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트렌드 2018
커넥팅랩 외 지음 / 미래의창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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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시대, 모바일 시장에도 이런 변화의 바람을 불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가장 쉽게 접하면서 느끼는 4차 산업, 모바일을 통해서 누구나 느낄 수 있습니다.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이런 빠른 변화를 누구도 속단하지 못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인터넷 보급과 안정적인 망을 구축할 수록 더욱 가속도를 붙는 느낌을 받습니다. 신제품이 출고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소비자들을 금방 분석, 적응하며 새로운 것을 끊임없이 갈망하게 됩니다. 어쩌면 기업들이 정말 골머리를 앓을 수 있는 부분이지만, 이런 변화의 속도에 편승해야 새로운 시대, 가까운 미래에도 활용하며 많은 것을 얻고, 대비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모바일 시장은 국내시장에만 한정되지 않습니다. 다양한 국가와 기업,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경쟁력을 갖춰야 하며, 우리 소비자들만을 타겟으로 해서도 안됩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방향성과 새로운 신기술, 이같은 기술이 어떤 점에서 편리하며, 대중성을 갖고 있는지, 또한 인공지능으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에서 기술진보는 당연한 것이지만, 그렇다고 기본적인 가치를 잊어서는 안됩니다. 특히 경제생활을 하면서 누구나 더욱 편리함과 빠른 서비스를 원하는 시대, 금융의 변화에 주목해야 합니다. 기존의 금융권도 긴장하고 있는 스마트 금융, 물론 보안상의 취약점이나 해결해야 하는 서비스 문제도 있지만, 사람들은 대체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자본의 이동이 더욱 빨라지며, 손쉬워 지는 시장, 대중화, 상용화를 진행중이지만, 여전히 보수적인 소비자들을 안심시키며, 기업들도 살고, 소비자들도 만족하는 새로운 변화, 이는 모바일 서비스가 핵심적인 부분으로 주목받을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가치구현과 이익창출, 신제품 출시와 기존의 것을 적절히 융합하는 기술력도 갖춰야 합니다. 이미 이 분야의 경쟁은 시작되었고, 누가 더 새로운 것으로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킬지가 문제입니다. 일각에서는 기술진보는 한계에 왔고, 본연의 가치나 인간 중심의 발전, 인공지능의 단점을 보완하는 연구에 매진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물론 획기적인, 혹은 대변혁의 혁신은 불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중들이 원하는 니즈를 풀어주며, 이런 서비스의 정착화, 이왕이면 우리 기업들이 선도했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출간되는 모바일 트렌드 시리즈, 다가오는 새해에도 새로움을 갈망하며, 부족한 부분에 대한 채움과 모바일 혁신과 다양한 주체들이 서로가 공정한 경쟁을 할 수 있는 시장환경 조성, 수요와 공급의 균형, 4차 산업시대에 맞는 다양한 플랫폼의 발견과 신기술 획득 등 보다 고차원적인 발전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책에서 말하는 모바일 시장의 변화, 그리고 누구나 알지만 우려되는 부분, 궁극적으로 원하는 발전 지향상 등 다양한 것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미리 접하는 모바일 트렌드 2018, 접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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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코리아 2018 (10주년 특집판) -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의 2018 전망
김난도 외 지음 / 미래의창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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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2018년 황금 개의 해, 역동적인 우리경제와 서민들이 느끼는 체감경기도 좋아지길 기대해 봅니다. 트렌드 코리아 2018, 늘 한 해를 돌아보며 다가오는 새로운 한 해를 예측하며 대중들이 어떻게 움직이며, 이에 따른 기업이나 정부의 대응, 그리고 외부변수까지, 경제현상의 모든 것을 진단하고 있어서 도움이 될 것입니다. 오랜 경기침체로 인해서 사람들의 소비풍토도 바꼈고, 기업들도 새로운 경영전략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여전히 핵심적인 가치로 인정받는 가성비, 내 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에 가심비라는 새로운 키워드를 눈여겨 봐야 합니다.


