시기도 없었을 것이다. 갈수록 우리 경제의 상황이 안좋고 기업들의 고용이나 채용 정책 등도 위축되어 있는 상태에서 다양한 대학생들이 어떤 형태로 취업 과정을 준비하거나 일정한 진로탐색 및 직업선택 등의 가치나 행동력 등을 이뤄야 하는지, 제법 복잡하고 어려워 보이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대학이라는 의미가 무엇이며 대학생이 해야 하는 일과 실질적인 경력관리, 그리고 자신에 대한 이해나 냉철한 판단과 평가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미래 지향적인 자세나 삶의 방향성 등에 대해 책을 통해 접하며 생각해 볼 수 있어서 긍정적으로 다가오는 가이드북일 것이다.

<나를 발견하는 대학 생활> 예전에는 대학의 경우 캠퍼스의 낭만이나 일정 과정에서 간단한 취업 준비 등을 통해 충분히 원하는 기업의 입사나 자신이 바라는 형태로의 직업을 가질 수 있었지만 요즘에는 꿈보다는 현실을 강조하는 분위기가 강하며 대학 자체가 진학과 취업을 위한 또 다른 학습의 장이 되었다는 점에서도 조금 아쉬운 감정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주도적인 공부나 준비를 해야 하는 대학생의 경우에는 결국 치열한 경쟁을 뚫거나 이기기 위한 전략이 필요하며 지금도 많은 이들이 자신이 원하는 진로나 직업을 갖기 위한 노력과 관리를 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책에서 소개되고 조언하는 의미가 현실적으로 다가올 것이며 생각보다 다양한 부분을 함께 고려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괜찮게 다가오는 책일 것이다.






아직까지 삶의 방향성이나 꿈을 정하지 못했다면, 오히려 좌절하고 포기하기보단 아직까지 백지 상태라는 마인드로 내가 원하고 바라는 삶의 형태나 직업, 직무 등이 무엇인지 이를 파악해 나가는 과정이 필요할 것이다. 어쩌면 올바른 선택이 될 수도 있고 원하는 일에 대한 몰입과 관리의 과정을 통해 불필요한 시간 낭비나 비용 지출 등을 상쇄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책을 통해 접하며 자신에 대해 점검, 성찰의 과정을 갖는 것도 좋을 것이다. 물론 무조건적인 성장이나 성공의 경우 허상과 이상에 가까울 것이며 결국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이를 꾸준히 해나가는 과정에서 원하는 결과값에 다가갈 수 있다는 점도 알아야 한다.

<나를 발견하는 대학 생활> 어른들의 조언이 무조건 맞는 건 아니지만 때로는 이런 간접경험이나 조언 등을 통해 배울 점도 많고 스스로를 돌아보게 한다는 점에서도 부정보다는 긍정의 의미가 더 강하게 와닿을 것이다. 캠퍼스의 낭만은 사라졌고 현실의 경쟁과 피로감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힘들겠지만, 긍정의 마인드와 생각을 잃지 말고 어떤 형태로 나아가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진로탐색 및 직업선택, 경력관리와 취업준비 등 다양한 형태로도 활용이 가능해서 해당 분야나 문제로 인해 고민이 깊다면 함께 접하며 활용해 볼 것을 권하고 싶은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삼성 신화경영의 대가 - 반도체, 새로운 신화를 창조하다
김찬웅 지음 / 이서 / 2024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늘 날의 삼성 그룹을 평가하는 정도나 자체적인 존재감이나 영향력 등을 고려할 때,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볼 수 있을 것이며 이미 세계 속에서도 일정한 기업 가치나 브랜드를 행사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이에 대해 반박하는 이들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대기업의 성장 신화나 과정에서는 국가의 경제 성장과 개발 등의 정책적 효과와도 맞물리며 시기적으로도 좋은 타이밍이나 기회가 존재했다는 점에서도 최대한 가치 중립적인 판단을 통해 그 장단점을 파악해 나가는 과정이 중요할 것이다.

