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가능한 미래
비벡 와드와.알렉스 솔크에 지음, 차백만 옮김 / 아날로그(글담)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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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준비, 자기관리, 새로운 시대에는 필수적인 사항입니다. 개인들이 할 수 있는 영역과 새로운 기회를 잡는 능력, 세상을 바라보는 눈인 통찰력, 이 책을 통해서 키울 수 있습니다. 지금의 시대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입니다. 새로운 기회가 될 수도 있고, 기존의 방법이 먹히지 않는 답답함을 경험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중요한 시점에서 우리는 선택을 하거나, 강요받고 있습니다. 늘 변화에 있어서 사람들의 반응은 제각각입니다. 이는 미래에 대한 투자로 볼 수도 있고 선택을 해야 하는 결정의 순간이 될 수도 있습니다. 방법과 선택은 자유지만, 여기에 따르는 책임과 후회는 각자의 몫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분야와 산업에 대해서 투자를 할 것인가, 여기서 말하는 투자는 물질적인 가치만이 아닙니다. 개인이 노력하는 시간투자, 관리기법, 관련 분야의 지식을 쌓고 정보를 얻는 능력 등 모든 것이 투자가 될 수 있습니다. 획기적인 혁신, 아이디어, 기존의 것과 새로운 것인 스마트의 만남, 이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부가가치와 결과물, 창업이든, 사업이든 관계없고 어떤 직장에 종사하고 있어도 관계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인식의 전환과 새로운 기법에 대한 적응력이 중요합니다. 여기에는 실무적인 공부와 경험적인 측면이 부각됩니다. 경험하지 못하고 이룰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서 유토피아가 될 수도 있고, 디스토피아가 되는 사회, 이미 우리는 선택의 순간에 서있습니다. 한 번 사는 인생, 개인의 가치관과 성향도 중요하지만, 세상이 돌아가는 흐름과 트렌드를 정확하게 포착하는 능력, 어쩌면 새로운 시대에는 더 각광받는 능력이 될 것입니다. 이미 진행되고 있는 인공지능, 로봇의 등장, 드론의 활용과 스마트홈, 자율주행차, 가상현실, 증강현실 등 기회의 요소는 넘쳐납니다. 그렇다면 소비자들이나 대중들이 원하는 수요를 정확히 포착하는 능력, 이는 개인이 일정한 시간과 안목을 갖고 신중히 접근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남이 한다고 다하는 세상, 그만큼 가져가는 수익률은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왕이면 제대로 하고, 남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는 남다른 감각과 차별성, 여기에 대한 고민은 계속될 것이며, 이미 고민을 하고 진지하게 준비를 하고 있다면, 남들보다 앞서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너무 초조해 할 필요도 없고, 반대로 여유를 가져서도 안됩니다. 책에서 말하는 선택 가능한 미래, 누구에게나 기회는 열려있고, 선택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변화가 눈길을 끌지만, 로봇과 인간으로 대변되는 일자리 전쟁, 그리고 인간이 할 수 있는 능력과 미래에서 인간이 살아남는 조건에 대한 설명이 인상깊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4차 산업의 시대에서 살아남는 각자만의 살 길을 생각하며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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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 Kids 부자 수업 - 아이를 성공과 행복으로 이끄는 부자 수업
토마스 C. 콜리 지음, 박인섭.이연학 옮김 / 봄봄스토리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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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에 대한 생각, 여러가지 가능성과 방법론, 긍정과 부정의 평가로 나뉠 겁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부자에 대한 부러움이든, 시기, 질투든, 부자를 갈망하는 태도는 공존한다는 겁니다.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고 시간관리나 자기관리, 기회를 포착하는 능력 등 필요한 조건이나 요구되는 부분도 많습니다. 이왕이면 어리면 어릴 수록 이런 경제관념이나 부자습관, 자기관리나 계발 등을 통해서 빨리 깨닫는 것이 중요합니다. 누구나 좋은 직업, 명예 등을 바라지만, 궁극적으로는 부에 대한 관심으로 봐야 합니다. 돈이 모든 것을 대변하는 씁쓸함도 있지만,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인 자본주의에서는 당연한 부분입니다.