이제 가성비는 보편화되었고, 그렇다면 소비자들의 마음을 얻는 가심비에 따라서 기업들의 경쟁양상도 달라질 것입니다. 똑똑한 소비자, 현명한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고, 실시간으로 빠르게 정보를 교환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기업들 입장에서는 더욱 복잡화, 다원화된 시장상황을 맞이하며 고심이 커지겠지만,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입니다. 예전처럼 독점적인, 폭발적인 공급이나 수요를 확신할 수 없지만, 새로운 부가가치나 현실적인 혁신과 소비자 마케팅과 세일즈는 더욱 부각될 것이며. 이로 인한 경제현상의 전반적인 호전의 기미도 보일 겁니다.


책에서 말하는 새로운 트렌드, 정말 신세계에 가까운 것보다는 기존의 것을 어떻게 다듬으며 활용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플랫폼의 출현과 공유경제의 활성화, 사람들의 스마트 신기술에 대한 관심 증대, 이를 실생활에 접목시키며 다양하게 생각하는 사고력, 국내시장만으로 한정짓는 것이 아닌, 다양한 글로벌 시장과의 비교를 통해서 더욱 진화할 것이며, 그 변화의 속도는 빠르게 진행될 것입니다. 단순한 수치나 통계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 기업의 입장에서는 수익을 고려하지만, 시장상황에 예의주시하며, 소비자들은 더욱 따지면서 구매할 것입니다. 정부 또한 적절한 시장개입과 중재자 역할을 통해서 발전적인 방향으로 정책을 만들 것입니다.


트렌드 코리아 2018에서는 최근 10년의 시장상황과 변화, 어떤 가치가 뜰 것이며, 반대로 질 것인지, 사람들의 수준향상과 의식변화, 기업의 존망과 이를 통합한 우리경제의 변수와 발전적인 모델, 비전과 가까운 미래에 대한 진단까지, 나름대로의 분석과 고심이 엿보입니다. 또한 여전히 기업들의 극단적 이익추구와 불신관계, 한국경제가 안고있는 문제점과 고쳐지지 않는 악습까지, 우리가 폭넓게 생각해야 하는 이유와 세계시장의 변화와 새로운 신기술과 신직업까지, 다양한 분야를 망라한 분석이 가능할 것입니다. 다가오는 개의 해, 2018년, 트렌드 코리아와 미리 접하며 나름대로의 방향성을 그려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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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스타일 - 미친 듯이 최고에 집착하라!
쑨젠화 지음, 조홍매 옮김 / 스타리치북스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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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경영과 전략, 혁신 등 우리가 알아야 하는 부분은 너무나도 많습니다. 우리 기업들을 보면서도 대단함을 느끼지만, 해외기업을 보면서 배울 점을 새롭게 알 수도 있고, 국내기업과의 비교를 통해서 부족한 부분이 무엇이며, 어떤 방향성을 갖고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지 등을 포괄적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에게 익숙한 기업, 샤오미, 그들은 어떻게 지금의 위치까지 성장했고, 앞으로의 발전동향이나 미래에는 어떤 점이 더욱 기대되는지,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샤오미를 필두로 중국기업들의 변화와 그들의 성장세를 통해서 우리에게 어떤 위협이 될 것이며, 협력관계가 될 수 있을지 등을 생각하게 됩니다.


이 책은 샤오미의 발자취라고 해도 무방합니다. 처음의 시작은 미비했지만, 지금은 연매출이나 순이익 등에서 압도적인 글로벌 그룹으로 성장했습니다. 물론 중국기업이라서 부정적인 이미지나 일시적인 현상, 중국정치나 경제의 구조상, 위험성도 크게 보이며 거품이라고 보는 의견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중국이라고 해서 브랜드는 떨어지지만, 이런 부분을 그들도 알고 있고, 세계를 주름잡는 일류그룹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우리가 우위에 있을 수 없고, 이들의 변화에 주목하지 않으면 도태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을 동시에 알려주고 있는 만큼, 우리의 각성도 필요한 시기입니다.


