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한번쯤 읽어야 할 채근담 - 개정판 삶을 일깨우는 고전산책 시리즈 6
미리내공방 엮음 / 정민미디어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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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나 사상, 고전 분야에 대해 관심이 많다면 적어도 채근담이 무엇인지, 혹은 책에서 표현되는 삶에 대한 조언이나 의미 등에 대해 일정 부분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구체적인 의미나 뜻을 모를 수도 있고 현실의 삶이 바빠서 배우고 싶지만 그러지 못했던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접하며 자신의 삶에 대해서도 더 나은 방향성과 방식에 대해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동양 고전 및 철학, 사상 분야의 경우 우리의 정서나 문화권과도 일치하는 점이 많아서 비교적 쉽게 접하며 이해가 가능한 영역일 것이다.

<누구나 한번쯤 읽어야 할 채근담> 물론 모든 내용을 완벽하게 배우고 활용해라의 의미가 아닌 이런 고전이나 철학적 가치나 의미에 대해 어떤 형태로 접하며 자신의 삶에도 적용하거나 현실적인 기준과 판단을 통해 삶을 영위해 나갈 것인지, 이에 대한 기본기를 다지는 형태로의 접근이 더 중요할 것이다. 책에서도 채근담의 내용을 잘 정리된 형태로 전하며 개인적 수양과 처세, 기본적인 자기계발적 요소 등을 통한 삶의 성장과 행복, 성공 등에 대해 현실적으로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괜찮게 다가오는 책일 것이다.








또한 어떤 의미에서는 자연에 대한 의미가 강하게 반영된 느낌도 들 것이며 요즘처럼 급변하는 시대와 사회에서 개인이 알아야 하는 정보나 지식도 많고 높아진 사람들의 수준이나 사회적 요구 등에 대해서도 어떤 형태의 가치 판단이나 자기 중심을 잡는 삶의 자세를 통해 살아가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다양한 사례를 통한 분석과 적절한 예시, 그리고 사회와 사람을 바라보며 자신에게 몰입하거나 나를 위한 삶의 설계나 자기관리의 영역 등이 무엇인지도 알아 볼 수 있어서 대체로 긍정의 의미가 강한 고전 및 철학 분야 관련 조언서일 것이다.

<누구나 한번쯤 읽어야 할 채근담> 삶의 변화나 성장, 더 높은 수준의 성공 등을 바란다면 결국 개인이 변해야 다양한 형태를 경험하거나 자신에 대한 확신과 구체적인 실행력 등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의 기본이나 본질적인 부분도 이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 지금까지 삶에 대한 점검과 성찰의 의미로도 좋을 것이며 앞으로의 삶에 대해선 어떤 형태로 마주해 나가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활용해 보자. 현실적인 직언과 조언이 잘 반영된 고전 및 철학 분야 조언서라 누구에게나 현실적인 보탬과 삶에 대한 또 다른 의미에 대해서도 판단해 보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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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의학 전문가가 알려주는 움직임 핸드북 - 모든 움직임에는 이유가 있다!
신동열 지음, 손성준 감수 / 현익출판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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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운동 및 건강 관련 도서와는 다르다는 점을 느낄 수 있는 책일 것이다. <스포츠의학 전문가가 알려주는 움직임 핸드북> 이 책의 경우 기본적인 건강정보 및 관리법 외에도 운동의 유형과 방식, 그리고 개인마다 다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공통적, 필수적으로 알아두면 유용한 현실 가이드라인과 정보를 제공하는 책으로 움직임의 가치가 생각보다 많은 분야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점도 함께 접하며 체감할 수 있는 책이다.

<스포츠의학 전문가가 알려주는 움직임 핸드북> 물론 개인마다 선호하는 방식이나 활용법은 다르겠지만 건강 운동의 경우 어떤 형태로 접하며 이를 생활과 일상에서도 모방해 봐야 하는지를 가늠해 보게 되며 다양한 신체에 대한 언급이나 구체적인 몸관리법, 또한 이를 업으로 하는 분들이 알려주는 방식에 있어서도 어떤 차이점이나 장점 등이 존재하고 있는지도 함께 접하며 비교, 분석이 가능할 것이다. 특히 건강에 대한 대중적 관심이 높아진 요즘 현실에서 해당 정보와 지식을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지만 더 중요한 가치는 바로 제대로 된 방식으로 배우며 활용해 보는 자세일 것이다.








이는 단순한 움직임이나 반복 루틴, 습관에 대한 조명이 아닌 이런 운동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긍정의 효과나 건강 관련 주요 키워드나 방식에 대해서도 새롭게 판단해 볼 수 있는 점도 이 책이 갖는 또 다른 매력일 것이다. 아무래도 처음 접하거나 시작하는 분들에게 더 맞춤형 가이드북이라는 느낌이 드는 책으로 이미 생활에서 이를 활용하거나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해 자세히 배우고자 한다면 이 책을 통해 접하며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요가 및 체조, 헬스와 피트니스, 스트레칭 등 개인마다 선호하는 운동의 형태가 다르다는 점에서도 더 그럴 것이다.