이 책은 이런 점에 대한 중요성과 부자가 되는 습관, 되기 위한 조건, 부자들의 자녀교육과 돈을 대하는 태도 등에서 남다른 감각과 관리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부자의 부만 쫓지만, 부자들은 근본적으로 다른 관점을 추구합니다. 바로 사람에 대한 중요성, 관계의 중요성과 자신을 끊임없이 채직질하는 자기계발을 절대적으로 내세웁니다. 누구나 아는 기본적인 것, 하면 되지라는 안일한 생각도 들겠지만, 이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외부의 동요에도 버티는 능력, 자신만의 철학과 신념을 고수해야 하며, 이로 인해서 좋은 기회나 타이밍을 놓칠 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돈을 번다, 관리한다, 부를 추구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꾸준한 공부와 관리, 미리 경험하고 깨닫는 방법론을 통해서 실패와 위험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는 경험이라는 부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며, 이로 인한 손실을 막고 현상유지를 한다는 것 자체가 돈을 버는 가치 그 이상입니다. 또한 돈이 주는 보여지는 것에 집착하기 보다는 부자와 빈자를 비교하며, 조심해야 하는 부분에 대한 교육과 가진 자가 해야 하는 덕목과 가치관에 대해서 미리 교육하며 아이들에게 가르쳐줍니다. 이는 부가 세습되는 모양새로 보일 수 있으나, 그들의 입장에서는 매우 의미있는 행동입니다.


언제까지 부자들을 부러워하며 살 수만은 없습니다. 나도 그들과 같이 되겠다는 확고한 신념과 따라하는 행동, 작은 것이라도 배우려는 의지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부자가 되는 법, 단기간에 될 수도 없고, 된다고 하더라도, 쉽게 얻은 것은 쉽게 사라지는 법입니다. 조금은 긴 호흡으로 그들의 철학과 습관을 배우면서, 모방을 통한 창조, 결과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는 돈이라는 물질적인 가치가 아닌, 우리가 꿈꾸는 성공, 인생에서의 중요한 영역 등 다양한 부분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부자들이 말하는 그들의 경영관과 철학, 교육관, 어떤 방법으로 부를 유지하고 세습하는지, 이 책을 통해서 배워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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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습관 - 인생을 바꾸는
토마스 C. 콜리 지음, 박인섭.이연학 옮김 / 봄봄스토리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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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은 절대적입니다. 돈이 있으면 거의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고, 나이가 들수록 돈은 자신을 대변하는 하나의 수단이자, 목적이 되기도 합니다. 이런 점에 대한 중요성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노동을 하는 이유, 열심히 사는 이유도 돈과 관련이 깊고, 돈은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 사람이 살아가는 동기부여가 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잘못된 재테크 투자나 정보, 돈관리는 삶을 황폐하게 할 것이며, 의욕마져 떨어트릴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부자가 되는 습관에 대한 조언이 가득한 만큼, 스스로에게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우선 부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돈에 대한 생각과 기존의 습관을 교정해야 합니다. 부자가 된 사람들, 주변에 돈이 많은 사람들은 나름대로의 철학을 고수합니다. 아무리 시대가 변하고, 세대가 달라져도 부자들은 크게 동요하지 않고, 보수적인 성향을 보이며 자신만의 신념을 굽히지 않습니다. 즉 외부의 동요나 주변의 권고보다는 나름대로의 분석과 관리를 통해서 안정적인 자산관리를 추구하는 겁니다. 이는 남들이 보기에는 다소 답답해 보일 수 있으나, 당사자 입장에서는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적은 돈을 벌더라도, 허투루 쓰지 않고, 돈을 쓰는 방법과 관리에 대해서 철저하게 규칙을 지킵니다. 자신의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며, 의미없는 곳에 돈을 쓰거나 투자하지 않습니다. 이로 인해서 주변 사람들은 인색하다, 돈만 많으면 뭐하냐고 비아냥대지만, 막상 돈을 가진 사람의 입장이 되면 더하면 더했지, 덜 하지는 않을 겁니다. 즉 돈을 대하는 태도와 작은 습관에서부터 부는 시작되며, 이를 바탕으로 돈을 모으며 유지할 수 있는 겁니다. 또한 돈이 있는 곳에는 항상 투자를 망설이지 않고, 돈이라는 생태와 흐름을 정확히 꿰뚫고 있습니다.