여전히 국내기업들은 국내 경기침체와 맞물려서 확실한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고, 어쩌면 이들 중국기업과 일본기업 사이에서 애매한 포지션으로 전락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방법과 기업문화가 아닌, 진정성있는 변화가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인재에 대한 중요성,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닌, 제대로 된 대우와 존중이 필요하며, 이런 인재들을 바탕으로 기업은 성장할 것입니다. 샤오미의 사례도 그렇고 글로벌 기업은 인재에 대한 간과나 소홀함이 없습니다. 이런 점이 우리가 외치는 실질적인 변화와 혁신, 구체적인 결과물로 이어진다는 점, 샤오미의 성장사를 통해서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이들의 이런 성장세는 자신들의 기업을 자랑하기 위한 단순한 치기가 아닌, 누구나 알지만 실행하지 않는 현실에서 오는 괴리를 줄이며, 더욱 경쟁우위나 성장하려는 구체적인 의지가 아닌가 싶습니다. 조금 더 시장을 크게 생각하고, 사람들의 관심이나 반응에 대해서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자신들이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투자와 집중, 관련 인재교육과 양성, 이런 인재들이 생각하며 만들어내는 아이디어를 통해서 오늘 날의 위치를 점할 수 있었습니다. 4차 산업의 시대, 기업들의 변화는 매우 중요합니다. 무작정 변화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닌, 사람들의 트렌드나 선호도, 인식을 고려한 발전적인 방향성, 샤오미 스타일을 통해서 참고할 수 있습니다. 기업경영이나 혁신에 대한 관심, 이 책을 통해서 많이 배우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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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키퍼스 와이프
다이앤 애커먼 지음, 강혜정 옮김 / 나무옆의자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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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어둡고 정의보다 부정의가 판치는 요즘입니다. 그래도 사람들은 자신만의 가치나 철학을 지키기 위해서 항상 맞서기도 합니다. 물질적인 것이 나의 명함이 되어버린 현대인들에게 이 책은 여러 의미를 지닙니다. 특히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에도 대입할 수 있고, 사람마다 꿈꾸는 가치관이나 이상향이 다르더라도, 모두에게 공감받거나 인정받는 부분은 있다는 것, 바로 인간이기 때문에 해야 하는 것들, 누구나 수긍하는 그런 가치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현재의 우리 모습을 반성하며 본질을 파악하며 어떤 관계를 기초로 살아가야 하는지 많은 깨달음을 얻어갑니다.


책의 배경이 되는 주요 시기, 유럽은 혼란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히틀러의 나치가 유럽을 휩쓸면서 우월성을 강조했고, 민족주의 열풍이 불면서 죄없는 유대인들이 목숨을 뺏기며 학대받고 있었습니다. 이런 시기에 주인공은 자신의 동물원을 일구며 나름대로 가치있는 삶을 살아가지만, 외부의 풍파로 인해서 중대한 고민의 기로에 서게됩니다. 자칫 자신까지 위험해 질 수 있는 상황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숨기고, 돌보면서 인간의 가치를 지키려고 애씁니다. 과연 아무나 할 수 있는 판단과 행동일까요? 자신에게 보복이 올 수도 있는 상황에서 발휘하는 기지, 전쟁이라는 어려움 속에서 피어나는 가치있는 용기일 겁니다.


또한 인간의 목숨만이 존귀한 것이 아닌, 자신이 바라본 모든 생명에 대한 존귀함을 실현하며 살아갑니다. 이는 단순한 동물 애호가나 보호가가 아닌, 인간이기 때문에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는 모습입니다. 어쩌면 이런 당연한 모습과 이성적인 행동이 주목받고 세상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이유, 전쟁이라는 참호속에서 쉽지 않은 판단을 했기 때문입니다. 오늘 날 우리들은 전쟁에 대해서 무감각해져 있고, 실제로 나와는 무관한 일, 관계없는 일이라고 치부합니다. 이는 우리의 일상속에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나만 괜찮으면 된다는 이기주의와 지나친 개인주의, 결국에는 사회와 세상을 얼어붙게 만드는 요소입니다.


