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트러버의 고기백과사전 - 세상 모든 고기러버들을 위한 레벨업 가이드북
황재석.김지윤 지음 / 브레인스토어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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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음식의 기본이자 누구나 좋아하는 식품, 또는 음식으로 볼 수 있는 고기의 모든 것, 이 책도 고기백과사전이라는 정의를 통해 소개되는 책으로 단순히 음식을 맛보거나 소비하는 행태에서 벗어나 더 깊이 있게 접하며 생활과 일상에서도 도움되는, 그리고 활용 가능한 형태의 구성과 가이드라인 등을 설정하고 있어서 평소 궁금했던 부분에 대해 자세히 접하며 배울 수 있는 책일 것이다. <미트러버의 고기백과사전> 이는 우리 한식에 있어서도 중요한 기능을 수행하고 있으며 평소 건강 정보나 관리법에 대해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도 다양한 관점에서 접하며 배워 볼 수 있을 것이다.

<미트러버의 고기백과사전> 특히 책에서는 단순한 레시피적 구성에서 벗어나 다양한 사진을 통해 직관적으로 소개하고 있는 점도 특장점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소와 돼지, 그리고 닭과 오리 등의 육가공 식품이나 가금류의 경우 어떤 경로를 통해 우리의 식탁으로까지 오게 되는지도 자세히 소개하고 있어서 배울 점이 많을 것이다. 요즘처럼 높아진 물가로 인해 많은 이들이 고기 자체를 즐기지 못하거나 이제는 예전과 같은 낭만은 사라졌다고 판단하는 이들도 적지 않지만 그럼에도 우리의 삶에 있어서도 고기는 중요한 음식이자 절대적인 부분이라는 점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미트러버의 고기백과사전> 또한 생활 요리나 살림, 음식에 대한 기본적인 부분에 대해 고기를 통해 배울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인 면이며, 이런 과정에서 알아두면 좋은 정보나 유통 과정에서 오는 절차나 방식 등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자세히 다루고 있다. 같은 식재료나 음식의 경우에도 약간의 변행을 줄 경우 전혀 다른 음식이 될 수도 있고, 건강 관련한 더 좋은 방식이나 요리법 등이 궁금한 분들에게도 고기가 우리에게 주는 긍정적인 면이나 누구나 쉽게 배우며 따라할 수 있는 점도 매력적인 부분으로 체감될 것이다.

그만큼 요즘처럼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도 없었지만 또 다른 관점에 있어서는 더 엄격해진 기준이나 높아진 사람들의 생각과 수준 등으로 인해 해당 업종에서 일하는 분들이나 관리하는 위치에 있는 분들이라면 생각보다 더 어렵게 느껴진다는 점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미트러버의 고기백과사전> 그럼에도 여전히 많은 이들이 다양한 관점에서 즐기고 있으며 책의 저자는 어떤 관점론과 조언을 통해 고기의 모든 것과 방식에 대해서도 함께 표현하고 있는지, 가벼운 마음으로 접하며 배우거나 즐겨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책을 통해 접하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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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행 역사 수업 - 한국사로 들어가 세계사로 나오는
우현주 외 지음 / 주니어태학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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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배우며 공부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이는 개인마다 서로 다른 입장의 차이나 관점론이 존재할 것이다. 그럼에도 올바른 역사 교육이나 공부가 제공하는 유무형의 가치가 많고 기본적으로 역사를 알아야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이해나 관점의 확장 등이 가능하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이 책에서 표현되는 의미나 조언, 구체적인 역사 및 세계사에 대한 정의와 소개 등이 더 입체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주로 책에서는 청소년을 위한 역사 및 세계사 가이드북이라는 의미를 표현하고 있지만 누구나 가볍게 읽으며 깊이 있게 배울 수 있다는 점에 있어서도 괜찮게 다가오는 책일 것이다.

<평행 역사 수업> 기존의 역사 공부나 방식의 경우 암기가 주를 이루는 형태로 인해 많은 이들이 흥미와 재미를 느끼지 못했다면 이 책의 경우에는 다양한 관점론에 대한 스토리텔링이 주를 이루고 있어서 더 쉽게 읽으며 배울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적절한 사진과 그림 등을 적극적으로 첨부한 점이나 이는 역사를 잘 모르는 분들도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이나 국가나 인물, 리더 등의 다양한 키워드를 통해 함께 배우며 생각하게 한다는 점에 있어서도 매력적인 부분이 많은 가이드북일 것이다.