이 책도 삼성의 신화경영에 대해 소개하는 책으로 읽는 입장마다 서로 다른 반응과 평가가 공존할 수 있을 것이다. 기업 친화적인 자세에서는 일정한 배움과 교훈적 메시지를 찾을 것이며 그 반대적 경우에는 결국 그들도 국민들의 지지와 피, 땀 등을 통해 오늘 날과 같은 성장과 번영을 이뤘다고도 함께 평가할 것이다. 물론 양쪽다 맞는 말이며 중요한 것은 대안없는 무조건적인 비판이나 비난은 또 다른 소모적인 논쟁과 갈등을 낳는다는 점에서도 잠시 그런 마인드를 내려놓고 책에서 표현되고 또 소개하는 본질성이나 핵심가치가 무엇인지, 이를 중점적으로 파악하며 접해 볼 것을 권하고 싶은 책이다.






<삼성 신화경영의 대가> 최근에는 글로벌 패권 경쟁이나 비슷한 기업들과의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주춤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여전히 삼성의 존재감은 대단하며 누구나 가고 싶어 하는 그런 기업이라는 점에서도 이 책은 어떤 과정을 통해 지금과 같은 성공적인 기업으로 정착할 수 있었는지, 이에 대해 자세히 전하고 있다. 아무래도 기업도 사람이 주체가 되는 영역이라 올바른 리더의 존재와 리더십의 발현, 그리고 현명한 경영인의 존재가 절대적이라는 점에서도 책에서 언급되는 인물의 생애와 기업 경영의 철학, 가치 판단 등에 대해 우리는 주목하며 판단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주로 스토리텔링을 통해 표현되는 책이라는 점에서도 일반적인 경영전략 및 관리 관련 가이드북과는 조금 다른 느낌을 받을 것이며 우리나라에서 대기업들의 경우 비슷한 행태를 추구하며 지금과 같은 모습을 구현했다는 점에서도 전반적인 기업사를 비교하며 공부하기에도 괜찮은 책이라는 점도 체감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삼성 신화경영의 대가> 항상 완벽한 사람이나 기업은 존재할 수 없지만 그들의 방향성과 비전, 가치 및 철학 등을 통해 일정한 평가와 미래전망 등이 가능하다는 점에서도 이 책은 삼성의 모든 것을 잘 표현한 책이라는 점도 판단해 보게 된다. 책을 통해 접하며 삼성에 대해 제대로, 그리고 자세히 배우며 어떤 평가와 판단을 내려야 하는지도 함께 고려해 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어차피 죽을 거니까 -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천수를 다한다
와다 히데키 지음, 오시연 옮김 / 지상사 / 2024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삶과 죽음에 대한 평가나 판단의 기준은 매우 모호한 영역이며 개인마다 다르다는 점에서도 현실적인 관점에서 어떤 가치 판단과 행동력을 가져야 하는지, 우리 모두에게 끊임없이 생각하게 하는 가치이자 영역일 것이다. 이에 책의 저자도 다양한 경험담과 느낀 감정 등을 통해 삶과 죽음에 대해 직설적으로 표현하고 있고 이와 관련한 건강 관리 및 정보 등에 대해서도 일정한 가이드라인을 함께 제공해 주고 있어서 이 책은 현실적인 요건을 잘 반영한 삶에 대한 에세이북, 혹은 조언서일 것이다.

<어차피 죽을 거니까> 책의 제목처럼 누구나 인생은 유한하며 그렇다고 막 살 수도 없는 현실에서 어떤 형태로 내가 바라는 삶의 주관이나 방식, 철학 등을 행하며 살아가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이는 자신을 위한 형태로 살지만 막 살아라 등의 단면적인 조언이 아닌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때로는 내가 해보거나 경험하는 행위 등을 통해 실패와 부정의 감정도 겪으며, 이런 과정에서 더 나은 삶의 자세 등을 견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기존의 책들과는 다른 방식의 접근과 조언이 눈길을 끄는 책이다.





특히 노인의 경우를 그 예시로 적용하며 일정한 행동력이나 표현 등을 하지 못하게 제어하는 행위보다는 제멋대로인 노인들이 삶에 대한 만족도나 자신에 대한 자신감, 가치 등이 높다는 점을 증명하고 있고 이는 아무리 좋은 방식이나 건강 관련 삶의 습관이나 루틴이 있더라도 인생에 대한 완벽한 대안은 없다는 점에서도 제법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부분일 것이다. <어차피 죽을 거니까> 즉 자신의 감정이나 마음 등의 내면관리에 있어서도 무조건적인 해야 한다, 혹은 강박에 시달리기보단 원하는 삶을 향해 건전한, 그리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며 얻게 되는 부분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체감할 수 있는 대목이다.