<스포츠의학 전문가가 알려주는 움직임 핸드북> 예전에는 건강 및 운동 분야의 경우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생활 스포츠나 여가 활동 정도로의 인식이 강했지만 최근에는 스포츠 의학 분야의 한 장르로 일정한 전문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도 해당 분야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자신의 건강도 챙기며 관련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괜찮게 다가오는 조언서일 것이다. 책에서 조언하는 구체적인 방식과 활용법이 무엇인지도 함께 접하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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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는 말들 - 우리의 고통이 언어가 될 때
조소연 지음 / 북하우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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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시대가 많이 변했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에 남아 있는 편견이나 사회적인 시선, 그리고 다양한 갈등과 문제들이 공존하고 있는 요즘일 것이다. 이는 개인마다 입장도 다르며 처한 환경이나 경험적인 부분을 통해 서로 다른 가치 판단과 선택을 하게 한다는 점에서도 일정한 접점이 보이지 않는 어려운 영역으로도 볼 수 있지만 그래도 더 나은 사회와 미래, 내일 등을 준비하는 입장이라면 더 이상 외면하거나 회피하기보단 책을 통해 접하며 해당 사안에 대해 공감하거나 알아 보는 자세도 필요할 것이다.

이 책도 단순히 볼 경우 개인의 자전적 에세이북으로 볼 수 있지만 책에서 표현되는 경험담이 제법 무겁게 그리고 현실적으로 다가올 것이며 생각보다 비슷한 감정이나 경험으로 인해 힘든 시간과 과정을 보내고 있는 분들이 우리 주변에도 많다는 점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태어나는 말들> 약간의 배려나 존중의 자세만 있더라도 다양한 현상 원인이나 문제에 대해 더 나은 해결책을 찾을 수 있지만 우리가 머리로 생각하는 부분이나 이론적으로 공감하는 영역의 경우에도 현실에서는 또 다른 갈등을 야기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더 무겁게 체감되는 책이다.








또한 가족과 어머니, 다양한 사람들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게 한다는 점도 이 책이 갖는 특징일 것이다. 아무래도 현실의 삶을 바쁘게 살아가는 입장에서는 너무 당연하게 여길 수 있는 대상이지만 막상 책에서 소개되는 내용이나 경험이 자신의 일로 닥칠 경우 우리는 어떤 가치 판단을 하며 부정보다는 긍정의 마인드로 이겨내거나 극복해 나갈 수 있는지, 제법 어려운 질문으로 볼 수 있지만 살면서 누구나 체감하거나 생각해 보게 되는 부분에 대해서도 제법 현실적인 메시지를 함께 표현해 주고 있어서 공감되는 부분도 많을 것이다.

<태어나는 말들> 우리가 사는 현실의 삶에는 정답이 없지만 우리 사회의 경우 알게 모르게, 개인들에게 강요하는 부분이 존재하며 이런 강박이나 압박 등의 경우 개인의 입장에서는 매우 어렵게 다가오기도 한다는 점도 함께 읽으며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물론 책의 내용과 배치되는 주장과 생각을 가지는 분들도 있겠지만 책에서 표현되는 핵심가치나 공감의 메시지가 무엇인지, 이를 통해 또 다른 관점에서 접하며 공감해 볼 것을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일상과 현실적 요인을 잘 표현한 에세이북,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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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본 것 - 나는 유해 게시물 삭제자입니다
하나 베르부츠 지음, 유수아 옮김 / 북하우스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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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관점에 따라서 전혀 다른 반응과 평가가 나타날 수 있는 책이지만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며 우리 사회에 적용해 보더라도 확실히 문제로 제기될 수 있는 그리고 구체적인 관리가 필요한 영역에 대해 체감할 수 있는 책일 것이다. <우리가 본 것> 특히 누구나 인터넷을 쉽게 사용하며 일정한 정보와 지식 등을 공유하는 요즘 현실에서 유해 게시물에 대한 사람들의 부정적인 여론과 평가가 공존하고 있고 이는 뉴스나 미디어 등의 기능과 역할 등에 있어서도 일정한 영향력을 준다는 점에서도 책에서 표현되는 의미가 현실적일 것이다.