또한 동양사와 서양사의 적절한 균형적 배치와 함께 이는 개인마다 선호하는 혹은 궁금한 시대적 배경이나 분야, 키워드 등이 있을텐데, 이 점에 대한 노력과 사실을 바탕으로 한 소개에 신경썼다는 점도 읽으며 체감하게 되는 부분일 것이다. <평행 역사 수업> 물론 그럼에도 어렵게 느낄 수 있는 분들이 있다면 각 파트별로 소개되는 주요 키워드를 통해 암기보다는 종합적인 관점에서 이해해 보겠다는 의미를 통해 접해 볼 것을 권하고 싶은 책이다. 그만큼 역사 및 세계에 관한 양과 질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책이라는 점에 있어서도 긍정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평행 역사 수업> 역사를 알아야 현재의 문제나 부정적 요인에 대한 해결, 이해 등이 가능할 것이며 이는 우리 모두가 역사 및 세계사를 분야에 대해 배우고자 하는 부분이자 절대적인 가치일 것이다. 주로 청소년을 위한 역사 및 세계사 분야 조언서로 볼 수 있지만 다양한 분들이 함께 읽으며 배울 수 있는 종합적인 가이드북이라는 점도 참고했으면 하며, 어떤 형태로 배우며 이를 현재적인 관점에서도 해석, 판단하며 더 나은 삶을 위한 형태로 사용해 봐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활용해 보자. 역사 및 세계사 분야 가이드북, 혹은 조언서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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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함도 체력에서 나옵니다 - 인생의 태도를 만드는 ‘체력’의 힘
정김경숙(로이스김)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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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느끼게 되는 혹은 경험하게 되는 다양한 요인과 감정들이 있을 것이다. 누구나 성장과 성공, 행복 등의 가치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현실에서 이 책은 어떤 마인드를 통해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 이에 대한 직언과 경험담을 표현하고 있으며 다양한 관점에서의 배움과 활용 등이 가능해서 현실적인 보탬이 되는 자기계발서일 것이다. <다정함도 테력에서 나옵니다> 항상 삶에 대한 진지한 자세나 태도 만큼이나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도가 필수적인 현실일 것이다.

이는 나에 대한 사랑이나 높은 수준의 자존감 등이 병행되어야 타인에 대한 이해나 배려, 존중 등의 자세를 견지할 수 있고 이런 행위나 표현적인 의미를 통해 더 많은 성장과 성공 등의 가치를 함께 이룰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한다면 책에서 표현되는 혹은 저자가 말하는 삶의 자세나 방향성 등의 조언이 크게 어렵지 않게 다가올 것이다. 특히 책에서는 건강 및 운동에 대한 직언을 통해 어떤 형태로 체력관리를 해나가며 일상과 현실, 실무적인 영역에서도 긍정의 과정과 결과값, 모두를 지향해야 하는지도 구체적으로 전하고 있다.






물론 누구나 알만한 기본적인 자기관리의 방식이나 진부한 조언 정도로 체감할 수도 있겠지만 그만큼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또 중요하다는 점을 바탕으로 해당 도서를 읽는다면 생각보다 내가 바라는 삶의 긍정의 요소나 성공이라는 열매가 멀지 않고, 누구나 도전 가능한 형태로 존재하고 있다는 점도 느끼게 될 것이다. <다정함도 체력에서 나옵니다> 시대가 변하면서 다양한 생각이나 가치 등이 존중 받는 시대가 되었지만 여전히 건강 및 운동의 중요성은 불변의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는 점도 느끼게 되는 현실일 것이다.

<다정함도 체력에서 나옵니다> 저자의 방식과 조언이 삶을 위한 절대적인 진리로 보기는 어렵지만 적어도 사소한 가치나 습관에서 배우며 이를 누구나 활용하며 더 나은 경험담과 성장과 성공을 위한 방향성, 전략 등으로도 함께 할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언제까지 타인의 성공과 행복에 대해 부러운 감정만 가지기보단 나도 할 수 있다는 마인드를 통해 어떤 점을 채우거나 배우며 이를 현실과 일상에서도 적용, 관리해 나가며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누구에게나 도움되는 그리고 유용한 자기계발서로 해당 도서를 권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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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스터츠의 내면강화 - 흔들리면서도 나아갈 당신을 위한 30가지 마음 훈련
필 스터츠 지음, 박다솜 옮김 / 다산초당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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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변하면서 다양한 영역에서의 가치 판단의 변화, 그리고 달라진 사회적 분위기나 사람들의 인식과 평가로 인해 긍정과 부정의 현실이 공존하고 있는 요즘이다. 이에 개인마다 서로 다른 판단과 행위 등을 통해 자기 자신을 위한 삶의 행복이나 성장 등을 바라지만, 생각처럼 안되며 더 복잡하고 어렵게 여겨지는 부분도 많아서 어떤 형태로 삶을 설계하거나 살아가야 하는지, 또 다른 고민과 문제로 인해 힘들어 하는 분들도 적지 않을 것이다. 이에 책의 저자는 삶에 있어서 필요한, 그리고 중요한 키워드와 가치 등을 함께 소개하고 있으며 이런 배움과 경험의 과정에서 우리는 무엇을 얻어야 하는지도 함께 읽으며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필 스터츠의 내면강화> 물론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방식이나 조언이 절대적인 기준이나 선이라고 볼 수 없겠지만 적어도 자신에 대한 돌아봄이나 점검, 성찰 등의 시간과 과정을 함께 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긍정적인 부분이 많을 것이다. 특히 내면강화라는 의미를 통해 감정이나 심리, 마음 등의 기본적인 의미에 대해서도 잘 풀어내고 있고 어려울 수 있는 철학적인 부분이나 살아가는 방식에 있어서도 누구나 배우며 충분히 적용할 만한 메시지도 함께 하고 있어서 다양한 관점에서의 가치 판단이나 해석, 활용 등도 가능할 것이다.