<어차피 죽을 거니까> 물론 삶과 죽음의 경우 극단적인 비교나 대비되는 느낌이 강해 일반적인 사람들의 경우에도 이런 형태를 통해 판단하거나 생각하기 마련이다. 다만 무조건적인 장수나 천수를 누리는 삶보다는 건강한 마인드와 신체를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유한한 시간 속에서도 무엇을 위해 살며 더 나은 삶의 만족이나 행복, 가치관 등을 마주해야 하는지, 이 책은 그 의미에 대해 집중적으로 전하며 조언하고 있는 책일 것이다. 누구에게나 해당되며 또 배우거나 공감할 만한 메시지도 많은 가이드북, 함께 접하며 스스로의 삶에도 적용하며 판단해 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101 화학 - 진짜 핵심 진짜 재미 진짜 이해 단어로 교양까지 짜짜짜 101개 단어로 배우는 짜짜짜
정규성 지음 / 푸른들녘 / 2024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요즘 시대를 관통하는 핵심가치나 키워드가 무엇인지, 이에 대한 개인적 반응과 평가의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과학을 비롯한 기술적인 영역이나 파생되는 효과 등이 그럴 것이다. 아무래도 해당 영역의 경우 교육 과정에서 배우지 못했다면 어려울 것이며 비교적 전공자나 실무자들의 경우에는 더 쉽게 배울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일반적인 관점에서는 무겁게 느껴지는 학문적, 이론적인 영역일 것이다. 이에 책에서도 어떤 형태로 화학 공부를 해나가며 과학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야 하는지도 함께 전하고 있으며 주로 청소년을 위한 과학 관련 가이드북으로도 괜찮게 다가오는 책이다.

<101 화학> 특히 화학이 경우 복잡한 구조적인 측면이나 이론적인 영역으로 인해 깊이 있는 공부 자체가 어렵다는 점을 알 것이다. 이에 책에서는 현실과 사회적인 측면을 연동한 형태로 과학 및 화학 상식과 지식 101가지를 함께 선별해서 표현하고 있고 이는 해당 분야의 기초와 기본기를 다지는 개념으로도 긍정적일 것이다. 또한 일반인들의 경우에도 알아두면 유용한 현실적인 정보와 가이드라인일 것이며 생각보다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의 삶이나 사회에서 과학적 가치나 지식이 통용되는 부분이 많다는 점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거창한 의미에서 볼 경우 우주에서부터 물질까지, 그리고 인문학적인 의미에서 본다면 인간이나 문명, 개인과 삶, 사회 등의 영역에 어떤 형태로 효과와 영향력을 제공하고 있는지도 함께 판단해 볼 수 있어서 당장의 성적이나 시험 대비용 교재보다는 일반상식과 생각의 폭을 키워주는 개념으로 마주해 볼 것을 권하고 싶은 책이다. 물론 교육 과정과도 함께 연계된 부분도 존재하며 청소년들을 위한 책으로 볼 수 있지만 해당 분야와 영역의 경우 모르는 분들은 아예 모르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서도 기본기를 확실히 다지며 배울 수 있다는 점도 또 다른 장점일 것이다.

<101 화학> 어쩌면 인간이 발전, 진화시킨 학문적 영역에 있어서도 과학 기술 분야는 절대적인 의미와 상징성을 갖고 있을 것이다. 지금도 해당 분야는 빠르게 진화하고 있고 다양한 분야와의 결합이나 융합적 가치를 통해 더 나은 미래와 사회 등을 구현하고자 하는 주체들의 노력도 계속되고 있는 현실이다. 어떤 형태로 과학 및 화학 분야에 대해 접하며 이를 개인 단위에서도 성장과 긍정의 의미로 활용해 볼 것인지, 이 책을 통해 배우며 판단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함께 접하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해 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