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100년 전통 말하기 수업 - 인생을 바꾸는 말하기 불변의 법칙 하버드 100년 전통 수업
류리나 지음, 이에스더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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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의 종류나 물질적 보상이나 결과와는 관계없이, 모든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관심갖는 분야가 있다. 바로 사람관계에서 가장 중요하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말하기나 대화가 그렇다. 이는 국가나 지역, 인종이나 문화를 차치하더라도, 공통적으로 중요시 하는 부분이며, 개인의 입장에서도 가장 중요한 처세술, 혹은 대화법, 화술로도 활용도가 높을 것이다. 우리의 교육과정도 그렇고, 어린 시절부터 논리나 논술을 배우는 이유나 독서를 통한 사고력 증진, 공부와도 밀접한 연관성이 있는 말하기, 그렇다면 글로벌 인재들은 어떤 가치와 판단으로 말하기를 활용하는지 배울 필요가 있다.


이 책은 하버드 말하기 수업이라는 말처럼, 세계적인 인물이나 석학들, 인재들이 말하는 대화의 요령과 기술을 말해주고 있다. 물론 기본에 충실하며, 사람들이 쉽게 생각하는 부분을 되내이거나 강조할 수도 있지만,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말의 중요성, 그리고 듣는 태도인 경청력, 그리고 말하는 사람에게 집중하며 나만의 기준이나 생각정리, 질문할 수 있는 능력 등 현대사회에서 필요한 덕목을 쉽게 알려주고 있다. 어떤 일을 하더라도 따라오는게 사람관계이며, 어떤 관계를 형성하느냐에 따라서 결과는 매우 판이하게 나뉜다. 부정보다는 긍정의 결과를 바란다면, 말하기에 집중하며, 나에게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스스로를 돌아봐야 한다.


또한 이 책은 리더의 자질로 중요한 부분인 중재의 역할, 의견이 갈릴 경우, 공통점을 찾아서 중재하며, 차선책을 마련하는 행동력이나 나와 다른 생각을 받아들이는 태도나 유연하지만 단호한 의사표현으로 거절하는 기술까지, 우리가 일상에서 겪는 어려움이나 사회생활에 필요한 처세술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몇 가지 사례와 예시를 통해 풀어내고 있다. 누구나 노력으로 일정 부분을 극복할 수 있고, 이같은 행위가 나와 맞다면, 나만의 강점이나 전략으로 활용할 수도 있는 것이다. 너무 편협한 시각이나 당장의 이익을 위해, 큰 가치를 잊지는 말자. 결국 나를 위한 하나의 삶의 기술이 될테니 말이다.


대화에 있어서 중요한 설득이나 강조, 경청이나 소통, 공감능력이나 정보나 지식의 공유나 전환도 중요하지만, 결국 자신감과 논리력을 갖춰야 상대를 설득할 수 있고, 내 생각을 오차없이 전달하며, 분쟁이나 오해의 소지를 막을 수 있는 것이다. 물론 전문적인 직업이나 타고난 말빨로 사람들을 설득하는 사람이나 현혹하는 꾼들도 존재하지만, 이들에게도 배울 점이 있듯이, 왜 말의 중요성이 부각되며,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의사통으로 볼 수 있는 언어 자체에 주목하는지, 이를 좁은 단위에서부터 넓은 단위까지 생각하며, 나를 위한 성장의 도구로 활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하버드 100년 말하기 수업을 통해 활용하며 배워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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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시간, 책 쓰기의 힘 - 나는 책이 아닌 책 쓰기로 인생을 바꿨다
이혁백 지음 / 치읓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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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지금 하고 있는 일의 어려움이나 적성에 맞지 않는다면, 모든 것을 내려놓고 새롭게 도전해야 하는지, 아니면 업을 영위하면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위한 준비를 계획해야 하는지, 급변하는 시대에 맞는 방법론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물론 누군가의 조언이나 실질적인 도움을 통해 기회를 잡을 수도 있지만, 언제까지 이런 방법을 기다리며 대기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그래서 가장 안정적이며, 가치있다고 볼 수 있는 독서를 통해 자기계발이나 성장을 추구한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 것이다. 저자도 가벼운 행동에서 습관화 했고, 이를 꾸준히 이어가며 작가라는 직업을 갖게 되었다.