사람들이 변했다고 하지만, 모든 사람들을 그렇게 일반화할 수 없습니다. 분명 물을 흐리는 소수의 사람들의 이기심이 모두에게 영향을 줬고, 세상을 각박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런 현실과 남을 불신하는 사회 속에서 이 책이 주는 주인공의 생애와 결단, 그리고 생명에 대한 존중, 나아가 인간이라서 할 수 있는 부분과 누구나 배울 수 있고, 실제로 따라할 수 있는 영역들, 어쩌면 우리가 잊고 있던 부분에 대한 언급과 살아가면서 잃지 말아야 하는 가치들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책의 내용이 진부하게 보일 수 있으나, 이는 참된 해석이 아니며,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들, 배워야 하는 부분을 수용하려는 의지만 있다면 누구에게나 큰 감동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주키퍼스 와이프, 인문학과 인간학, 이론이 아닌 실제 어떤 방법과 방식으로 적용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접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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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구경 - 독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유진 지음 / 포럼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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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라보는 눈, 통찰력이라 부릅니다.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이런 내공과 안목을 키울 지, 오늘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어디가서 배운다고 하더라도, 한계는 있고 과연 내가 잘하고 있는지, 다른 사람들은 어떤 방법으로 살아가는지 등 궁금한 점이 많습니다. 이런 점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세상을 배울 수 있는 방법, 바로 독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책에서 말하는 독서법, 그리고 책읽기의 중요성, 여기서 멈추지 않고 글쓰기를 통한 내 것으로 만들기, 인문학이 유행인 요즘 이런 분야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고 독서가 주는 교훈과 깨달음이 많은 만큼, 생각보다 괜찮은 도서였습니다.


지난 해, 우리가 겪었던 뜨거운 사건, 대한민국을 들썩거렸던 국정농단, 그리고 관련자 처벌과 사상 초유의 대통령 탄핵, 그리고 이어진 조기대선과 새로운 정부의 출범, 그동안 숨죽이고 있던 사람들이 분노했고, 적폐라는 규정과 잣대를 통해서 관련자들을 엄정히 처벌하고 있습니다. 이런 세상의 변화, 개인이 과연 왜 관심을 가져야 하며, 어떤 관점으로 해석해야 하는지, 어려운 부분입니다. 너무 학문적인 접근은 옳지 않습니다. 누구나 느끼는 불의와 정의, 이를 판단하는 기준은 아주 단순합니다. 모두가 아니라고 하는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며,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가치의 통합과 생각의 일치는 국민통합으로 이어지며 부정에 대한 가치회복과 국가를 걱정하는 마음과 촛불혁명으로 이어졌습니다. 평소 정치에 무관심했던 학생들과 청년들까지 거리로 나오게했던 힘, 그들이 과연 한가해서 나왔을까요? 정치적 주장을 하는 분들은 선동당했다고 하지만, 이는 낭설에 불과합니다. 나 자신은 보잘 것 없는 개인이지만, 이런 사태를 보면서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 해야겠다는 의지와 실질적인 실행이 가능했고, 이는 즉흥적인 감정으로 일어난 것이 아닙니다. 또한 우리가 왜 독서를 해야 하며, 책을 통해서 다양한 세상을 만날 수 있는지, 다양한 사람들을 접하면서 배울 수 있는 부분을 구체화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지 않고 구경하는 것 자체가 의미있습니다. 관찰의 힘이라는 도서가 유행했던 적이 있습니다. 직접 나서지 않지만 뒤에서 보조하는 역할, 무조건 주인공이 되겠다는 행동이 아닌, 약간은 뒤에서 바라보지만 조금 더 신중하게 옳고 그름을 따지겠다, 그리고 힘을 보태겠다, 이는 사람들의 생각과 수준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공부도 그렇고, 독서도, 우리의 인생과 미래도 그렇습니다. 원하는 대로 이루면 좋겠지만, 세상살이에서 난관은 언제나 있습니다. 결국에는 이를 극복하며 내가 원하는 성공적인 삶, 인생과 목표를 위해서는 자기관리와 계발은 필수적입니다. 책을 통한 세상을 바라보는 눈과 나만의 내공을 쌓는 법, 이 책이 많은 의미를 던지고 있고, 배울 점도 있습니다. 접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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