그만큼 요즘 시대와 사회는 다양성을 중요하게 여기면서도 또 다른 형태의 개인적 성장과 보여지는 부분 등을 강조하고 있다는 점도 느끼게 될 것이다. 이는 우리만의 문제도 아닐 것이며 결국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분들이 공통적으로 느끼거나 체감하게 되는 부분이라는 점을 고려하더라도, 책을 통해 접하며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은 형태의 접근법일 것이다. <필 스터츠의 내면강화> 물론 받아들이는 정도나 평가의 차이는 존재하겠지만 그럼에도 삶을 대하는 자세나 태도, 방향성 등에 있어서는 기본기를 강조하고 있다는 점도 읽으며 느끼게 될 것이다.

<필 스터츠의 내면강화> 당장의 엄청난 변화나 성장을 강요하지도 않고 오히려 가벼운 마음으로 접하며 자기 자신에 대한 점검과 성찰의 시간, 그리고 변화를 지양해 나가는 마인드나 행동력 등이 중요하다는 점도 함께 소개하고 있어서 개인 단위에서도 충분히 배우거나 활용 가능한 형태의 조언서일 것이다. 복잡하고 어려운 현실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어떤 마인드와 생각 등으로 삶을 새롭게 재편, 설계해 나가야 하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참고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현실적, 일상적인 요인을 중심으로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 있어서도 긍정적인 형태로 다가올 것이다.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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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답을 알고 있었다 - 팔레오세부터 인류세까지 우리가 알아야 할 기후의 역사
레이다르 뮐러 지음, 황덕령 옮김 / 애플북스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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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현실에서 느끼는 이상 기온 현상이나 계속해서 예측이 빗나가는 날씨를 보더라도 현실의 환경이나 지구 환경 자체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음을 체감하게 될 것이다. 이는 기후 변화 및 위기적 상황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이나 평가로도 볼 수 있으며 책에서도 이런 현상에 대해 과학적으로 진단, 분석하며 더 나은 형태의 가치 판단을 함께 하게 한다는 점에 있어서도 긍정적으로 다가오는 조언서일 것이다. <지구는 답을 알고 있었다> 이는 인류의 번영과 발전이 계속될 수록 일어나는 자연적인 측면도 있겠지만 그 반대적 입장으로 볼 수 있는 과학의 발달과 기술적 진화로 인해 미래 예방, 예측이 가능하다는 점도 읽으며 생각해 보게 되는 부분일 것이다.

<지구는 답을 알고 있었다> 이에 책에서도 남극이나 탄소, 인류세 등에 대한 주요 키워드를 함께 소개하고 있으며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현실의 공간이나 환경에서 충분히 적용, 관리되어야 한다는 점도 표현하고 있어서 다양한 관점에서 접하며 배움의 가치로 승화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런 현상은 우리만의 문제도 아닐 것이며 전 지구적인 소통과 협력 등을 통해 문제에 대한 인식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채적 결정이나 방향성 등을 명확히 해야 한다는 점도 느낄 수 있는 부분이라 해당 분야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도 이 책을 통해 접하며 다양한 관점에서 더 폭넓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아직까지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았던 곳에 대해 자세히 표현하고 있는 점도 인상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극지방에 대한 분석이나 빙하에 대한 소개, 그리고 이런 과정에서 과학 기술 분야가 갖는 장점과 필수적 요인 등이 무엇인지도 느낄 수 있고 결국 다음 세대를 위해서나 우리가 살아갈 현실적인 부분을 고려하더라도 해당 분야에 대한 관심과 평가는 계속될 것이라는 점도 체감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지구는 답을 알고 있었다> 물론 해당 분야의 경우 여러 평가와 반응, 서로 다른 의견 대립 등이 공존하고 있는 예민한 주제이기도 할 것이다.

그럼에도 기본적인 인식이나 방향성, 함께 해야 한다는 점에는 많은 주체들이 공감하고 있으며, 이를 대중화, 일반화 하는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어떤 형태로 표현하며 일정한 관심과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것인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지구는 답을 알고 있었다> 어려운 주제이기도 하나, 우리가 처한 현실과 상황 등을 고려한다면 누구나 배우며 알아야 하는 주요 키워드를 통해 표현하고 있는 가이드북, 이 책이 갖는 현실성이자 특장점일 것이다. 어떤 형태로 기후 및 기상학, 그리고 지구 과학 및 환경문제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접하며 배워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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