하고 싶은 일이 있거나 목표나 꿈이 있다면 좋겠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현실의 무게감을 견디면서 살아간다. 내가 무엇을 잘하며, 버려야 할 습관이나 태도는 무엇인지, 일정한 성찰을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충 넘기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더 많음을 알아야 한다. 나의 능력을 과대평가 하는 것도 문제지만, 자신감 없는 태도로 잠재력을 묵히거나 과소평가 하는 태도도 버려야 한다. 때로는 과감한 결단력이 필요하며, 일정 수준의 정보나 지식을 활용해야 하는 경우도 생길 것이다. 그렇다면 미리 나만의 좋은 습관이나 내공을 쌓으며, 기회를 잡기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


그래서 독서를 해야 하며, 완독이라는 부담감에서 벗어나, 글에 대해 주목하며, 나에게 필요한 가치를 정리하거나, 새롭게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활용하며 매우 유연한 태도를 가져야 할 것이다. 나만의 자서전도 좋고, 내가 보고, 느낀 일이나 업무와 관계된 일도 괜찮을 것이다.중요한 것은 글을 메모하거나 기록하며, 수시적으로 열람하며 회고하는 습관까지 갖춰야 할 것이다. 기록까지는 누구나 하지만, 사람들은 그 기록적 행위에 만족하며 멈추는 게 대부분이라, 아주 사소한 습관으로 볼 수 있는 이 차이에도 주목하며 나만의 관리론이나 성장을 위한 생각과 행동력에도 매진해야 한다.


처음부터 쉬운 과정을 아닐 것이며, 일정한 시행착오를 겪거나, 말도 안되는 저평가를 당할 수도 있겠지만, 자신을 믿고 나아가며, 글쓰기나 책쓰기가 어렵다면, 성공적인 재료를 롤모델로 활용하는 방법도 고려해야 한다. 나만의 강점이나 개성도 좋지만, 시대변화의 트렌드를 읽는 새로운 안목이나 대중들이 열광하는 가치가 무엇이며, 어떤 정서적인 영향을 받는지, 이로 인해 내가 할 수 있는 선택이나 방향성 등에도 접목시켜 활용하는 자세, 결국 성공을 위한 자기 발전이나 성찰의 시간이 될 것이다. 하루 1시간의 투자로 책쓰기의 가치와 위력을 경험한다면, 기존의 삶과는 전혀 다른 삶을 설계하며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당장의 결과보다는 나를 위한 장기적인 투자로의 활용, 이 책을 통해 그려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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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자존감 공부 - 자존감 높은 리더의 따르게 하는 힘!
김대식 지음 / 해의시간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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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이나 일정한 커리어 관리를 통해 꾸준한 발전을 이루는 사람,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높은 수준의 자존감을 갖고 있고, 어떤 변화나 위기에도 쉽게 휠쓸리지 않는 자기관리를 하고 있다. 우리는 그들의 결과나 성공을 향한 방법에만 몰두하지만, 어떤 일이나 업을 하더라도, 꾸준함으로 살아가는 태도, 기본을 바탕으로 하는 자신만의 신념이나 원칙을 간과할 순 없을 것이다. 사람들은 요행이나 더 빠른 길, 위험에 대한 회피나 나은 대안책 마련에만 고심하지, 섬세한 부분은 바라보지 않는다.


이런 태도를 버리며, 이들에게서 배울 수 있는 가치나 수단이 무엇이며, 때로는 일정한 행동력을 따라하는 모방, 혹은 생각을 공유하거나 활용해, 나에게 맞는 결과로 만드는 과정에서의 집중 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자존감이 높다는 것은 나를 사랑하는 자기애가 많다는 뜻이며, 결국 자신감있는 태도로 발산되어 관계된 사람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주기 때문이다. 우리가 잘아는 공인이나 유명인, 혹은 셀럽들을 보더라도, 항상 자신만의 철학과 원칙을 고수하는 경향이 있다.