돈이 부족하다면 더 벌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고, 결국에는 돈이 최고의 가치며, 믿을 수 있는 유일한 도구라고 믿고 있습니다. 어떻게든 치열하게 벌고, 철저하게 관리합니다. 관리의 시작은 습관에서 비롯되며, 부자습관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한 번 부자가 되기는 정말 어렵지만, 일정한 수준이나 패턴을 극복하면, 크게 사고를 치지 않는 이상 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런 과정상의 인내와 노력, 부자가 되기 위한 철저한 돈관리와 자기관리, 습관의 중요성을 몸소 실천하는 태도, 우리가 배워야 하는 부분입니다. 자본주의에서 돈은 매우 중요합니다. 모두가 부자가 되길, 희망하지만 얼마나 노력하고 있나요? 이 책을 통해서 방법과 철학을 교정해 보시기 바랍니다. 유용한 정보가 가득하며 배울 점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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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역
양영제 지음 / 바른북스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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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근현대사에는 비극적인 일들이 많았습니다. 어쩌면 우리 역사의 모든 과정이 희극보다는 비극이 절대 다수를 이루고 있습니다. 외세의 침략과 수탈, 지배계층의 무능과 권력남용, 이는 누구나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해방 이후, 근현대사로 넘어오면서 겪은 부침은 많은 분들이 모르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권력을 잡은 권력자들의 정치공작과 국민의 눈과 귀를 막는 폭도정치가 통했고, 당시는 시대적으로 사람들의 수준이나 의식이 깨어있는 시대는 아니여서 그렇습니다. 특히 이 책에서 다루는 여순사건을 바라보면, 착찹한 마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이념이 무엇이길래, 나와 다른 색깔에 대한 응징과 처벌, 인간이면 해서는 안 될 일들을 자행했던 순간들, 물론 조심스러운 부분이지만, 실제 일어났던 사건인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일제로부터의 해방은 뜻밖의 일이었습니다. 어쩌면 강제로 해방을 당했다는 느낌이 강했고, 국내의 정치상황이나 모든 부분이 어수선했습니다. 이런 혼란을 틈타서 좌익과 우익의 등장, 공산주의와 자본주의의 대립속에서, 아무 의미도 모르는 수많은 양민이 부역했다는 억울함을 뒤짚어쓰고 죽음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세계사적으로도 가장 냉정의 고리가 깊었던 시기, 각 진영간의 세력화와 대립화가 극심했던 시기, 이같은 비극이 한반도도 피해갈 수는 없었습니다. 또한 정치권력을 사람들은 적절한 통제를 통해서 권력을 사유화했고, 독재적인 모습을 보이기에 이릅니다. 이런 점에서 역사의 재평가와 재조명은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가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기본적인 권리를 위해서 정부에 대항했지만, 폭도로 규정당했고 공산당, 빨갱이라는 레드 콤플렉스의 대상이 되어 철저하게 유린당하고 짓밟힌 우리의 시민들, 과거사 조사가 왜 필요하며 관련 주도자나 지시자에 대한 처벌이 강력히 요구되어야 합니다. 책에서 서술하는 내용 자체가 워낙 무겁고, 당시의 시대상을 느낄 수 있어서 다양한 감정이 생깁니다. 우리가 얼마나 좋은 세상에서 많은 것을 누리면서 살고 있는지, 이런 현대사적 부침이나 어려움을 겪으면서 발전했다는 사실, 이념적인 잣대로 나뉜 국론분열의 모습에서 정말 이념이 그토록 무서운 것인지, 왜 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려야 했는지, 다소 복잡한 감정도 생겼습니다.