또한 자신의 이해관계나 불순한 의도를 숨기며 일정한 여론 조장이나 왜곡 등을 일삼는 주체들이 공존하는 현실에서 이런 유해 게시물이 어떤 형태로 부정적 사회적 낭비나 효과 등을 야기할 수 있는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우리가 본 것> 확실히 이 책은 이런 문제에 대한 직언이나 현실 가능한 이야기 전개 등을 통해 몰입의 과정을 추구하고 있어서 읽는 재미도 좋지만 이를 통해 더 나은 가치 판단이나 한 개인의 일탈이나 문제가 아닌 사회나 공동체 전체에도 교훈적 메시지를 전하고 있어서 참고할 만한 요소도 많을 것이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온라인 시장과 환경이 당연시 되었고 이로 인해 많은 이들이 뉴스나 신문 등의 기사를 인터넷으로 확인하고 있고 실시간 공유나 정보 전달 등의 형태를 통해 긍정적으로 공유, 공감하는 자세도 많지만 사실 확인이 안된 가짜뉴스의 난립과 교묘한 왜곡과 조작 등으로 인해 또 다른 이들이 피해나 손해를 겪는다는 점에서도 확실히 더 높은 수준에서의 관리나 법적 처벌 등이 요구되는 영역일 것이다. <우리가 본 것> 물론 이런 반응과 평가의 경우에도 개인마다 다를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하며 접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아무래도 지나친 규제로도 볼 수도 있고 개인의 자율이나 표현 등을 어디까지 허용해야 하는지, 또한 성숙한 사회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대중적인 관점에서는 이를 어떤 형태로 접하며 더 나은 가치 판단을 해나가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공감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본 것> 소설적 기법과 이야기 전개, 내용 구성 등이 돋보이는 책이지만 현실 인문학적 가치나 사회학적인 의미를 통해 현실 문제를 함께 표현하고 있어서 누구나 쉽게 읽으며 배우거나 공감해 볼 수 있는 책일 것이다. 함께 접하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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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라는 사회 - 어른들은 절대 모르는 그들만의 리그
이세이 지음 / 포레스트북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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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른들은 이해하지 못하며 오히려 잘 모르는 어린이들에 대한 관찰과 탐구의 기록, 이 책은 어린이 사회라는 의미에 대해 현실적으로 전하는 책으로 상대적인 관점에서 그들을 어떻게 바라보며 눈높이에 맞는 교육관이나 이해, 혹은 부모들의 경우 가장 궁금할 수 있는 주요 생활이나 일상적인 영역에서의 어린이들의 활동이나 생각, 행동 등을 알아 볼 수 있어서 현실적인 의미가 강하게 와닿는 어린이 관련 인문 도서일 것이다. <어린이라는 사회> 항상 누구나 성장의 과정에서 어린 시절에 대한 추억이나 기억은 절대적일 것이다.

그만큼 환경적, 정서적인 요인이 크게 작용하는 시기라서 제법 예민할 수도 있고 이는 어른이 된 우리 모두에게도 쉽게 공감되는 그런 현상일 것이다. 하지만 시대가 빠르게 변하면서 어린이들을 바라보는 입장과 기준도 변했고 어른들의 관점에서 이들을 이해하거나 관심조차 없어서 예전과 같은 방식으로 자라는 건 아닌지, 이에 대한 가치 판단이나 평가 또한 개인마다 다를 것이다. 특히 부모들의 입장에서는 자신들의 아이나 자녀 교육 관련으로도 중요할 것이며 특히 책에서 표현되는 교사라는 직업의 경우 이런 형태의 이해나 공감대 형성이 더 중요하다는 점에서도 이 책은 그 의미에 대해 잘 정리된 형태로 알려주고 있는 책인 것이다.







어리다고 해서 아무 것도 모르는 것도 아니며 오히려 요즘 아이들의 경우 빠르게 성장하는 이들도 많고 정신적으로는 여전히 부족하거나 미약해 보일지라도 어른들의 다양한 현상이나 형태를 빠르게 배우며 일정한 모방 학습을 한다는 점도 참고해야 할 것이다. 물론 예나 지금이나 비슷한 형태의 문화나 그들이 갖는 사회성이나 소통, 의사 표현의 방식은 공존했지만 확실히 요즘 아이들의 경우 남다른 성장 속도를 보인다는 점에서도 우리 어른들의 더 높은 수준의 이해나 현실적인 공감과 소통의 자세가 필요해 보이는 것도 사실일 것이다.

<어린이라는 사회> 이 책은 이런 형태와 의미에 대해 조언하는 어린이 관련 에세이북으로 저자의 경험담과 관련한 노하우를 함께 배울 수도 있고 아이 및 자녀교육 관련 책으로도 그 활용도가 괜찮다는 점에서도 추천할 만한 책일 것이다. 나름대로의 사회와 일상적인 형태를 갖추고 있는 어린이라는 사회, 구체적으로 어떤 형태로 접하며 공감하며 알아두면 좋은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어른들은 절대 모르는 현실적인 요건부터 긍정의 방향성과 현실성 등을 고려한 형태로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도 해당 분야에 대해 궁금하거나 관심이 있다면 접하며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함께 접하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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