그렇다고 이들이 폐쇄성을 강조하는 보수적인 성향의 사람들도 아니며, 세상을 바꾼 사람이나 사건을 볼 때, 오히려 보수적인 사람들이 더 혁신적인 변화나 급진적인 사고를 했음을 알 수 있다. 결국 자신의 경험을 통해 발전을 추구한 결과이며, 타인과의 관계형성이나 조화, 혹은 사회성을 바탕으로 더 나은 대안찾기에 고심했다는 노력으로 볼 수도 있다. 리더들의 자존감 수업이 왜 중요하며, 큰 성공이든, 작은 결과이든, 지금보다 나은 가치를 이루고 싶다면, 나에게 집중하며 시간을 관리하는 태도가 적합할 것이다.


비교가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지나치면 독이 되는 법이다. 나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 나를 제대로 아는 사람만큼, 무서운 사람도 없을 것이다. 이런 태도의 사람들의 행동력이나 잠재력은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다. 자존감이 무엇이며, 도대체 왜 사람들이 주목하는지, 선택과 판단은 개인의 몫이지만, 일정한 성공이나 원만한 자기관리를 이루고자 한다면, 이 책을 통해 배움의 시간을 가져 보자.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는 시대에서 나와 관계없는 일로 치부하기에는 우리의 삶이 아깝지 않은가? 리더와 리더십, 그리고 자존감이 무엇이며, 이를 통해 이룰 수 있는 것과 버려야 할 태도는 무엇인지, 구분하는 판단력을 가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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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성적인 사람입니다 - 오늘도 사회성 버튼을 누르는 당신에게
남인숙 지음 / 21세기북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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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어떤 상황이나 조건에 따라 전혀 다른 응답을 하기도 한다. 그만큼 분위기나 환경, 공간이나 상황이 주는 시그널 효과는 대단하다. 우리가 생활하는 일상이나 돈을 벌기 위한 사회생활까지, 누구나 상황에 따른 개인적 선택을 할 수 있고, 이를 비난하는 자세는 버려야 한다. 획일적인 가치나 집단문화, 개인이 희생되면서도 공익을 위해 달려가야 한다는 슬로건까지, 이제 그런 시대는 지났고, 차라리 더 다양성을 기반으로 하는 개인의 개성이나 창의성을 고려한 트렌드를 반영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한국사회는 여전히 보수적인 분야가 많고, 사람들의 심리 또한 다르지 않다. 대화를 할 때, 필요에 의해서 듣고 싶은 말을 해주기도 하며, 자신의 뜻이나 의도와는 관계없이 행동하는 경우도 많을 것이다. 적절한 맞춤이나 배려가 될 수도 있고, 사회생활에서 필요한 관계의 유지나 형성을 위해 영리한 접근으로 볼 수도 있다. 하지만 나와 다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상대를 지배하거나 바꾸겠다는 관념 자체를 버려야 한다. 이 책도 내성적인 부분이나 외향적인 부분에 대한 비교를 말하는듯 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떤 가치가 더 낫다의 판단이 아닌, 합리적인 선택을 조언하고 있다.