또한 독재가 주는 잔혹함, 국가권력이 개인을 어떻게 침해할 수 있고, 유린할 수 있는지, 우리 근현대사에는 이런 장면들이 너무 많아서 일일이 언급하기 힘들 정도입니다. 권력을 대하는 위정자들의 마음, 정치인들의 본능과 속성, 인간이라서 어쩔 수 없는 부분인지, 권력이라는 무기를 가지는 순간, 달라지는 사람들, 그리고 억울한 누명으로 죽음에 이른 수많은 양민들을 보면서 여순사건이 더욱 재조명받길 바라는 마음이 생깁니다. 어쩌면 최근까지 우리의 발목을 잡았던 지역감정과 지역에 따른 차별, 과연 이런 것들에 대한 정리와 보상, 모두가 공감하는 정의가 무엇인지 등을 생각하게 됩니다. 여수역을 통해서 다소 무겁지만, 반드시 알아야 하는 우리 현대사의 비극을 접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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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 맛은 사람 사이에 있다 - 혀끝으로 만나는 중국의 음식과 인생 이야기
천샤오칭 지음, 박주은 옮김 / 컴인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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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단순한 먹거리 그 이상의 가치를 갖고 있습니다. 배고픔과 허기를 달래는 수단이 아닌, 음식을 통해서 많은 것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도 먹거리이며, 먹는 것의 해결은 인류 역사나 문명사에 있어서도 많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인문학의 유행으로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진단과 설명이 주를 이루고 있고, 특히 음식인문학과 관련된 접근은 많은 분들에게 큰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여행이나 관광 등 해당 국가와 민족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음식을 반드시 거쳐야 하는 것처럼 이 책도 이런 점을 바탕으로 중국이라는 대륙을 폭넓은 시각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아는 중국, 단순히 강한 국가, 큰 대륙, 유구한 역사 등 다양한 해석이 있지만, 아무래도 절대적인 강대국으로 꼽습니다. 그들이 자랑하는 역사와 문화, 강인함은 우리에게 큰 영향을 미쳤고, 현대사회로 넘어와서도, 오늘 날까지 우리에게 많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그들의 음식은 넓은 대륙의 규모 만큼이나 큰 스케일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지역별로 상이한 특산물과 음식문화, 기후와 자연조건을 극복하는 사례나 여기에 맞춰서 발전한 식문화는 중국이라서 가능하다는 점도 느끼게 됩니다. 우리와 비슷한 농사문화권, 지역문화의 색깔이 강한 중국, 그들의 음식을 통해서 중국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의 중국은 현대화의 과정과 경제성장과 발전을 거치면서, 우리의 식문화나 선진국으로 불리는 일본의 식문화와 비슷하지 않을까도 싶지만, 중국 내륙과 발전이 상대적으로 덜 된 지역의 음식문화는 독특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다소 자극적인 음식도 많고, 우리는 잘 사용하지 않는 식재료를 활용한 음식들, 하지만 건강을 생각하고 음식 자체에 들어가는 정성과 맛과 향의 대전, 또한 음식을 통해서 그들이 전하고자 하는 마음, 사람과 사람 사이의 끈끈함과 손님을 맞이하는 문화에서 중국인들이 사람에 대한 가치를 얼마나 중요시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중국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과 잘못 알려진 정보, 편견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고, 중국이나 우리나 사람 사는 곳에서 느낄 수 있는 고향의 향기와 사람냄새, 워낙 사람도 많고 다양한 식문화와 식재료가 존재해서 다소 혼잡해 보이지만, 나름대로의 전통과 이유, 명분이 존재하는 곳, 기존의 중국을 해석하는 책들과는 다른 차별성을 엿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음식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길 바라며, 역사나 문화를 편향적인 시각에서 배우는 것이 아닌,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고, 사람을 통해서 진솔하게 접근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크게 와닿았습니다. 맛에 대한 향연, 그리고 함께 배우는 중국과 중국인, 우리가 아는 중국요리나 음식과는 또 다른 해석과 다양성,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접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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