기업들이 적절한 브랜드 전략이나 이미지 공략을 하듯이, 개인들도 상황에 맞는 외향적인 모습으로 유연하게 넘어가거나 편승하는 자세를 키워야 하며, 때로는 혼자 있는 시간을 통해 성장을 바랄 때, 내면의 고민이나 생각정리를 통해 개인적인 부분에 대한 보살핌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 성공한 사람들이 그랬듯이, 삶은 고단함의 연속이지만, 이를 즐기거나 활용하는 사람은 아주 미세한 차이도 놓치지 않는 법이다. 내성적인 것이 무조건적으로 부정되는 것도 아니며, 오히려 발전을 위한 좋은 자극제가 될 수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 누군가를 위한 사람이 되기보다, 나를 지키면서 합리적으로 선택하며 활용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는 스스로의 자존감 수업이 될 수도 있지만, 다양한 관계에서 오는 경험이나 내공을 통해, 더 많은 기회를 얻거나 활용할 수 있는 방법론을 제시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내성적인 사람들은 섬세할 수도 있고, 더 꼼꼼한 과정이나 연구를 통해, 남들이 쉽게 간과하는 부분의 오류나 부족한 점을 찾을 수도 있고, 오히려 개인의 역량강화나 전문성 향상을 위해서도, 때로는 이런 가치를 활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항상 흑백논리나 양자택일의 모순에 빠진 우리 사회의 사람들, 한국만의 문화나 정서가 크게 작용했고, 집단적 가치가 우위에 있었을 때나 통용되던 방법이다. 이젠 색다른 접근으로 나를 위한 개인들의 합리적 판단, 활용법이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가볍게 배워 보자. 에세이 형식이라 쉽게 다가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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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더 이상 호구로 살지 않기로 했다 - 내 인생의 주인으로 사는 51가지 기술
스티브 챈들러 지음, 장한라 옮김 / 별글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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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적인 트렌드, 혹은 사회 구조적인 모순일 수도 있다. 치열한 경쟁을 당연시 하는 분위기나 정서, 이는 사람들에게 개인주의적 성향을 강화하게 하며, 이기기 위한 갖은 방법에도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 상태, 나만 아니면 된다. 어떻게든 활용하거나 이용해야 한다는 등으로 부정적인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 우리가 겪는 일상이나 사회생활, 늘 인간관계는 따라오며, 착하게 사는 것이 바보가 되는 경우, 배려를 당연시 하며 이를 권리처럼 여기는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까지, 누구나 가해자나 피해자가 될 수도 있는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더 이상 호구가 되지 않고, 나를 지키며 살아가는 방법론, 혹은 고민, 이 책을 통해 접해 보자.


가령 사람들은 착각하는 경우가 있다. 의리가 무엇이며, 명분이 중요한지, 아니면 실리를 추구하며 상대의 고통이나 타인의 피해를 지나칠 것인지, 이는 독한 사람일 수록 답은 정해져 있을 것이다. 또한 우정이나 사랑의 깊이를 생각할 때, 세월에 따라 차등하는 경우가 존재한다. 하지만 현대사회는 너무 빨리 변하고 있고, 지난 감정이나 감성, 아날로그에 얽매이는 순간, 진짜 중요한 가치를 보지 못하는 경우도 생긴다. 여기서 개인에게 필요한 것이 바로 유연성이다. 하는 일에 대해서도 그렇고, 인간관계에서 일정한 유연성을 바탕으로 나름의 기준을 정하며 소신을 밝혀야 한다.


내가 이렇게 하면 상대도 이렇게 해주겠지? 이는 매우 주관적인 생각이다. 모든 불화나 갈등에 있어서 이런 지나친 비약이나 확대해석으로 인해, 가해자와 피해자는 생기며, 오히려 가해자가 당당한 경우, 피해를 받는 사람이 호구가 되는 세상을 살고 있는 것이다. 물론 도덕이나 윤리적 규범이 중요하며, 이보다 더 상위에 있는 것이 모든 이들에게 평등하게 작용되는 법적 규제이다. 하지만 사람들이 모든 순수한 것도 아니며, 때로는 악용하거나 타인을 발판삼아 자신의 성공만을 원하는 이기적인 모습도 보여주고 있다. 이게 현실이며, 이런 피해를 막고 나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이제는 다른 방법과 관리로 대응해야 한다.


책에서는 개인이 선택할 수 있는 중요한 판단과 관계에서 오는 어려움, 혹은 희망하는 일이나 구체적인 성공이 있다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혹은 지금까지의 방법으로 되지 않았다면, 어떤 변화를 통해 더 나은 결과를 유지할 수 있는지, 매우 포괄적인 개념으로 다양한 부분을 조언하고 있다. 세상변화에 대처하며, 나라는 존재와 색깔을 지우지 않는 긍정적인 자기방어, 이제는 현실에서 필요한 부분이며, 내가 잘되어야 주변 사람들도 챙길 수 있다는 말처럼, 이를 나에게 적용하며 내 삶의 주인공이 될 방법을 연구해 보자. 생각보다 시간은 빨리가며, 인생은 길지 않다는 점을 되새겨 보자. 한 번 뿐인 인생, 나를 위해 살아가는 방법이 무엇인지, 고민해 볼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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